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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군 인터넷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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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건설·재난안전 완주군 “자동차의무보험 가입은 필수”
    완주군 “자동차의무보험 가입은 필수” 과태료발생 최소화?무보험운행 차량 근절‘앞장’   완주군이 자동차 의무보험 가입 홍보를 강조하고 나섰다.   7일 완주군은 군민들의 생명과 안전을 위협하는 무보험운행 차량을 뿌리 뽑고 의무보험 미가입으로 인한 과태료 부과처분을 최소화하기 위해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고 밝혔다.   자동차손해배상보장법에 따르면 자동차를 운행하는 자는 의무보험을 반드시 가입하고 차량을 운행해야 한다.       의무보험 미가입자에게는 최고 230만원(비사업용 90만원)의 과태료가 처분되고 의무보험에 가입하지 않은 자동차를 운행할 경우 검찰에 기소돼 1년 이하의 징역 또는 1000만원 이하의 벌금의 형사처벌을 받게 된다.   완주군은 장기적 경기침체와 실업난, 대포차 유통 등으로 의무보험 미가입 및 무보험운행사건이 최근 들어 지속적으로 발생하고 있는 만큼 △의무보험가입 마을홍보 △과태료 납부안내 △무보험운행사건 소재지 집중수사 등을 강화하고 있다.     군은 올해 9월말 기준, 자동차의무보험에 지연·미가입한 차량 2582대에 대해 1억1800만원의 과태료를 부과했으며, 무보험운행이 적발된 197건에 대해서는 검찰에 송치하고 12건에 대해 480만원의 범칙금을 부과했다.   신세희 도로교통과장은 “자동차 의무보험가입에 대한 지속적인 대민홍보를 통해 과태료발생을 최소화하고, 군민들의 안전을 도모하고자 특별사법경찰관의 신속·정확한 수사 활동을 강화해 무보험운행 사범 근절에 더욱 힘쓰겠다”고 말했다.   <담당부서 도로교통과 290-2813>    
    2019-10-08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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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건설·재난안전 “가을철, 산악안전 주의하세요”
    “가을철, 산악안전 주의하세요” 완주군 운주의용소방대 대둔산서 안전캠페인   완주군 운주의용소방대(대장 이상근)가 산악안전 캠페인을 전개했다.     25일 운주면에 따르면 운주의용소방대는 지난 24일 대둔산도립공원에서 산악안전캠페인 활동을 펼쳤다.   이날 캠페인은 가을철 증가하는 관광객들의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관광객 및 상가주민을 대상으로 간단한 숙지사항 및 조치방법 등을 안내했다.   이상근 대장은 “등산객이 많은 가을철은 특히 안전사고 위험에 노출 돼 있는데 간단한 안전수칙을 숙지할 수 있도록 캠페인을 진행했다”며 “지속적으로 캠페인을 추진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담당부서 운주면 290-3689>  
    2019-10-01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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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폐기물보도자료사진.jpg
    건설·재난안전 완주군 ‘폐기물대책 TF추진단’ 매립장 대책 입체적 추진
    완주군 ‘폐기물대책 TF추진단’ 매립장 대책 입체적 추진 1일 보고, 주간 보고, 월간 보고 등 정례보고회 갖고 폐기물 대책 등  마련 24일 보은매립장과 봉동 그린밸리 매립장 대책 등 9대 현안 심도 있게 논의   완주군이 가동해온 ‘폐기물대책 태스크포스추진단(단장 정철우 부군수)’이 정례회의를 갖고 매립장 폐기물 대책과 농산물 안전성 확보 대책 등을 입체적으로 추진해 나가고 있다.   완주군 ‘폐기물대책 TF추진단’은 24일 군청 부군수실에서 9월 넷째 주 주간보고회를 개최하고 비봉 보은매립장 대처와 봉동 배매산 그린밸리 매립장, 비봉 자암소하천 정비사업, 인근 마을 상수도 안전성 관리, 농산물 안전성 확보 등 9개 현안에 대한 실무부서 현황 보고와 심도 있는 대책 논의에 나섰다.     폐기물 관련부서 총 25명으로 구성된 추진단은 박성일 완주군수의 지시로 지난 8월 23일 구성된 후 같은 달 26일부터 1일 보고와 매주 화요일 주간보고, 매월 확대간부회의 후 월간보고 등을 통해 폐기물 관리대책을 체계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추진단은 이날 보은매립장 자암저수지 상류에서 내려오는 계곡수 분리관 파손 부분을 긴급 복구했으며, 침출수 방재시설 타당성과 기본실시설계 용역을 발주했다고 밝혔다. 또 매립장의 실제 매립용량 확인을 위한 현황측량도 실시하는 등 매주 추진 현황을 분석하고 대책을 강력히 추진해 나가기로 했다.   비봉매립장 인근 마을 상수도 수질검사의 경우 백도리와 이전리의 11개 마을을 대상으로 매달 2회씩 실시한 결과 모두 적합 판정을 받은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 3분기 수질검사는 음용수 기준 13개 항목을 대상으로 진행한 결과 모두 적합 통보를 받았고, 올해 9월부터는 생활용수 기준 20개 항목으로 넓혀 수질 검사해 나가기로 했다. 이달 첫째 주에 실시한 매립장 인근 마을상수도 수질검사도 적합 판정을 받은 것으로 나타났다.   자암소하천 정비사업과 관련해선 보은매립장의 침출수와 외부 유입수를 분리하기 위해 필요한 사업인 만큼 편입 토지 보상협의를 완료한 후 사업을 발주해 나가기로 했다.     봉동 그린밸리 매립장의 경우 지난 16일부터 18일까지 3일 동안 성상분석을 위한 시추를 한 데 이어, 시료채취 폐기물을 분석 의뢰해 놓은 상태다. 추진단은 이와 관련, 그린밸리 매립장의 공원지역 불법매립 원상복구 행정명령을 내렸고, 실제 매립용량 확인을 위한 현황측량을 하는 등 대책을 추진해 나가기로 했다.     추진단은 이날 또 비봉 농산물 안전성 확보, 공공급식 공급과 관련한 보고 시간도 갖고 예산을 추가로 투입하더라도 토양은 물론 하천과 지하수, 마을상수도 등과 관련한 안전성 검사를 더욱 강화해 나가기로 했다.   정철우 폐기물대책 TF추진단장은 “폐기물 대책과 농산물 안전성 문제는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침이 없다”며 “각 부서에서 적극 협조해주서 여러 대책을 추진하고 있지만 주민 피해가 최소화될 수 있도록 행정역량을 더욱 집중해 나가자”고 말했다.     <담당부서 환경과 290-2311>  
    2019-09-30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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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건설·재난안전 완주군 구이면 의용소방대 태풍 피해복구 맹활약
    완주군 구이면 의용소방대 태풍 피해복구 맹활약 차량통행 방해물 제거?환경정비활동 등 복구   완주군 구이면 의용소방대가 제17호 태풍 ‘타파’로 인한 피해복구 현장에서 활약하고 있다.   24일 완주군 구이면에 따르면 구이면 의용소방대는 지난 22일 구이면 망산2길 26번지 마을 안길에 빗물이 넘쳐 흐르자 구이면 의용소방대는 소방차를 이용해 펌프로 배수작업을 실시, 마을의 침수 피해를 막았다.   또한 반월마을입구와 인근 도로에 나무가 쓰러져 통행에 지장을 주자 전기톱을 이용해 쓰러진 나무를 잘라내고 정리하는 등 구슬땀을 흘렸다.   특히, 의용소방대는 지역사정에 밝아 주요 위험지역의 피해사실을 신속히 보고하고 즉각적인 복구활동을 펼쳐 태풍피해 최소화에 크게 기여하기도 했다.   이진영 구이면의용소방대장은 “태풍 규모에 비해 큰 피해가 발생하지 않아 다행이다”며 “앞으로도 피해를 입은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복구활동을 펼칠 계획이다” 고 말했다.   <담당부서 구이면 290-3596>  
    2019-09-26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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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건설·재난안전 완주군, 민원실 비상상황 대비 모의훈련 실시
    완주군, 민원실 비상상황 대비 모의훈련 실시   완주군은 지난 20일 군청 민원실에서 공무원과 경찰 등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업무 중 발생할 수 있는 비상상황에 대비한 모의훈련을 실시했다.   이번 모의훈련은 최근 빈번히 발생하고 있는 특이민원 발생 시 민원담당 공무원 보호, 방문 민원인의 2차 피해 예방, 신속하고 체계적인 대응 능력을 키우기 위한 것이다. 공무원이 민원인에게 폭언과 폭행을 당하는 상황을 가상 시나리오에 맞춰 행정안전부 공직자 민원응대 매뉴얼에 따라 진행됐다.   특히, 이날 훈련에는 완주경찰서와의 긴밀한 협조체계 구축을 통한 비상벨 시연 및 경찰관의 신속한 출동으로 훈련의 효과를 높였다.     송양권 종합민원과장은 “행정의 최일선에서 근무하는 민원공무원의 안전을 위하여 관내 행정복지센터 및 민원센터 16개소에 양방향 비상벨을 설치하였다”며 “이번 모의훈련을 통해 비상상황 대응능력을 갖춰 보다 안전한 민원실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완주군은 지난 17일에 완주경찰서와 ‘안전한 근무환경조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한 바 있다.   <담당부서 종합민원과 290-2943>    
    2019-09-26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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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완주군통합방위협의회(2).JPG
    건설·재난안전 완주군, 군민안보의식 강화를 위한 3ㆍ4분기 통합방위협의회 개최
    완주군, 군민안보의식 강화를 위한 3ㆍ4분기 통합방위협의회 개최   완주군 통합방위협의회(의장 박성일)는 23일 완주군청 중회의실에서 박성일 완주군수를 비롯한 통합방위협의회위원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9년도 3분기 정기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9585부대 4대대를 중심으로 장사리 전투 전사 소개와 2019년도 상반기 통합방위태세 추진성과 및 하반기 추진계획 등을 보고 받고 지역방위 및 국가안보태세확립을 위한 방안을 놓고 활발한 논의를 벌였다.     박성일 의장은  “우리들은 어떠한 상황 속에서도 군민들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도록 더욱 확고한 안보태세의 확립 노력이 매우 중요하다”며 “완주군이 지역 안전지수 도내 최상위등급을 받은 만큼 계속해서 안전한 완주군이 되도록 협의회 위원들의 협조를 당부한다”고 말했다.   박 의장은 이어 “오는 27일부터 29일까지 열리는 완주 와일드푸드축제에 방문하는 관광객들이 안전하고 즐거운 축제가 될 수 있도록 완전한 안보를 구축해 달라”고 말했다.   <담당부서 재난안전과 290-2919>    
    2019-09-25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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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율방범대활동사진(상관면).jpg
    건설·재난안전 완주군 상관면 자율방범대 순찰활동 전개
    완주군 상관면 자율방범대 순찰활동 전개 내달부터 야간 방범활동 전개   완주군 상관면 자율방범대(대장 김덕수)가 내달부터 야간 방범활동을 전개한다.   20일 상관면에 따르면 자율방범대는 지난 19일 대원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간담회를 개최하고 야간 방범활동 안전수칙 준수 및 소양교육을 실시했다.   대원들은 내달부터 상관파출소 직원들과 함께 매주 목요일 야간 안전귀가 및 범죄예방을 위한 야간 방범활동을 펼칠 계획이다.     자율방범대원들은 “자율방범대원으로서 자부심과 긍지를 가지고 예방순찰활동 뿐만 아니라 지역사회에 헌신하는 방범대원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다짐했다.   장봉철 파출소장은 “상관면은 산과 숲으로 둘러쌓인 지역으로 취약지역이 많은데 자율방범대원의 활동으로 치안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주민들이 편안하고 안전한 생활을 영위할 수 있도록 경찰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여기현 상관면장은 “자율방범대가 활발한 활동을 전개해 지역민의 귀감이 되고 있다”며 “면에서도 대원들의 활동을 적극 지원하고 지속적인 성원을 보내겠다”고 말했다.   <담당부서 상관면 290-3507>  
    2019-09-25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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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원부서안전한근무환경조성업무협약.jpg
    건설·재난안전 “민원부서 직원들 더욱 안전하게“
    “민원부서 직원들 더욱 안전하게“ 완주군-완주경찰서 업무협약… 민원실 비상벨 설치   완주군 민원부서의 직원들이 좀 더 안전한 환경에서 근무할 수 있게 됐다.   17일 완주군은 군청 전략회의실에서 박성일 완주군수와 송호림 완주경찰서장 등 관련공무원 9명이 참석한 가운데 완주경찰서와 민원부서의 안전한 근무환경 조성을 위한 업무협약식을 가졌다.   이는 지난해 8월 경북 봉화읍에서 민원인이 총기를 난사해 공무원이 사망한 사건 등 민원부서 공무원에게 폭언을 하거나 흉기로 신변을 위협하는 특이민원 사건발생이 증가함에 따라 이에 대한 대응체계 마련을 위함이다.   협약의 주요내용은 군민과 공무원에게 안전한 업무환경을 제공하기 위한 상호협력체계를 구축하는 것으로 완주군은 군청과 읍면 민원실 16개소에 112상황실로 자동 연결되는 비상벨을 설치한다.   완주경찰서는 긴급상황 발생 시 즉시출동 체계 구축 및 신속하고 적절한 대응에 상호협력하기로 했다.   박성일 군수는 “최근 주취상태 민원인이 욕설을 하거나 위험물을 소지하고 직원을 위협하는 등 악성민원 사례가 심심치 않게 발생하는 것으로 안다”며 “완주경찰서와 협력해 체계적인 안전망을 구축, 안심하고 일할 수 있는 근무환경 조성과 군민들에게 더 나은 행정서비스를 제공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담당부서 종합민원과 290-2943>  
    2019-09-19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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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건설·재난안전 완주군 “음식점, 재난배상책임보험 가입하세요”
    완주군 “음식점, 재난배상책임보험 가입하세요” 100㎡ 이상 음식점 의무가입… 보험만기 간과 주의 필요   완주군이 재난배상책임보험 가입 집중홍보 및 점검에 나섰다.   17일 완주군은 재난취약시설의 화재·폭발·붕괴로 인한 타인의 생명·신체나 재산상의 손해보상을 위한 재난배상책임보험 가입을 유도하기 위한 집중홍보와 점검을 실시하고 있다고 밝혔다.   가입 대상은 식품위생법 제21조 제8항에 따른 휴게음식점 및 일반음식점 중 1층에 있는 100㎡ 이상 시설으로 해당보험에 대상이 되는 모든 업소는 의무적으로 가입해야 한다.   보험료는 가입시설 및 보험회사별로 차이가 있지만 대체로 100㎡ 기준 2만원 수준이다. 가입 시 신체 피해는 1인당 1억5천만원(사고당 무한), 재산 피해는 1사고당 10억원 범위 내에서 보상한다.   다만, 보험 계약 기간이 대부분 1년 단위 의무보험이어서 신규?갱신 가입하지 않을 경우 미가입 일수에 따라 최소 30만원에서 최대 300만원까지 과태료가 부과될 수 있어 주의해야 한다.   현재 완주군은 신규 및 갱신대상 업소에 대해 재난배상책임보험 가입 홍보 안내문을 발송하고, 대상업소 전체를 직접 방문해 보험 갱신과 인식개선을 위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정재윤 먹거리정책과장은 “의무보험으로 신규가입도 중요하지만 보험만기(1년만기 갱신)를 간과해 행정처분이 발생하는 사례가 늘고 있다”며 “기한이 만료되기 전에 재가입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담당부서 먹거리정책과 290-2703>  
    2019-09-19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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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건설·재난안전 보은매립장 단기 응급복구-중장기 최적방안 도출
    보은매립장 단기 응급복구-중장기 최적방안 도출 완주군 10일 언급 , 테크노밸리 매립장 백지화 변함없어   완주군은 비봉면 보은매립장의 안정화를 위해 단기적으로는 응급복구를 차질 없이 추진하고, 중장기적으로는 주민과 군의원, 환경·토목 전문가들이 참여하는 협의체를 구성해 최적 방안을 도출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완주군은 10일 “보은매립장 침출수와 오염물질로 인한 환경피해를 방지하기 위해 계곡수와 오염수 분리공사를 완료하고 매립장 상부 균열 메움 등 1차 응급복구를 마무리했다”며 이 같이 밝혔다.   완주군은 “올해 9월까지 매립장 상단 우수배제 덮개 설치 공사를 끝내고, 자암 소하천 재해위험지역 정비사업도 연내 마무리할 것”이라며 “내년부터 매립장 침출수 저감시설과 차단벽 설치에 적극 나설 것”이라고 덧붙였다.     완주군은 “보은매립장 생태복원 사업을 추진하기 위해 이달부터 타당성과 설계용역을 추진할 것”이라며 “도비와 군비 등 50억원을 투자해 생태습지와 침출수 전처리 시설, 차수벽, 교육관 가스포집 등을 설치하면 더 이상의 환경오염 방지에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박성일 완주군수는 “보은매립장은 주민 신뢰를 토대로 단기 대책과 중장기 대책을 강도 높게 추진해 나갈 것”이라며 “앞으로 환경과 토목 전문가, 주민대표, 군의원 등이 참여하는 ‘보은매립장 사후관리 추진협의회’를 구성해 각계의 참여 속에 최적관리 방안을 마련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완주군은 이와 관련, “주변지역 환경오염 모니터링을 매월 1회 이상 실시하고, 그 결과를 공개하는 등 주민과 의회, 전문가 등 각계의 참여 속에 보은매립장 최적관리 방안을 입체적으로 추진해 나갈 것”이라고 거듭 밝혔다.   완주군은 또 완주산단 배매산 인근 그린밸리 폐기물매립장과 관련해서도 “공원지역에 일부 불법매립을 확인하고 지난 7월에 고발조치 하고, 8월에 행정조치(원상복구) 통지 한 바 있다”며 “앞으로 시추 등을 통해 불법이 확인될 경우 이에 상응하는 조치를 취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완주군은 테크노밸리 제2단지 내 폐기물매립장 조성 계획을 백지화한 종전의 방침과 관련해선 “항간에 다시 조성한다는 말들이 나도는데, 백지화 방침은 변함이 없이 추진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완주군은 보은매립장 안정화를 위한 응급복구 차원에서 매립장 관리방안 용역과 오염수 및 우수배제 공사를 마무리한 바 있다. 침출수 처리와 매립장 안정화가 시급하다고 보고 지난 4월 초순께 5천여만 원을 긴급 투입, 오염수와 계곡수를 분리하는 300m 길이의 이중관 설치와 매립장 주변정리 및 자암재 준설을 마쳤다.   또 집수정 13개와 수중펌프 4대를 설치해 오염수 차집 위탁처리 공사를 끝내는 등 긴급대응에 나섰다. 계곡수 분리와 집수시설 설치, 상부 균열메움과 측구 정비, 자암제 환경정비 공사도 긴급 진행하고, 악취 제거를 위한 저감제 살포에 나선 바 있다.   <담당부서 환경과 290-2311>
    2019-09-16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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