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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 현장에서 기업 애로점 듣는다

작성자
기획감사실
작성일
2018.04.06
조회수
159

완주 현장에서 기업 애로점 듣는다

완주산업단지 순회 소통간담회 실시

 

‘기업하기 가장 좋은 곳 1위’ 완주군이 관내에 입주한 업체들과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기업지원 사업들을 설명하는 등 기업들과의 소통을 강화하고 있다.

 

6일 완주군은 완주산업단지 순회 소통간담회를 지난 3일부터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우선 지난 3일과 5일, 완주군은 정석케미칼, 한솔케미칼 회의실에서 완주일반 산업단지 기업 대표(24개 업체)들과 간담회를 가졌다.  

 

전영선 일자리경제과장은 참여 업체들에게 완주일반 산업단지 순회 소통간담회를 갖게 된 점을 설명하고, 각 기업들의 애로사항 등을 적극 청취했다.

 

간담회에 참석한 기업들은 기업들의 애로사항들이 청취로만 끝나지 않고 해결되도록 완주군의 적극적인 노력을 요구하기도 했다.

 

주요 애로사항 및 건의사항으로 완주 산단 내 버스 미운행 구간에 30분~1시간 간격으로 순환버스 운행 요청, 노후산단 내 우수관 점검 및 교체 요청, 지원사업 홍보시 메일이나 문자로 전송 등이 요청됐다.

 

완주군은 건의된 사항들을 해당부서 전달해 해결 또는 추진사항을 각 기업체에 통보할 예정이다.  

 

또한 완주군은 오는 12일 완주산업단지 회의실에서 34개 업체를 대상으로 완주산단 순회 소통간담회를 이어간다. 하반기에는 전주과학산업연구단지 140개 업체를 대상으로 소통의 장을 마련한다.

 

<담당부서 일자리경제과 290-24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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