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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군 인터넷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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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건설·재난안전 완주군 악취유발업체 점검 강화
    완주군 악취유발업체 점검 강화 하절기 주 1회이상 점검실시… 야동점검도 병행     완주군이 연일 지속되는 폭염으로 악취 민원도 증가하고 있어 점검 강화에 나섰다.   12일 완주군은 산업단지 입주업체 및 축사의 악취 민원이 급증하고 있어 주민들의 생활불편을 최소화하고자 하절기 점검을 강화하고 있다고 밝혔다.     우선 산업단지는 악취모니터링요원 8명을 2개조로 구성해 격월로 1일 4시간 업체를 순찰하고 있는 가운데 최근 야간시간대 악취민원이 증가함에 따라 합동 야간점검도 병행한다.   주요점검내용은 낮 시간에는 악취농도가 낮으나 저녁시간 악취농도가 높아지는 사업장, 낮 시간 발생되는 악취와 저녁시간 발생되는 악취가 다른 사업장 위주로 중점 점검을 실시한다.   점검에서 악취 농도가 높은 사업장에 대해서는 악취 포집도 병행해 악취기준을 초과할 경우 악취방지법에 따라 개선 권고할 예정이다.   또한 악취민원 발생이 많은 축사는 시설밀폐, 악취저감제 사용 권고, 환풍기 방향 조정 등을 통해 악취가 저감될 수 있도록 권고한다.   악취포집도 병행해 악취기준을 초과할 경우 가축분뇨의 관리 및 이용에 관한 법률에 따라 개선명령하고, 개선명령을 이행하지 아니할 경우 최대 사용중지명령 처분할 예정이다.   박성일 완주군수는 “악취 문제해결은 업체와 축산농가의 관심과 노력이 중요하다”며 “행정에서도 지속적으로 지원해 악취 최소화에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담당부서 환경과 290-2682>        
    2019-08-14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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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건설·재난안전 완주군, 보은매립장 환경오염방지 대책 강력 추진
    완주군, 보은매립장 환경오염방지 대책 강력 추진 -환경.토목 등 중점사업, 행정절차.유지관리, 공익감사 수감 등 3개 분야 적극 대응   완주군은 비봉면 보은매립장의 안정화와 최적관리를 위해 △환경과 토목 등 중점사업을 단기와 중장기로 나눠 입체적으로 추진하고 △주변지역 환경오염 모니터링 등 행정절차·유지 관리 △관련자 고발과 처리결과에 따른 구상권 청구 등 3개 분야별로 적극 대응해 나갈 방침이라고 8일 밝혔다.   완주군은 이를 위해 올해 9월까지 매립장 상단 우수배제 덮개 설치 공사를 끝내고, 3억8천만 원의 예산을 투입해 자암 소하천 재해위험지역 정비사업도 연내 마무리하기로 했다.   또 예비비 3억5천만 원을 들여 ‘매립장 관리방안 타당성과 기본·실시설계’ 용역을 동시 추진하고, 내년 1월부터 40억 원을 투입해 매립장 침출수 저감시설과 차단벽 설치에 적극 나서기로 했다.     매립장 상단 우수배제 덮개 공사(5억 원)와 매립장 가스포집시설 설치 및 호기성화 사업(5억 원)도 내년 하반기부터 본격 추진하는 등 매립장 최적관리 방안을 구체적으로 추진해 나갈 방침이다.     행정절차와 사업비 확보, 유지관리를 위한 대책도 강화된다. 완주군은 이와 관련, 환경과 토목 전문가, 주민대표, 의원 등 15명이 참여하는 ‘매립장 사후관리 추진협의회’를 구성해 각계의 참여 속에 최적관리 방안을 객관적이고 투명하게 진행해 나가기로 했다.   또 지하수와 간이상수도, 용학천, 자암제 등을 대상으로 한 ‘주변지역 환경오염 모니터링’을 매월 1회 이상 실시하기로 했다. 매립장 사후관리와 오염사고 대처 관련 조례도 제정하는 등 보은매립장 최적관리를 위해 가능한 모든 대책을 입체적으로 진행한다는 방침이다.   완주군은 이와 별도로 관련자 고발과 처리 결과에 따른 구성권 청구, 공익감사와 사법조사 수감 철저 등 공익감사 수감에도 최선을 다해 나가기로 했다.   완주군은 이날 오전 비봉면사무소에서 군의원과 이장, 지역주민 등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보은매립장 오염수 원인분석 및 관리방안 용역’ 관련 주민설명회를 갖고 군 차원의 입체적인 대책을 강력히 추진해 나갈 방침임을 거듭 밝혔다.   이에 앞서 완주군은 그동안 매립장 관리방안 용역과 오염수 및 우수배제 공사를 마무리한 바 있다. 침출수 처리와 매립장 안정화가 시급하다고 보고 지난 4월 초순께 1천800여만 원을 긴급 투입, 오염수와 계곡수를 분리하는 300m 길이의 이중관 설치를 마쳤다.   또 4월 초부터 지난달까지 집수정 13개와 수중펌프 4대를 설치해 오염수 차집 위탁처리 공사를 끝내는 등 긴급대응에 나섰다. 계곡수 분리와 집수시설 설치, 상부 균열메움과 측구 정비, 자암제 환경정비 공사도 긴급 진행하고, 악취 제거를 위한 저감제 살포에 나선 바 있다.   <담당부서 환경과 290-2669>  
    2019-08-14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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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건설·재난안전 완주군, 대둔산 산악구조대와 소통간담회
    완주군, 대둔산 산악구조대와 소통간담회 - 산악구조대 활동 격려 및 애로사항 청취 -   완주군은 지난 8일 대둔산 도립공원에서 박성일 완주군수와 대둔산 산악구조대(대장 문승규) 대원들과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 날 간담회는 대원들의 노고를 치하하고 애로사항과 건의사항에 귀 기울여, 향후 활동에 바람직한 발전 방향을 논의하는 뜻깊은 시간이 됐다.   박성일 군수는 “묵묵히 남을 위해 봉사하는 여러분들이 있어 대둔산을 찾는 군민과 관광객들이 완주에 대한 좋은 기억을 간직한 채 돌아갈 수 있을 것”이라며 “활동 중 애로사항뿐만 아니라 군정을 위한 의견 등 부담 없이 많은 의견 주시면 최대한 검토하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대둔산 산악구조대(대장 문승규)는 1998년 결성되어 대둔산 산악 사고 발생 시 최일선으로 출동해 인명구조 활동을 전개해왔다. 2018년 구조활동으로는 부상 12건, 조난 2건, 사망 1건이 있으며, 2019년 구조활동으로는 부상 3건, 조난 1건이 있다.   <담당부서 행정지원과 290-2993>  
    2019-08-14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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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환경과-보조지하수관측망사진.jpg
    건설·재난안전 완주군, 지하수 체계적 관리 강화
    완주군, 지하수 체계적 관리 강화 보조지하수 관측망 추가 설치 운영… 관측시스템 체계화   완주군이 체계적인 지하수 관리를 위해 나서고 있다.   6일 완주군은 지하수자원의 적절한 이용과 효율적인 관리를 위해 보조지하수 관측망을 추가로 설치해 운영하고 있다고 밝혔다.   보조지하수 관측망은 수위, 수온, 전기 전도도의 변동 상황을 정기적으로 측정해 체계적인 관측시스템 구축을 위한 장치다.   이를 통해 지반침하, 수원고갈, 수질오염 등의 지하수 장애를 사전에 감지한다.   완주군은 지난 2017년부터 8000만원을 투입해 화산, 구이, 운주, 비봉, 상관(2개소) 총 6개소를 설치해 운영하고 있으며, 올해에도 4000만원을 투입해 이서, 용진, 소양 3개소를 7월말에 설치 완료했다.   강신영 완주군 환경과장은 “보조지하수 관측망 설치를 통해 체계적인 관측시스템(D/B)을 구축, 지하수를 보다 효율적으로 보존·관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담당부서 환경과 290-2693>  
    2019-08-12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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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폭염대응-살수차얼음.jpg
    건설·재난안전 얼음?살수차?터미널 냉방기… 완주군 폭염대응 ‘총력’
    얼음?살수차?터미널 냉방기… 완주군 폭염대응 ‘총력’ 폭염 T/F팀 관련 정보 실시간 공유 “주민 안전 최선”     연일 계속되는 폭염에 완주군이 관내 주민들의 폭염피해 예방활동에 총력을 기하고 있다.   2일 완주군에 따르면 상황관리반, 건강관리지원반, 농업축산관리지원반으로 구성된 폭염T/F팀을 운영해 폭염 관련 정보를 실시간으로 공유하고 있다.   우선 삼례, 봉동, 이서 등 주요 교통섬 및 횡단보도에는 무더위 그늘막 43개소를 설치, 운영하고 있으며 봉동 터미널 주변 정류장 등 주요지점 6개소에는 얼음을 비치했다. 삼례, 고산, 대둔산 터미널 대합실에는 냉방기를 가동해 주민들의 더위를 식혀주고 있다.   또한, 아스팔트 복사열 저감을 위해 관내 인구밀집지역은 살수차가 5개 노선을 운행하며 뜨겁게 달궈진 열기를 식히고 있다.     독거노인 등 건강 취약가구에 대해서는 가정방문과 안부전화를 지속적으로 실시하며, 건강을 챙기고 있다.   또한, 자동음성통보시스템으로 매일 안내방송을 실시하고 기상특보 발령시 문자서비스를 활용해 폭염대비 국민행동요령을 전파, 주민들이 무더위에 신속하게 대처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축산농가에 대한 예찰활동도 강화됐다. 지난달부터 가축폭염대응 상황근무에 나선 가운데 폭염특보 발생시 관련 정보를 문자메시지 발송, 마을방송을 통해 알리고 있다. 농가 출장시 폭염대응 점검을 강화하고 폭염대응방법에 대한 교육도 지속적으로 이뤄지고 있다.     이동열 재난안전과장은 “체력과 면역력이 떨어지고 무더위에 취약한 독거노인 등 취약계층의 안전대책에도 집중하고 있다”며 “보건소 등과 연계해 사회복지사, 지역자율방재단, 마을이장으로 재난도우미 체계를 구축해 주민의 안전을 최우선하는 지속적인 폭염대책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담당부서 재난안전과 290-2933>  
    2019-08-05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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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물놀이캠페인사진.jpg
    건설·재난안전 완주군, 여름철 물놀이 안전사고 예방 총력
    완주군, 여름철 물놀이 안전사고 예방 총력 민관합동 물놀이 안전캠페인… 내달까지 안전대책기간 운영   완주군이 여름철 물놀이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30일 완주군은 여름철 물놀이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캠페인을 대대적으로 전개했다고 밝혔다.   최근 군은 전라북도, 완주소방서, 완주군 의용소방대 연합회 등 6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물놀이객들이 많이 찾은 고산면 읍내리 소재 고산천 오성교 일원에서 안전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날 캠페인은 물놀이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물놀이 안전수칙 및 위험구역 출입금지 안내, 심폐소생술 시연을 비롯해 화재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완주군 의용소방대 연합회에 화재감지기를 전달하기도 했다.   군은 물놀이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지난달 1일부터 오는 8월 31일까지 3개월간 물놀이 안전대책기간으로 지정·운영하고 안전한 물놀이 문화 정착을 위하여 전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다.   또한, 물놀이 관리지역 16개소에 대해 안전관리요원을 배치, 운영하고 있다.     이동열 재난안전과장은 “완주군의 물놀이 명소를 찾는 피서객들이 늘어남에 따라 물놀이 안전사고예방을 위한 지속적인 지도, 단속, 홍보 등을 통해 인명사고 없는안전한 물놀이 정착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담당부서 재난안전과 290-2902>  
    2019-07-30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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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불법주정차캠페인-단체사진1.jpg
    건설·재난안전 완주군, 4대 불법 주정차 근절 캠페인
    완주군, 4대 불법 주정차 근절 캠페인 유관기관, 민간단체 합동으로 주민 홍보   완주군이 완주경찰서, 민간단체 등과 함께 4대 불법 주정차 근절 캠페인을 전개했다.   25일 완주군은 용진읍 완주 로컬푸드 직매장 앞에서 현수막, 피켓, 홍보물 등을 이용해 주민들을 대면하며 불법 주정차에 대한 인식개선을 꾀했다.   캠페인 주제인 4대 불법 주정차 금지지역은 △소화전 5m 이내, △교차로 모퉁이 5m 이내, △버스 정류소 10m 이내, △횡단보도 위나 정지선이다.   특히 최근 도로교통법 시행령 개정으로 8월 1일부터 소화전 주변 5m 이내 주정차 시 과태료가 승용차 기준 4만원에서 8만원으로 과태료가 상향됨에 따라 이 내용을 집중 홍보했다.   이동열 재난안전과장은 “앞으로도 유관기관 및 민간단체와 합동으로 4대 불법 주정차 근절을 위한 노력을 계속할 계획이다”며 “이에 군민들도 적극 동참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지난 4월17일부터 ‘안전신문고’ 앱을 통한 주민신고제가 본격적으로 운영되고 있으며, 4대 불법 주정차 금지 장소의 차량을 안전신문고 앱을 활용해 1분 간격으로 동일 위치 2장 이상 사진을 위반지역과 차량번호가 식별 가능하게 첨부해 신고하면 과태료가 부과된다.     <담당부서 재난안전과 290-2917>  
    2019-07-29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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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건설·재난안전 완주군, 여름 성수기 앞두고 숙박업소 점검
    완주군, 여름 성수기 앞두고 숙박업소 점검 25일부터 3일간 대대적 점검   완주군이 여름철 성수기를 앞두고 관내 숙박업소를 대상으로 대대적인 특별 위생 점검에 나선다.   24일 완주군은 휴가철 관내를 찾는 관광객들의 피해 발생을 예방하고, 청결하고 위생적인 숙박 환경을 제공하고자 25일부터 3일간 15개소를 대상으로 특별 위생 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특별 점검대상은 업소 내 청결유지 확인, 요금표 미게시 및 부당요금 징수 여부, 침구사용 시 세탁 및 소독여부, 기타 영업자 준수사항 등이다.   점검결과 경미한 위반사항에는 현장계도와 시정조치를 하고, 중대한 위반사항은 적법에 따라 행정 조치를 취할 계획이다.   또한 재난배상책임보험 가입 업소에 대해서는 갱신안내 및 과태료 부과 등을 안내해 재난배상책임보험 미가입으로 인한 불이익을 받는 사례가 없도록 적극 홍보키로 했다.   지역을 찾는 외부인들이 불친절로 불쾌감을 갖지 않도록 친절교육도 병행 실시한다.   박성일 완주군수는 “여름철을 맞아 많은 관광객들이 완주를 방문하는 만큼 지역 내 좋은 이미지를 심어주는 노력을 이어가야 한다”며 “깨끗한 환경을 제공해 손님맞이에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담당부서 먹거리정책과 290-2703>  
    2019-07-26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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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삼례노인일자리.jpg
    건설·재난안전 완주군 삼례읍 노인일자리 폭염 대응 교육
    완주군 삼례읍 노인일자리 폭염 대응 교육 어르신 120여명 대상 심폐소생술 등 실습   완주군 삼례읍(읍장 이용렬)이 노인일자리 참여자를 대상으로 폭염 및 혹서기 대비 안전 교육을 실시했다.   19일 삼례읍은 노인일자리 참여자 120여명을 대상으로 폭염 대응요령과 응급처치 교육을 진행했다.   윤매옥 한일장신대학교 교수가 강사로 나서 심폐소생술의 중요성과 심장 충격기 이해를 통해 응급상황에 대비하는 방법 등을 안내하고, 119구조대 구조요청-심장압박-기도개방-인공호흡-제세동기 사용방법까지 세세하게 교육했다.   또한 어르신들은 모형인형을 이용해 심폐소생술을 실습해보기도 했다.   이용렬 삼례읍장은 “앞으로도 어르신들의 건강하고 안전한 활동을 위해 다양한 노인사업을 펼쳐 나가겠다”고 밝혔다.   <담당부서 삼례읍 290-3418>  
    2019-07-23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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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보도자료사진(찾아가는어린이집인형극).jpg
    건설·재난안전 완주 영유아 “안전 꼭 지켜요”
    완주 영유아 “안전 꼭 지켜요” 완주군 어린이집 대상 찾아가는 안전 인형극 호응   완주군이 찾아가는 안전인형극을 통해 어린이 안전을 쉽게 실천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   19일 완주군은 지난 16일부터 4일간 어린이집을 대상으로 실시하고 있는 찾아가는 안전인형극을 열어 큰 호응을 얻었다고 밝혔다.   권역별로 순회하며 총 9회에 걸쳐 2000여명의 영유아들을 대상으로 안전 인형극을 진행했다.   어린이집 안전공제회 주관으로 공연 중인 <뒤죽박죽 곤충나라>는 실내 생활에서 가장 많이 발생하는 다양한 안전사고 유형을 주제로 한 창작 인형극이다.   뒤죽박죽 곤충나라에 간 개구쟁이 구리가 집으로 돌아가기 위해 친구들을 도와주면서 안전을 지키는 어린이가 된다는 스토리로 어린이들의 안전에 대한 인식개선과 호기심을 자극했다.   특히 영유아들이 이해하기 쉽도록 친근한 동물 친구들을 따라 안전퀴즈를 맞추며 ‘안전 지킴이’를 자처하는 등 재미있고 교육적인 문화예술 공연시간을 가졌다.   공연을 관람한 어린이집 원장들은 “문화참여 기회가 적은 읍면지역까지 순회하며 인형극을 보여주신 관계자들께 감사하다”며 “인형극을 너무 좋아하는 우리 아이들이 앞으로도 좋은 공연을 자주 접할 수 있는 기회가 많았으면 좋겠다”라고 말했다.   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 완주군은 올해 하반기에도 부모교육, 아동폭력 예방 및 교통안전 교육, 청소년 어울림 행사 등을 실시해 아이들이 안전하고 행복한 완전한 완주가 될 수 있도록 여러 행사들을 실시할 계획이다.   <담당부서 교육아동복지과 290-3872>  
    2019-07-23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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