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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군 인터넷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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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농업·산림 완주군 비봉면 추석맞이 환경정비 구슬땀
    완주군 비봉면 추석맞이 환경정비 구슬땀 저수지?소류지 정비 마쳐… 도로변 풀베기 작업 속도   완주군 비봉면이 추석명절을 앞두고 대대적인 환경정비에 돌입했다.     29일 비봉면은 저수지 및 소류지 17개소를 정비를 마치고, 주요도로변 풀베기 작업을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체육공원시설을 비롯한 문화센터 등 많은 주민들이 찾는 공공시설을 깨끗하게 정비해 편익 제공에 앞장서고 있다.   특히, 차량통행에 불편을 초래했던 저수지 주변 잡풀과 잡목들을 제거하면서 주민들의 호응을 얻고 있다.   유원옥 비봉면장은 “앞으로도 깨끗하고 안전한 마을 환경 조성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며 “귀성객들이 고향의 푸근함을 맘껏 느끼길 바란다”고 말했다.   <담당부서 비봉면 290-3654>  
    2019-09-03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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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산림바이오사진.jpg
    농업·산림 전국산림조합, 완주군 산림바이오매스 벤치마킹
    전국산림조합, 완주군 산림바이오매스 벤치마킹 실무자 30여명 찾아… 산림 비즈니스모델 발굴   전국 시군 산림조합, 지역본부 실무자들이 완주군 고산자연휴양림 산림바이오매스를 찾았다.   28일 완주군은 전국 21개 시·군 산림조합 및 지역본부 실무자 30여명이 지난 27일 산림바이오매스 홍보관을 방문해 산림형 에너지자립 비즈니스모델을 발굴하는 시간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번 방문은 고산자연휴양림에서 국내 산림바이오매스 활용 가능성과 현장실무를 익혀 산림조합중앙회 차원 신규 산림비지니스모델을 발굴하기 위해 이뤄졌다.   참여자들은 전국 최초로 산림에너지분야에서 홍보시설을 조성하고 중앙공급식 우드칩보일러를 선도적으로 설치·운영하고 있는 고산자연휴양림의 운영방식과 우드칩 파쇄, 건조 및 보일러 열공급시설 등을 확인했다.   완주군 고산자연휴양림은 저탄소 산림에너지를 활용한 중앙난방공간으로, 2016년 우드칩을 사용한 친환경 온수난방·급탕으로 개선해 숙박객 만족도를 크게 향상시켰다.   이에 따라 국내 최초 산림바이오매스 산업관련 홍보 및 교육장으로도 활용되고 있다.   최우식 산림녹지과장은 “국가에서 추진하는 신재생에너지 중 버려지는 산림부산물 활용을 위한 저탄소 산림바이오에너지 사업을 완주군에서 선도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완주군은 오는 2020년부터 산림바이오매스를 활용한 열병합 발전설비를 도입해 지역분산형 에너지센터를 조성하는 2단계 산림바이오매스 활용사업도 계획 중이다. 사업추진시 온실가스의 획기적인 감축, 산림부산물 활용 증대, 마을단위 발전수익 및 지역 일자리 창출을 기대하고 있다.   <담당부서 산림녹지과 290-2712>        
    2019-09-03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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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신활력플러스W푸드아카데미워크숍(3).JPG
    농업·산림 완주 신활력플러스 푸드테라피 사업 박차
    완주 신활력플러스 푸드테라피 사업 박차 교육생?치유농장?식품개발 전문가 참여 W푸드아카데미 워크숍     완주군이 농촌신활력플러스 단위사업의 하나인 W푸드테라피 시스템 구축을 도모하기 위한 워크숍을 개최하고, 머리를 맞댔다.   27일 완주군은 최근 기본교육생 100여명과 치유농장, 식품개발, 조직분야 등 전문가가 참여한 가운데 W푸드아카데미 워크숍을 열었다고 밝혔다.     이번 워크숍은 농촌신활력플러스 단위사업을 추진하기 위해 군민들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해 주민참여 기반을 조성하기 위한 것으로 참여자들은 아이디어를 공유하고 피드백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경임 사)농어촌미래문화연구소장의 치유농장실천사례, 손호기 농진청연구사의 치유형농촌관광의 다각화 활동 등 전문가의 강의와 함께 참여자들의 세션별 토론 및 토론결과에 대해 발표하는 시간을 가지면서 W푸드테라피에 대한 이해도를 높였다.   박성일 완주군수는 “이번 워크숍을 통해 주민들의 역량강화는 물론 주민들 간 화합도모가 됐길 바란다”며 “앞으로 진행되는 조직화 교육 심화교육 등을 통해 군민들이 원하고 필요한 사업을 농촌신활력플러스 사업에 적절하게 반영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담당부서 먹거리정책과 290-2827>  
    2019-09-02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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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봉귀농귀촌.jpg
    농업·산림 완주군 비봉면 동리마을 “귀농귀촌 환영해요”
    완주군 비봉면 동리마을 “귀농귀촌 환영해요” 마을 주민들 주민화합잔치 열어   완주군 비봉면 동리마을(이장 유제권) 주민들이 귀농귀촌인을 환영하는 주민화합잔치를 열었다.   26일 비봉면에 따르면 동리마을은 30여 가구가 수박과 방울토마토, 당근재배를 주소득원으로 생활하고 있다.   주민들은 마을 경로회관에서 귀농귀촌인을 환영하는 주민화합 행사를 갖고, 마을 부녀회원들이 준비한 음식을 나누면서 화합과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지난 2017년 1월 귀농한 김혜경씨는 “동리마을에 귀농해 버섯농사를 짓고 있는데 마을 주민들이 물심양면으로 도와줘 성공적으로 정착할수 있었다”며 “베풀어주신 은혜에 보답하기 위해 함께 나누며 살아가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행사에 참석한 유원옥 비봉면장은 “이번 행사가 귀농귀촌인과 마을주민들 간의 화합을 다지고 소통하는 시간이 됐길 바란다”며 “더 많은 귀농귀촌인이 정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담당부서 비봉면 290-3652>  
    2019-08-30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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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소양면환정비.jpg
    농업·산림 완주 소양면 추석 앞두고 환경정비 실시
    완주 소양면 추석 앞두고 환경정비 실시 도로변과 철쭉동산 풀베기 및 버려진 쓰레기 수거   완주군 소양면이 추석을 앞두고 환경정비에 돌입했다.   23일 소양면은 추석에 출향인사와 방문객들이 소양을 찾을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환경정비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오는 26일부터 추석 전 9월 11일까지 관내 주요도로(11개 노선)와 8개소의 화단과 철쭉동산, IC 진?출입로 등 전 지역에 대해 잡목 및 잡초를 제거하고 버려진 쓰레기를 수거할 예정이다.   한신효 소양면장은 “고향을 찾는 방문객들이 쾌적한 환경 속에서 나날이 발전되고 있는 고향모습을 보면서 마음편히 쉬었다 가셨으면 한다”고 말했다.     <담당부서 소양면 290-3562>  
    2019-08-30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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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세먼지숲.jpg
    농업·산림 완주군, 산업단지에 미세먼지저감 숲 조성한다
    완주군, 산업단지에 미세먼지저감 숲 조성한다 국비 10억 확보… 2.2ha 규모 조성 예정   완주군이 산업단지에 미세먼지 저감 숲을 조성한다.   22일 완주군은 완주일반산업단지와 전주과학산업단지내에 미세먼지 저감 숲 조성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완주일반산업단지와 전주과학산업단지의 녹지시설은 394.203㎡로 전체면적의 11.7%이다.   특히, 전주과학산업연구단지의 녹지시설은 전체면적의 6.22%(196,215㎡)로 녹지량이 낮아 그동안 미세먼지 저감 및 차단을 위한 녹지 확충이 요구됐었다.   이에 완주군는 추경에 확보한 국비 10억원과 군비 10억원, 총 20억원을 투입, 2.2ha의 숲과 도로변 가로띠녹지 6.4km 규모의 미세먼지 차단숲를 조성한다.   숲 조성은 미세먼지 차단 및 저감효과가 큰 수종을 선정해 다층구조로 나무을 심을 계획이다.   군은 이번 사업으로 완주산업단지내 3ha의 숲이 조성될 경우 연간 504kg(168kg흡수/1ha숲)의 대기오염물질 저감과 대기질 개선, 기후조절(열섬완화), 소음감소, 정서함양 등의 효과를 가져올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박성일 완주군수는 “도시환경 개선과 근로자 환경개선을 위해 미세먼지 등 대기환경오염발생원 확산차단에 효과적인 숲 조성으로 건강한 삶을 누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완주군은 올해 3월 삼례읍에 총 3.1ha 면적의 삼례상생도시숲을 조성하는 등 녹지 환경 개선에 앞장서고 있다.   <담당부서 산림녹지과 290-2718>  
    2019-08-28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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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농업·산림 완주군, 떫은감 경쟁력 강화 꾀한다
    완주군, 떫은감 경쟁력 강화 꾀한다 주산단지 공모사업 진행   완주군이 떫은감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주산단지 공모사업 접수를 진행하고 있다.   22일 완주군에 따르면 2019년 떫은감 주산단지 공모사업은 재래식 건조시설로 곶감 등을 생산하는 임가 및 생산자단체가 기후이변에 따른 곶감 등 생산피해를 예방하고자 진행되는 사업이다.   사업을 통해 떫은감의 소비활성화 및 기후변화 대응을 위한 유통체계의 현대화·규모화를 꾀해 품질 향상과 산업화 유도 및 경쟁력을 강화하게 된다.   선정된 곳들에는 저장·가공·건조·선별·포장 등 동시처리를 위한 거점형 공동 가공·유통시설과 품질안정성 확보를 위한 GAP, HACCP에 적합한 위생시설을 지원하게 된다.   대상은 관내 생산자단체(영농조합법인, 농업회사법인, 산림조합 등)로 희망하는 단체는 오는 8월 31일까지 사업계획서를 완주군청으로 제출하면 된다.   최우식 산림녹지과장은 “완주군은 국내 10대 떫은감 주산단지로 기후이변에 따른 생산피해를 예방하고 시설의 현대화를 통해 품질 향상 등 관내 생산자단체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담당부서 산림녹지과 290-2757>  
    2019-08-28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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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농업·산림 완주군, 벼 출수기 병해충 방제 주의 당부
    완주군, 벼 출수기 병해충 방제 주의 당부 “병충해 발생 의심시 농기센터에 신속 신고해야”     완주군이 병해충 발생이 늘어나는 벼 이삭 패는 시기인 출수기를 맞아 주의를 당부했다.     22일 완주군에 따르면 벼의 생육후기인 8월 중순(출수기)에서 수확기 사이는 이삭도열병, 흰잎마름병, 세균성벼알마름병, 이삭누룩병 등과 이화명나방, 혹명나방, 멸강나방, 먹노린재, 벼멸구와 흰등멸구 등의 병해충 발생이 늘어나는 시기다.   흰잎마름병은 잎 가장자리에 흰 줄무늬가 형성돼 회백색으로 말라 죽게 되는 것으로 태풍이나 호우 전 적용약제 살포로 예방해야 한다. 이삭도열병이 발생했을 때는 쌀에서 냄새가 나며, 밥맛, 찰기 등이 현저히 떨어진다.     또한 세균성벼알마름병은 이삭이 팰 때 고온다습한 환경에서 발생되므로 출수기 전후 기상상황에 따라 이삭도열병 약제와 혼용해 동시 방제가 가능하다.   벼 생육 후기에 발생하는 병해충은 쌀의 수량과 품질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므로 병충해 발생이 의심되면 농업기술센터에 신속히 신고(290-3302)하여 빠른 조치 및 상담을 받아야 한다.   한형순 농업기술센터 식량자원팀장은 “아침, 저녁 주기적인 병해충 예찰을 통한 적기 방제 여부에 따라 쌀 품질이 달라진다”며 “농약 사용 시 ‘농약허용물질목록 관리제도(PLS)’에 유의해 농약의 등록여부 및 안전사용기준을 농약정보서비스나 농약판매상에게 확인 후 사용해 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담당부서 기술보급과 290-3302>  
    2019-08-26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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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농식품창업아카데미수료식2.JPG
    농업·산림 완주군 로컬푸드 가공 경쟁력 ‘쑥쑥’
    완주군 로컬푸드 가공 경쟁력 ‘쑥쑥’ 농식품 가공창업 아카데미 수료… 가공먹거리 생산해 직매장 공급예정   완주군의 로컬푸드 가공먹거리가 경쟁력을 강화해 나가고 있다.   20일 완주군은 구이 로컬푸드 가공센터에서 2019년도 농식품 가공창업 아카데미 12기 교육 수료식을 진행했다.   완주군은 농민가공 촉진 및 활성화를 위해 지난 2012년도부터 고산 로컬푸드 가공센터를 운영하고 있으며, 구이는 2호점이다.     총 31명의 수료생들은 지난 3월부터 4개월 동안 6개 과정(반찬?건식?습식?소스?발효?간식반)을 전문강사와 함께 총 48회 동안 교육을 받았다.   교육은 지역농산물을 활용해 화학첨가제를 사용하지 않은 안전한 가공먹거리를 제품화하기 위한 실습형 교육으로 진행됐다.     12기 수료생들은 차후 로컬푸드 가공공동체(협동조합) 조합원으로 가입해 자가생산한 농산물을 활용해 다양한 로컬가공먹거리를 생산, 로컬푸드 직매장에 공급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농업인에게는 가공의 새로운 부가가치를 창출해 농가소득 향상을 꾀하고, 직매장을 찾는 소비자들은 안전한 먹거리를 선택 할 수 있는 폭이 넓어진다.   수료식에 참석한 박성일 완주군수는 “소비자 밥상의 절반이 가공식품인 상황에서 품목 다양화와 부가가치의 농가환원은 꼭 필요하다”며 “가공먹거리 경쟁력을 강화해 농토피아 완주를 공고히 해나가겠다”고 말했다.   <담당부서 먹거리정책과 290-3205>    
    2019-08-26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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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농협전주완주시군지부협력사업비전달식(1).JPG
    농업·산림 농협전주완주시군지부 완주군에 농기계 사업비 기탁
    농협전주완주시군지부 완주군에 농기계 사업비 기탁 중소형농기계지원 사업비 2억원 전달     농협전주완주시군지부(지부장 홍종기)가 완주군에 중소형농업기계지원 사업비를 기탁했다.   20일 완주군은 농협전주완주시군지부가 영세소농과 여성농, 고령농의 노동력 경감과 농기계 구입비 절감을 위해 진행되고 있는 지자체 협력사업에 중소형농업기계지원 사업비 2억원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력사업으로 지원될 중소형 농업기계는 농업인이 가장 필요로 하면서도 누구나 손쉽게 활용할 수 있는 관리기, 농산물건조기, 동력살분무기 등 3기종으로, 8월 중에 읍면사무소에 물량배정할 예정이다.   올해 완주군은 농촌인력의 노령화 부녀화에 따른 노동력 부족을 해소하고 농가 경영개선을 위해 총 사업비 4억원(군비 2억, 자부담 2억)을 투입해 관리기, 농산물건조기, 경운기 등 5종 176대를 지원해 완주군 농업인의 기계화 영농에 기여했다.   박성일 완주군수는 “농협 전주완주시군지부와의 협력사업이 농토피아 완주건설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며 “영농현장에서 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홍종기 지부장은 “앞으로도 완주군 농업인의 소득증대를 위해 완주군정에 적극 협조하겠다”고 화답했다.   <담당부서 농촌지원과 290-3278>  
    2019-08-26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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