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 7. 1일 박성일 완주군수가 완주 정체성 확립과 수소산업 등 신성장 육성, 도시기반 구축 등을 골자로 하는 ‘신(新)완주 실현 6+4 비전’을 선포하고 15만 자족도시의 기틀을 더욱 공고히 해나갈 뜻을 강하게 피력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