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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군 인터넷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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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교육 완주 찾은 괴산증평, 폐교 활용 우수사례 견학
    완주 찾은 괴산증평 , 폐교 활용 우수사례 견학 미래행복센터 방문해 지역소멸 대응 방안 모색   충청북도괴산증평교육지원청 학교운영위원회 위원장과 교장 , 간사 , 교육지원청 관계자 등 70 명이 최근 완주미래행복센터를 방문해 지역소멸 대응 및 폐교 활용 우수사례를 견학했다 .   이번 견학은 학령인구 감소와 초고령화에 따른 지역 교육환경 변화에 대응하고 , 폐교를 활용한 지역 활성화 및 교육 · 돌봄 거점 조성 사례를 공유하고자 마련했다 .   견학에 참석한 학교운영위원회 관계자들은 시설 운영 현황과 주요 사업에 대한 설명을 듣고 , 폐교를 지역의 교육과 돌봄 , 문화 기능이 융합된 공간으로 재생한 사례를 살펴보며 지역 맞춤형 정책 적용 가능성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   견학에 참석한 관계자는 “ 완주군이 나서서 폐교를 지역의 거점으로 변화시키는 모습이 인상적이었다 ” 고 말했다 .   유희태 완주군수는 “ 완주미래행복센터는 폐교를 활용한 지역 활성화 및 교육 · 돌봄 통합 모델로 주목받고 있다 ” 며 “ 지역주민과 행정 , 교육기관이 협력하여 지속가능한 통합적인 교육 · 돌봄 · 문화 모델로 거듭나기를 기대한다 ” 고 말했다 .   <담당부서 아동친화과 290-4307>  
    2026-06-14 13:3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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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농어촌청소년진로탐방.jpg
    교육 완주군, 중학생 대상 ‘2026년 진로탐방’ 실시
    완주군 , 중학생 대상 ‘2026 년 진로탐방 ’ 실시 11 일부터 2 박 3 일간 서울 · 수도권 일원서 신산업 직업 및 문화 체험   완주군인재육성재단 ( 이사장 유희태 ) 이 관내 중학생들의 견문을 넓히고 미래 역량 강화를 지원하기 위해 지난 11 일부터 2 박 3 일간 일정으로 서울 및 수도권 일원에서 ‘2026 농어촌청소년 진로탐방활동 ’ 을 실시한다 .   대도시와의 교육 · 문화 격차를 해소하기 위해 마련된 이번 프로그램은 청소년들에게 다채로운 진로 · 문화 체험 기회를 제공해 주도적인 진로 설계를 돕는 데 초점을 맞췄다 .   이번 탐방에는 완주군 중학교 3 학년 학생 20 명이 참가하며 , 경북 봉화군과 경남 합천군 청소년들이 합류해 총 66 명 규모로 진행된다 . 참가자들은 2 박 3 일간 함께 생활하며 지역 간 교류 활동을 통해 사회성과 공동체 의식을 함양하는 시간도 갖는다 .   학생들은 첫날 판교 창업체험센터를 방문해 스타트업 기획과 창업 과정을 직접 체험하며 기업가 정신을 배웠으며 이어 ▲ AI 디지털 마케터 ▲ 빅데이터 분석가 ▲ 스마트 물류관리사 ▲ 차세대 반도체공학기술자 등 미래 신산업 분야의 유망 직업을 체험하며 진로 탐색의 폭을 넓힐 예정이다 .   이외에도 진로 전문가 특강을 통해 고등학교 진학과 진로 선택에 필요한 실질적인 정보를 얻고 , 대학로 탐방과 연극 공연 관람 등 대도시 문화 체험에도 참여한다 .   아울러 지역이 서로 다른 청소년들이 소통할 수 있는 네트워크 형성 프로그램을 통해 상호 이해를 증진할 계획이다 .   유희태 완주군수는 “ 이번 진로탐방이 청소년들이 급변하는 미래 사회를 이해하고 자신의 꿈을 구체적으로 설계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 ” 며 “ 앞으로도 지역 청소년들이 더 넓은 세상을 경험하며 미래를 주도할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아낌없이 지원하겠다 ” 고 말했다 .   <담당부서 교육정책과 290-2289>  
    2026-06-14 13:3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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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청소년수련관도박예방프로그램.jpg
    교육 완주군청소년수련관, 자기조절력 향상 프로그램 진행
    완주군청소년수련관 , 자기조절력 향상 프로그램 진행 방과후아카데미 도방 예방 교육 진행   완주군청소년수련관 방과후아카데미가 최근 청소년들의 건강한 정서 발달과 도박 중독 예방을 위한 특별 프로그램 ‘ 내 마음의 안전지대 , 퀘렌시아 찾기 ’ 를 성공적으로 운영했다 .   이번 프로그램은 청소년들이 일상 속 스트레스와 다양한 유혹 상황에서 스스로를 보호하고 , 건강한 의사결정을 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 .   특히 도박 예방 교육과 연계해 자기조절력 향상과 정서적 회복탄력성 증진에 중점을 두고 진행했다 .   교육에 참여한 청소년들은 실제 생활에서 경험할 수 있는 스트레스 상황과 충동적 선택의 사례를 살펴보며 , 자신만의 심리적 안전지대인 ‘ 퀘렌시아 (Querencia)’ 를 찾는 시간을 가졌다 . 또한 시각 , 청각 , 공간 , 행동 등 다양한 감각 요소를 활용해 불안과 스트레스를 완화할 수 있는 ‘ 퀘렌시아 행동 ’ 을 직접 설계하고 실천 방법을 공유했다 .   이를 통해 학생들은 즉각적인 보상만을 추구하는 충동적 행동을 조절하고 , 학업 및 또래관계에서 발생하는 스트레스에 보다 건강하게 대처할 수 있는 신체 이완법과 감정 점검 ( 스크리닝 ) 기법을 익혔다 .   나아가 자신의 감정을 인식하고 관리하는 능력을 향상시키며 , 위기 상황에서 스스로를 보호할 수 있는 심리적 안전망을 구축하는 계기를 마련했다 .   프로그램에 참여한 한 학생은 “ 스트레스를 받을 때마다 무작정 참기만 했는데 , 나만의 퀘렌시아를 찾고 실천하는 방법을 배우면서 마음이 한결 편안해졌다 ” 며 “ 앞으로 힘든 일이 생겨도 건강하게 이겨낼 수 있을 것 같다 ” 고 소감을 전했다 .   서유진 아동친화과장은 “ 이번 ‘ 내 마음의 안전지대 , 퀘렌시아 찾기 ’ 프로그램을 통해 청소년들이 자신만의 긍정적인 스트레스 해소 방법을 발견하고 , 건강한 정서와 올바른 가치관을 형성하는 데 도움이 되었기를 바란다 ” 며 “ 앞으로도 청소년들이 안전하고 행복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예방교육과 체험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 ” 고 밝혔다 .   <담당부서 아동친화과 290-3879>  
    2026-06-14 12:5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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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청소년문화의집영화프로그램.jpg
    교육 완주군청소년문화의집, “영화 보고 내 생각 말해요”
    완주군청소년문화의집 , “ 영화 보고 내 생각 말해요 ” 초등 3~6 학년 대상 ‘ 영화톡톡 ’ 운영     완주군청소년문화의집이 지역 청소년들의 공감 능력 및 자기 표현력 향상을 위한 영화 기반 과정 ‘ 영화톡톡 ’ 을 운영하고 있다 .   이번 과정은 초등학교 3 학년부터 6 학년까지의 청소년을 대상으로 영화 감상을 통해 다양한 감정과 생각을 자연스럽게 표현하고 또래와 소통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   주요 활동은 영화 < 주토피아 > 와 < 업 > 을 활용한 감상 활동과 영화 속 장면 및 인물의 감정을 함께 이야기 나누는 공감 활동으로 채워지고 있다 .   청소년들이 서로의 생각을 존중하고 자신의 감정을 자유롭게 표현할 수 있도록 유도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   최정선 완주군청소년문화의집 관장은 “ 청소년들이 영화 속 다양한 이야기를 통해 자신의 감정을 자연스럽게 표현하고 또래와 건강하게 소통할 수 있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 ” 며 “ 앞으로도 청소년 눈높이에 맞는 문화 · 감성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겠다 ” 라고 말했다 .   한편 , 완주군청소년문화의집은 지역 청소년들의 건강한 성장과 문화 활동 지원을 위해 다양한 체험 · 문화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으며 , 관련 문의는 활동팀 (262-7942) 으로 하면 된다 .   <담당부서 아동친화과 290-2629>  
    2026-06-05 15:25: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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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학기농촌유학생모집-자료사진 (3).jpg
    교육 완주군, 2학기 농촌유학센터 유학생 모집
    완주군 , 2 학기 농촌유학센터 유학생 모집 초등 1 학년부터 중학교 2 학년까지   완주군이 자연 속에서 아이들의 건강한 성장과 배움을 지원하는 ‘2026 학년도 2 학기 농촌유학생 ’ 을 모집한다 .   이번 모집은 6 월 5 일부터 15 일까지 진행되며 , 모집 대상은 초등학교 1 학년부터 중학교 2 학년까지의 학생이다 .   참여를 희망하는 학부모는 서울 지역 학생은 현재 재학 중인 학교에 , 서울 외 지역 학생은 전북특별자치도교육청에 신청서를 제출해야 한다 . 자세한 지원 조건과 제출 서식 등은 전북특별자치도교육청 농촌유학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 기타 자세한 사항은 완주군청 교육정책과 (063-290-2289) 로 문의하면 된다 .   완주군의 농촌유학은 유학센터에서 생활하는 ‘ 센터형 농촌유학 ’ 방식으로 운영된다 . 자연 속에서 공동체 생활을 경험하며 배려와 존중의 가치를 배우고 , 스마트폰과 학원 중심의 생활에서 벗어나 몸과 마음의 건강을 회복할 수 있는 교육 모델로 주목받고 있다 .   운주면에 위치한 운주농촌유학센터는 초 · 중학교 , 도서관 , 체육공원과 대둔산도립공원이 인접한 우수한 교육 환경을 갖추고 있다 .   기초학력 향상을 위한 수학 · 영어 교육과 자기주도학습 프로그램을 비롯해 텃밭 가꾸기 , 마을신문 만들기 , 역사인물 진로탐방 , 국내외 비전여행 등 다양한 체험활동을 운영한다 . 운영학교는 운주초등학교와 운주중학교다 .   동상면에 위치한 열린마을농촌유학센터는 건강한 먹거리와 정서 돌봄 , 관계 형성에 중점을 두고 운영된다 . 한식조리사 자격증을 보유한 센터장이 직접 성장기 학생들의 건강식을 제공하며 , 숲밧줄 생태놀이 , 동물교감체험 , 화가 멘토링 , 베이커리 교실 , 지역문화탐방 등 감성 중심의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정서적 안정과 사회성 향상을 지원한다 .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는 지원제도도 마련돼 있다 . 전북 지역 외 유학생의 경우 전북특별자치도와 완주군 , 전북특별자치도교육청 , 서울특별시교육청 등이 유학 경비를 지원해 학부모의 부담을 줄이고 보다 많은 학생들이 농촌유학에 참여할 수 있도록 돕는다 .   유희태 완주군수는 “ 대도시의 학부모님들이 믿고 보낼 수 있도록 안전하고 풍성한 교육 · 돌봄 환경을 제공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 ” 고 밝혔다 .   <담당부서 교육정책과 290-2289>  
    2026-06-05 15:18: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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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청소년완주9경캐릭터로.jpeg
    교육 완주 청소년, 디지털로 우리 동네 그렸다
    완주 청소년 , 디지털로 우리 동네 그렸다 자신만의 캐릭터로 완주 풍경 담아 포스터 , 키링 , 텀블러로 완성   완주군청소년수련관이 지난 3 월부터 관내 초등학생과 청소년을 대상으로 진행한 ‘ 디지털드로잉 - 우리동네 캐릭터 여행 프로젝트 ’ 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   이번 프로그램은 청소년들이 태블릿 피시를 활용해 디지털 드로잉 기술을 습득하는 동시에 , 자신만의 창작 캐릭터를 지역 명소인 ‘ 완주 9 경 ’ 의 풍경과 결합해 이야기를 확장해 나가는 창의융합 활동으로 펼쳐졌다 .   단순한 기술 교육을 넘어 캐릭터 기획부터 감정 표현 , 공간 및 원근법 , 스토리 구성 , 굿즈 디자인에 이르기까지 철저한 과정 중심 교육으로 참가자들의 창의력과 표현력을 높이는 데 집중했다 .   참가 청소년들은 기기 사용법과 기초 드로잉 기능을 익힌 뒤 완주 9 경을 주제로 개성 넘치는 캐릭터와 프로필 카드를 제작했다 . 이후에는 감정에 따른 얼굴 표현 , 다채로운 캐릭터 의상 디자인 , 배경 연출 등 심화 과정을 거치며 디지털 그래픽 역량을 단계별로 끌어올렸다 .   특히 완주의 아름다운 풍경을 배경으로 한 일러스트 작업과 지역을 소개하는 4 컷 만화 제작을 통해 창의적인 스토리텔링 능력을 발휘했다 . 프로그램 막바지에는 캐릭터 여행 포스터를 완성하고 , 직접 디자인한 캐릭터를 활용해 텀블러와 키링 등 세상에 하나뿐인 나만의 굿즈를 제작하는 활동까지 이어져 참여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   서유진 아동친화과장은 “ 청소년들이 디지털 콘텐츠를 직접 기획하고 제작하는 과정을 통해 문화적 소양을 쌓는 것은 물론 , 완주에 대한 관심과 애향심을 깊이 새기는 뜻깊은 기회가 됐다 ” 며 “ 앞으로도 완주의 특색을 살린 다채로운 창의 체험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발굴하고 운영하겠다 ” 고 밝혔다 .   <담당부서 아동친화과 290-2776>  
    2026-06-02 16:25: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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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삼우중 학교폭력예방교육 보도자료 사진 2.jpg
    교육 완주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 학교폭력 예방교육
    완주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 , 학교폭력 예방교육 삼우중서 주체적 방어자로서 역할 강조   완주군이 급변하는 사회 환경 속에서 청소년들이 겪는 다양한 형태의 학교폭력과 심리적 갈등을 사전에 예방하고 , 안전하며 건강한 교육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교실 중심의 청소년 안전망 구축에 나섰다 .   완주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지난달 29 일 삼우중학교 3 학년 학생 89 명을 대상으로 위기 청소년 예방 과정인 ‘ 친구를 지키는 작은 용기 - 방어소년단 ’ 학교폭력 예방 교육을 진행했다 .   이번 교육은 단순히 학교폭력을 저지르지 않는 소극적 차원을 넘어 , 학생들이 학교폭력의 주체적인 방어자로서 피해자와 가해자의 마음을 이해하고 주변 친구들을 도울 수 있는 실질적인 역할에 대해 함께 고민하는 시간으로 채워졌다 .   특히 청소년들이 학교폭력 상황 속에서 방어자로서 어떤 역할을 수행할 수 있는지 스스로 생각해보고 , 친구를 건강하게 돕는 방법을 배우는 데 초점을 맞췄다 .   아울러 다채로운 시청각 자료를 활용해 학생들의 집중도와 참여도를 높였으며 , 학교폭력 발생 시 또래 친구의 어려움을 빠르게 알아차리고 주변에 적절히 도움을 요청하는 구체적인 행동 수칙을 공유했다 .   박현정 청소년상담복지센터장은 “ 급변하는 환경에 노출된 청소년들은 다양한 형태의 학교폭력과 심리적 어려움을 경험할 수 있다 ” 며 “ 앞으로도 학교와 연계한 위기청소년 예방교육 및 상담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개발하고 운영해 나가겠다 ” 고 밝혔다 .   한편 , 완주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관내 51 개 초 ‧ 중 ‧ 고등학교 청소년을 대상으로 대인관계 증진 , 진로 탐색 , 마음챙김 ( 자살 ‧ 자해 예방 ), 학교폭력 예방교육 등 다양한 집단상담 프로그램을 지속 운영하고 있다 . 이를 통해 고위기 청소년의 심리 · 정서적 회복을 돕고 지역 사회 안전망을 강화하는 데 앞장서고 있다 .   <담당부서 아동친화과 290-2775>  
    2026-06-02 16:24: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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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교육 완주군, 10월부터 ‘365돌봄거점센터’ 가동
    완주군 , 10 월부터 ‘365 돌봄거점센터 ’ 가동 2 층 규모로 실내놀이터 , 아동센터 , 비눗방울 체험실 등 마련   완주군이 지역 내 돌봄 공백을 해소하기 위해 야심 차게 준비한 완주형 초등 방과 후 돌봄 거점공간인 ‘365 돌봄거점센터 ’ 가 오는 10 월부터 본격적인 시범 운영에 돌입한다 .   봉동초등학교 옆에 위치한 ‘ 생강골 창의키움센터 ’ 내에 자리 잡는 365 돌봄거점센터는 아이들의 안전한 통학 환경과 뛰어난 접근성을 갖췄다 .   학교 수업을 마친 아이들이 안심하고 머무르며 다양한 활동을 즐길 수 있는 공간을 제공함으로써 지역 주민들의 보육 부담을 획기적으로 덜어줄 것으로 기대된다 .   2 층 규모로 조성되는 센터는 아동들의 발달과 재미 , 든든한 돌봄 체계를 모두 갖춘 맞춤형 공간으로 꾸며진다 .   1 층에는 아이들이 마음껏 뛰어놀며 창의성을 키울 수 있는 실내 놀이터 공간이 들어서며 , 2 층에는 일시 · 긴급돌봄센터와 함께 방과 후 돌봄 조력을 제공할 지역아동센터가 입주해 종합적인 돌봄 거점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   또한 아이들의 오감을 자극하고 상상력을 키워줄 특화 공간도 함께 마련된다 . 손으로 직접 만지고 만들며 성취감을 느끼는 ‘ 창작 공방 ’ 과 함께 , 전북특별자치도 최초로 도입되는 ‘ 비눗방울체험실 ’ 이 운영된다 .   비눗방울체험실은 아이들이 안전하고 위생적인 환경에서 다채로운 놀이를 체험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완주군만의 차별화된 아동 친화 공간으로 자리매김할 전망이다 .   이종훈 완주군수 권한대행은 “365 돌봄거점센터는 단순한 돌봄을 넘어 아이들이 마음껏 상상력을 펼칠 수 있는 특별한 공간이 될 것 ” 이라며 “ 부모들이 안심하고 아이를 맡길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해 아이 키우기 좋은 ‘ 아동친화도시 완주 ’ 를 만들어 가겠다 ” 고 밝혔다 .   <담당부서 아동친화과 290-2772>  
    2026-06-01 15: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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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청소년수련관박람회참가.jpeg
    교육 완주군청소년수련관, 여수 박람회서 진로 역량 강화
    완주군청소년수련관 , 여수 박람회서 진로 역량 강화 대한민국 청소년 박람회서 인공지능 · 에너지 등 진로 탐색   완주군청소년수련관이 디지털 신기술과 기후 변화 등 급변하는 사회 환경에 발맞춰 지역 청소년들이 넓은 시야를 갖고 스스로 미래를 설계할 수 있도록 현장 중심의 진로 역량 강화 체계 가동에 나섰다 .   완주군청소년수련관은 지난달 30 일 여수엑스포컨벤션센터에서 열린 ‘ 대한민국 청소년 박람회 ’ 에 참가해 청소년 현장 체험 활동 과정을 성황리에 마쳤다 .   박람회에 참가한 청소년들은 현장에 마련된 인공지능 (AI)· 디지털 구역 , 기후 · 에너지 구역 , 창의 · 예술 구역 , 치유 · 건강 구역 , 지역 특화 구역 등을 구석구석 누비며 다가올 미래 사회의 변화를 몸소 체험했다 .   이어 오후에는 ‘K- 태권도 격파의 올림 ’ 과 ‘ 케이 유스 (K-YOUTH) 페스티벌 멘토 특강 ’ 등 역동적인 현장 프로그램에 동참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도전정신을 기르고 , 자신만의 진로를 설계하는 역량을 다졌다 .       서유진 아동친화과장은 “ 청소년들이 교과서 밖의 다양한 체험활동을 통해 새로운 분야에 눈을 뜨고 꿈을 키울 수 있었던 뜻깊은 시간이었다 ” 며 “ 앞으로도 청소년들의 건강한 성장과 자기주도적 진로 탐색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겠다 ” 고 밝혔다 .   <담당부서 아동친화과 290-2776>  
    2026-06-01 15:19: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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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청소년하굣길응원 (1).jpg
    교육 완주군, 청소년 응원하는 ‘토닥토닥 하굣길’ 전개
    완주군 , 청소년 응원하는 ‘ 토닥토닥 하굣길 ’ 전개 삼례중 , 한별고 찾아 이벤트 열며 격려   완주군청소년수련관이 5 월 ‘ 청소년의 달 ’ 을 맞아 학업과 진로 스트레스로 지친 지역 청소년들을 응원하고 일상 속에서 따뜻한 위로를 건네기 위해 학교 현장으로 직접 찾아가는 응원 문화를 구축했다 .   완주군청소년수련관은 최근 이틀간 삼례중학교와 한별고등학교에서 청소년들의 지친 하루를 격려하고 활력을 불어넣는 ‘ 토닥토닥 하굣길 ’ 프로그램을 성황리에 운영했다 .   이번 프로그램은 매일 반복되는 학업 생활에 지친 청소년들에게 따뜻한 위로와 응원의 메시지를 전하는 동시에 , 청소년수련관에서 운영 중인 다양한 문화 · 예술 활동을 널리 알리기 위해 기획됐다 .   행사는 하교 시간에 맞춰 오후 3 시부터 5 시까지 진행됐으며 삼례중학교 학생 450 명 , 한별고등학교 학생 350 명 등 총 800 명의 청소년이 참여해 큰 호응을 얻었다 .   청소년수련관 관계자들은 하교하는 학생들에게 따뜻한 격려의 말을 건네며 다양한 청소년 지원 프로그램을 소개했다 . 특히 긴장을 풀고 즐길 수 있는 ‘ 스톱워치 게임 ’ 을 진행하고 맛있는 과자 세트를 선물하는 등 학생들이 학업 스트레스를 잠시 내려놓고 유쾌한 에너지를 충전할 수 있도록 다채로운 이벤트를 펼쳤다 .   행사에 참여한 한 학생은 “ 하굣길에 뜻밖의 선물과 재미있는 게임을 즐길 수 있어서 하루의 피로가 싹 가시는 기분이었다 ” 며 소감을 전했다 .   서유진 아동친화과장은 “ 앞으로도 청소년들이 건강하게 성장하고 행복한 학교생활을 이어갈 수 있도록 실질적이고 다양한 지원 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쳐 나가겠다 ” 고 말했다 .   <담당부서 아동친화과 290-2777>  
    2026-05-29 15:5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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