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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군 인터넷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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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민행정 완주군, “내란 당시 통상적 수준의 청사 방호 유지”
    완주군 , “ 내란 당시 통상적 수준의 청사 방호 유지 ” “ 실무적 조치이자 평상시 수준의 방호 체계 유지 ”   완주군이 12 일 조국혁신당 전북특별자치도당이 제기한 ‘ 비상계엄 당시 청사 폐쇄에 따른 내란 동조 ’ 주장에 대해 “ 사실관계가 왜곡된 정치적 공세 ” 라며 , 유감을 표명했다 .   군은 12.3 비상계엄 선포 직후 단행한 완주군청사 폐쇄 조치가 정치적 의도나 특정 세력에 대한 동조가 아닌 , 상급기관의 긴급한 행정 지시에 따른 정당한 공무수행이었음을 강조했다 . 이는 돌발 상황에 대비해 통상적 수준의 청사 방호체계를 유지한 실무적 대응이라는 설명이다 .   특히 이번 조치가 군수에게 사전에 보고되거나 별도의 정치적 승인을 거친 사안이 아니라는 점을 분명히 했다 . 당직관이 상급기관의 지시사항에 따라 즉각적으로 대응한 실무적인 판단이었으며 , 이는 군수의 의중이나 지시와는 무관하게 행정 시스템에 따라 작동한 결과다 .   고환희 완주군 공무원노동조합위원장는 “ 당직자가 공직자의 직분을 다한 것 ” 이라며 , “ 이를 ‘ 내란 동조 ’ 라는 자극적인 용어로 규정하는 것은 현장에서 묵묵히 소임을 다한 공무원들의 명예를 심각하게 훼손하는 일 ” 이라고 반박했다 .   <담당부서 행정지원과 290-2253>  
    2026-02-12 17:4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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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용진읍_경로당주민소통간담회.jpg
    주민행정 완주군 용진읍, 소통 간담회 불편 사항 현장 점검
    완주군 용진읍 , 소통 간담회 불편 사항 현장 점검 48 개 마을 총 237 개 건의사항 수렴 … 단계적 조치   완주군 용진읍이 지난 7 일간 48 개 마을 경로당을 순회하며 주민 소통 간담회를 진행하고 , 접수된 주민 건의 사항 237 건에 대해 현장 출장 및 처리를 적극 추진하고 있다 .   이번 주민 소통 간담회는 연초를 맞아 지역 현안에 대한 주민들의 의견을 가감 없이 수렴하고 , 주민과의 밀착 소통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   용진읍은 경로당을 차례로 방문해 지역 주민들의 안부를 살피고 , 격의 없는 대화를 통해 현장의 생생한 목소리를 직접 청취하며 간담회를 마무리했다 .   주요 건의사항으로는 ▲ 주민편의시설 설치 요청 41 건 ▲ 마을안길 정비 38 건 ▲ 배수로 정비 25 건 ▲ 경로당 기능보강 26 건 ▲ 환경정화 관련 요청 19 건 ▲ 교통 불편사항 개선 요청 18 건 등 주민 생활과 밀접한 사항이 다수를 차지했다 .   용진읍은 수렴된 건의 사항에 대해 담당 부서와 협의해 현장 출장 및 점검을 병행할 계획이며 , 즉시 처리가 가능한 사안부터 단계적으로 조치하고 있다 . 또한 중장기 검토가 필요한 사안은 지속적인 관리와 후속 조치를 통해 해결 방안을 모색할 방침이다 .   설선호 용진읍장은 “ 주민들의 실생활과 직결된 건의 사항인 만큼 신속한 현장 점검과 적극적인 해결에 나서고 있다 ” 며 “ 앞으로도 주민들과 지속적으로 소통해 건의 사항 이 차질 없이 처리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 고 말했다 .   <담당부서 용진읍 290-3484>  
    2026-02-11 15:52: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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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식재산 전문 서비스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식 (11).JPG
    주민행정 완주군, ‘지식재산 전문 서비스 협력’ 업무협약
    완주군 , ‘ 지식재산 전문 서비스 협력 ’ 업무협약 완주 출신 지식재산 전문가 재능기부 참여 자문 제공키로   완주군이 지산특허법률사무소와 ‘ 지식재산 전문 서비스 협력 ’ 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   이번 협약은 특허나 상표 등 지식재산 관련 행정 업무를 추진할 때 발생할 수 있는 법적 분쟁을 사전에 예방하고 , 전문적인 자문을 통해 군정의 신뢰도를 높이기 위해 추진됐다 .   협약에 따라 지산특허법률사무소는 특허 · 상표 · 디자인 등 지식재산 제도 전반에 대한 기본 정보와 자문을 지원할 예정이다 . 또한 완주군이 보유하거나 관리할 지식재산의 효율적인 운용 및 활용 방안에 대해서도 법률 자문을 제공하기로 했다 .   특히 이번 협약은 완주 출신 지식재산 전문가가 고향 발전을 위해 전문지식을 나누는 ‘ 재능기부 ’ 형태로 참여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깊다 . 지역에 대한 깊은 애정과 이해를 가진 전문가가 자문에 참여함으로써 , 완주군에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   완주군은 이번 협약으로 상표권 및 특허 관련 업무 전반에 걸쳐 고도의 전문성을 확보하게 됐다 . 군은 이를 통해 군의 무형 자산을 보다 체계적으로 관리하고 , 법적 분쟁을 사전에 차단하는 등 행정의 신뢰도를 한층 강화해 나갈 방침이다 .     유희태 완주군수는 “ 전문 지식을 고향 발전을 위해 아낌없이 나누어 주기로 한 지산특허법률사무소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 ” 며 “ 완주군이 보유한 소중한 지식재산을 빈틈없이 보호하고 그 가치를 극대화해   군민들이 자부심을 느낄 수 있는 당당한 행정을 펼쳐 나가겠다 ” 고 밝혔다 .   <담당부서 감사담당관 290-3961>  
    2026-02-10 15:1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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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민행정 완주군, 외국인 ‘비자 승급지원금’ 지원
    완주군 , 외국인 ‘ 비자 승급지원금 ’ 지원 1 인 당 30 만 원 … 12 월 18 일까지 모집   완주군이 외국인 주민의 안정적인 지역 정착을 돕기 위해 ‘ 지역기반 비자 승급지원금 지원사업 ’ 을 올해도 지속 추진한다 .   이번 사업은 법무부와 전북특별자치도의 지역기반 비자 전환 정책에 발맞춰 마련된 것으로 외국인 주민이 장기 체류가 가능한 비자로 승급하도록 유도하고 , 지역 내 안정적인 정착을 지원한다 .   지원 대상은 2025 년 1 월 1 일 이후 숙련기능인력 (E-7-4) 또는 지역특화형 비자 지역우수인재 (F-2-R) 로 체류자격을 변경한 외국인으로 , 비자 변경 후 1 개월 이상 완주군에 거주 중인 경우 신청할 수 있다 . 선정된 대상자에게는 1 인당 30 만 원의 승급지원금이 1 회 지급된다 .   올해 모집 인원은 총 17 명이며 , 신청 기간은 12 월 18 일까지다 . 신청은 본인 또는 대리인이 직접 방문해 접수해야 하며 , 접수처는 완주군청 인구정책과 외국인정책팀과 완주외국인지원센터 두 곳이다 .   유희태 완주군수는 “ 지역기반 비자 승급 지원을 통해 외국인 주민이 지역사회에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돕고자 한다 ” 며 “ 앞으로도 외국인 주민과 지역사회가 함께 성장할 수 있는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 ” 고 말했다 .   자세한 사항은 완주군청 인구정책과 외국인정책팀 (063-290-2612) 또는 완주외국인지원센터 (063-263-1033) 로 문의하면 된다 .   <담당부서 인구정책과 290-2612>  
    2026-02-10 15:0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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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청년정책이장단발대 (2).JPG
    주민행정 완주군 “청년이 정책의 주체로” 청년정책이장단 발대
    완주군 “ 청년이 정책의 주체로 ” 청년정책이장단 발대 프로젝트 제안 , 정책아카데미 등 활동   완주군이 6 일 완주청년종합지원센터 대강당에서 ‘2026 년 완주군 청년정책이장단 발대식 ’ 을 열고 , 청년 주도 정책 참여를 본격화했다 .   청년정책이장단은 청년의 삶과 밀접한 정책 수요를 발굴하고 정책 추진 과정 전반에 참여하는 협력 창구로 , 청년의 시각에서 제안된 의견을 행정과 공유하며 청년이 정책의 수혜자를 넘어 정책의 주체로 참여하는 구조를 강화하는 데 중점을 둔다 .   이날 발대식에는 유희태 완주군수와 청년정책이장단 30 명이 참석한 가운데 , 청년정책 특강 , 위촉장 수여 , 청년정책 간담회 순으로 진행됐다 .   청년정책이장단은 2027 년 12 월 31 일까지 2 년간 활동하며 ▲ 완주군 청년정책 홍보 및 청년활동 참여 ▲ 지역 청년 인적 네트워크 구축과 청년활동가 발굴 ▲ 지역에 필요한 청년활동 및 프로젝트 제안 · 추진 ▲ 정례회의 , 청년정책아카데미 등 기본 활동 참여 · 추진을 수행할 예정이다 .   특히 활동의 전문성과 실효성을 높이기 위해 ▲ 참여정책분과 ▲ 홍보분과 ▲ 문화기획분과 등으로 나눠 운영한다 .   유희태 완주군수는 “ 청년정책이장단은 행정 주도가 아닌 청년 스스로 정책을 제안하고 실행하는 참여 거버넌스의 핵심 주체 ” 라며 “ 앞으로도 청년의 시선과 아이디어가 군정 전반에 반영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 ” 고 말했다 .   한편 , 완주군은 청년정책이장단 활동을 통해 청년 참여 기반을 확대하고 , 올해 1 월 개소한 완주청년종합지원센터를 기반으로 실질적인 청년정책 성과를 창출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소통과 지원을 이어나갈 방침이다 .   <담당부서 인구정책과 290-3237>  
    2026-02-07 13:37: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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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을버스승하차매니저배치 (2).jpg
    주민행정 완주군 어르신이 버스 승하차 돕는다
    완주군 어르신이 버스 승하차 돕는다 승하차 매니저 30 명 배치 , 친철 서비스 강화   완주군이 마을버스에 승하차 매니저 30 명을 배치해 , 어르신과 교통약자의 안전한 승하차를 돕고 친절 서비스를 강화한다 . 군은 마을버스를 단순 이동수단을 넘어 이웃과 정이 오가는 ‘ 행복 이동 서비스 ’ 로 확대할 계획이다 .   5 일 완주군시설관리공단은 승하차 지원 인력을 현장에 투입해 마을버스 이용 과정의 불편을 줄이고 , 안전 · 친절 서비스를 한층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   해당 사업은 공단과 사회적협동조합 양지뜰 ( 대표 김정은 ) 이 협약을 통해 추진한다 . 양지뜰은 지역 어르신들이 기존의 단순 노무형 일자리에서 탈피해 지역사회에 기여하고 자아실현을 돕는 ‘ 액티브 시니어 ’ 로 역할을 확장할 수 있도록 ‘ 승하차 매니저 ’ 운영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   공단은 지난 2 일 승하차 매니저를 포함한 어르신 40 여 명과 소통하는 자리를 마련하고 , 근무수칙 안내와 친절 교육을 진행했다 . 아울러 완주군 마을버스에 도입된 초정밀 라이브 버스 정보 시스템 (wanju.livebus.ai) 활용을 위한 실무교육도 실시했다 .   승하차 매니저는 3 일부터 권역별 차고지를 중심으로 배치됐다 . 이들은 버스에 탑승해 승객의 안전한 승하차를 돕고 인사를 나누며 버스 내부에 친절 문화를 확산시키는 역할을 맡는다 . 또한 이동 중 어르신들이 요청할 경우 초정밀 라이브 버스 정보를 함께 확인하며 이용을 지원한다 .   군은 이번 운영이 운전원이 운전에 전념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는 동시에 , 마을버스를 이웃 간의 정이 오가는 커뮤니티 공간으로 만들어 가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   이희수 시설관리공단이사장은 “ 앞으로도 군민의 목소리에 더욱 귀 기울이며 마을버스에 친절과 정을 가득 채워 , 전국에서 가장 따뜻한 ‘ 행복 이동 서비스 ’ 를 선보이겠다 ” 고 말했다 .   <담당부서 시설관리공단 270-9922>  
    2026-02-05 17: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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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자회견 (2).JPG
    주민행정 유희태 완주군수 “일방적 통합 논의 동의 못해”
    유희태 완주군수 “ 일방적 통합 논의 동의 못해 ” 기자회견 열고 논의 장기화 지적 “ 현안 집중하게 해달라 ”   유희태 완주군수는 4 일 기자회견을 열고 최근 완주 · 전주 행정통합 논의와 관련해 “ 통합은 주민 , 군의회 , 행정의 공감대와 절차적 정당성이 무엇보다 우선돼야 한다 ” 고 밝혔다 .   유 군수는 “ 행정통합은 지역의 미래와 군민의 삶에 직결되는 중대한 사안 ” 이라며 “ 지역사회와 공감대 없이 일방적으로 추진하는 방식은 바람직하지 않다 ” 고 강조했다 . 이어 “ 통합 논의는 정치적 논리가 아닌 오직 경제적 논리로 접근해야 하며 , 모든 결정은 군민의 뜻에 있다 ” 고 말했다 .   또한 , 지난 2 일 안호영 국회의원이 통합 추진에 찬성 입장을 밝힌 데 대해 “ 지역의 숙의와 의견 수렴 과정이 충분히 뒷받침돼야 한다는 원칙을 다시 한번 강조한다 ” 며 “ 완주군은 그동안 읍 · 면 주민설명회 등을 통해 주민 의견을 폭넓게 듣고 , 행정안전부가 주관하는 6 자 간담회 등 공식 논의 틀을 통해 절차에 따라 논의를 이어왔다 ” 고 설명했다 .   특히 , “ 최근 여론조사 결과 우리 군민의 약 65% 가 통합에 반대하고 있는 상황에서 , 행정과 군의회 , 지역사회 의견 수렴이 충분히 이뤄지기 전에 입장이 발표된 점은 유감 ” 이라고 밝혔다 .   아울러 “ 현재 통합 논의가 지역사회 내부의 긴장과 갈등을 누적시키고 있다 ” 며 “ 특히 완주군의회는 통합 추진에 대해 의원 전원이 ‘ 통합 시 전원 불출마 ’ 입장을 밝히고 , 삭발 등 강경한 방식으로 반대 뜻을 지속적으로 표명해 왔다 ” 고 언급했다 . 이어 “ 이런 상황에서 공감대 형성 없이 발표와 주장만 앞서게 되면 지역 갈등이 더 커질 수밖에 없다 ” 고 우려했다 .   유 군수는 “ 통합처럼 민감한 사안일수록 주민 , 군의회 , 행정이 함께 의견을 나누는 공론화 절차가 중요하다 ” 며 “ 다양한 목소리가 충분히 공유되고 서로의 입장을 확인하는 과정이 쌓일 때 , 불필요한 오해와 갈등은 줄고 지역사회는 성숙한 방식으로 해법을 찾아갈 수 있다 ” 고 말했다 .   또한 , “ 완주군의회는 군민의 목소리를 가장 가까이에서 듣고 대변하는 대의기관 ” 이라며 “ 완주군은 의회의 고유 권한과 판단을 전적으로 존중하고 , 의회와 행정이 충분한 논의와 공감대로 긴밀히 협력하며 통합 문제에 책임 있게 대응해 나가겠다 ” 고 전했다 .   아울러 “ 이 사안이 소모적 대립으로 흐르지 않도록 , 안호영 국회의원 , 유의식 군의회 의장 등과 적극 논의하고 , 관계 주체들이 한자리에 모인 책임있는 공론의 장을 기대하며 , 완주군도 적극 임하겠다 ” 는 뜻을 밝혔다 .   끝으로 유 군수는 “ 통합 논의가 길어질수록 지역사회 불확실성이 커지고 갈등도 지속될 수밖에 없다 ” 며 “ 행정안전부가 책임 있게 판단해 논의의 방향을 정리하고 , 지역이 본연의 과제에 집중할 수 있도록 해 달라 ” 고 요청했다 .   이어 “ 완주군과 군의회는 지금도 군민 삶과 직결된 현안을 챙길 일이 많다 ” 며 “ 군정 책임자로서 지역의 미래 과제를 흔들림 없이 추진하겠다 ” 고 덧붙였다 .   <담당부서 행정지원과 290-2252>  
    2026-02-04 17:1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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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자체최초AI교통정보실시간제공.png
    주민행정 완주군, 국내 최초 에이아이(AI) 초정밀 버스 도입
    완주군 , 국내 최초 에이아이 (AI) 초정밀 버스 도입 날씨 , 실시간 교통상황 , 노선 특성 분석해 실시간 정보 제공   완주군시설관리공단이 전국 지자체 최초로 에이아이 (AI) 기반의 ‘ 초정밀 라이브 버스 ’ 서비스를 2 월부터 전격 도입하며 대중교통 혁신에 나선다 .   ‘ 초정밀 라이브 버스 ’ 는 초정밀 위치 정보에 날씨 , 실시간 교통 상황 , 노선별 특성 등 방대한 데이터를 인공지능이 스스로 분석해 교통정보를 실시간 제공하는 지역 맞춤형 교통 서비스다 .   공단은 지난해 12 월부터 모든 마을버스에 세계 최고 수준의 초정밀 측위 센서를 장착해 완주군의 지형과 교통 패턴에 최적화되도록 인공지능 학습을 진행해 교통정보의 정확도를 극대화했다 .   공단은 서비스 시험 운영 결과 , 국토교통부 버스정보 성능평가 기준 최상급인 정확도 95% 이상을 유지하고 있으며 , 기존 GPS 대비 10 배 이상 정밀한 버스 이동 정보를 제공해 주민의 버스 대기 시간이 크게 줄어들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   이용 방법도 간단하다 . 주민은 전용 누리집 (( https://wanju.livebus.ai) 을 통해 별도의 앱 설치 없이 언제 어디서나 버스 위치를 확인할 수 있다 .   특히 디지털 기기 사용이 서툰 어르신들을 위해 정류장마다 큐알 (QR) 코드를 부착하여 사진찍듯이 스캔 한 번으로 현 위치의 버스 정보를 즉시 확인할 수 있도록 했다 .   또한 주요 환승 정류장에는 ‘ 시니어 버스 안내 도우미 ’ 를 배치해 서비스 이용에서 소외되는 군민이 없도록 교통 복지를 강화할 계획이다 .   이희수 이사장은 “ 이번 서비스 도입으로 버스 도착 시간을 알 수 없어 겪던 불편이 해소될 것 ” 이라며 “ 완주군 마을버스 완전공영화에 발맞춰 군민 누구도 소외되지 않는 스마트한 대중교통 환경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 ” 고 말했다 .   <담당부서 시설관리공단 270-9913>  
    2026-01-31 16:3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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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완주군 AI 역량강화 교육.JPG
    주민행정 완주군 에이아이(AI) 교육으로 적극행정 강화
    완주군 에이아이 (AI) 교육으로 적극행정 강화 공직자 인공지능 이해도 활용 역량 높여   완주군이 정부의 ‘ 인공지능 (AI) 3 대 강국 도약 ’ 정책과 연계해 인공지능 시대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한 에이아이 (AI) 역량 강화 교육을 1 월 20 일 , 29 일 , 30 일에 걸쳐 성공적으로 마쳤다 .   이번 교육은 완주군이 피지컬 에이아이 (physical AI) 시범사업에 선정됨에 따라 에이아이 (AI) 기반 전환을 추진하는 과정에서 공직자의 인공지능 이해도와 활용 역량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   특히 변화하는 행정 환경에 능동적으로 대응하고 업무 방식을 개선해 군민이 체감하는 행정서비스를 높이는 적극행정의 하나로 추진돼 의미를 더했다 . 교육은 이론 과정과 실무 과정으로 구성돼 인공지능에 대한 기본 이해부터 실제 행정 업무 적용까지 폭넓게 다뤘다 .   29 일 교육은 완주군 중앙도서관 3 층 다목적강당에서 열렸으며 , 국 · 과장 및 팀장급 공무원을 대상으로 이론 교육이 실시됐다 .   이날 강의는 전북대학교 류덕산 교수가 맡아 ▲ 생성형 에이아이 (AI) 와 피지컬 에이아이 (AI) 의 개념과 최신 동향 ▲ 정부의 에이아이 (AI) 3 대 강국 도약 정책 방향 ▲ AI 시대에 대응한 완주군의 행정 · 산업 전략 방향 등을 중심으로 진행됐다 .   인공지능을 단순한 기술이 아닌 정책 판단과 행정 운영 전반에 영향을 미치는 환경 변화로 인식하고 , 간부 및 중간관리자들이 공통된 이해를 바탕으로 향후 군정 방향을 함께 고민하는 계기를 마련했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 .   20 일과 30 일에는 완주군청 전산교육실에서 생성형 AI 활용 실무교육이 진행됐다 . 국 ‧ 과장급 공무원을 대상으로 챗지피티 (ChatGPT) 등 생성형 에이아이 (AI) 를 활용한 보고서 작성과 자료 요약 등 행정 현장 적용 중심의 실습 교육으로 운영됐으며 , 메티스 경영연구소 이화자 대표가 강사로 참여했다 .   교육에 참여한 공무원들은 “ 인공지능을 막연한 기술이 아니라 행정의 도구로 이해하게 됐다 ”, “ 인공지능 정책 방향과 완주군의 역할을 함께 고민해 볼 수 있었다 ” 며 교육 전반에 대해 높은 만족감을 나타냈다 .   유희태 완주군수는 “ 인공지능 행정과 산업 전반을 변화시키는 핵심 요소 ” 라며 , “ 이번 교육을 통해 공직자들이 인공지능을 적극적으로 이해하고 활용해 완주군이 인공지능 기반 행정과 산업 전환을 선도하는 지자체로 나아가길 기대한다 ” 고 밝혔다 .   <담당부서 행정지원과 290-2262>  
    2026-01-31 16:3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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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구청년외국인정책용역중간보고.JPG
    주민행정 완주군, 인구·청년·외국인정책 이행안 속도
    완주군 , 인구 · 청년 · 외국인정책 이행안 속도 2026~2030 년 인구 · 청년 · 외국인정책 중장기 기본계획 중간보고회 열어   완주군이 인구 감소 대응과 청년 정착 , 외국인 주민 상생을 한 축으로 묶은 중장기 인구정책 로드맵 마련에 속도를 내고 있다 .   최근 완주군은 군청 중회의실에서 ‘2026~2030 년 인구 · 청년 · 외국인정책 중장기 기본계획 수립 용역 ’ 중간보고회를 개최했다 .   이번 보고회는 급변하는 인구구조와 사회환경 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 청년 및 외국인 정책을 포함한 중장기 인구정책 비전과 실행과제를 마련하기 위해 추진 중인 용역의 중간 성과를 공유하고 의견을 수렴하고자 마련됐다 .   보고회에는 유희태 완주군수를 비롯해 완주군 주요 간부 공무원과 ( 사 ) 전북경제연구원 연구진 등 20 여 명이 참석했으며 , 용역 추진 현황 보고와 함께 현장 의견을 수렴했다 .   보고를 맡은 오영택 ( 사 ) 전북경제연구원 부원장은 ▲ 용역 추진 배경과 기본 방향 ▲ 완주군 인구 · 청년 · 외국인 정책 여건 분석 ▲ 중장기 정책 수립을 위한 주요 과제와 추진 방향을 중심으로 설명했다 . 이어 참석자들은 정책의 실효성을 높이기 위한 다양한 의견을 제시하며 질의응답을 진행했다 .   완주군은 이번 중간보고회에서 제시된 의견을 적극 반영해 , 지역 여건과 분야별 특성을 고려한 실천 중심의 정책 과제를 보완 · 구체화할 계획이다 . 특히 인구 감소 대응 , 청년 정착 기반 강화 , 외국인 주민과의 상생을 핵심 목표로 설정해 지속가능한 지역 발전 전략을 마련한다는 방침이다 .   유희태 완주군수는 “ 완주군으로 귀농 · 귀촌하는 인구의 상당수가 젊은 층인 만큼 , 이들이 지역에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기본소득을 보장하는 구체적이고 실현 가능한 정책 마련이 필요하다 ” 며 “ 완주군에 거주하는 외국인 주민들이 지역사회에 정착해 가정 형성과 출생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 체계적인 정주 기반을 갖춘 이민정책을 마련하는 것이 중요하다 ” 고 강조했다 .   <담당부서 인구정책과 290-2613>  
    2026-01-27 16:03: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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