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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군 인터넷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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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역경제 완주새일센터, 2년 연속 전국 우수센터 선정
    완주새일센터, 2년 연속 전국 우수센터 선정 여성가족부 평가 농어촌형센터 중 유일   완주여성새로일하기센터(센터장 김현진, 이하 새일센터)가 2년 연속 전국 우수센터로 선정됐다.   11일 완주군은 완주여성새로일하기센터가 여성가족부의 2019년 전국 새일센터 사업평가 결과에서 농어촌형 우수센터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특히, 완주는 농어촌형센터 중 유일하게 2018년에 이어 2년 연속 우수센터로 선정됐다.   완주새일센터는 취업성과 부분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 또한 기업과 지역 내 일자리 유관기관과의 교류를 강화해 새일센터 각종 사업을 공유하고 취업지원 및 사업연계를 원활히 추진해 호평 받았다.   사후관리사업에 있어서도 관내 근로자뿐만 아니라 지역 주민까지 어우르는 소통힐링 프로그램을 운영해 네트워크를 형성하고 새일센터 사업 홍보를 극대화시켜 지역맞춤형 센터를 운영했다는 점이 인상적이라는 평가를 받았다.   김현진 센터장은 “이번 여성새로일하기센터 우수기관 선정에 힘입어 일자리를 희망하는 완주군 여성들을 위해 양질의 서비스를 제공에 더욱 박차를 가할 것이다”고 말했다.   <담당부서 교육아동복지과 290-2213> ?  
    2019-12-16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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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역경제 완주군, 자동차세 30억원 부과
    완주군, 자동차세 30억원 부과 2만4227건, 오는 31일까지 납부해야   완주군이 2019년 제2기분 자동차세 30억원을 부과했다.   10일 완주군은 2019년 제2기분 자동차세 2만4227건에 대해 본세기준 30억원을 부과 했다고 밝혔다.   정기분 부과는 지난해와 비슷한 세액으로 연납분을 포함한 2019년 총세액은 91억원으로 부과됐다.      자동차세는 과세기준일 현재 자동차 등록원부상 소유자를 대상으로 해마다 6월과 12월 두 차례 고지된다. 지난 1월, 3월, 6월, 9월에 연간세액을 납부한 차량과 비과세 감면차량에 대해서는 부과하지 않는다.     납기는 오는 31일까지이며 ARS 1588-2561로 전화하면 손쉽게 납부할 수 있다. 전국 모든 은행, 우체국에서도 납부 할 수 있다. 또한 CD/ATM기를 이용해 고지서 없이도 통장, 현금카드, 신용카드로 조회 납부가 가능할 뿐 아니라 위택스와 스마트폰으로도 편리하게 납부 할 수 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완주군 재정관리과(290-2325)로 문의하면 된다.   <담당부서 재정관리과 290-2325>  
    2019-12-16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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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복지행정상시상식(1).JPG
    지역경제 완주군 사회적경제 전국 1위 인정받았다
    완주군 사회적경제 전국 1위 인정받았다 보건복지부‘사회적경제 활성화’대상 수상   완주군의 사회적경제가 전국 1위로 평가받았다.   9일 완주군은 보건복지부가 주관하는 2019년 지역복지사업 평가 ‘사회적경제 활성화 분야’에서 전국 1위격인 대상을 수상하는 쾌거를 이뤄냈다.    올해는 17개 시도 228개 시군구 중 광역 심사를 통해 17개소가 본선에 올랐으며 그중 완주군을 비롯해 10개(대상1, 최우수3, 우수 6) 지자체가 수상했다.     완주군은 사회적경제 활성화 기반 구축, 사회 서비스분야 활성화 노력, 우수사례 실적 3가지 항목 모두에서 최고 점수를 받았다.    특히, 농업의 문제를 로컬푸드를 통해 사회적경제 방식으로 해결한 경험을 바탕으로 교육, 복지, 문화, 관광, 에너지 등 군민 삶의 질 영역까지 사회적경제가 스며들 수 있도록 하는 완주형 사회적경제 ‘소셜굿즈 2025 플랜’이 큰 주목을 받았다.   또한 중간지원조직과의 원활한 협력을 위해 사회적경제 전담부서 신설과 87개 사회적경제 조직이 참여한 ‘사회적협동조합 완주사회적경제네트워크’ 출범, 민관 협치를 위한 소셜굿즈 TF 사업단을 구성해 기반을 마련한 것이 큰 호평을 받았다.   현재 완주군에서는 10월말 기준으로 총 248개의 사회적경제 조직이 활동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2368명의 일자리가 창출됐다. 전국 군 단위 중 가장 많은 132개의 협동조합을 보유하고 있으며, 사회적기업의 수도 2017년에 비해 100%가 증가하는 등 우수한 사회적경제 인프라를 보유하고 있다.     이번 대상 수상으로 완주군은 2000만원의 포상금을 받게 됐으며, 이를 사회적경제 활성화와 생태계 조성을 위한 마중물 사업비로 사용할 예정이다.     박성일 완주군수는 “사회적경제는 포용적 성장을 기반으로 15만 자족도시, 으뜸도시 완주를 만들기 위한 동력이 될 것이다”며 “완주군 사회적경제조직 및 주민들과 함께 지역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사람중심의 다양한 정책을 발굴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담당부서 사회적경제과 290-2483>    
    2019-12-13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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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청년키움식당6차팀.jpg
    지역경제 완주 청년키움식당 ‘장애인, 비장애인 함께’
    완주 청년키움식당 ‘장애인, 비장애인 함께’ 6차팀‘다정한 그녀’운영 시작… 한우불고기덮밥ㆍ떡갈비 등 판매   장애인과 비장애인으로 구성된 청년들이 청년키움식당 운영을 맡는다.   5일 완주군은 청년들에게 외식창업을 위한 실질적인 경험을 쌓을 수 있도록 지원하는 ‘청년키움식당 완주점’ 6차팀이 이달부터 운영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6차팀은 ‘다정한 그녀’팀으로 완주지역의 장애인과 비장애인 청년으로 구성됐다.   이들은 내년 관내 실제 창업을 계획하고 있는 팀으로 창업 전 청년키움식당을 통해 매장 운영과 전문 컨설팅을 통해 경험을 쌓는다.   다정한 그녀팀의 주요메뉴는 한우불고기덮밥, 한우떡갈비한상, 다정돈가스, 구운채소 파니니 샌드위치와 제철나물 샐러드다. 스페셜 메뉴로 겨울에 맞는 따뜻한 해장국 메뉴를 다양하게 선보일 예정이다.     또한, 요리에 사용하는 식재료로 고산미소한우협동조합의 한우를 사용하는 등 완주지역의 건강한 식재료로 조리한다.   정재윤 외식창업인큐베이팅추진단장은 “이제는 청년키움식당 완주점이 외식창업 전 반드시 거쳐 가야하는 사전 준비공간으로 자리잡아 가고 있다”며 “지역에 청년들이 이러한 정책을 통해 일자리와 지역에 정착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청년키움식당 완주점은 농림축산식품부와 한국농수산유통공사에서 지원받은 사업으로 완주군과 컨소시엄으로 완주군청 옆 복합문화지구 누에아트홀 내에서 운영되고 있다. 지난해부터 2년간 16팀 총 74명이 인큐베이팅을 했고 협동조합 창업 1팀, 개인창업 4팀, 취업 16명의 성과를 올렸다.   <담당부서 먹거리정책과 290-2828>  
    2019-12-09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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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생산성대상장관상.jpg
    지역경제 완주군, 생산성대상 지역경제 부문 3년 연속 수상
    완주군, 생산성대상 지역경제 부문 3년 연속 수상 ‘완주 소셜굿즈’행안부 장관상… 우수사례 발표까지 전국 ‘주목’   로컬푸드, 청년정책, 소셜굿즈까지 완주군의 정책들이 전국의 우수사례로 인정받고 있다.   4일 완주군은 정부세종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제9회 지방자치단체 생산성대상’ 시상식에서 지역경제 우수사례 부문 3년 연속 수상이라는 성과를 올렸다.   2017년 ‘완주 로컬푸드’, 2018년 ‘청년완주 JUMP 프로젝트’에 이어 올해는 ‘완주형 소셜굿즈 2025 플랜’이 우수사례로 선정된 것. 우수사례 선정으로 완주군은 행정안전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특히, 3년 연속 우수사례 선정은 전국에서 사례가 없던 것으로 완주군은 여기에 더해 최다 수상기관 영예도 얻었다. 최근 3년 지자체 생산성대상에서 생산성지수 측정 및 우수사례 평가에서 총 5회 수상이라는 기록을 세웠다.     또한 완주군은 수상과 함께 ‘완주형 사회적경제 소셜굿즈(Social Goods) 2025 플랜’의 우수사례를 발표하며 전국의 주목을 받았다.   발표에서는 전국 군 단위 중 최다인 132개 협동조합과 240여개의 사회적경제 조직을 육성해 2360명의 양질의 일자리를 창출하고, 사회적경제를 지역경제 활성화로 이어나간 점을 강조했다.   또한 행정 마중물 역할 강화를 통해 군 구내식당을 완주로컬푸드 협동조합에 위탁해 지역농산물 소비를 촉진하고 일자리 창출의 효과를 얻었다는 것에 대해 큰 박수를 받았다.     시상식에 참석한 정철우 완주부군수는 “사회적경제는 ‘사람’들이 모여 ‘협동’을 통해 ‘성과’를 만들어내며, 그 성과를 ‘공정’하게 ‘나누어’ 따뜻한 경제를 실현하는 것이다”며 “이번 우수사례 선정을 계기로 사회적경제 생태계 조성에 적극 매진하겠다”고 밝혔다.     <담당부서 기획감사실 290-2593>  
    2019-12-06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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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완주군공유경제포럼(15).JPG
    지역경제 ‘소규모 농업인 위한 공유트럭’ 완주군 공모전 최우수상
    ‘소규모 농업인 위한 공유트럭’ 완주군 공모전 최우수상 완주군, 공유경제 아이디어 공모전&포럼 개최   소규모 농업인을 위한 공유트럭이 완주군 공유경제 아이디어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2일 완주군은 스페이스코웍, 완주사회적경제네트워크와 함께 지난달 스페이스코웍 전북혁신점에서 ‘완주군 공유경제 아이디어 공모전&포럼’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지난달 20일까지 한 달간 진행된 공모전에는 총 50개의 아이디어가 접수됐으며, 1차 서류심사를 통과한 8개 팀의 2차 발표심사가 공유경제포럼에서 이뤄졌다.     최우수상은 황승욱씨의 ‘으-뜸들이다 버스 놓쳤지 뭐야’가 선정돼 300만원의 상금이 수여됐다.   이 아이디어는 농산물을 운반하기 위해서는 트럭이 필요하지만 트럭구비에 어려움이 있는 소규모농업인들을 위해 트럭을 공유하자는 내용이다. 지역 수요에 맞고 실행 가능성이 높은 점에서 좋은 평가를 받았다.   우수상은 송하영씨의 거점공간을 활용한 문화예술 교류 ‘공유갤러리 완주’가 수상해 상금 100만원을 수여받았다.     장려상은 유휴지를 활용한 공유텃밭을 제안한 렌트팜의 ‘아이텃밭’과 어플을 활용한 물건, 재능의 쉐어링을 제안한 크루이슬러 ‘내안의모든것_내모’가 수상해 각각 50만원 상금이 주어졌다.   아이디어 공모전에 이어 진행된 공유경제포럼에서는 공유경제 연구소 이계원 박사, 쏘카 호남사업팀 김지용 매니저, 스페이스코웍 이종찬 대표가 ▲공유경제로 살아보기 ▲쏘카가 바라보는 차량공유 서비스 ▲공유경제로 바뀌는 라이프 스타일을 주제로 발제가 이뤄졌다.   이어 완주군에 필요한 공유경제 모델을 주제로 참석자들과 함께 토론도 진행됐다.   또한 이동수단을 공유하는 카셰어링 ‘쏘카’, ‘카카오바이크', 공유주방 ‘청년키움식당’와 같은 공유경제 기업들과 완주군의 소셜굿즈 ‘가우리협동조합’, ‘시골빵집협동조합’, ‘식초협동조합’ 등도 참여해 각각의 제품과 사업을 소개해 이목을 끌기도 했다.   박성일 완주군수는 “이번 공유경제 아이디어 공모전과 포럼을 통해 우리 지역의 공유경제에 대한 관심을 실감하게 됐다”며 “완주군 공유경제의 목표는 주민 공동체 중심의 나눔과 사회가치 구현으로 완주군 지역특성에 맞는 정책들을 발굴하고, 현장에서 활용 가능한 사업으로 발전시키겠다”고 말했다. 한편, 완주군의 대표적 공유경제기업인 스페이스코웍은 전북과 전남에서 공유오피스와 지식공유 활동을 활발하게 하고 있으며 전북혁신도시 완주군에 본점을 두고 있다.   <담당부서 사회적경제과 290-2489>  
    2019-12-05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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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평생직업교육협약.JPG
    지역경제 완주군-원광보건대-익산시 일자리 창출 손잡다
    완주군-원광보건대-익산시 일자리 창출 손잡다 평생직업교육 업무협약 체결… 지역사회 거버넌스 구축   완주군(군수 박성일), 원광보건대학교(총장 백준흠), 익산시(시장 정헌율)가 평생직업교육을 추진하기로 손을 맞잡았다.     27일 완주군은 원광보건대학교 WM관(원광대학교테크노마켓) 3층 러닝룸에서 정철우 완주군 부군수, 백준흠 총장, 정헌율 시장 등 관계자 1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평생직업교육 추진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업무협약은 지역 대학과 인근 지방자치단체의 상생협력을 기반으로 청년, 경력단절 여성, 신중년 등 경제활동 가능인구가 평생직업교육을 통해 취업으로 연결될 수 있도록 하는 것. 이들 기관은 지역사회 거버넌스를 구축하고 지역 일자리 창출을 위해 힘을 모으기로 했다.     원광보건대학교는 평생직업교육 센터를 구축하고 운영하며 완주군과 익산시는 수요조사, 홍보, 일자리와 연계하는 등 상시 협력으로 지역인재 취업과 지역경쟁력 확보를 위해 각자의 역할을 담당하게 된다.   정철우 완주군 부군수는 “고령화 시대에 은퇴 후 일자리가 필요한 인구가 늘고 있으며 이들에게 평생직업을 위한 교육이 반드시 필요하다”며 “주민들이 평생직업교육을 통해 취업, 창업 등 지역 사회의 일원이 될 수 있도록 적극 협력하겠다”고 말했다.   <담당부서 일자리경제과 290-2403>  
    2019-11-29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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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청년키움식당참가팀현판전달1.jpg
    지역경제 완주군 창업 성공한 청년키움식당 출신 응원
    완주군 창업 성공한 청년키움식당 출신 응원 참가팀 인증현판 전달… 소비자 이미지 제고 효과 기대   완주군이 청년키움식당을 통해 역량을 키워 창업에 성공한 팀에게 현판을 전달했다.   27일 완주군 외식창업인큐베이팅추진단(단장 정재윤)은 최근 우석대학교 내에서 외식창업에 성공한 우스키친(대표 김성훈)을 방문해 청년키움식당 참가팀 현판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현판을 통해 외식창업에 첫 발을 내딛은 청년들을 격려하고, 업소에 대한 소비자의 긍정적인 관심을 이끌 수 있도록 한 것.   또한 창업에 관심있는 지역청년들에게 청년키움식당을 알릴 수 있는 효과도 있을 것으로 보고 있다.   외식창업인큐베이팅추진단은 앞으로 외식창업 인큐베이팅을 통해 창업에 성공한 ‘밥, 꽃피다’, ‘볼수록’ 두 곳과 창업 예정인 두 곳을 포함 총 다섯 곳에 현판을 전달할 예정이다.   청년키움식당 완주점은 작년부터 2년 동안 참가팀 15팀을 운영해 총 58명이 외식창업을 위한 인큐베이팅을 받았으며, 이를 통해 협동조합 창업 1팀, 개인 창업 4팀, 취업 11명의 성과를 올렸다.   올해 경험을 쌓은 1팀도 내년 창업을 앞두고 있다.   정재윤 단장은 “외식창업 인큐베이팅 지원사업을 통해 창업한 팀에게 많은 응원을 해주고 싶다”며 “청년들이 체계적인 인큐베이팅을 통해 발판을 다지고 창업을 한 만큼 많은 고객들이 믿고 찾아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외식창업 인큐베이팅의 거점공간인 청년키움식당 완주점은 외식창업을 희망하는 청년들에게 실질적인 경험을 쌓을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해주며 창업기획, 매장운영 등의 실전경험을 통해 창업역량을 키우고 청년들의 외식분야 스타트업의 성장을 견인하는 공간이다.   <담당부서 먹거리정책과 290-2828>    
    2019-11-29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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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무한상상실함께소통하는수업지도법포스터.jpg
    지역경제 “수업지도 역량, 함께 키워가요”
    “수업지도 역량, 함께 키워가요” 완주군 창업보육센터 무한상상실, 함께 소통하는 수업지도법 교육   완주군 창업보육센터 무한상상실에서 ‘함께 소통하는 수업지도법’ 교육 강좌를 개설하고 참가자를 모집한다.     22일 완주군에 따르면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하는 수업지도법 교육은 오는 26일부터 12월 11일까지 매주 화요일과 수요일, 총 6회 18시간 진행되며, 방문접수하면 된다.   교육은 초중등 학생들의 주의집중과 아이스브레이브(마음열기)를 중심으로 학생들의 실제 사례, 특성, 좋은 수업, 교과목의 이해와 교사의 장점과 지도법이 진행된다. 또한 실제적 수업 진행과 피드백도 이뤄진다.   함께 소통하는 수업지도법은 가르치는 사람과 배우는 사람이 서로 마음을 열고 주제를 자연스럽게 도입하며 즐거운 분위기의 장을 마련하는 법을 배우는 교육으로 창의 수업을 지도할 수 있는 수업지도법이다.   강평석 사회적경제과장은 “예비 창업자 및 강사들이 초중등 학생들의 특성을 이해하고 창의적 수업방법 등 다양한 아이디어 개발과 역량강화에 기여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완주군 창업보육센터 무한상상실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창의재단에서 후원하고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창업보육센터(290-2487,2488)로 전화 문의하면 된다.   <담당부서 사회적경제과 290-2482>  
    2019-11-28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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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유마켓포스터.jpg
    지역경제 사회적경제 리더 완주에서 공유마켓 열린다
    사회적경제 리더 완주에서 공유마켓 열린다 23일 봉동우동공원 제1회 공유마켓‘마켓,sol’   완주군 봉동읍에서 지역주민과 함께 하는 제1회 공유마켓이 열린다.   21일 완주군은 오는 23일 봉동읍 둔산리 우동공원에서 오전 11시부터 플리마켓, 열린공방, 만들기 체험까지 펼쳐지는 공유마켓이 열린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공개모집으로 구성된 공유마켓 추진단이 주관해 둔산리 내 소나무 숲에서 열린다는 뜻과 쏠쏠한 마켓이라는 의미를 담은 ‘마켓, sol’로 명칭을 정하고 3개월 동안 행사를 준비했다.   재능나눔 부스에서 고장난 장난감, 머리핀, 자전거 등을 수리해주고, 열린공방에서는 생활 속 공구사용법을 배울 수 있다.   폐품공작소에서는 병뚜껑 등을 활용한 만들기 등 다양한 체험이 이뤄지며 심폐소생술 등 알아두면 꼭 필요한 재능과 지식도 공유된다.     공유꿈나무 부스에서는 어린이 플리마켓과 지역 숲을 소재로 봉사자들이 숲에서 책 놀이 시간과 헌옷을 활용한 새활용 놀이터가 운영된다.   주민들이 가져온 사용하지 않는 물건들은 1111사회소통기금 및 소녀상 건립 모금회에 기부할 예정이며, 물건을 기부할 경우 공유마켓 추진단에서 준비한 소정의 선물이 지급된다.   오후 2시부터는 완주에서 태어나 버클리음대를 진학한 지역인재의 이야기 나눔과 아트포 앙상블의 재즈 공연도 이뤄진다.   또한 이날은 지역의 특색있는 가게들 뿐만 아니라 사회적협동조합 완주사회적경제네트워크와 연계해 다양한 사회적경제 상품들도 만날 수 있다.   강평석 사회적경제과장은 “완주군 공유마켓을 통해 일상속의 공유에 대해 알아볼 수 있고, 주민들이 공유할 수 있는 재능을 비롯한 물품 등 교류와 화합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담당부서 사회적경제과 290-2489>    
    2019-11-27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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