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 7. 10일 유희태 완주군수와 김관영도지사가 운주면 장선천 제방을 찾아 일부 유실 현장을 살피며 신속한 응급복구 및 제방 추가 유실과 논·밭경작지 침수 방지 등을 당부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