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 12. 9일 완주문화재단 복합문화지구 누에 커뮤니티실에서 국립완주문화재연구소·천주교 전주교구 호남교회사연구소와 공동으로 ‘최초 순교자 유해 발굴의 의의와 역사 재조명을 위한 과제’라는 주제로 학술 세미나를 개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