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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군 삼례읍, 한냇물에 나눔 확산

작성자
기획감사실
작성일
2019.03.13
조회수
518

완주군 삼례읍, 한냇물에 나눔 확산

인근 음식점, 이웃주민 지원 이어져  

 

완주군 삼례읍 행정복지센터 내에 위치한 ‘한냇물 나눔가게’에 각계각층의 따뜻한 후원의 손길이 이어지고 있다. 

 

한냇물 나눔가게는 지역의 기초생활수급자 등 어려운 이웃이 가게를 방문, 필요한 물건을 직접 가져갈 수 있는 시스템으로 복지대상자의 접근성과 복지체감도 향상에 기여하고 있다.

 

13일 삼례읍에 따르면 나눔물결에 동참한 기관‧단체 주민들은 60여 곳으로 ▲풍년제과삼례점(대표 양희옥) ▲화심순두부삼례점(대표 김기봉) ▲굽네치킨삼례점(대표 안세영) ▲고향떡갈비(대표 원해섬) ▲봉동간호학원(대표 허유미) ▲지도표성경김(대표 한은애) ▲돼지랑한우랑송천점(대표 김견석) ▲완주딸기연구회(대표 유흥옥) ▲삼례로타리클럽(회장 오상영) ▲구암쌀두부영농조합법인(대표 김민)이다.

 

또한, 십시일반 나눔 실천을 위해 한도령본가추어탕(대표 한규헌)에서 사과 한박스와 황토한증막(대표 진명수)에서 목욕쿠폰 월 20장을 후원했다.  

 

이외에도 ▲정든떡방앗간(대표 이인재) ▲솔이식당(대표 이순홍) ▲삼촌네마트삼례점(대표 고영생) ▲만석운수(대표 김만식)에서도 나눔문화에 동참하고 있다.

 

한규헌 한도령본가추어탕 대표는 “우리 지역 내 어려운 이웃들이 많다는 것을 알고 그냥 지나칠 수가 없었다” “이 가게를 통해 조금이나마 어려운 분들의 생활에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며 지속적인 지원을 약속했다. 

 

나눔가게를 이용하는 한 주민은 “좋은 가게가 만들어져서 많은 도움이 많이 되고 있다”며 “나눔가게가 앞으로도 계속 운영됐으면 좋겠다”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담당부서 삼례읍 290-3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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