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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군 인터넷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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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해현장방문1.jpg
    건설·재난안전 안호영 의원, 박성일 군수 호우 대책 주말행보 박수
    안호영 의원, 박성일 군수 호우 대책 주말행보 박수 9일 오전 군청서 합동대책 회의 개최 후 릴레이 현장점검 행보   국회 안호영 의원(더민주·완진무장)과 박성일 완주군수가 합동으로 집중호우 피해 현장을 릴레이 점검하고 긴급복구 대책 마련에 나서는 등 사력을 다하고 있다.     안 의원과 박 군수는 9일 오전 9시 군청 회의실에서 실·국장 등 고위직들이 참석한 가운데 ‘집중호우 피해 대책 마련 긴급 합동회의’를 개최했다. 안 의원과 박 군수는 이 자리에서 지난달 말부터 내린 집중호우로 지반이 약화된 만큼 긴급복구와 함께 추가피해 최소화를 위해 정치권과 행정력이 함께 노력하기로 했다.     안 의원과 박 군수는 이어 곧바로 비봉면 보은매립장과 소양면 분토저수지, 상관면 수원천, 이서면 마산천 등 호우피해 현장을 릴레이 점검하고 복구계획을 청취한 후 주민들의 불편이 없도록 긴급복구에 최선을 다해 달라고 당부했다.     안 의원과 박 군수는 방수포 설치 등 주민들의 사전조치로 제방붕괴 위험을 예방한 분토저수지 현장에서 주민들의 노고를 격려했으며, 주민들의 생활에 불편이 없도록 긴급복구를 위한 예산 확보에 적극 나설 뜻을 거듭 밝혀 박수를 받았다.   이어 방문한 상관면 수원천 피해 현장 점검에서도 제방도로 유실에 따른 주민 피해 최소화를 위해 역투한 마을주민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정치권과 행정력이 긴급복구를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해 나갈 뜻을 피력했다.   박 군수는 이날 “지난달 말의 집중호우와 지난 7일부터 쏟아진 호우로 지방하천 피해가 많이 발생해 긴급복구가 요청된다”며 “특히 추가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피해 하천들의 개량복구가 시급한 만큼 국비 지원이 절실하다”고 강조했다.   안 의원은 이와 관련, 지역 내 호우피해 현황에 큰 관심을 표명하며 주민들을 위로한 후 “곳곳에서 많은 피해가 발생해 주민들의 어려움이 가중되고 있는 만큼 긴급복구를 위한 국비 확보를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날 호우피해 현장 점검에는 군의회 최등원 부의장과 정종윤 의원, 윤수봉 의원, 유의식 의원 등이 함께 했으며, 하천 호안유실과 제방도로 응급복구를 위한 예산 지원을 안 의원에 건의한 후 완주군 차원의 신속한 복구를 거듭 요청했다.   완주군은 지난달 말에 이어 이달에 발생한 집중호우로 지방이 약화된 만큼 2차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산사태 예방과 하천피해 개량복구 등 긴급 대책을 신속하게 추진해 나가기로 했다.     한편 완주군에는 지난달 28일부터 이달 8일까지 평균 강우량 525.5mm의 집중호우가 발생해 지방하천 제방유실과 주요 도로 훼손 등 크고 작은 피해가 발생했다.   <담당부서 재난안전과 290-2911>  
    2020-08-11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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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건설·재난안전 완주군, 수해복구 지원 나선 소양 4대대
    완주군, 수해복구 지원 나선 소양 4대대 주택 토사 치우고, 여성예비군 가재도구 정리 등 힘 보태   육군 제9585 4대대장(중령 전웅)이 완주군 운주면 수해복구에 나서 힘을 실어줬다.   4일 완주군은 소양4대대 군부대 장병들이 지난 28일부터 관내 집중호우에 따른 피해복구 대민지원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완주군은 지난달 7월28일부터 31일까지 평균 197.5㎜ 집중호우로 인해 지역 내 공공시설물 사유시설에 많은 피해가 발생했다.   소양4대대 군부대 장병들은 침수된 주택의 토사를 치우고, 완주군 여성예비군 소대원들도 수해 현장을 찾아 집기 및 가재도구 등을 정리하며 피해복구에 참여했다.   박성일 완주군수는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주민이 조속히 일상으로 돌아갈 수 있도록 모두가 한마음으로 피해복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4대대는 추가 피해지역을 접수받아 수해지역 피해복구에 속도를 더할 계획이다.   <담당부서 재난안전과 290-2919>  
    2020-08-05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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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집중호우에따른피해복구점검회의(9).JPG
    건설·재난안전 박성일 완주군수 “2차 피해 예방 신속한 응급복구”
    박성일 완주군수 “2차 피해 예방 신속한 응급복구” 3일 완주군 재난안전대책본부에서 긴급 점검회의 개최 당부   박성일 완주군수가 3일 ‘집중호우 피해복구 긴급 점검회의’를 열고 신속하고 철저한 피해조사와 2차 피해 예방을 위한 총력적인 긴급복구를 강하게 주문하고 나섰다.   박 군수는 이날 오전 완주군 재난안전대책본부에서 실·국장과 13개 읍면장 등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난달 28일부터 같은 달 31일까지 집중호우에 따른 피해복구 긴급 점검회의를 개최했다.   박 군수는 이 자리에서 “지난 달 말에 내린 집중호우로 완주군 평균 강우량이 197.5mm를 기록하는 등 많은 비가 내려 지방하천과 소하천 제방 유실, 배수로 옹벽붕괴 등 크고 작은 피해가 발생했다”며 “피해상황을 신속하고 철저히 조사해 복구에 만전을 기해야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박 군수는 또 “이번 주 중에 대기 불안정으로 일부 지역에 소나기가 내리거나 제4호 태풍 '하구핏'이 북상 중인 것으로 예보됐다”며 “1차 피해에 이어 2차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긴급복구를 서두르는 등 만반의 대비를 해야 할 것”이라고 주문했다.     박 군수는 이와 관련, “피해 복구를 위해 추가인력이 필요하다면 각 부서, 봉사단체들과 협력해 인력을 투입하는 방안도 적극 검토해 나가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지난달 28일부터 31일까지 나흘 동안 내린 비로 완주군은 운주면 최고 강우량 277.5mm를 기록하는 등 평균 197.5mm의 평균 강우량을 기록했다.     완주군 재난안전대책본부에 따르면 최근 내린 집중호우는 최근 10년 동안 가장 많은 것으로, 하천 제방유실과 교량 파손, 산단 배수로 옹벽붕괴 등 6개 시설 피해와 농경기 유실과 침수 등 사유시설 피해가 발생했다.   완주군은 이에 따라 신속한 응급복구를 위해 예비비를 투입하고, 공공시설 피해에 대한 과·소별 신속한 조사를 마무리해 전북도와 정부 합동조사에 철저히 준비해 나가기로 했다.   완주군은 제4호 태풍 북상에 따른 2차 피해 방지를 위해 읍면별 신속한 응급복구와 추가 피해가 예상되는 지역 우선 복구, 농작물 등 사유시설 피해조사 등에 박차를 가하기로 했다.   <담당부서 재난안전과 290-2931>  
    2020-08-04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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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용진호우피해사진1.jpg
    건설·재난안전 주택침수 소식에 농기계 끌고 달려온 주민
    주택침수 소식에 농기계 끌고 달려온 주민 완주군 용진읍 폭우에 마을이장, 소방서, 공무원 한마음 나서   완주군에 기록적인 폭우가 쏟아졌지만 지역주민들이 피해복구에 적극 나서면서 훈훈한 감동을 자아냈다.   3일 용진읍에 따르면 지난주 집중호우로 주택에 침수와 토사유출 피해가 있었지만 용진읍 이장협의회, 용진읍 직원, 완주소방서, 지역주민이 힘을 모아 신속하게 피해를 복구했다.   완주소방서에서는 소방장비로 침수된 물을 빼내고 이장협의회에서는 농기계를 동원해 유출된 토사를 치우고, 용진읍 직원들과 함께 모래포대로 토사가 침수되지 않도록 피해 복구 작업을 펼쳤다.   정명석 용진읍이장협의회장은 “바쁜 와중에도 농기계까지 가져와 복구를 도와준 이장님들께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소완섭 완주군의회 의원은 “피해 복구를 위해 힘써주신 이장님들과 직원분들, 소방서 직원분께 감사의 메시지를 직접 전하며 본인도 피해복구를 위한 지원을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강신영 용진읍장은 “행정과 의회 지역주민이 함께 힘을 모아 빠르게 피해복구가 가능했다”며 “앞으로도 유기적인 협조체계를 이어나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담당부서 용진읍 290-3482>  
    2020-08-04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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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소양신촌리다리붕괴현장방문.JPG
    건설·재난안전 박성일 완주군수, 집중호우 피해 응급복구 현장 지휘
    박성일 완주군수, 집중호우 피해 응급복구 현장 지휘 휴가 중 29일 업무에 긴급 복귀 집중호우 대책 강력 주문   박성일 완주군수가 30일 완주지역 내 호우피해 현장을 잇따라 방문하고 직원들을 격려하며 응급복구와 피해 최소화를 위해 총력을 다해달라고 강력히 주문하고 나섰다.   지난 27일 4일간 휴가를 떠났던 박 군수는 29일 오후 3시께 긴급 복귀해 집중호우 대책 마련을 주문한 데 이어 30일 오전 비 피해가 발생한 완주군 화산면 현장을 직접 방문, 피해 상황을 청취하고 응급복구와 피해 최소화를 강하게 지시했다.     박 군수는 이어 비봉면 폐기물매립장을 방문해 침출수가 유출되지 않도록 철저히 관리할 것을 주문하는 등 집중호우 대책 행보에 나섰다.   박 군수는 같은 날 오후에는 소양면 하천 범람과 제방유실 현장을 찾아 응급복구 중인 직원들을 격려하고 주민들의 피해가 없도록 최선을 다해 달라고 강조했다.       완주군은 지난 29일부터 30일 오전 9시30분까지 평균 139.3mm의 강우량을 보여 저수지 피해와 하천 범람, 도로 침수와 토사유출 등 크고 작은 피해가 발생해 긴급 비상대책회의를 갖고 주민들의 안전대피와 응급복구에 적극 나섰다.   한편, 완주군 재난안전대책본부는 집중호우가 발생한 30일 새벽 4시10분께 호우주의보를, 같은 날 오전 6시50분께 호우경보를 각각 발효하고 주민들의 주의를 당부했다. 호우경보는 이날 정오께 해제됐다.   <담당부서 기획감사실 290-2141>  
    2020-08-03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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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부군수영상회의.jpg
    건설·재난안전 라태일 완주 부군수 “방역관리자 업무이행 점검을”
    라태일 완주 부군수 “방역관리자 업무이행 점검을” 코로나19 대책회의서 “집중호우 피해 없도록 철저 대비”   완주군이 지역 내 집단감염 위험시설 방역관리자의 업무 이행 여부를 점검하는 등 코로나19의 장기화에 능동적으로 대응해 나가기로 했다.     라태일 완주군 부군수는 29일 오전 군청 4층 영상회의실에서 ‘코로나19 관련 대책회의’를 갖고 집단감염 위험시설 방역관리자 지정과 방문판매업 방역수칙 준수 점검, 경로당 운영재개에 따른 방역 대책 등 12대 현안을 집중 점검했다.   라 부군수는 이날 “학원과 교습소, 유흥시설 등 집단감염이 우려되는 위험시설 50개 업종에 대한 방역관리자를 지정해 운영하고 있다”며 “방역관리자를 지정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관리자들이 맡은 업무를 제대로 이행하는 것이 더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라 부군수는 “이들 방역관리자가 위험시설과 각종 집회·행사 등에서 제대로 임무를 이행하고 있는지 여부를 점검해 코로나19의 지역 방역망에 구멍이 뚫리는 일이 없도록 해야 할 것”이라고 거듭 강조했다.     완주군은 전북도의 행정명령에 따라 휴게음식점과 민간체육시설 등 50개 업종 3,900여 개소에 대한 방역관리자 지정을 완료하고 지난 13일부터 운영하고 있다.   라 부군수는 또 “코로나19가 장기화되면서 각종 시설과 이용객들의 방역수칙 준수에 대한 긴장감이 느슨해 질 수 있다”며 “공직자들이 연일 격무에 시달리고 있지만 감염병 대응은 결과가 중요한 만큼 마스크 착용과 손 세정, 사회적 거리두기 등 3대 방역수칙을 적극 홍보해 나가야 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라 부군수는 아울러 “집중호우로 큰 피해가 없어 다행이지만 지반이 약해지는 등 아직도 안심할 수 있는 단계는 아니다”며 “호우피해가 없도록 만반의 준비를 철저히 하고 즉시 대응체제도 강화해 나가야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완주군은 이에 따라 방역관리자 업무 이행 여부 점검과 함께 방역수칙 준수의 대대적 홍보, 휴가철 하천과 계곡 물놀이 지역 방역관리 강화, 집중호우 대비 등에 적극 나서기로 했다.   완주군은 물놀이 지역 방역관리 인력을 충원하고 구명조끼와 확성기 등 공용장비를 매일 소독하며, 생활 속 거리두기 홍보에 집중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또 지난 27일부터 제한적 운영재개에 들어간 480여 개 경로당에 대해서도 주기적인 환기와 소독은 물론 타지역 여행객이나 방문자가 있을 경우 이용 자제 등을 홍보해 나가기로 했다.     <담당부서 재난안전과 290-2905>  
    2020-08-03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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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코로나대책회의.jpg
    건설·재난안전 완주군, 휴가철 ‘안전관리+방역수칙’ 철저히 점검
    완주군, 휴가철 ‘안전관리+방역수칙’ 철저히 점검 라태일 부군수, “공직자 솔선 건전한 휴가 보내기 나서야”   완주군이 본격적인 휴가철을 맞아 하천과 계곡 등 물놀이 시설의 방문객 안전관리와 방역수칙 준수 여부를 철저히 점검해 나가기로 했다.   라태일 완주군 부군수는 22일 오전 군청 4층 영상회의실에서 ‘코로나19 관련 대책회의’를 갖고 방역대책반 추진 현황을 점검한 후 종교시설 코로나19 추진 상황과 고위험시설 현장점검, 경로당 운영재개와 관련한 준비 사항 등을 심도 있게 논의했다.   라 부군수는 이날 “본격적인 휴가철을 맞은 만큼 지역 내 하천과 계곡 등 물놀이 지역의 안전관리와 방역수칙 점검을 철저히 해 나가야 할 것”이라며 “방역수칙의 생활화 차원에서 현장에서도 마스크를 꼭 착용하고 사회적 거리두기가 이뤄질 수 있도록 적극 계도·홍보해야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라 부군수는 또 “완주지역에 체육도장업과 골프 연습장, 체력단련장업 등 고위험 실내체육시설이 80여 곳에 달하는 등 많이 있다”며 “체육시설 특성상 마스크를 착용하지 않을 수 있어 방역수칙 준수 여부 등을 지속적으로 지도·점검해 나가라”고 말했다.   라 부군수는 오는 27일부터 제한적 운영 재개에 나서는 경로당 운영과 관련해서도 “운영시간이 오전 12시부터 오후 5시로 제한되고 식사도 제한 운영되는 만큼 생활수칙 안내 등에 적극 나서달라”고 당부했다.   완주군은 이에 따라 휴가철 물놀이 방역수칙 준수 계도와 고위험 체육시설의 지속적인 지도점검, 경로당 운영의 제한적 재개 준비 등에 만전을 기하기로 했다.   완주군은 물놀이 시설의 안전초소와 공용화장실, 인명구조함, 구명장비 거치대 옆에 손소독제 비치 여부를 점검하고 마스크 착용과 거리 두기, 손씻기 등 안내방송을 수시로 실시하도록 한다는 방침이다.   고위험 실내체육시설에 대해서도 사회적 거리두기 지침의 준수 여부를 점검하고 실내집단운동 시설에 대해서는 전자출입명부의 실제 사용 여부 등에 대해서 점검을 강화해 나가기로 했다.     <담당부서 재난안전과 290-2905>  
    2020-07-24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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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물놀이방역관리강화.jpg
    건설·재난안전 완주군, 휴가철 하천·계곡 물놀이 방역관리 강화
    완주군, 휴가철 하천·계곡 물놀이 방역관리 강화 라태일 부군수, 경로당 운영재개 따른 방역수칙 점검도 주문   완주군이 여름 휴가철을 맞아 지역 내 하천과 계곡의 물놀이 방역관리를 더욱 강화한다. 또 경로당 운영재개에 따른 방역수칙 이행 여부에 대한 점검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기로 했다.   완주군은 17일 오전 군청 4층 영상회의실에서 라태일 부군수 등이 참석한 가운데 ‘코로나19 관련 대책회의’를 개최하고 방역대책반 추진 현황 점검과 고위험시설 방역대책, 물놀이 지역 방역관리 등에 대해 심도 있게 논의했다.   라태일 부군수는 이날 “여름 휴가철을 맞아 많은 사람이 이용할 것으로 보이는 하천과 계곡 등의 물놀이 지역에 대해 방역관리를 철저히 해야 할 것”이라며 “아울러 지역 내 480여 개의 경로당 운영도 제한적으로 재개되는 만큼 방역물품 비치와 수칙 준수여부 등을 수시로 점검해 나가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라 부군수는 “코로나19 상황이 단기적으로 끝날 것 같지 않아 장기전을 대비할 필요가 있다”며 “생활방역이나 물놀이 안전관리 등 공무원의 업무상 피로도를 경감할 수 있는 분야에 대해 정부가 추진 중인 ‘희망일자리 사업’을 활용하는 방법도 적극 검토해야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완주군은 이와 관련, 하천과 계곡 물놀이 지역에 대한 방역관리 차원에서 안전초소와 공용화장실, 구명장비거치대 옆에 손소독제를 비치하고 공용장비는 매일 소독하며 텐트와 돗자리 등도 2m의 안전거리를 확보한 후 설치하도록 ‘물놀이 방역수칙 준수’ 계도에 적극 나설 방침이다.   완주군은 앞서 지난 6월 1일부터 고산 7곳과 운주 9곳 등 17개소를 대상으로 ‘여름철 물놀이 안전관리 대책 기간’을 운영하고, 오는 8월 23일까지 안전관리요원 47명을 배치·운영해 나가기로 했다.    완주군은 또 지역내 경로당이 오는 27일 오전 12시부터 오후 5시까지 제한적 운영재개에 들어가는 만큼 방역 관리자를 지정하고 식사를 제한하는 등 생활수칙을 적극 홍보해 나가기로 했다. 마을별 부녀회장 사전교육, 방역물품 비치 등 경로당 방역에 한 치의 허점이 없도록 철저히 준비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특히 완주군은 각 부서별 수요를 파악해 정부가 추진 중인 공공일자리 사업인 ‘코로나19 극복 희망일자리’ 사업을 적극 활용하는 등 코로나19 방역대응에 총력전을 경주하기로 했다.   한편 완주군이 유흥주점과 단란주점, 뷔페식당 등 고위험시설 13종을 대상으로 지속적인 현장점검에 나선 결과 전자출입명부를 작성하고 방역수칙을 이행하는 등 큰 문제는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담당부서 재난안전과 290-2905>  
    2020-07-20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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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고산면폭염안전교육.jpg
    건설·재난안전 완주 고산면, 노인일자리 참여자 안전사고 만전
    완주 고산면, 노인일자리 참여자 안전사고 만전 폭염대응?교통안전 교육 진행   완주군 고산면이 노인일자리 참여 어르신을 대상으로 폭염대응교육과 교통안전 교육을 진행했다.   17일 고산면은 최근 고산면행정복지센터 2층 회의실에서 노인일자리사업 참여 어르신 55명을 대상으로 폭염대응 및 교통안전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날 교육은 고산보건지소 박건하 공중보건의가 여름철 폭염피해 예방법과 무더위쉼터 이용하기 등 여름철 건강관리 및 대처방안에 대해 교육을 실시했고, 고산면 안용순 부면장이 일자리 참여시 어르신들이 항상 주의해야 하는 교통안전과 생활안전에 대한 예방교육을 실시했다.     이희수 고산면장은 “노인일자리 사업에 참여하는 어르신들의 노고에 감사드리며, 코로나19 예방수칙을 잘 지켜주시고 여름철 건강과 안전관리에 항상 유의해주시길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담당부서 고산면 290-3635>  
    2020-07-17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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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행정안전부장관마을기업현장방문.JPG
    건설·재난안전 완주군, 행안부 장관에 구만재해위험지구 지원 건의
    완주군, 행안부 장관에 구만재해위험지구 지원 건의 진영 장관, 마을기업·인재개발원, 물놀이 안전점검 차 방문 박 군수 “구만지구 침수 피해 막을 정부 지원 시급” 건의     진영 행정안전부 장관이 15일 완주군을 방문해 마을기업 현장 간담회와 여름철 물놀이 현장 안전점검에 나섰다. 완주군은 봉동읍 구만리와 용진읍 상운리 일원의 ‘구만 자연재해 위험지구 정비사업’ 지원을 적극 건의했다.   진 장관은 이날 완주군 봉동읍에 있는 마을기업 마더쿠키를 방문해 현장간담회를 개최하고 이주여성과 노인 등의 일자리 창출과 공동체 활성화에 많은 역할을 하고 있는 것에 대해 감사의 뜻을 표한 후 코로나19로 인한 해로사항을 청취했다.   현장간담회에는 우범기 전북도 정무부지사와 박성일 완주군수, 강정래 마더쿠키 대표, 정종국 전북마을기업협회장 등이 함께했다.     강정래 마더쿠키 대표는 “행정의 체계적인 지원과 마을 주민들의 단합된 힘으로 지역의 모범이 되는 마을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었다”며 “향후 꾸준한 경쟁력 강화와 함께 지역 환원사업 등을 통해 완주군 사회적경제 활성화에 도움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진 장관은 이어 완주군 이서면에 있는 지방자치인재개발원을 찾아 코로나19 대응을 위한 교육방식 다양화 등 현안을 보고받은 후 고산면 오성교로 이동해 여름철 물놀이 안전과 관련한 현장점검에 나섰다. 진 장관은 안전관리 초소와 119 시민수상 구조대 초소를 찾아 직원들을 격려하고, CCTV 무선비상호출시스템을 직접 체험하는 등 물놀이 안전시설을 꼼꼼히 점검했다.     박 군수는 이 자리에서 올해 8월말 까지 여름철 물놀이 안전관리 대책기간으로 정하고 관리지역과 위험구역 17개소에 안전관리요원 47명을 배치하는 등 안전관리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고 말했다. 또 코로나19 대응을 위해 안전관리요원 방역수칙 교육과 보건소 핫라인 구축, 물놀이 현장과 CCTV 통합관제센터 실시간 모니터링 등 완주군의 안전관리 현황을 설명했다.     박 군수는 특히 진 장관에게 완주군 봉동읍 구만리와 용진읍 상운리 일원을 대상으로 한 ‘구만 자연재해위험지구 정비’ 사업과 관련해 내년도 재해예방사업으로 선정해 사업비를 반영해 달라고 적극 건의했다.   만경강과 소양천이 합류하는 지역에 있는 이곳은 집중호우기에 내수침수가 심한 곳으로, 인근 마을 주민들이 펌프장 설치와 유수지 설치 등을 요청하고 있다.   박 군수는 “복합행정타운 개발 사업으로 우수 유출량이 크게 늘어나 신봉소하천 정비만으로는 재해예방에 한계가 있다”며 “만경강과 소양천 수위 상승에 따른 내수침수를 해소하기 위해 정부 지원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진 장관은 이날 6시간가량의 완주 방문 일정을 마치고 오후 4시 30분께 세종청사로 이동했다.   <담당부서 재난안전과 290-2905>  
    2020-07-16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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