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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군, 주민들이 지역역사 알린다

작성자
기획감사실
작성일
2019.11.29
조회수
650

완주군, 주민들이 지역역사 알린다

완주 역사문화 길잡이 양성과정 수료

 

주민들이 직접 나서 완주의 역사 문화 길잡이 역할을 수행한다. 

 

27일 완주군은 최근 29명의 주민들이 평생학습 완주학맘(완주 역사문화 길잡이) 양성과정을 수료했다고 밝혔다.  

 

평생학습으로 접근한 완주학맘(Mom) 양성과정은 우석대학교 평생교육원와 함께 완주가족문화교육원에서 지난 6개월간 교육이 진행됐다.

 

이날 수료식에는 완주학맘 총괄 운영을 맡은 조법종 우석대 역사교육과 교수와 수료생 전원이 참석해 학습자 대표 사례발표(삼례역참, 고산향교 등)를 시작으로 학습 동영상 시청, 수료증 전달, 학습자와 대화의 시간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이들은 이번 수료를 바탕으로 ‘완주학맘’으로 사업자등록을 완료하고 본격적인 활동에 박차를 가한다. 

 

우선 완주학맘이 도교육청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방과후 활성화 시범사업’에 선정됨에 따라 내년에는 완주역사문화 즐기기 방학캠프를 진행한다.

 

또한, 우석대학교 학생들과 지역주민이 함께 참여하는 ‘지역학의 이해-완주학’ 교양과목에도 참여한다는 계획이다.  

 

서진순 도서관평생학습사업소장은 “완주학맘이 완주의 역사와 문화를 전달하는 길잡이 역할을 잘 해낼 것이라 확신한다”고 말했다.

 

<담당부서 도서관평생학습사업소 290-25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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