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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군 인터넷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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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건설·재난안전 완주군, 소규모 사업장 대기오염 방지시설 지원한다
    완주군, 소규모 사업장 대기오염 방지시설 지원한다 20억원 예산 투입, 20여개 사업장 지원   완주군이 지난해에 이어 미세먼지 저감을 위해 소규모 사업장 지원을 실시한다.   11일 완주군은 미세먼지 저감 및 대기환경개선을 위해 올해 총사업비 20억을 투입, ‘2020년 소규모 사업장 방지시설 설치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중소기업기본법」시행령 제3조제1항에 따른 중·소기업 중에서 「대기환경보전법」시행령 제13조에 따른 4·5종을 대상으로 하며, 예산여건에 따라 대기배출시설 1~3사업장도 지원할 수 있다.   지원 사업장은 서류검토, 현장조사 등의 절차를 거쳐 방지시설 설치 및 개선 비용의 90%를 지원받을 수 있으며 보조금 지원한도 내에서 방지시설 종류 및 시설용량별로 산정된 보조금을 지원받게 된다.   참여를 희망하는 사업장은 다음달 3일까지 완주군청 환경과에서 방문접수하면 되며, 자세한 사항은 완주군청 홈페이지( http://www.wanju.go.kr )에서 확인할 수 있다.   박성일 완주군수는 “배출허용기준 강화 등으로 노후 방지시설의 개선이 필요한 중·소사업장의 경제적 부담완화와 미세먼지 저감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완주군의 쾌적한 대기환경 조성을 위해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밝혔다.     <담당부서 환경과 290-2684>  
    2020-03-12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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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건설·재난안전 완주군, 모든 어린이집 안전사고 보험 가입
    완주군, 모든 어린이집 안전사고 보험 가입 73개소 전체 어린이집 안전공제회 안전보험 가입   완주군이 관내 모든 어린이집의 안전사고시 보장성 강화를 위해 보험을 지원한다.   11일 완주군은 2020년 관내 73개소 전체어린이집을 대상으로 ‘어린이집안전공제회 안전보험’을 가입, 지원한다고 밝혔다.     이 보험은 어린이집내에서 발생할 수 있는 안전사고에 대비하고 사고발생으로 인한 영유아 및 보육교직원의 생명·신체 또는 재산상 피해에 대한 보상체계를 마련한다.   내년 2월말까지 영유아, 보육교직원 3,000여명 및 추가로 신설되는 어린이집에 대해서도 적용된다.   가입항목은 영유아 생명·신체 피해, 돌연사증후군 특약, 제3자 치료비 특약, 보육교직원 상해, 화재공제(건물), 화재공제(집기), 화재배상책임특약, 놀이시설배상, 가스사고배상책임, 풍수해특약 등 총 10종으로 작년대비 1종을 추가 확대해 보장 받을 수 있다.   박성일 완주군수는 “작은 사고라도 발생되지 않도록 선제적 예방을 실시하는 것이 최우선이다”며 “그럼에도 불시에 일어날 수 있는 사고에 대비하고 어린이집의 안전한 보육활동을 지원함으로써 믿고 맡길 수 있는 안심보육환경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어린이집 안전공제회는 가입기관을 대상으로 어린이집 안전사고 사전예방교육을 실시하고 있으며, 특히 영유아 눈높이에 맞는 ‘찾아가는 안전 인형극’을 실시해 어린이집 안전사고 예방활동에도 기여하고 있다.   <담당부서 교육아동복지과 290-3874>  
    2020-03-12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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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건설·재난안전 완주군, 자연재해저감 종합계획 수립한다
    완주군, 자연재해저감 종합계획 수립한다 태풍?홍수?호우?강풍?대설?가뭄 등 9개 유형 종합 분석   완주군이 자연재해 피해예방과 저감을 위한 자연재해저감 종합계획 수립용역에 착수했다.   28일 완주군에 따르면 자연재해저감 종합계획(제2차)은 「자연재해대책법」 제16조에 따라 완주군 전지역(821㎢)에 대한 태풍·홍수·호우·강풍·대설·가뭄 등 9개 자연재해유형을 종합적으로 조사·분석해 구조적·비구조적 대책을 제시하는 것으로 자연재해저감 분야 최상위 종합계획이다.   군은 지난해 10월 용역발주 이후 사업수행능력평가, 가격입찰, 낙찰자 적격심사 등을 거쳐 용역회사를 선정해 이달 6일 계약 후 용역에 착수했다.   이번에 수립하는 자연재해저감 종합계획은 2014년 풍수해저감 종합계획을 분석해  변화된 자연재해양상과 각종 개발사업의 결과를 반영하고 자연재해대책법 개정으로 새롭게 추가된 대설·가뭄에 대한 대책을 추가한다.   이를 통해 향후 10년간 완주군 재해예방 사업의 로드맵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박성일 완주군수는 “자연재해저감 종합계획은 으뜸안전도시 완주를 목표로 수립될 것이다”며, “관내의 모든 재해위험요소를 철저히 조사·분석하고 효율적인 대책을 마련해 용역결과가 실제 재해예방사업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담당부서 재난안전과 290-2932>  
    2020-03-02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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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건설·재난안전 완주군, 노후경유차 매연저감장치 부착 지원
    완주군, 노후경유차 매연저감장치 부착 지원 노후경유차·건설기계 대상, 내달 13일까지 접수   완주군이 미세먼지 등 자동차에서 배출되는 대기오염물질을 저감하기 위해 배출가스 저감장치 부착사업을 추진한다.   27일 완주군은 4억6000만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노후경유차와 건설기계 75여대에 대한 배출가스 저감장치 부착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노후경유차 매연저감장치는 배출가스 5등급인 차량에 한해 차종에 따라 최소 372만원에서 최대 1032만원까지 지원된다.   건설기계의 경우 2005년 이전 배출허용기준이 적용 제작된 덤프트럭, 큰크리트믹서트럭, 콘크리트펌프트럭 등 종류에 따라 777만원에서 1057만원까지 지원된다.   또한 PM-Nox 동시 저감장치의 경우 2002~2007년식 대형 경유차가 해당되며 지원금액은 10520만원이다. 10%정도의 자기부담금이 있지만 생계형 차량일 경우 자부담금 없이 전액 지원된다.   특히 매연저감장치를 부착한 차량은 미세먼지 비상저감조치 발령시 시행되는 자동차 운행제한에서 제외(전라북도내)되며, 3년간 환경개선부담금이 면제되는 혜택이 부여된다.   또한 군에서는 신청자가 대상자에 미선정되더라도 2020년 12월까지는 자동차 운행제한 단속에서 유예(전라북도내)해 저공해조치를 적극 유도할 계획이다.   신청은 오는 3월3일부터 3월13일까지 읍면사무소를 통해 접수하며(신분증, 자동차등록증 지참) 군에서는 부착가능여부를 장치제작사에 검토후 대상자를 선정·지원할 계획이다.   임동빈 환경과장은 “노후경유차에 매연저감장치를 부착하게 되면 미세먼지·질소산화물 등 대기오염물질의 배출을 감소시켜 대기질 개선에 큰 도움이 될 것이다”며 “대상차량 소유주의 적극적인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담당부서 환경과 290-2664>  
    2020-02-27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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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건설·재난안전 완주군, 교량 정밀점검·보수공사 진행한다
    완주군, 교량 정밀점검·보수공사 진행한다 시특법 교량 예산 15억6천만원 확보, 터널점검 병행   완주군이 관내 37개 교량에 대한 보수공사와 정밀점검을 진행한다.   27일 완주군은 시설물의 안전 및 유지관리에 관한 특별법 규정에 의거 관리하고 있는 37개 교량에 대한 보수, 보강 및 정밀점검 예산 15억6000만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보수대상 교량은 대명육교, 양화교, 용봉교, 구제제1교, 옥계교, 정산교등 6개소로 지난 2018년 내진성능평가 결과에 따른 내진성능 보강과 구조물 보수 및 교면 재포장 등이 진행된다. 정밀점검은 전체 37개 교량에 대해 실시된다.   보수공사는 5월중 실시설계를 완료하고 9월중 보수를 완료할 계획이다.   정밀점검 용역은 상반기내 과업을 완료해 보수·보강을 위한 국비 예산확보 기초자료로 활용할 계획이다.    특히, 군은 최근 발생한 순천~완주간 고속도로 터널 사고와 관련 터널 점검의 필요성이 대두됨에 따라 군도20호선(소양~동상간)에 위치한 위봉터널에 대해서도 구조물의 상태 및 소방시설 설치 유무 등을 점검하고, 보수한다는 방침이다.   신세희 도로교통과장은 “교량은 도로시설물 중 주기적인 점검과 보수가 반드시 필요한 도로시설물이다”며 “완주군내 시특법 대상 교량에 대해 지속적인 점검과 보수를 통해 공중의 안전확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담당부서 도로교통과 290-2782>  
    2020-02-27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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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건설·재난안전 완주군 재해예방 사업 증액해 조기 추진
    완주군 재해예방 사업 증액해 조기 추진 하천정비?붕괴위험 지구 등 사업 투자   완주군이 주민들의 인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해 선제적 재해예방사업을 추진한다.   26일 완주군은 지난해보다 23억 증가한 322억을 하천정비, 재해위험지구, 재해위험 저수지, 급경사지 붕괴위험, 소하천 정비사업 등 총 5개 분야 27개소 재해예방사업에 투자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군은 하천 재해예방사업 133억, 재해위험지구 정비사업 74억, 급경사지 붕괴위험지구 정비사업 22억, 소하천 정비사업 69억, 재해위험 저수지 정비사업 24억을 투자해 재해위험요인을 사전에 제거할 계획이다.   특히, 조기 사업발주를 위한 실시설계와 행정절차를 조속히 이행해 우기 전 주요공정을 완료, 재해 예방에 선제적으로 대응하여 군민의 생명과 재산 보호에 기여할 방침이다.   박성일 완주군수는 “행정안전부 등 중앙부처 방문으로 예산확보에 적극 노력한 결과 필요예산 확보와 사업추진으로 연계시켰다”며 “앞으로도 관내 재해위험지구에 대한 지속적인 정비를 통해 으뜸안전도시 완주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담당부서 재난안전과 290-2932>  
    2020-02-26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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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건설·재난안전 완주군, 무인단속 카메라 추가 설치로 안전도 높인다
    완주군, 무인단속 카메라 추가 설치로 안전도 높인다 과속·신호위반·주정차 등 4개소에 설치     완주군이 무인교통단속 카메라를 추가 설치하며, 으뜸 안전도시를 강화하고 있다.   26일 완주군은 어린이보호구역 2개소를 포함한 총 4개소에 무인교통단속 카메라를 설치한다고 밝혔다.   추가되는 카메라는 이서면 상개리 이서초등학교 앞, 운주면 천등산휴게소 삼거리에 각각 과속카메라 1대씩과 소양면 화심리 동양초등학교 앞의 신호과속 카메라, 이서면 행정복지센터 앞 도로에 주정차 단속카메라다.   무인단속 카메라가 설치되는 도로는 크고 작은 교통사고가 빈번하게 발생하면서 주민들의 지속적인 요청이 있어왔다.   특히, 신호과속단속카메라는 기존방식과 달리 레이더 속도 측정방식으로 여러 개의 차선을 측정할 수 있어 효율적인 단속이 이뤄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주정차단속 카메라는 기존 설치된 방범 CCTV에 주정차 단속기능을 추가로 설치하며,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주정차 단속, 오후 6시부터 다음날 오전 9시까지는 방범용으로 병행 운영한다.   앞서 군은 단속카메라 설치를 위해 1억8000만원(도 5천, 군 1억3천)의 예산을 투입하고 카메라 설치를 위한 전북지방경찰청과 협의를 완료했다. 소양면과 이서면의 카메라는 상반기 중에 설치 완료 할 예정이다.   신세희 도로교통과장은 “어린이보호구역과 자동차 과속 주행 구간에 무인 교통단속시설을 지속적으로 설치해 보행자 및 자동차의 교통사고를 예방하겠다”며 “불법주정차 단속 카메라 설치를 통해 차량의 원활한 소통 확보 및 안전사고의 위험요인을 예방하도록 노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담당부서 도로교통과 290-2802>  
    2020-02-26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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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천일제정비간담회.jpg
    건설·재난안전 완주군 여름철 명소 하천, 주민에게 돌려준다
    완주군 여름철 명소 하천, 주민에게 돌려준다 불법시설물 일제정비 속도… 간담회 열고 의견 청취   완주군이 하천 내 불법시설물 일제정비에 속도를 내고 있다.     21일 완주군은 고산면 행정복지센터에서 주민간담회를 실시하고 불법시설물 정비계획을 주민들에게 설명하고 지역주민들의 다양한 의견을 청취했다.   이 자리에서 완주군은 주민들에게 하천 내 물막이 등 불법시설로 인한 재해의 위험성을 안내하고, 주민들에게 협조를 당부했다.     관내 하천은 매년 여름철이면 다수의 탐방객들이 찾는 명소로 꼽히고 있지만 불법시설물로 인한 안전우려, 바가지요금 등의 민원이 상시 제기되고 있다.   이를 해소하고자 군은 여름철 탐방객이 많은 운주면 장선천, 괴목동천, 동상면 대아천, 용연천, 수만천 등 8개 하천을 전수조사 했고, 물막이시설, 불법형질변경 등 132개의 불법시설을 적발했다.     군은 자진철거를 유도하기 위해 철거동의서와 자진 철거동의서를 징구해 동의시에는 철거에서 발생되는 폐기물 처리의 모든 비용을 부담할 계획이다. 자진철거가 이뤄지지 않을 경우에는 오는 5월부터 행정대집행 절차를 시행해 6월말까지 완료한다.     완주군은 일제정비를 통해 하천을 복구하고, 주민들이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도록 접근시설과 편익시설을 강화해 지역 상권에도 활력을 불러일으킬 계획이다.   이동열 재난안전과장은 “하천은 누구의 소유도 아닌 모두의 것이다”며 “하천 내 불법시설물을 정비하고 원상 복구해 질서 있게 관리한다면 지역경제가 활성화 될 것이다”며 주민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했다.   <담당부서 재난안전과 290-2923>  
    2020-02-21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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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코로나19관련비상대책회의(1).JPG
    건설·재난안전 완주군, 지역사회 감염 방어망 대폭 강화한다
    완주군, 지역사회 감염 방어망 대폭 강화한다 정철우 부군수, ‘코로나19 대응 2차 점검회의’ 개최 “긴장 늦추지 말고 방역망 확실하게 구축하자” 강조   대구·경북지역에서 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하는 등 지역사회 감염 우려가 현실로 다가오면서 완주군이 방역체계를 대폭 강화하는 총력 대응체제를 재점검하고 나섰다.   대구·경북지역에서 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하는 등 지역사회 감염 우려가 현실로 다가오면서 완주군이 방역체계를 대폭 강화하는 총력 대응체제를 재점검하고 나섰다.   이날 회의는 중국인 유학생의 대대적인 입국을 앞둔 시점에서 대구·경북지역에서 2·3차 감염사례가 확인됨에 따라 지역사회 전파 우려가 현실로 다가왔다고 보고 완주 지역의 방역체계를 더욱 강화하기 위한 것이다.   정철우 완주군 부군수는 “국내 코로나19 확진자가 전날에만 22명이 급증하는 등 총 82명으로 늘어나 지역사회 대처가 더욱 중요해졌다”며 “특히, 중국 유학생의 대거 입국을 앞두고 해외여행 전력이 없고 다른 확진자와 접촉한 이력이 없는 확진자들도 나와 긴장을 늦추지 말고 완주군의 방역망을 더욱 확실하게 구축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완주군보건소는 “의료진 판단에 따라 감염이 의심될 경우 해외 여행력과 관계없이 적극적으로 검사를 시행하는 등 선별진료소 기능을 강화하고 있다”고 말했다. 보건소는 자가격리자 관리전담팀 1대 1 모니터링과 관련한 교육을 실시하고, 군청과 청소년수련관 등 6곳에 열화상카메라를 설치하기로 했다.   완주군은 또 다음 주부터 중국 유학생 입국이 잇따를 것으로 보여 기숙사 입소 유도와 자가진단 앱 설치 의무화, 도-시군-대학 간 핫라인 구축 등 입체적인 대응체제를 추진해 나가기로 했다. 지역사회 감염 예방을 위해선 아직 긴장의 끈을 늦출 단계가 아닌 만큼 읍면 이장회의와 부녀회장회의를 서면회의로 대처할 것을 요청했으며, 주민자치프로그램도 3월말까지 개강 연기를 협조 요청했다.   아울러 지역 내 각종 문화관광시설에는 손소독제와 비누 등의 구비 여부를 수시로 확인하고, 감염병 예방수칙 준수를 위한 시설 종사자 대상 출장교육을 강화해 나가기로 했다.   특히 코로나19 사태로 소상공인들과 중소기업 경영난이 심화되고 있어 으뜸상품권 특별할인판매와 전통시장 시장사용료 감면, 카드수수료 지원 확대, 긴급 경영안정자금 지원 등 입체적인 대책을 강하게 추진해 나가기로 했다.      한편 완주군은 정부의 ‘코로나19 대응지침’ 개정안이 20일부터 적용됨에 따라 이 지침에 맞춰 의료진 판단에 의한 감염 의심 사례가 발생할 경우 해외 여행력과 상관없이 적극 검사를 시행해 나갈 방침이다.     <담당부서 재난안전과 290-2905>  
    2020-02-21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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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영상정보처리운영위1.JPG
    건설·재난안전 완주군 올해 CCTV 258대 추가 설치한다
    완주군 올해 CCTV 258대 추가 설치한다 영상정보처리기기 운영위 개최   완주군이 영상정보처리기기 운영위원회를 열고, 효율적인 운영방안을 논의했다.   20일 완주군은 지난 19일 재난안전상황실에서 관련부서 공무원 및 유관기관 및 민간위원으로 구성된 영상정보처리기기(CCTV) 운영위원회를 열었다고 밝혔다.   영상정보처리기기 위원회는 CCTV설치계획 타당성 여부, 통합관제 시스템에 의한 영상정보의 안전하고 효율적인 운영방안 및 영상정보의 취득에 따른 개인정보보호 등을 심의하고 조정하는 역할을 하고 있다.   2019년도 말 현재 관제센터에서 관리운영중인 CCTV는 344개소에 735대이며,  CCTV는 강력범죄, 재난재해 상황 파악, 교통사고 대응 등 총 1424건의 영상정보제공 실적을 올리며 범죄·재난 예방에 큰 역할을 하고 있다.   완주군은 올해 19억을 투자해 98개소 258대를 CCTV를 설치할 계획이며, 세부적으로는 관제센터에서 관리하는 방범용 CCTV 36개소 78대, 마을에서 관리하는 주민참여예산 마을방범CCTV 44개소 162대다.   이날 회의를 주재한 정철우 부군수는 “방범용 CCTV의 지속적 설치 및 유관기관인 경찰서 등과 면밀하게 연계해 군민의 안전한 삶의 기반을 확실하게 다지겠다”고 말했다.   <담당부서 재난안전과 290-2302>  
    2020-02-21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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