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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군 인터넷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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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청년키움식당사진.jpg
    지역경제 완주 청년키움식당, 정오 시간에 재충전을
    완주 청년키움식당, 정오 시간에 재충전을 4차 참가팀,‘정오식탁’본격 운영… 동파육덮밥?열무비빔밥 등 선봬   외식창업을 꿈꾸는 청년들에게 든든한 구름판이 돼주고 있는 완주군의 청년키움식당이 4차 참가팀 운영을 시작했다.   2일 완주군은 이날부터 전주대학교 외식산업학과 학생들로 이루어진 ‘정오식탁’ 팀이 본격적인 운영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전주대 외식산업학과의 메뉴개발동아리 학생들 중 창업에 관심이 있는 학생들로 구성된 이 팀은 ‘뜻밖의 동파육덮밥’, ‘불맞은 제육덮밥’, ‘비벼먹는 강된장 열무비빔밥’, ‘오늘 두드린 돈까스’, ‘바지락위에 물수제비’ 메뉴를 선보인다.   메뉴에 사용되는 식재료는 전체 국내산을 사용하며, 완주군에서 생산된 우리밀과 로컬푸드를 이용해 건강하고 든든한 메뉴를 개발했다.     청년들은 “배고픈 정오 시간에 재충전을 위한 든든한 한 상을 담았습니다”라는 포부를 밝히며, 운영에 돌입했다. 이들의 운영은 4주간 이뤄진다.   송이목 먹거리정책과장은 “외식창업의 경우 맛은 필수고 차별화된 아이템 선정이 급변하는 외식업계에서 살아남을 수 있는 강점이 된다”며 “청년키움식당에 방문하는 고객들에게 높은 만족감과 피드백을 받으며 청년들이 경험을 쌓고 성장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지난해 처음 시작한 완주군의 청년키움식당은 총 13팀 46명의 참가팀이 활동했으며, 이를 통해 협동조합 창업 1팀, 개인창업 2팀, 취업 7명의 성과를 나타냈다.   <담당부서 먹거리정책과 290-2828>  
    2019-08-05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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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완주테크노밸리일반산업단지투자협약.JPG
    지역경제 완주군, 테크노밸리 신규투자 유치
    완주군, 테크노밸리 신규투자 유치 ㈜에스이엔 완주에 70억 투자협약… 인력 25명 고용 예정   완주군에 ㈜에스이엔이 70억원 규모를 투자, 신규인력 25명을 고용한다.     26일 완주군은 전라북도, ㈜에스이엔과 완주테크노밸리 일반산업단지에 70억원 규모를 신규 투자하는 투자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에스이엔 대표를 비롯해 정철우 완주군 부군수, 차주하 전라북도 투자금융과장이 참석했다.   완주군에 투자를 결정한 ㈜에스이엔은 올해 6월 설립한 신규창업법인으로 오는 2022년까지 자동차 엔진용 부품생산을 위한 공장 및 설비 등에 약 70여억원을 투자하고 신규인력 25명을 고용할 계획이다.   또한, 해외 수출계약을 통해 수출100억 달성 및 전자부품, 안마기부품(모터), 태양광 조립자재 등 다양한 분야의 진출을 목표로 하고 있다.   정철우 완주군 부군수는 “완주테크노밸리 제2일반산업단지가 새로이 분양을 시작, 미래를 준비하는 기업들에게 최적의 여건을 제공할 준비가 돼있다”며 “꾸준한 성장을 통해 많은 지역주민을 고용하고 향후 신규 산업단지에도 적극적인 투자를 당부한다”고 말했다.   <담당부서 일자리경제과 290-2412>  
    2019-07-29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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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완주군산업단지활성화연구용역전문가포럼(6).JPG
    지역경제 완주 산업단지 활성위해 기업, 전문가 머리 맞대
    완주 산업단지 활성위해 기업, 전문가 머리 맞대 교수?전문가?기업대표 100여명 참석 포럼 개최   완주군이 산업단지 활성화를 위해 기업, 전문가와 함께 머리를 맞댔다.   25일 완주군은 군청 대회의실에서 지난 24일 교수, 전문가 및 기업대표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포럼을 갖고 경제위기 상황 속에서 산업단지 활성을 위해 다양한 방안을 논의했다.   이날 포럼은 국토연구원 류승한 연구원의 발제와 교수, 기업 등 각 분야를 대표하는 전문가의 부문별 추진방향 토론으로 진행됐다.     토론에서는 산업단지 활성화를 위해 ▲청년인재 유인을 위한 일자리 기반 구축과 정주여건 정비 ▲산학연 연계한 기업의 경쟁력 강화 ▲혁신도시 및 국가혁신클러스터 등과 연계한 기업지원 강화 ▲창업기업 및 중소기업 육성근로여건 개선 ▲ 수소경제 선점 전략 등 다양한 의견이 제시됐다.     박성일 완주군수는 “미중 무역갈등 및 일본의 경제보복에 따른 국내 경기 침체 속에서 오늘 포럼이 4차 산업시대 향후 100년 완주군의 신 성장 동력의 청사진을 제시하는 자리가 됐으면 한다”며 “테크노밸리 2단계와 중소기업 전용 농공단지를 조기 준공해 수소 상용차 등 미래 신산업 기업 유치 기반을 만들어 기업하기 좋은 완주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완주군에서는 단순작업 위주의 낮은 기술수준의 산업구조를 개편하기 위해 기존산업의 구조고도화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지난해 12월부터 산업단지 활성화 용역을 추진 중이다.   <담당부서 일자리경제과 290-2493>  
    2019-07-29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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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보도사진-완주군창업경진대회-2.jpg
    지역경제 완주군, 창업경진대회로 성공창업 지원한다
    완주군, 창업경진대회로 성공창업 지원한다 내달 13일까지 접수… 시제품 제작?사업자금 혜택     완주군 창업보육센터가 예비창업자를 대상으로 창업 경진대회를 연다.   23일 완주군 창업보육센터는 지역의 창업문화 확산과 (예비)창업자들의 성공창업을 지원하기 위해 완주군이 후원하고 우석대학교 산학협력단이 주관하는 ‘2019년 완주군 창업경진대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창업경진대회는 완주군 내 3년 미만 기 창업자 또는 완주군 내 사업장 개설 예정인 예비창업자를 대상으로 하며, 입상자(최대 5팀)에게는 시제품 제작과 프로그램 운영을 위한 사업화 자금 3천만원(팀당 최대 1천만원)을 지원한다.   경진대회 종료 후에도 창업 컨설팅과 입주기회 등 다양한 혜택을 제공하며 창업 단계에 따른 맞춤형 지원 프로그램을 통해 창업 역량과 성공 가능성을 높일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예정이다.   신청기간은 8월 13일까지이며 1차 서류심사와 2차 PT 발표심사로 진행될 예정이다.   박성일 완주군수는 “완주군 창업경진대회에 많은 분들이 참가해 성공창업의 꿈을 이루시길 바란다”며 “군에서도 지역창업 활성화를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참가신청 등 자세한 내용은 완주군 창업보육센터 홈페이지 및  063)290-2487~8로 문의하면 된다.   <담당부서 사회적경제과 290-2482>  
    2019-07-24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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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청년인턴.JPG
    지역경제 “첫 출근 축하드립니다” 대학생 청년인턴 첫 발
    “첫 출근 축하드립니다” 대학생 청년인턴 첫 발 완주군, 가?나?다 버튼 업(button up) 오리엔테이션 진행   완주군이 대학생 청년인턴사업 첫 출발을 알렸다.   19일 완주군은 가족문화교육원 평생배움터에서 대학생 청년인턴 오리엔테이션 ‘가·나·다 버튼 업(Button up)!’ 행사를 열었다.   가나다는 ‘가고싶은 일자리, 나의 일자리, 다양한 일자리’ 줄임말로 이날 행사에서는 사전 선발된 대학생 청년인턴 20명이 참석했다.   완주군 청년인턴 사업은 지역 내 대학생 청년들에게 방학 중 인턴 근무경험을 제공해 진로 탐색과 함께 지역 이해 기회를 부여하는 사업이다.   특히 올해에는 행정 관공서뿐만 아니라 청년층 선호 직장인 국민연금공단과 농촌진흥청 등 공공기관이 추가로 참여해 참여의 폭이 보다 넓어졌다.   이달초 완주군에 거주하거나 본적지가 완주군인 대학생, 또는 완주군에 소재한 대학에 재학 중인 학생들을 대상으로 참여자 20명을 모집했으며, 총 60여명이 지원해 3:1의 경쟁률을 보였다.   이날 행사에서는 청년들에게 신입사원 직장예절, 완주군 청년정책과 로컬푸드에 대한 특강을 진행해 대학생 청년층의 근무역량과 지역 이해도를 강화했다.   또한, 박성일 완주군수가 20명의 완주군 청년인턴들에게 직접 사원증을 걸어주며 “완주군 청년들 앞날에 기분 좋은 첫 단추가 되기를 희망한다”며 격려의 말을 전했다.   오리엔테이션에 참석한 한 청년은 “경쟁이 치열했는데, 선발돼 정말 기쁘다”며 “전공과 관련한 직무도 체험하고 학비도 마련할 수 있어 방학을 알차게 보내게 됐다”고 기대감을 내비쳤다.   박성일 완주군수는 “대학생 청년인턴에 대한 수요와 인기가 많은 만큼 향후 청년인턴을 더욱 확대해 나가겠다”며 “가나다 일자리 프로젝트를 통해 기업·구직자·재직자 각각의 수요 맞춤형 일자리 환경조성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이어 “혁신도시 공공기관을 중심으로 다양한 공공기관과 협력관계를 구축하고, 향후 더 많은 기관과 협조해 다양한 일자리 경험과 기회를 제공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담당부서 일자리경제과 290-2409>                  
    2019-07-23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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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적경제소셜굿즈전국1위.JPG
    지역경제 완주 ‘소셜굿즈’, 또 일냈다… 사회적기업 육성 전국 1위
    완주 ‘소셜굿즈’, 또 일냈다… 사회적기업 육성 전국 1위 고용노동부 사회적기업 육성 자치단체 평가 대상 수상   완주군의 사회적경제 혁신프로젝트 ‘소셜굿즈 2025 플랜’이 고용노동부 평가에서 전국 1위를 차지, 사회적경제 1번지 명성을 재확인했다.     17일 완주군은 서울 양재동 aT센터에서 열린 고용노동부 주관 ‘2019 사회적기업 육성 자치단체 평가’에서 전국 1위인 대상을 수상했다.    이번 평가는 고용노동부에서 사회적기업 육성 우수 지자체를 격려하고 모범사례를 공유하고자 실시된 것으로 사회적기업 활성화, 사회적기업 발굴, 일자리 창출, 사회적기업 육성 4개 분야를 심사했다.   완주군은 사회적경제 혁신프로젝트 ‘소셜굿즈 2025 플랜’의 전략적 추진, 완주형 사회적가치지표 개발을 통한 기업의 사회적가치 확산, 사회적경제 인프라 및 민관협력 등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특히, 완주군은 사회적경제 용어도 생소했던 지난 2017년, 군 핵심정책으로 소셜굿즈 2025 플랜을 발표하고 전략적 실행을 위한 전담조직 마련과 민관협치를 위한 소셜굿즈TF사업단을 구성하는 등 사회적경제 활성화를 선도적으로 이끌어왔다.     이결과 시군 지역특화사업으로 사회적경제조직 34개를 완주형 사회적가치지표로 분석 및 심화컨설팅을 거쳐, 3개소를 예비사회적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이끄는 성과를 창출하기도 했다.   단순히 정량적 기준에 맞춘 사회적기업 지정이 아니라 사회적 가치와 지속 가능성을 인정받은 기업을 지역에 뿌리내리게 할 수 있게 하는 시책 발굴로 다른 지역과 차별화하면서 크게 주목받았다.   올해 3월에는 제15회 대한민국 지방자치경영대전에서 행정안전부장관상을 수상했으며, 행안부 초청으로 박성일 군수가 지방재정전략회의에서 소셜굿즈 우수사례를 발표하기도 했다.   박성일 완주군수는 “완주군이 갖고 있는 사회적경제 인프라와 생태계를 활용해 어떻게 시책을 발굴하고 추진하는지에 따라 완주군과 사회적경제기업의 성장 가능성이 무궁무진할 수 있다는 것을 느꼈다”며 “앞으로도 우수 사회적경제 기업을 발굴하고, 기업이 활성화 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해 사회적경제기업과 함께 지역경제가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담당부서 사회적경제과 290-2489>    
    2019-07-19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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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역경제 완주군 도시재생 사업 탄력
    완주군 도시재생 사업 탄력 전라북도 도시재생위원회 승인… 올 하반기 뉴딜사업 신청 예정   완주군의 도시재생 사업이 탄력을 받게 됐다.   16일 완주군은 최근 전라북도 도시재생위원회 심의에서 ‘완주군 도시재생 전략계획’에 대한 승인을 받았다고 밝혔다.     도시재생전략계획은 쇠퇴한 구도심 지역에 대해 도시재생과 관련한 사업계획, 유·무형의 지역자산 발굴, 도시재생활성화지역을 지정해 지역의 정체성과 도시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한 도시재생의 종합계획이다.   지난 2013년 시행된 ‘도시재생 활성화 및 지원에 관한 특별법’에 따라 각 시군이 수립하고 전라북도가 승인한다.   완주군은 지난해 6월부터 도시재생 전략계획 수립을 위한 용역에 착수해 전문가 자문, 주민공청회, 군의회 의견청취, 군 도시재생위원회의 자문 등의 절차를 거쳐 지역특성과 여론을 반영한 도시재생 전략계획을 수립해 전라북도 승인절차를 진행했다.   그 결과 쇠퇴 정도에 따른 도시재생이 우선적으로 필요한 지역을 도시재생활성화지역으로 지정하고 역사·문화자원을 적극 활용한 완주군 도시재생 전략계획을 수립, 승인을 받았다.   승인된 도시재생 전략계획은 ‘성장 원동력 팔색기능과 함께하는 도심의 재창조’라는 비전 아래, 도시 중심기능 회복, 배후 주거 정비, 관광문화 환경창조, 주민역량 강화를 목표로 설정했다.     올해 군은 우선사업지역에 정주환경 개선을 통한 도시활력 재생을 목표로 주민들과 활성화계획을 수립해 국토교통부 주관 ‘2019년 하반기 도시재생 뉴딜사업’ 공모에 신청할 계획이다.   박성일 완주군수는 “도시의 자생적 성장기반 확충 및 도시 경쟁력 제고로 군민의 삶의 질을 향상시키겠다”며, “도시재생 전략계획이 확정됨에 따라 지역의 역사와 문화·예술자원을 발굴하는 등 도시재생사업의 성공모델로 만들겠다”고 강조했다.   <담당부서 도시개발과 290-2884>  
    2019-07-18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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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노인일자리소양교육사진.jpg
    지역경제 완주군 화산면 노인일자리사업 참여자 소양교육
    완주군 화산면 노인일자리사업 참여자 소양교육 노인인권교육 및 폭염대비 건강관리 교육실시   완주군 화산면(면장 소병호)이 노인일자리 참여 어르신을 대상으로 인권교육과 건강교육을 진행했다.   15일 화산면은 지난 12일 화산면사무소 2층 회의실에서 노인일자리 참여 어르신 32명을 대상으로 노인인권교육 및 여름철 폭염대비 어르신 건강관리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노인인권교육은 완주군장애인복지관 사회통합지원팀 진경민 상담사를 초빙해 노인의 인권침해에 대한 예방 및 행동지침 등에 관한 내용으로 진행됐다.     또한, 완주군 보건소 라순정팀장으로부터 매년 갈수록 악화되는 여름철 폭염에 대비해 폭염 피해 예방법과 긴급상황 발생시 대처방법, 무더위쉼터 이용하기 등 여름철 건강관리 및 대처방안에 관해 자세히 교육하는 시간을 가졌다.   소병호 화산면장은 “노인일자리 어르신들의 수고에 감사드리며, 무더위에 건강관리 잘하시고 아무런 사고없이 건강하게 사업을 마무리 하시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담당부서 화산면 290-3712>  
    2019-07-15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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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민공청회사진-용진읍.jpg
    지역경제 완주군 삼례?용진 도시재생 박차
    완주군 삼례?용진 도시재생 박차 주민공청회 개최… “의견수렴해 계획안 완성”   완주군이 ‘삼례읍·용진읍 도시재생 활성화계획(안) 주민공청회’를 삼례읍·용진읍 행정복지센터에서 각각 개최했다.     15일 완주군은 관계 전문가 및 주민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고 계획에 반영하기 위해 지난 12일  ‘삼례읍·용진읍 도시재생 활성화계획(안) 주민공청회’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공청회는 도시재생 전문가를 비롯한 군의원, 주민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활성화계획 개요, 도시재생 활성화지역 비전 및 목표에 대해 발표하고, 추가적으로 각 단위사업에 대한 추진방향 및 파급효과 등에 대해 설명했다.   참석한 주민들은 다양한 의견을 적극적으로 제시하는 등 관심을 표명했다.   군은 공청회를 토대로 의회 의견청취를 거쳐 도시재생 활성화계획을 수립해 ‘2019년 하반기 도시재생 뉴딜사업’ 공모에 신청 할 예정이다.   최충식 도시개발과장은 “이번 공청회에서 나온 전문가와 주민의 의견을 최대한 반영해 계획안을 완성할 것이다”며 “도시재생 뉴딜사업 공모에 박차를 가해 주민이 주도하는 도시재생을 추진하겠다”며 2019년 하반기 도시재생 뉴딜사업 공모의 적극적인 추진의지를 밝혔다.   <담당부서 도시개발과 290-2883>  
    2019-07-15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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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역경제 완주군 기업지원 ‘가?나?다 일자리 프로젝트’ 본격 가동
    완주군 기업지원 ‘가?나?다 일자리 프로젝트’ 본격 가동 180억 투입… 1만2500개 신규일자리 창출     완주군이 ‘가?나?다 일자리 프로젝트’를 가동해 1만2500개의 신규일자리를 창출하는 등 다각적인 정책을 추진한다.   가나다 일자리 프로젝트는 ‘가’고 싶은 일자리, ‘나’의 일자리, ‘다’양한 일자리의 줄임말로, 구직자와 재직자 지원 신규일자리 창출을 위한 완주군의 일자리 정책 브랜드다. ‘가나다’는 일자리 정책을 체계적이고 장기적으로 추진한다는 의미와 함께, 기초부터 충실하고 내실있게 추진한다는 의미도 내포하고 있다.     12일 완주군은 오는 2020년부터 2023년까지 180억원의 예산을 투입해 1만2500개의 신규 일자리를 창출하는 가?나?다 일자리 프로젝트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젝트는 침체된 지역산업의 활성화와 4차 산업시대 미래산업 일자리 창출 동력을 확보하기 위해 4대분야 10대 중점과제 20개 세부사업을 확정해 추진하게 된다.   우선 일자리 통합 컨트롤 타워를 구축하는 ▲일자리 플랫폼, 지속적인 고용창출 생태계 조성 ▲지속가능한 일자리, 취업 취약계층 취업지원 ▲모두의 일자리, 근로자 근속유지와 지역정착 유도 ▲행복한 일자리의 4대 전략으로 추진될 예정이다.     군은 향후 10년간 최대 100억원의 일자리 기금을 조성하고 일자리 재단을 설립 하는 등 일자리 지원체계를 일원화?전문화해 일자리 정책의 안정성과 지속성을 확보한다는 방침이다.   이후 지속적인 고용창출 생태계 조성을 위해 지역 우수 중소기업을 선정?지원하고, 핵심인력의 장기근속을 지원하는 한편 공유 비즈니스 지원센터를 조성해 영세기업의 경영지원도 강화한다.   이외에도 온라인 취업상담, 완주형 취업성공 패키지, 청년 취업자 지역정착 지원, 학자금 이자 지원을 통해 청년 구직자의 지역 중소기업 취업을 활성화한다.   중소기업 근로자 주택 구입 자금, 자녀 교육비, 개인연금, 잡 웰페어 1사 1동아리  및 교통카드 지원 등을 통해 완주군 재직 근로자의 근속유지와 지역정착도 지원한다.   군은 기본 4년, 최대 10년간 추진할 가?나?다 일자리 프로젝트의 안정적 재원 마련을 위해 기초혁신프로젝트, 지산맞 공모사업 등으로 20억원 규모의 국비를 확보하고, 연간 55억원의 일자리 예산을 군비로 추가 편성할 계획이다.     박성일 완주군수는 “가나다 일자리 프로젝트의 본격 가동으로 기업, 구직자, 재직자를 위한 체계적이고 장기적인 지원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며 “이번 프로젝트를 통해 완주군이 도내 경제성장을 주도하는 핵심 지역으로 거듭날 수 있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담당부서 일자리경제과 290-2403>  
    2019-07-15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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