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 7. 3일 정세균 국무총리가 수소 시범도시 완주군의 수소 경제 현장을 방문하고 국내 최대 규모의 '완주 수소충전소'와 현대차 수소 상용차 개발 현황 등에 대해 큰 관심을 표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