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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 콩쥐팥쥐도서관에서 펼쳐진 클래식 선율

작성자
기획감사실
작성일
2019.11.06
조회수
520

완주 콩쥐팥쥐도서관에서 펼쳐진 클래식 선율

작가, 문학평론가, 클래식 협업 콘서트 

 

새롭게 개관한 완주 콩쥐팥쥐도서관에서 클래식의 선율이 울려퍼졌다.

 

1일 완주군은 지난달 31일 오후 7시, 콩쥐팥쥐도서관에서 전북혁신도시 지역주민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9 북-클래식 콘서트 완주(명작의 재발견)’를 성황리에 열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 주관, 완주군이 후원한 것으로 책을 매개로 문학-음악 통섭형 콘서트로 이뤄졌다.

 

문학해설에 은희경 작가, 남정미 서평가, 이제찬 음악해설가가 출연하고 리베아트센터 단원들이 클래식을 연주했다.  

 

소개된 문학작품으로 시 부문에 <달이 떴다고 전화를 주시다니요>(김용택), <나와 나타샤와 흰 당나귀>(백석), <가을의 기도>(김현승)가 소설부문에 <별>(황순원), <동백꽃>(김유정), <메밀꽃 필 무렵>(이효석)이다.  

 

문학작품 낭독과 함께 쇼팽의 <녹턴 20번>, 드뷔시의 <달빛>, 리스트의 <사랑의 꿈> 등 유명 작곡가 음악이 연주돼 콘서트 분위기를 한층 고조시켜 지역주민의 공감대를 높이고 힐링의 시간을 선사했다.   

 

박성일 완주군수는 “전북 혁신도시내 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이 있어 인문학적 소양을 쌓을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많이 마련되고 있다”며 “책과 연계된 다양한 인문 프로그램 제공으로 지역주민의 문화적 갈증 해소와 감성을 높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담당부서 문화관광과 290-2659> 


완주 콩쥐팥쥐도서관에서 펼쳐진 클래식 선율1

완주 콩쥐팥쥐도서관에서 펼쳐진 클래식 선율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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