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완주군 인터넷신문

전체 410 페이지 10 / 41
게시물 검색
  • 피지컬AI교육프로그램.jpg
    교육 완주군, 미래 인재 위한 ‘피지컬 AI 교육’ 성황
    완주군 , 미래 인재 위한 ‘ 피지컬 AI 교육 ’ 성황 인재육성재단 코딩 결합 창의체험형 융합교육 진행   완주군인재육성재단이 4 차 산업혁명 시대를 이끌어갈 미래 인재 양성을 위해 마련한 ‘2025 피지컬 AI 교육 프로그램 ’ 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   이번 프로그램은 인공지능 (AI) 과 코딩 교육을 결합한 창의체험형 융합교육으로 , 학생들이 미래 사회의 핵심 기술을 몸소 체험하며 문제해결 능력과 창의적 사고력을 기를 수 있도록 기획됐다 .   지난 18 일 , 삼례행정복지센터 2 층에서 열린 첫 수업에는 완주군 초등학생 24 명이 참여해 열띤 분위기 속에 진행됐다 . 아이들은 AI 자율주행 자동차 ( 알티노 ) 를 직접 조립하고 코딩 명령을 입력해 차량을 움직이며 , 인공지능의 원리를 눈으로 보고 손으로 익히는 시간을 가졌다 .   교육은 단순한 이론 학습을 넘어 ▲ 후륜 모터 제어 ▲ 조향 및 소리 센서 코딩 ▲ 거리 센서를 이용한 자율주행 주차 실습 등 단계별 체험 중심으로 구성됐다 . 학생들은 조별로 문제를 해결하며 협동심을 키우고 , 센서의 반응을 실시간으로 확인하면서 AI 시스템이 작동하는 과정을 직접 이해했다 .   수업에 참여한 삼례읍의 한 학생은 “ 자동차가 내가 입력한 명령대로 움직이는 게 정말 신기했다 ” 며 “AI 기술이 생각보다 가깝게 느껴졌고 , 앞으로 더 깊이 배우고 싶다 ” 고 소감을 전했다 .   또한 학부모들도 “ 아이들이 직접 사고하고 문제를 해결하는 모습을 보니 뿌듯하다 .” 며 “ 완주군이 이런 수준 높은 프로그램을 마련해 줘 감사하다 ” 고 말했다 .   유희태 완주군수는 “ 이번 피지컬 AI 프로그램은 아이들이 즐겁게 배우며 첨단 기술의 원리를 자연스럽게 체득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 며 “AI, 로봇 , 메이커 교육 등 다양한 미래교육 프로그램을 지속 확대해 완주가 명실상부한 ‘ 미래인재 교육도시 ’ 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하겠다 ” 고 밝혔다 .   한편 , ‘ 피지컬 AI’ 프로그램은 오는 11 월 1 일 ( 토 ), 고산면 고래 별관에서 두 번째 수업이 이어질 예정이며 , 참가 학생들은 팀 프로젝트를 통해 실제 상황을 구현한 자율주행 미션을 수행할 계획이다 .   <담당부서 교육정책과 290-2272>  
    2025-10-22 15:06:39
    MORE VIEW
  • 어린이집통학차량합동안전점검.JPG
    교육 완주군, 어린이집 통학차량 집중 점검
    완주군 , 어린이집 통학차량 집중 점검 한국교통안전공단 합동 … 어린이보호 표지 ‧ 하차 확인 장치 등 확인   완주군이 아이들의 안전한 통학길 확보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   완주군은 최근 완주군청 문화예술회관 주변에서 어린이집 통학차량을 대상으로 하반기 차량 합동 안전점검을 실시했다 .   이번 점검은 한국교통안전공단과의 합동으로 진행됐으며 , 통학차량 운행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각종 안전사고를 사전에 예방하고 어린이들이 안심하고 통학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   이번 점검에는 관내 27 개 어린이집에서 운행 중인 통학차량 28 대가 참여했으며 , 점검반은 ▲ 어린이보호 표지 및 정지표시 장치 작동 여부 ▲ 하차 확인 장치 작동 여부 ▲ 소화기 등 안전장비 비치 여부 ▲ 운전자 · 동승보호자 안전교육 이행 여부 등을 세밀하게 점검했다 .   특히 정지표지판 작동과 하차확인장치는 교통사고 예방의 핵심 장치로 미작동 차량에 대해서는 현장에서 즉시 개선을 요청하고 중대한 법규 위반 사항에 대해서는 관련 규정에 따라 후속 조치를 진행할 예정이다 .   이은지 교육정책과장은 “ 정기적인 통학차량 점검을 통해 영유아들이 보다 안전하게 통학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관리 · 지도하겠다 ” 며 “ 운전자와 동승자 모두가 안전의식을 가지고 차량을 철저히 관리해주시길 당부드린다 ” 고 밝혔다 .   군은 앞으로도 교통안전공단 등 유관기관과 협력을 강화해 통학차량 안전점검의 내실을 기하고 , 어린이 교통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홍보 및 지도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   <담당부서 교육정책과 290-3883>  
    2025-10-21 15:05:28
    MORE VIEW
  • 교육 완주군, 교육발전특구 사업으로 아동 정서 지원
    완주군 , 교육발전특구 사업으로 아동 정서 지원 기전대와 돌봄기관 대상 ‘ 동물교감 치유 프로그램 ’ 운영   완주군이 관내 아동돌봄기관 5 곳을 대상으로 기관별 4 회기씩 총 20 회에 걸친 ‘ 동물교감 치유 프로그램 ’ 을 운영한다 .   이번 프로그램은 완주군 교육발전특구 사업비로 추진되며 , 지역 아동들이 강아지와의 교감을 통해 정서적 안정과 사회성 향상을 도모하도록 기획됐다 .   특히 기전대학교 반려동물학과 학생들이 재능기부 형태로 참여해 , 강아지를 매개로 한 체험활동과 감정교류 프로그램을 함께 진행할 예정이다 .   프로그램은 ▲ 강아지와의 친밀감 형성 ▲ 기초 돌봄 체험 ▲ 감정 표현 놀이 ▲ 공감 · 책임감 교육 등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 참여 아동들이 동물과의 교감을 통해 자연스럽게 마음을 열고 긍정적인 정서를 회복할 수 있도록 돕는다 .   완주군은 이번 사업을 통해 돌봄이 필요한 아동들에게 치유의 기회를 제공하고 , 대학 - 지자체 - 돌봄기관이 협력하는 완주형 지역 연계 모델을 만들어갈 예정이다 .   유희태 완주군수는 “ 동물과의 교감은 아이들의 마음을 따뜻하게 하고 , 타인에 대한 공감능력을 키워주는 소중한 경험 ” 이라며 , “ 앞으로도 교육발전특구 사업을 통해 아이들이 행복하게 성장할 수 있는 완주를 만들어가겠다 ” 고 말했다 .   <담당부서 교육정책과 290-3887>  
    2025-10-21 15:04:33
    MORE VIEW
  • 청소년문화의집볼링대회.jpg
    교육 완주군, 가족 볼링 대회로 청소년·부모 간 유대 강화
    완주군 , 가족 볼링 대회로 청소년 · 부모 간 유대 강화 청소년문화의집 ‘ 볼링홀릭 패밀리 ’ 30 여 명 참여   완주군 청소년문화의집이 가족과 청소년이 함께하는 가족 볼링 대회 ‘2025 완주군청소년어울림마당 볼링홀릭 패밀리 ’ 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   최근 열린 행사에는 가족 간 소통과 협동심을 강화하고 , 청소년들이 가족과 함께 즐거운 여가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총 15 가족 , 30 여 명이 참가해 활기찬 분위기 속에서 진행됐다 .   참가자들은 볼링 실력보다는 가족 간의 응원과 협력을 통해 즐거움을 나누며 서로를 격려했다 . 특히 부모와 자녀가 한 팀이 되어 스트라이크를 성공시킬 때마다 볼링장에는 환호와 박수가 터져 나와 훈훈한 가족의 정을 더했다 .   최정선 완주군청소년문화의집 관장은 “ 이번 대회를 통해 가족 간의 유대감이 깊어지고 , 청소년들이 긍정적인 정서를 느끼는 계기가 되었길 바란다 ” 며 “ 앞으로도 가족이 함께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해 나가겠다 ” 고 전했다 .   한편 , 완주군청소년문화의집은 청소년의 건강한 성장을 위해 차별화된 체험 프로그램을 꾸준히 운영 중이며 , 관련 문의는 청소년활동팀 (063-262-7942) 으로 하면 된다 .   <담당부서 아동친화과 290-2773>  
    2025-10-20 17:24:43
    MORE VIEW
  • 방과후돌봄기관역량강화.jpg
    교육 완주미래행복센터, 방과후돌봄기관 역량강화사업
    완주미래행복센터 , 방과후돌봄기관 역량강화사업 종사자 ‧ 학부모 대상 12 월까지 총 3 회 진행   완주미래행복센터가 최근 관내 방과후돌봄기관 종사자 및 학부모를 대상으로 ‘ 완주 방과후돌봄기관 역량강화사업 ’ 의 첫 프로그램을 성황리에 마쳤다 .   이번 사업은 지역 내 다함께돌봄센터 간의 안정적인 교류와 협력 기반을 강화하고 , 돌봄 종사자들의 전문성과 정서적 역량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   역량강화사업은 10 월 , 11 월 , 12 월 총 3 회에 걸쳐 진행되며 , 첫 회에는 오전과 오후로 나누어 ▲ 역사문화 이해 강의와 ▲ 정서치유 도예체험 프로그램이 운영됐다 .   이번 프로그램은 아동이해 , 정서 , 역사문화 , 인문학 , 성인지 교육 등 다양한 분야의 강좌와 체험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 향후 실무자들이 현장에서 아동 프로그램에 직접 활용할 수 있는 역량 강화를 목표로 한다 .   완주미래행복센터 관계자는 “ 이번 역량강화 프로그램은 돌봄 현장에서 일하는 실무자들에게 쉼과 성장을 동시에 제공한 뜻깊은 자리였다 ” 며 “ 앞으로도 완주지역 돌봄 네트워크 간의 협력과 전문성 향상을 위한 교육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 ” 고 밝혔다 .   <담당부서 아동친화과 209-4307>  
    2025-10-20 17:23:43
    MORE VIEW
  • 학교밖청소년수학여행 (1).jpg
    교육 완주군 학교 밖 청소년, 감성으로 기록한 수학여행
    완주군 학교 밖 청소년 , 감성으로 기록한 수학여행 청소년상담복지센터 , ‘ 꿈드림 수학여행 서울 - 완주 ’ 마무리   완주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 ( 센터장 박현정 ) 가 학교 밖 청소년들의 문화예술 감수성을 키우고 자존감과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추진한 ‘2025 꿈드림 수학여행 – 기대찰칵 서울 · 완주 ’ 프로그램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   이번 프로그램은 청소년들이 서울과 완주의 문화예술 공간을 탐방하며 사진과 영상으로 자신을 표현하는 ‘ 예감 ( 예술 감수성 ) 프로젝트 ’ 의 일환으로 진행됐다 .   최근 열린 프로그램에서는 학교 밖 청소년 12 명이 참여해 서울의 다양한 문화예술 공간을 체험하는 ‘ 기대찰칵 서울 ’ 프로그램이 열렸다 .   참가자들은 하이커 그라운드에서 ‘ 감성 ’, ‘ 여행 속의 나 ’, ‘K-POP’ 을 주제로 사진과 영상 미션을 수행하며 자신만의 시선을 담은 결과물을 제작했다 . 팀별로 K-POP 음악에 맞춘 릴스 영상을 촬영 · 편집하며 자신을 표현하고 , 결과물을 함께 공유하는 시간도 가졌다 .   이후 LG 아트센터 서울로 이동해 뮤지컬 〈 맘마미아 〉 를 관람하며 무대예술의 생동감과 열정을 직접 느꼈다 .   지난 9 월에는 학교 밖 청소년 20 명이 참여한 제 1 차 수학여행 ‘ 기대찰칵 완주 ’ 가 진행됐다 .   청소년들은 삼례문화예술촌과 비비정 예술열차 등 완주 지역의 문화예술 공간을 탐방하며 ‘ 가을 , 시선 , 감정 ’ 을 주제로 한 사진 촬영 미션을 수행했다 .   최요셉 사진작가가 동행해 사진 기법을 지도하고 청소년들의 감성을 담은 결과물을 함께 감상하며 , 서로의 시선을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   박현정 완주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장은 “ 완주군의 지원으로 진행된 이번 수학여행은 청소년들이 스스로를 표현하고 성장할 수 있는 소중한 경험이 됐다 ” 며 “ 앞으로도 청소년들이 문화와 예술을 통해 자신만의 이야기를 만들어가며 당당히 성장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 ” 고 밝혔다 .   <담당부서 아동친화과 290-2768>  
    2025-10-17 17:51:04
    MORE VIEW
  • 아동 안심승강장 개소식 (2).JPG
    교육 완주군, ‘아동 안심승강장’ 설치로 통학 안전 강화
    완주군 , ‘ 아동 안심승강장 ’ 설치로 통학 안전 강화 용봉초 학생들 건의로 아동참여예산 사업으로 편성 , 추진   완주군이 지난 16 일 아동의 안전한 등하교 환경 조성을 위해 ‘ 아동 안심승강장 ’ 을 설치하고 본격 운영에 들어갔다 .   군은 ‘ 아동 안심승강장 ’ 을 통해 아동안심승하차존을 조성해 아동의 통학 안전을 한층 강화했다 .   이번 사업은 용봉초등학교 학생들이 아동옴부즈퍼슨사무소에 민원을 제기하면서 시작됐다 . 완주군은 이를 아동의 정책 참여 사례로 반영해 2025 년 아동참여예산 사업으로 편성 · 추진했다 .   완주군은 2022 년 전국 최초로 문을 연 아동옴부즈퍼슨 사무소 운영을 통해 아동 의견 수렴 , 모니터링 , 아동참여예산 편성으로 이어지는 아동권리실현 원스톱 시스템을 구축하고 , 아동의 실질적인 정책 참여와 실행을 확대하고 있다 .   유희태 완주군수는 “ 아동이 자신의 권리를 바르게 이해하고 , 지역사회 문제에 직접 의견을 내고 참여하는 것은 아동친화도시의 가장 중요한 원칙이다 ” 며 “ 완주군은 아동이 성인과 똑같은 권리의 주체로 존중받고 성장해나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다 ” 고 말했다 .   한편 , 완주군은 최근 3 년 연속 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 어워즈 최우수상을 수상했으며 , 보건복지부 , 여성가족부 , 행정안전부 장관상도 연이어 받으며 전국적인 모범 사례로 인정받고 있다 .   <담당부서 아동친화과 290-4292>  
    2025-10-17 17:49:01
    MORE VIEW
  • 피지컬AI로봇기술체험.JPG
    교육 세대가 함께한 로봇여행, 완주에서 AI 미래를 배우다
    세대가 함께한 로봇여행 , 완주에서 AI 미래를 배우다   청소년문화의집 ‘ 피지컬 AI 자율주행 로봇여행 ’ 프로그램 성료   완주군청소년문화의집이 완주군의 미래교육 비전과 피지컬 AI 선도 의지를 담아 세대가 함께하는 ‘ 피지컬 AI 자율주행 로봇여행 ’ 프로그램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   지난 15 일 완주군청소년문화의집 3 층 강당에서 열린 이번 행사는 세대가 함께 AI 와 로봇 기술을 체험하며 소통하는 미래 교육의 장이 펼쳐졌다 .   청소년과 어른이 한 팀을 이루어 자율주행 로봇을 직접 조립하고 , 인공지능 알고리즘을 활용해 로봇의 경로를 설계하는 시간을 가졌다 .   이날 행사에는 유희태 완주군수도 함께해 청소년들의 로봇 제작 과정을 살펴보고 응원의 메시지를 전했다 .   유 군수는 “AI 와 로봇기술은 미래세대의 중요한 역량이며 , 세대가 함께 배우고 나누는 이런 자리가 완주의 미래를 밝히는 밑거름이 된다 ” 고 강조하며 참여자들을 격려했다 .   참가자들은 단순한 기술 체험을 넘어 세대 간 협력과 공감을 바탕으로 문제를 해결하며 ‘ 함께 배우는 즐거움 ’ 을 만끽했다 . 로봇이 실제로 주어진 경로를 따라 움직이는 장면에서는 현장에 웃음과 박수가 터져 나왔다 .   프로그램에 참여한 한 청소년은 “ 로봇을 직접 움직이게 하는 게 신기했고 , 어른들과 협력하며 배울 수 있어 좋았다 ” 고 소감을 밝혔다 .   최정선 완주군청소년문화의집 관장은 “ 완주군이 미래 교육의 핵심인 피지컬 AI 를 선도하는 만큼 , 청소년문화의집이 지역민과 함께 교육을 실천해 나가고 있다 ” 며 “ 앞으로도 세대가 함께 성장하는 AI 교육 문화를 확산하고 , 미래 인재 양성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이어가겠다 ” 고 말했다 .   <담당부서 아동친화과 290-2773>  
    2025-10-17 17:04:35
    MORE VIEW
  • 드림스타트힐링체험프로그램 (1).jpg
    교육 가족과 함께 빚은 행복, 완주 문화공감 프로그램
    가족과 함께 빚은 행복 , 완주 문화공감 프로그램 드림스타트 , 취약계층 아동 가정 대상 도자기 체험   완주군 드림스타트가 최근 관내 취약계층 아동 가정 26 명과 함께 소양면 일원에서 도자기 체험 등 ‘ 가족 愛 문화공감 힐링 체험 프로그램 ’ 을 운영했다 .   이번 프로그램은 드림스타트 아동의 건강한 성장 지원과 가족 기능 강화를 위해 추진된 체험형 가족 프로그램으로 , 참여 가족들은 도자기 만들기 체험과 오성제 · 위봉산성 탐방을 통해 정서적 유대감을 다지고 지역 문화자원을 체험하는 시간을 가졌다 .   전문 도예가의 지도 아래 진행된 도자기 체험에서는 직접 흙을 반죽하고 물레를 돌려 각자의 취향을 담은 작품을 완성했으며 , 창의력과 성취감을 높이는 동시에 부모와 자녀가 함께 협력하고 격려하는 소통의 시간이 됐다 .   이후 참가 가족들은 위봉산성과 오성제 둘레길을 함께 걸으며 완주의 역사 · 문화 자원과 자연의 아름다움을 체험하고 , 가을 정취 속에서 가족 간 힐링의 시간을 보냈다 .   박기완 아동친화과장은 “ 이번 문화공감 체험을 통해 우리 아이들이 자연과 문화를 느끼며 가족 간의 소중함을 되새기는 뜻깊은 시간이 되었기를 바란다 ” 며 “ 앞으로도 우리 지역의 아이들이 건강하고 행복하게 성장해 나갈 수 있도록 다양한 자원을 연계하여 맞춤형 가족 체험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 ” 고 밝혔다 .   <담당부서 아동친화과 290-2315>  
    2025-10-17 17:03:33
    MORE VIEW
  • 가정위탁중고생진로코칭.jpg
    교육 완주군, 가정위탁아동 자기이해·진로 설계 돕는다
    완주군 , 가정위탁아동 자기이해 · 진로 설계 돕는다 중고등학생 대상 전문 상담 프로그램 제공   완주군이 가정위탁아동의 자기 이해와 진로 탐색을 돕기 위한 ‘ 내 안의 가능성 찾기 ’ 프로젝트를 오는 17 일까지 진행한다 .   이번 프로젝트는 진로 설계의 기회가 부족하고 ‘ 보호아동 ’ 이라는 사회적 선입견으로 자존감이 낮은 가정위탁아동에게 다중지능 검사와 전문 상담 프로그램을 제공해 자기효능감을 높이고 잠재력을 발굴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   프로그램은 완주군에 거주하는 중 · 고등학생 가정위탁아동 10 명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   전문 상담사가 직접 가정을 방문해 사전 상담과 다중지능 검사를 실시하고 , 이를 바탕으로 학생 개개인의 강점과 흥미에 맞춘 맞춤형 진로 · 진학 설계를 지원한다 . 또한 , 고등학생에게는 입시 컨설팅을 통해 진로 방향을 구체화하고 , 자립 기반을 강화할 수 있도록 돕는다 .   ‘ 다중지능 검사 ’ 란 아동의 잠재력을 언어 · 논리수학 · 공간 · 신체운동 · 음악 · 대인관계 · 자기이해 · 자연탐구 등 8 가지 지능 영역을 통해 파악하는 검사로 , 자신의 강점 영역을 이해하고 학습 스타일 및 진로 방향을 찾는 데 도움을 주는 프로그램이다 .   이번 프로젝트를 통해 진로코칭 상담을 받은 고등학생 A 군은 “ 내가 어떤 지능에 강점이고 약점인지를 파악하면서 나에 대한 이해도가 높아졌고 대학 입시를 준비하는데 스스로 동기부여 할 수 있는 시간이었다 ” 고 만족해하며 말했다 .   박기완 아동친화과장은 “ 이번 프로젝트가 가정위탁아동이 자신의 강점을 발견하고 자아에 대한 긍정적 인식을 심어주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 ” 며 “ 아동이 건강하게 성장하고 자립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 ” 고 말했다 .   <담당부서 아동친화과 290-2385>  
    2025-10-17 17:02:24
    MORE VIEW