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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군에서 추진, 시행하는 건설/도시개발사업과 재난안전에 대해서 알려드리겠습니다.

완주 상관면 하천정비 내년 본격 추진된다

작성자
기획감사실
작성일
2019.11.07
조회수
693

완주 상관면 하천정비 내년 본격 추진된다

지난달 30일 주민설명회 갖고 협조 당부, 내년 2월까지 실시설계 완료

 

완주군 상관면의 상습적인 침수피해와 수질개선을 위한 지방하천 정비사업이 내년 2월까지 실시설계를 완료하는 등 본격 추진될 전망이다.

 

완주군은 지난달 30일 상관면 행정복지센터에서 상관면 신리(어두교)에서 용암리(명덕교)까지 6.5km 구간에 총 277억원을 투입하는 전주천 지방하천 정비사업과 관련한 주민설명회를 개최했다. 이 사업은 하천기본계획에 따라 전주천의 종합적인 정비와 하천연안의 농토와 가옥의 홍수피해 보호 등을 통해 주민들의 안정된 삶의 질 확보를 목적으로 하고 있다.

 

이날 설명회는 군 관계자와 용역업체, 지역주민 등 이해 관계인들이 참여해 전주천 지방하천 정비사업에 대한 실시설계 내용을 상세히 설명하고 주민들의 의견을 수렴하는 한편 공사 중 발생할 불편사항을 적극 협조 당부하는 시간도 가졌다.

 

이번 전주천 지방하천 정비 사업은 2020년 2월까지 실시설계를 완료하고, 용지와 지장물 보상 등을 거쳐 같은 해 6월 공사를 발주하게 된다. 이 사업은 오는 2023년 12월에 완료할 예정이다.

 

완주군은 “이번 정비 사업을 통해 상습적인 침수피해와 수질개선에 기여하고 지역사회 발전과 지역주민들의 안정된 삶의 질 확보에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강조했다. 

 

<담당부서 재난안전과 290-22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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