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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군 인터넷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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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상품권구매사진3.jpg
    지역경제 완주으뜸상품권, 추석맞이 10% 할인판매
    완주으뜸상품권, 추석맞이 10% 할인판매 오는 11일까지 13개 읍면 농협에서 구매 가능   완주군이 추석을 맞아 지역 소상공인 및 자영업자의 소득증대와 골목상권 활성화를 위해 완주으뜸상품권 특별할인판매를 시행한다.   4일 완주군은 완주으뜸상품권 판매촉진을 위해 오는 11일까지 할인율을 기존 5%에서 10%로 확대해 판매한다고 밝혔다.     NH농협은행 완주군청 출장소와 13개 읍·면 농협에서 현금 및 카드로 구매 가능하다.   구매한도는 개인 최대 30만원이며, 단체(법인,기관)는 100만원까지 구매가능하다.   특히, 단체(법인,기관)의 경우 구매처에 문서로 요청시 최대 300만원까지도 구매  가능하다.   완주으뜸상품권은 지역 내 1450개소 으뜸상품권 가맹점에서 사용 가능하며, 가맹점은 상품권 뒷면 QR코드 또는 군청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오인석 일자리경제과장은 “지역경제를 위해 실시하는 정책인 만큼 관내 기업, 유관기관 및 군민들의 참여가 무엇보다도 중요하다”며 “상품권 구매를 통해 10%할인도 받고, 지역 소상공인에게 실직적인 매출상승에 도움될 수 있도록 많은 이용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완주군에서는 으뜸상품권의 원활한 사용을 위해 가맹점을 수시로 모집하고 있으며, 으뜸상품권 가맹점을 희망하는 업소에서는 신분증, 사업자등록증, 통장(농협)을 구비하여 해당 읍면사무소에 방문 신청하면 된다.   <담당부서 일자리경제과 290-2491>  
    2019-09-09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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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청년키움식당5차팀2.png
    지역경제 완주청년키움식당 인기 계속… 5차 참가팀 운영
    완주청년키움식당 인기 계속… 5차 참가팀 운영 우석대 외식산업조리학과 학생 구성 닭곰탕?돈가스?덮밥 등 판매   매번 새로운 청년들이 색다른 메뉴를 선보여 큰 인기를 얻고 있는 완주 청년키움식당의 5번째 주인이 새롭게 들어섰다.     4일 완주군은 완주 청년키움식당 5차 참가팀에 우석대학교 외식산업조리학과 학생으로 이루어진 ‘온기’팀이 ‘마음을 따뜻하게 만드는 음식을 그릇에 담겠습니다’라는 주제로 운영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지난해 청년키움식당에 참가해 창업을 한 ‘외식키움협동조합-우스키친’에서 근무했던 학생들로 구성돼 한 층 성숙된 운영을 보여주고 있다.   이 팀은 온탕(닭곰탕), 온돈스(돈가스), 꼬꼬밥(닭고기덮밥), 돼지고기덮밥, 눈꽃샐러드(돈가스샐러드), 소고기비빔밥 등 다양한 메뉴를 선보이고 있다.   메뉴에 사용되는 식재료들은 완주로컬푸드를 주로 사용하며 현대인의 지치고 힘든 일상 속에서 집밥처럼 따뜻함을 담아 든든한 한 끼를 만든다는 포부다.   박성일 완주군수는 “최근 청년들의 창업 트렌드로 관심 받고 있는 외식창업을 청년키움식당이라는 인큐베이팅 공간을 통해 미리 경험해볼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다”며 “실제 손님들을 상대하는 것이 쉬운 일은 아니지만 단순한 종업원의 역할이 아닌 경영주로서의 마음가짐을 배울 수 있을 것이며, 그에 더해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사회적 가치를 경험하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올해 2월 완주군청 옆 복합문화지구 누에아트홀 한 켠으로 자리를 옮긴 완주 청년키움식당은 지리적인 단점에 따른 우려에도 불구하고 지역주민과 외부 관광객 등 현재까지 9000여명이 찾는 등 전국 다섯 곳에서 운영 중인 청년키움식당(서울3, 천안1, 완주1) 중 가장 활발하게 운영되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담당부서 먹거리정책과 290-2828>  
    2019-09-09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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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완주테크노제2산단투자협약체결.JPG
    지역경제 엘에스엠트론, 완주군에 750억 투자한다
    엘에스엠트론, 완주군에 750억 투자한다 완주테크노밸리 제2일반산단 투자협약 체결     엘에스엠트론(주)이 완주테크노밸리 제2일반산업단지에 750억원 규모를 투자한다.   30일 완주군은 전북도청에서 송하진 전라북도지사, 박성일 완주군수, 김연수 엘에스엠트론(주) 대표이사가 참석한 가운데 ‘완주테크노밸리 제2일반산업단지 투자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에서 엘에스엠트론(주)은 신규로 조성되는 완주테크노밸리 제2일반산업단지에 750억원 규모를 추가 투자협약하기로 했다.   오는 2020년부터 2023년까지 750억원 규모의 입지 및 설비 투자를 통해 약 80여명의 일자리를 창출한다.   또한, 트랙터 생산 공장 증설과 주행시험장을 조성해 생산량 및 품질성능 향상을 목표로 추진한다는 내용이다.   엘에스엠트론은 지난 2005년 군포공장을 완주공장으로 이전한 이후 제2공장 신축 등 지속적인 대규모 투자를 해왔다.   완주를 기반으로 사업규모를 확장하고 있으며, 트랙터 분야의 국내 최대기업, 글로벌 일류기업인 엘에스엠트론(주)이 완주군뿐만 아니라 전라북도를 경제를 이끌어갈 핵심기업으로써 새롭게 변모하고 있다.     박성일 완주군수는 “엘에스엠트론(주)의 완주지역에 대한 지속적인 투자를 적극 환영한다”며 “대기업의 적극적인 투자는 중소기업들의 연쇄 투자를 이끌어내는 마중물 역할을 하는 지역경제 성장의 핵심이다”고 말했다.   한편, 완주테크노밸리 제2일반산업단지는 64만평 규모의 산업시설지구와 지원시설(미니복합타운)로 오는 2021년까지 조성될 예정이며, 지난 7월25일 산업시설용지 55필지를 우선 분양공고 하고, 입주기업을 유치하고 있다.   <담당부서 일자리경제과 290-2614>    
    2019-09-05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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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국여성경제인협회전북지회간담회(3).JPG
    지역경제 박성일 완주군수-한국여성경제인협회 간담회
    박성일 완주군수-한국여성경제인협회 간담회 “여성기업인 애로사항 해결 적극 노력”   박성일 완주군수가 여성경제인들과 만남을 갖고, 완주군의 경제정책에 대한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29일 완주군은 한국여성경제인협회 전북지회(회장 김지혜)와 박성일 군수가 지난 28일 완주군청에서 ‘여성 경제인 상생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간담회에서는 김지혜 한국여성경제인협회 전북지회장을 비롯해 여성기업인 20여명이 함께했다.   이들은 여성경제인의 기업 활동에 저해되는 현장의 이야기를 듣고, 기업의 애로사항 해소를 위한 방안을 모색했다.   특히, 한국여성경제인협회 전북지회는 완주군 관내 소외계층 및 지역아동 지원을 위해 100만원의 후원금을 전달하기도 했다.   한국여성경제인협회 전북지회에서는 “도내 여성 경제인이 5만3359명으로 기업인의 41%를 차지하고 있으며, 어려운 경제여건에도 좋은 일자리를 만들어 지역경제의 한 축이 돼왔다”며 “어려운 시기를 잘 극복할 수 있도록 완주군에서 많은 도움과 관심을 바란다”고 밝혔다.   박성일 군수는 “대내외적인 경기 침체 속에서 경영활동 및 권익신장, 일자리 창출에 앞장서는 여성기업인들의 노고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업 현장에서 어려움을 겪는 여성기업인의 다양한 애로사항을 해결하기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한국여성경제인협회 전북지회는 1999년 창립해 여성경제인의 지위 향상 및 권익 보호를 위해 다양한 활동을 벌이고 있다.   <담당부서 일자리경제과 290-2493>  
    2019-09-03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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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역경제 완주군 봉동 제내권역 종합정비 나섰다
    완주군 봉동 제내권역 종합정비 나섰다 제촌, 신촌, 신우석, 오투그란데아파트 등 4개 마을 용역 착수보고회   완주군이 봉동읍 제내리 4개마을(제촌, 신촌, 신우석, 오투그란데아파트) 대한 종합정비에 착수했다.   23일 완주군은 지난 22일 완주군청 4층 중회의실에서 박성일 완주군수, 완주군의회 김재천의원, 최찬영의원 및 관계 공무원, 제내리 마을주민들 총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봉동 제내권역 종합정비계획 수립용역’ 착수보고회를 열었다.   봉동 제내권역은 제촌지, 연꽃방죽, 우산정사(제각) 및 삼정승 소나무, 금강송 굴락지 등 천혜의 자연환경과 함께 특색 있는 마을자원이 다양한 곳이다.   또한, 완주 테크노밸리, 국가식품클러스터, 익산 보석박물관과 인접해 있어 마을공동체 사업 및 관광개발 연계사업 등을 구상하기 위한 최상의 여건을 보유하고 있다.   군은 이번 용역을 통해 제내권역의 풍부한 마을자원을 바탕으로 지역 중장기 비전을 제시하고 연잎을 활용한 소득상품 개발, 둘레길 조성 등 다양한 연계사업도 이끌어낼 계획이다.   또한 마을 인근에 2017년도부터 입주를 시작한 526세대 규모의 오투그란데 아파트가 들어서 있어 지역 자원을 활용한 마을과 아파트주민이 상생할 수 있는 구체적인 교류 방안도 활발히 논의될 예정이다.   완주군은 마을공동체의 체계적인 육성을 위해 기초-육성-자립 3단계의 지원시스템를 구축하고 있으며, 이번 용역을 통해 특색 있는 마을공동체를 발굴하고 농촌마을 활력 증진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이날 보고회에 참석한 박성일 완주군수는 “봉동 제내권역은 주민 화합이 좋고 마을발전 잠재력이 뛰어난 지역으로 이번 용역을 통해 구체적 실행계획이 잘 수립되기를 바란다”며 “제내리 마을 주민들의 복지 및 삶의 질 향상에 큰 도움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담당부서 사회적경제과 290-2453>  
    2019-08-30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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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쿠킹클래스단체사진2.jpg
    지역경제 청년들, 셰프에게 직접 외식창업 배우다
    청년들, 셰프에게 직접 외식창업 배우다 완주 청년키움식당, 박민혁 셰프 초청 쿠킹클래스   완주 청년키움식당 참가자들이 셰프에게 외식창업에 대해 배우는 시간을 가졌다.   23일 완주군은 최근 청년키움식당 참가팀들과 창업을 준비하고 있는 청년들을 대상으로 하반기 쿠킹클래스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특별 초대 강사로 박민혁 셰프를 초청했다. 박 셰프는 W호텔, 두바이 버즈 알 아랍, 엘리멘츠, 랩24등에서 근무하였으며 현재는 사운즈한남 총괄셰프로 활동하고 있다.     쿠킹클래스에서는 완주의 농산물인 고산미소한우와 감식초, 무짱아찌 등을 활용한 ‘비프 타르타르’와 ‘치미츄리 소스를 곁들인 등심 스테이크와 송로버섯 폼 퓨레’ 메뉴들을 완주 메뉴로 재해석하는 조리법을 선보였다.   참가자들은 박민혁 셰프가 가지고 있는 전문적 조리기술을 전수받으며 조리과정, 식재료의 응용, 지역 식재료에 대한 특징 등을 주제로 참가팀들과 셰프가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박민혁 셰프는 “음식만 잘 만드는 요리사는 더 이상 경쟁력이 없다”고 강조하며 “패션, 인테리어 등의 다양한 시각을 감각적으로 키우고 그것을 현실화하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해야한다”고 당부했다. 이어 “먹는 이를 생각하고 배려하는 것이 진정한 셰프라고 생각한다”고 격려했다.   정재윤 외식창업인큐베이팅추진단장은 “외식창업을 희망하는 청년들에게 지역의 식재료의 우수성과 변화하는 외식산업에 대응하는 법을 선배 셰프에게 배우는 좋은 기회가 됐길 바란다”며 “창업 아이템을 업그레이드해 모색할 수 있는 교육의 시간이 되었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외식창업인큐베이팅 사업은 농림축산식품부 공모사업으로 2018년에 선정 돼 추진하고 있는 사업으로 총 14팀(55명)의 참가팀이 활동했다. 이를 통해 현재 협동조합 창업1팀, 개인창업 4팀, 취업 7명의 성과를 나타냈다.   <담당부서 먹거리정책과 290-2828>  
    2019-08-30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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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염색이론교육.jpg
    지역경제 완주군, 천연염색 제품개발 인력 양성
    완주군, 천연염색 제품개발 인력 양성 군장대 업무협약으로 초목염색연구회원 11명 교육 수료   완주군이 천연염색 소재를 활용한 제품개발 인력을 양성했다.   22일 완주군은 찾아가는 평생대학의 일환으로 이뤄진 ‘천연염색 소재를 활용한 제품개발 교육’을 통해 완주군초목염색연구회원 11명이 수료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지난 7월 9일 완주군과 군장대학교가 ‘지역전문기술인력 양성을 위한 업무 협약 체결’에 따른 것으로 7월 17일부터 8월 21일까지 총 6회에 걸쳐 완주군농업기술센터와 군장대학교 전양배 교수와 이지현 교수의 지도로 이뤄졌다.   교육생들은 염색연구회원이 자체 염색한 천을 활용해 재단·재봉기술을 익히고, 파우치·모자·홈웨어 의복 등 다양한 작품을 만들었다.     주수영 초목염색연구회장은 “짧은 교육기간 이었지만, 회원들이 거의 매일 교육장에 나와 연습하며 작품에 매진했다”며 “앞으로도 농촌지역 여성의 일거리 창출을 위한 기술교육이 지속적으로 이뤄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전영옥 완주군농업기술센터 농촌자원팀장은 “앞으로도 수요에 적합한 전문기술교육 개설을 통해 농촌 인력양성에 힘을 쏟겠다”고 밝혔다.     한편, 초목염색연구회는 완주군 와일드푸드 축제기간(9.27~ 9.29)에 염색작품 전시와 체험장을 운영할 계획이다.     <담당부서 농촌지원과 290-3263>  
    2019-08-26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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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산단활성화최종보고회.JPG
    지역경제 완주군, 산업단지 스마트 혁신으로 성장 이끈다
    완주군, 산업단지 스마트 혁신으로 성장 이끈다 산업단지 활성화 연구용역 최종보고회… 산업 고도화 추진   완주군 산업단지가 스마트하게 혁신한다.     21일 완주군은 ‘산업단지 활성화를 위한 연구용역 최종보고회’를 지난 20일 갖고, 추진전략과 중점추진사업에 대해 머리를 맞댔다.   이 자리에는 박성일 완주군수를 비롯해 관련 부서장, 정책연구모임 챌린지 100도의 일자리분과 직원 등이 참석해 심도있는 논의를 이어갔다.     용역을 수행한 사단법인 전주벤처기업육성촉진지구발전협의회는 완주 산업단지 활성을 위해 산업육성 거버넌스 구축, 정주여건 근로환경 개선, 기업?산업 고도화, 기업혁신역량 강화, 신산업 기업유치 5대 추진전략과 20개 중점추진사업을 제안했다.     현재 완주 산업단지는 현대자동차, LS엠트론, KCC 등 대기업을 중심하는 수직계열화가 형성돼 있는 상황으로 현대자동차의 생산량 감소가 전체 완주군 산업의 위기를 초래할 수 있는 구조다.   이에 군은 ‘기업과 군민이 활기찬 미래 신산업 중심도시 완주’라는 비전 아래 완주산단 재생 및 구조고도화 수립, 지식산업센터 유치, 스마트팩토리 보급확산, 전기차?수소차 등 친환경자동차 개발에 필수적인 고기능?경량화 부품소재 기업 육성 및 수소활용 친환경 산단조성에 박차를 가한다는 계획이다.     용역 수행기관은 오는 2022년까지 스마트 공장 구축 3만개를 목표로 국비사업과 연계해 구축비용을 지원할 것을 제안했다. 또한 전기차, 수소차 등 친환경자동차 개발에 필수적인 고기능, 경량화 부품소재 기업 육성을 위한 투자도 제안했다.   이외에도 근로자들의 근무환경 개선을 위해 산단 둘레길 조성, 주차공간 확보, 통근서비스 지원 확대 등도 다양하게 논의됐다.     군은 이번 연구용역에서 제안된 사업들을 세부적으로 검토한 뒤 완주군의 정책에 반영한다는 계획이다.   박성일 완주군수는 “완주 산업단지가 30년을 맞고, 테크노밸리 1단계에 이어 2단계도 성공적으로 추진되고 있다”며 “완주군이 미래 산업에 대한 혁신적인 대응으로 신산업 중심도시 완주를 완성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담당부서 일자리경제과 290-2493>  
    2019-08-26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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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완주바로알기워크숍보도사진.jpg
    지역경제 “내가 사는 완주, 깊이 들여다 봐요”
    “내가 사는 완주, 깊이 들여다 봐요” 완주군, 대학생 청년인턴 참여자 대상‘완주 바로알기 워크숍’   완주군이 대학생 청년인턴사업 참여자들에게 완주의 곳곳을 알렸다.   16일 완주군은 최근  완주군 대학생 청년인턴사업 참여자 20명을 대상으로 지역사회 이해도를 높이기 위한 ‘완주 바로알기 워크숍’을 열었다고 밝혔다.      대학생 청년 인턴사업을 추진 중인 완주군은 대학생들의 직무경험, 진로역량강화 뿐만 아니라, 지역 사회를 보다 깊이 이해할 기회를 마련하고자 이번 완주 바로알기 워크숍을 준비했다.   참여자들은 삼례문화예술촌과 구이 술박물관, 로컬푸드 직매장, 하이트 공장 등 완주군 문화 예술 명소와 기업을 방문해 현장 곳곳을 눈에 담았다.   이날 워크숍을 통해 삼례문화예술촌을 방문한 한 학생은 “근처에 살고 있어 늘 지나치는 곳인데 이렇게 자세히 본 적은 없었다”며 “일제강점기 시대의 아픔이 고스란히 담긴 양곡 수탈 창고에 현대 문화예술이 어우러져 더욱 의미있는 곳임을 알게됐다”고 참여 소감을 전했다.   박성일 완주군수는 “완주군 주민으로서 지역 문화와 정책, 기업들에 대한 이해는 성숙한 주민으로 나아가는 첫걸음이다”며 “이번 행사가 청년들이 완주에 대해 더 잘 이해하는 계기가 되었기를 바란다”며 지역 사회에 대한 관심과 애정을 당부했다.   한편, 완주군 대학생 청년인턴 사업은 주민등록상 완주군에 거주하거나 본적지가 완주군인 학생을 대상으로 방학 기간 중 지역 내 근무경험을 부여함으로써 진로 탐색 및 지역 사회 이해 경험을 제공하는 사업이다. 올해는 여름?겨울방학 기간 중 각 1회씩 총 2회 진행한다.    <담당부서 일자리경제과 290-2409>      
    2019-08-19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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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역경제 완주군 새마을협의회, 일본제품 불매운동 캠페인
    완주군 새마을협의회, 일본제품 불매운동 캠페인 회원 50여명 참여… 주민 동참 호소   완주군 새마을협의회(회장 이훈구)가 ‘일본 제품 불매’ 결의를 다졌다.   14일 완주군 새마을협의회는 용진농협 앞에서 회원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일본 경제 보복에 항의하며 일본 제품 불매 운동 캠페인을 벌였다.   새마을협의회는 자발적으로 피켓과 현수막을 걸며 일본제품 불매운동에 앞장서고 있다.   결의 운동에 참가한 한 회원은 “1919년 3·1만세 운동은 일본에 의해 좌절됐지만 100년이 지난 2019년 다시 일어난 일본의 경제 침략에 우리는 절대 지지않을 것”이라며 주민들의 동참을 호소했다.     불매운동을 계획하고 진행한 이훈구 완주군새마을지도자협의회 회장은 “일본 국내의 비판마저 무릎 쓰며 한일 간 갈등을 부추기는 아베 정권의 일방적인 행태를 강력 규탄한다”며 “일본의 파렴치한 경제보복을 즉각 멈추고 양국 간 갈등을 부추기는 대결의 정치 중단을 거듭 촉구한다”고 밝혔다.   <담당부서 행정지원과 290-2252>  
    2019-08-19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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