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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군 삼례읍 “그동안 배운 솜씨 어때요?”

작성자
기획감사실
작성일
2019.11.06
조회수
330

완주군 삼례읍 “그동안 배운 솜씨 어때요?”

주민자치프로그램 발표회 개최

 

완주군 삼례읍 주민들이 주민자치프로그램에서 배운 실력을 뽐냈다.

 

30일 삼례읍은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김춘열) 주관으로 최근 행정복지센터 3층 대회의실에서 2019년 삼례읍 주민자치프로그램 발표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주민자치위원장 및 주민자치위원, 프로그램 강사, 수강생 등 100여명이 참석해 주민자치프로그램으로 그동안 힘써 익혔던 실력을 맘껏 뽐냈다.

 

특히, 한냇물 학당 어르신들은 서툰 솜씨지만, 한 글자씩 또박또박 써내려간 시를 낭독하고 한복을 곱게 차려입고 <아리랑> 민요를 합창해 큰 박수를 받았다. 다이어트 요가 수강생들도 함께 무대를 꾸며주었다.

 

발표회에는 완주군에서 활동하고 있는 세자매의 축하 공연과 색소폰, 통기타 연주, 가곡 등 합동 공연이 진행되기도 했다.

 

또한, 행사장 로비에는 그동안 갈고 닦았던 서예작품과 캘리그라피, 전래놀이 등을 전시하는 등 주민자치프로그램 수강생 상호간의 프로그램 공유를 통해 역량을 키울 수 있는 좋은 기회를 마련했다.

 

김춘열 주민자치위원장은 “주민자치위원회는 주민을 위한 문화와 복지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한 주민의 소통공간으로, 지역발전과 주민의 삶의 질을 높이고 주민자치 의식과 공동체 의식을 향상시키는 구성체 역할을 위해 앞으로도 최선의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담당부서 삼례읍 290-3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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