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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군 상복 터졌다… 인센티브만 13억 확보

작성자
기획감사실
작성일
2019.02.01
조회수
860

완주군 상복 터졌다… 인센티브만 13억 확보

중앙부처 등 외부기관 평가서 53차례 수상 두각

 

완주군이 지난해 중앙부처 등 외부기관 평가에서 50여 차례 수상해 재정 인센티브 13억원을 확보한 것으로 집계됐다.

 

1일 완주군에 따르면 소득과 삶의 질이 높은 15만 자족도시를 향한 성장기틀을 마련하기 위해 각 부서별로 총력전을 기울인 결과 주요 외부기관 평가에서 총 53차례나 수상해 재정 인센티브 13억8800만원을 받았다.

 

군은 수상에 따른 시상금 등을 올해 현안사업에 투입해 군민의 편의를 증진해 나가기로 했다.

 

주요 수상을 보면 행정안전부가 주관하는 지자체 정부혁신 평가에서 완주군은 전국 82개 군 단위 중 2년 연속 1위(인센티브 1억원)를 기록하는 기염을 토했다.  

 

군은 행안부가 평가하는 주민참여예산제 우수단체 선정평가에서도 최우수상(인센티브 1억5000만원)을 받아 도내 군 단위 중 유일하게 2년 연속 수상의 영예를 안게 됐다.  

 

또한, 행안부가 주관한 지역안전지수에서는 전북 1위를 차지해 ‘으뜸 안전도시’로서의 도약을 알렸다.  

 

세계에서는 완주군의 먹거리정책을 주목했다. 아시아 최초로 밀라노 도시먹거리 정책협약 특별상을 거머쥐며 완주군의 먹거리정책이 국내를 넘어 세계로 뻗는 계기를 마련했다.

 

특히, 2018 지방자치 박람회에서는 5개 전 분야를 수상하는 기록을 세우기도 했다.

 

공약이행 분야도 외부기관 평가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가 평가한 전국 기초단체장 공약이행 평가에서 완주군은 전국 82개 군 지역 중 유일하게 4년 연속 최고등급인 SA등급을 달성했으며, 법률소비자연맹의 같은 평가에서 군 단위 중 전국 1위를 기록한 바 있다. 

 

이외에도 행안부의 지방규제혁신 우수기관 인증(인센티브 1억원)을 받는 등 각종 외부기관 평가에서 줄줄이 상위권을 석권했다.

 

이러한 성과 덕분에 한국공공자치연구원이 추진한 ‘한국지방자치 경쟁력 지수(KLCI) 평가’에서 완주군은 종합경쟁력 전국 4위를 달렸으며, 경영활동 부문에서는 전국 2위에 랭크됐다. 도내에서는 유일하게 완주군이 전국 10위권에 포함돼 지방자치 경쟁력을 대내외적으로 확실하게 인정받았다.

 

박성일 완주군수는 “완주군이 이 같은 평가를 받은 것은 직원들의 노고가 크다”며 “올해도 소득과 삶의 질 높은 15만 자족도시 완주를 위해 매진하겠다”고 말했다.

 

<담당부서 기획감사실 290-2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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