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 8. 8일 전북도 선거관리위원회 산하 봉사단체 ‘공명이 사랑나눔회’(회장 송승현)가 집중호우로 큰 피해를 입은 완주군 주민들을 돕기 위해 수해 성금 200만 원을 기탁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