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완주군 인터넷신문

전체 1146 페이지 102 / 115
게시물 검색
  • 산단활성화최종보고회.JPG
    지역경제 완주군, 산업단지 스마트 혁신으로 성장 이끈다
    완주군, 산업단지 스마트 혁신으로 성장 이끈다 산업단지 활성화 연구용역 최종보고회… 산업 고도화 추진   완주군 산업단지가 스마트하게 혁신한다.     21일 완주군은 ‘산업단지 활성화를 위한 연구용역 최종보고회’를 지난 20일 갖고, 추진전략과 중점추진사업에 대해 머리를 맞댔다.   이 자리에는 박성일 완주군수를 비롯해 관련 부서장, 정책연구모임 챌린지 100도의 일자리분과 직원 등이 참석해 심도있는 논의를 이어갔다.     용역을 수행한 사단법인 전주벤처기업육성촉진지구발전협의회는 완주 산업단지 활성을 위해 산업육성 거버넌스 구축, 정주여건 근로환경 개선, 기업?산업 고도화, 기업혁신역량 강화, 신산업 기업유치 5대 추진전략과 20개 중점추진사업을 제안했다.     현재 완주 산업단지는 현대자동차, LS엠트론, KCC 등 대기업을 중심하는 수직계열화가 형성돼 있는 상황으로 현대자동차의 생산량 감소가 전체 완주군 산업의 위기를 초래할 수 있는 구조다.   이에 군은 ‘기업과 군민이 활기찬 미래 신산업 중심도시 완주’라는 비전 아래 완주산단 재생 및 구조고도화 수립, 지식산업센터 유치, 스마트팩토리 보급확산, 전기차?수소차 등 친환경자동차 개발에 필수적인 고기능?경량화 부품소재 기업 육성 및 수소활용 친환경 산단조성에 박차를 가한다는 계획이다.     용역 수행기관은 오는 2022년까지 스마트 공장 구축 3만개를 목표로 국비사업과 연계해 구축비용을 지원할 것을 제안했다. 또한 전기차, 수소차 등 친환경자동차 개발에 필수적인 고기능, 경량화 부품소재 기업 육성을 위한 투자도 제안했다.   이외에도 근로자들의 근무환경 개선을 위해 산단 둘레길 조성, 주차공간 확보, 통근서비스 지원 확대 등도 다양하게 논의됐다.     군은 이번 연구용역에서 제안된 사업들을 세부적으로 검토한 뒤 완주군의 정책에 반영한다는 계획이다.   박성일 완주군수는 “완주 산업단지가 30년을 맞고, 테크노밸리 1단계에 이어 2단계도 성공적으로 추진되고 있다”며 “완주군이 미래 산업에 대한 혁신적인 대응으로 신산업 중심도시 완주를 완성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담당부서 일자리경제과 290-2493>  
    2019-08-26 00:00:00
    MORE VIEW
  • 완주바로알기워크숍보도사진.jpg
    지역경제 “내가 사는 완주, 깊이 들여다 봐요”
    “내가 사는 완주, 깊이 들여다 봐요” 완주군, 대학생 청년인턴 참여자 대상‘완주 바로알기 워크숍’   완주군이 대학생 청년인턴사업 참여자들에게 완주의 곳곳을 알렸다.   16일 완주군은 최근  완주군 대학생 청년인턴사업 참여자 20명을 대상으로 지역사회 이해도를 높이기 위한 ‘완주 바로알기 워크숍’을 열었다고 밝혔다.      대학생 청년 인턴사업을 추진 중인 완주군은 대학생들의 직무경험, 진로역량강화 뿐만 아니라, 지역 사회를 보다 깊이 이해할 기회를 마련하고자 이번 완주 바로알기 워크숍을 준비했다.   참여자들은 삼례문화예술촌과 구이 술박물관, 로컬푸드 직매장, 하이트 공장 등 완주군 문화 예술 명소와 기업을 방문해 현장 곳곳을 눈에 담았다.   이날 워크숍을 통해 삼례문화예술촌을 방문한 한 학생은 “근처에 살고 있어 늘 지나치는 곳인데 이렇게 자세히 본 적은 없었다”며 “일제강점기 시대의 아픔이 고스란히 담긴 양곡 수탈 창고에 현대 문화예술이 어우러져 더욱 의미있는 곳임을 알게됐다”고 참여 소감을 전했다.   박성일 완주군수는 “완주군 주민으로서 지역 문화와 정책, 기업들에 대한 이해는 성숙한 주민으로 나아가는 첫걸음이다”며 “이번 행사가 청년들이 완주에 대해 더 잘 이해하는 계기가 되었기를 바란다”며 지역 사회에 대한 관심과 애정을 당부했다.   한편, 완주군 대학생 청년인턴 사업은 주민등록상 완주군에 거주하거나 본적지가 완주군인 학생을 대상으로 방학 기간 중 지역 내 근무경험을 부여함으로써 진로 탐색 및 지역 사회 이해 경험을 제공하는 사업이다. 올해는 여름?겨울방학 기간 중 각 1회씩 총 2회 진행한다.    <담당부서 일자리경제과 290-2409>      
    2019-08-19 00:00:00
    MORE VIEW
  • 불매운동캠페인사진.jpg
    지역경제 완주군 새마을협의회, 일본제품 불매운동 캠페인
    완주군 새마을협의회, 일본제품 불매운동 캠페인 회원 50여명 참여… 주민 동참 호소   완주군 새마을협의회(회장 이훈구)가 ‘일본 제품 불매’ 결의를 다졌다.   14일 완주군 새마을협의회는 용진농협 앞에서 회원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일본 경제 보복에 항의하며 일본 제품 불매 운동 캠페인을 벌였다.   새마을협의회는 자발적으로 피켓과 현수막을 걸며 일본제품 불매운동에 앞장서고 있다.   결의 운동에 참가한 한 회원은 “1919년 3·1만세 운동은 일본에 의해 좌절됐지만 100년이 지난 2019년 다시 일어난 일본의 경제 침략에 우리는 절대 지지않을 것”이라며 주민들의 동참을 호소했다.     불매운동을 계획하고 진행한 이훈구 완주군새마을지도자협의회 회장은 “일본 국내의 비판마저 무릎 쓰며 한일 간 갈등을 부추기는 아베 정권의 일방적인 행태를 강력 규탄한다”며 “일본의 파렴치한 경제보복을 즉각 멈추고 양국 간 갈등을 부추기는 대결의 정치 중단을 거듭 촉구한다”고 밝혔다.   <담당부서 행정지원과 290-2252>  
    2019-08-19 00:00:00
    MORE VIEW
  • 지역경제 완주군 주민세 부과, 전년대비 2.4% 증가
    완주군 주민세 부과, 전년대비 2.4% 증가 6억8200만원 부과?고지… “관내 사업 활발 반증”   완주군이 2019년 주민세 균등분으로 4만2551건, 6억8200만원을 부과·고지했다. ? 14일 완주군에 따르면 주민세 균등분은 7월1일 현재 완주군에 주소를 둔 세대주와 사업장을 둔 개인사업자?법인에게 과세되는 군세다.   이번에 부과한 주민세는 전년대비 2.4% 증가했으며, 어려운 경제 여건에도 완주군 지역에서 사업 활동이 활발하였던 것으로 분석된다.   납부금액은 각 세대별 세대주에게 1만원, 부가가치세 신고액이 4800만원 이상인 개인사업자에게 5만원, 법인은 자본금과 종업원 수에 따라 5만원부터 55만원까지 차등한 세액에 지방교육세를 더해서 부과된다.   특히 올해는 지방세법이 개정되어 주민세 균등분 과세기준일이 8월 1일에서 7월 1일로 변경됐으며, 학생·취업준비생 등 젊은 층의 사회적 진출을 지원하기 위해 민법상 미성년자와 납세의무자의 직계비속으로서 미혼인 30세 미만인 세대주는 과세대상에서 제외된다.   이번에 부과되는 주민세 균등분 납부기간은 9월 2일까지이며, 금융기관을 이용하거나 고지서 없이도 CD/ATM기를 통해 현금카드(통장) 또는 신용카드로 납부할 수 있다. 또, 납세자가 금융기관 등에 직접 가지 않고도 인터넷·스마트폰(스마트 위택스 앱), 전화 (ARS 1588-2561)로도 납부가 가능하다.   김은중 재정관리과장은 “주민세 균등분은 군민의 삶의 질 향상과 복지증진 사업에 밝고 투명하게 쓰일 것을 약속드린다”며 “납부마감일에는 납부 폭주, 인터넷 접속 지연 등으로 혼잡이 예상되므로 조기 납부해주시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담당부서 재정관리과 290-2327>  
    2019-08-19 00:00:00
    MORE VIEW
  • 시회적경제육성위원회.JPG
    지역경제 완주군 사회적경제 육성 활성 머리맞대
    완주군 사회적경제 육성 활성 머리맞대 사회적경제육성기금 정기회의… 아이디어 공모전?크라우드펀딩 추진키로   완주군이 사회적경제육성위원회 정기회의를 열고 정책에 대한 심도있는 의견을 나눴다.   14일 완주군은 지역 현장 활동가, 청년 창업가, 협동조합 대표, 사회적 기업가 등 16명이 참석한 가운데 사회적경제육성위원회 정기회의를 가졌다.   이날 회의에서는 올해 추진한 사회적 경제 주요 사업을 점검하고 2020년도 신규 시책 제안과 2019년도 사회적경제육성기금 추가 사업을 심의했다.     심의결과 올 하반기에는 당초 계획한 공유경제 아이디어 공모전을 추진해 지역별?연령별 생활편의 맞춤형 공유서비스 발굴과 공유 활성화 정책?창업아이디어 도출에 의견을 모았다.   또한, 사회적경제기업 대상 크라우드펀딩 지원 사업을 추진해 사회적 가치가 있는 사회적경제기업의 스토리와 상품들을 전국적으로 홍보하고 조직을 육성해 보자고 의지를 다졌다.   놀이교육?공예 협동조합 놀터 송현주 대표는 “최근 온라인 플랫폼에 많은 관심을 가지고 있었는데, 크라우드 펀딩이라는 공유경제 방식의 새로운 판로지원사업을 알게돼 매우 흥미로웠다”고 말했다.   회의에 참석한 정철우 완주군 부군수는 “소셜굿즈 2025플랜과 공유경제 활성화 사업을 통해 완주군 사회적경제가 스스로 성장할 수 있는 건강한 생태계가 조성될 수 있도록 기반 마련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한편, 완주군은 그동안 차별화된 사회적경제활성화 정책의 우수성을 인정받아, 올해 상반기 사회적기업 육성 및 자치단체 전국 1위 대상 수상과 제15회 대한민국 지방자치경영대전에서 행안부 장관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담당부서 사회적경제과 290-2489>    
    2019-08-16 00:00:00
    MORE VIEW
  • 소셜굿즈워크숍.jpg
    지역경제 완주군, 소셜굿즈-공유경제 활성 박차
    완주군, 소셜굿즈-공유경제 활성 박차 육성사업 실천조직 선정 공동체 대상 워크숍 진행 ? 완주군이 소셜굿즈 및 공유경제 활성화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13일 완주군은 군청 대회의실에서 ‘소셜굿즈 및 공유경제 육성 사업’ 실천조직으로 선정된 6개 공동체를 대상으로 완주군청 대회의실에서 워크숍을 개최했다.   워크숍에는 2019년 소셜굿즈 및 공유경제 육성사업에 선정된 공동체 구성원과 전문컨설턴트, 사회적경제 활성화를 지원하는 중간지원조직인 완주소셜굿즈센터 직원, 분야별 관련 공무원 등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이뤄졌다.     ㈜지역파트너플러스 나영삼 본부장의 ‘완주형 사회적경제 소셜굿즈 2025플랜’ 강의를 시작으로, 원활한 사업추진과 성과창출을 위한 정책방향 및 사업공유, 2019년 소셜굿즈 및 공유경제 실천조직의 자립기반 강화를 위한 교육, 컨설팅 순으로 진행됐다.    완주군은 이번 워크숍을 시작으로 분야별 전문컨설턴트와 실천조직을 1:1로 매칭해 지속적인 맞춤형 컨설팅을 제공함으로써 실천조직의 질적 성장을 도모한다는 계획이다.   강평석 사회적경제과장은 “사회적경제는 포용성장을 위한 핵심전략이자 양극화 해소, 일자리 창출 등 사회 문제 해결을 위한 치유 수단이다”며 “이번 워크숍이 조직간 연대·협력의 계기가 되고, 사회적경제가 활성화되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완주군은 차별화된 사회적경제 활성화 정책의 우수성을 인정받아 올해 3월에는 제15회 대한민국 지방자치경영대전에서 행정안전부장관상을 수상했으며, 7월에는 고용노동부가 주관한 사회적기업 육성 자치단체 평가에서 전국 1위인 대상을 수상했다.   <담당부서 사회적경제과 290-2483>  
    2019-08-16 00:00:00
    MORE VIEW
  • 일본수출규제대응관련기업간담회(2).jpg
    지역경제 완주군, 日 수출규제 대책반 가동-자금 추가 지원
    완주군, 日 수출규제 대책반 가동-자금 추가 지원 박성일 군수, 12일 완주군 기업대표 초청 간담회 갖고 기업 애로 청취 수출규제 대응 비상대책반 가동, 中企경영안정자금 추가 지원 계획   완주군이 일본 수출규제와 관련한 지역 기업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대책반 가동과 중기(中企) 경영안정자금 추가 지원, 세제 지원 등 발 빠른 대응에 적극 나섰다.   완주군은 12일 한 음식점에서 박성일 군수와 산단진흥회(회장 김영보), 뿌리기업 등 중소기업 대표 4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일본 수출규제로 인한 기업의 애로사항을 듣고 지원방안을 모색하는 간담회를 열었다.   박 군수는 이날 간담회에서 “아직까지 우리지역 기업들을 대상으로 자체 조사한 결과 큰 영향은 없는 것으로 파악됐다”며 “하지만 사태가 장기화 될 경우 피해는 불가피할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이에 대비해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약속했다.     박 군수는 또 “기업 내부적으로도 대체재 개발과 수입처 다변화 등 대책을 마련해 가야 할 것”이라고 당부한 뒤 “기업과 지원기관이 긴밀한 상호 협력 속에 재도약과 전화위복의 기회로 삼자”고 강조했다.     완주군은 정부 대응책과 발맞춰 일본 수출규제와 관련한 자체 지원책을 강화해 나갈 방침인 가운데 지난 7일부터 정철우 부군수를 단장으로 하는 ‘수출규제 대응 비상대책반’을 가동하고 있다. 아울러, 중소기업의 경영안정자금 마련을 위해 이달 중에 중소기업육성기금을 추가 지원하기로 결정하고, 융자기간도 현행 2년에서 1년간 추가 연장해 줄 계획이다.   완주군은 또 지방세 지원방안으로 납부기한 6개월 연장, 징수유예, 체납처분 유예, 세무조사 연기 등 수출규제 피해 기업에 대한 다양하고 입체적인 정책을 마련하고 있다고 밝혔다.   <담당부서 일자리경제과 290-2413>  
    2019-08-14 00:00:00
    MORE VIEW
  • 누에살롱전경.jpg
    지역경제 “잘 될까하는 창업 두려움, 완주에서 떨치자
    “잘 될까하는 창업 두려움, 완주에서 떨치자" 완주군 팝업스페이스 누에살롱, 참여자 모집   완주군이 예비창업자들의 시행착오를 줄일 수 있는 ‘팝업스페이스 누에살롱’ 참여자를 모집한다.     2일 완주군에 따르면 누에살롱은 구 잠종연구소 관사를 리모델링한 곳으로 일정기간동안 창업공동체가 창업과정에서 나타나는 문제점, 애로사항을 사전에 경험하고 다양한 도전을 실험해 보는 공간이다.   지역예술가 및 사회적경제조직 제품 전시 판매를 통한 팝업스토어, 주민을 위한 원데이 클래스 진행 등 공방 역할도 하고 있다.   누에살롱 참여자는 5개월 동안 실전창업연습을 해볼 수 있는 공간과 의자 및 테이블, 주방집기 등을 부담없이 이용할 수 있다.   또한 시제품 개발지원, 외부전문가를 통한 멘토링, 마케팅 지원, 주민모니터링과 창업 타겟 대상으로 하는 오픈랩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원 받는다.   신청자격은 완주군에 연고가 있는 2인 이상의 예비창업공동체나 기 창업했지만 새로운 창업아이템을 가지고 도전해 보고 싶은 참여팀이 신청 가능하다.   또한 다른 분야의 참가자들과 연계해 공동으로 신청할 수 있다.   모집분야는 완주로컬푸드나 예술을 매개로 한 창업아이템을 선발하며, 건강한 먹거리, 문화다양성, 청년, 돌봄 등 사회적문제를 창업으로 풀어보려는 공동체를 우대 선정할 계획이다.   현재 누에살롱은 다문화공동체 보물섬에서 운영하고 있으며 이들은 다문화여성들의 모국 음식을 팔고, 한국어 교육, 주민 교류활동을 펼치고 있다. 특히, 누에살롱에서의 경험을 발판삼아 오는 7일 사회적협동조합 창립총회를 열 계획이다.     강평석 사회적경제과장은 “창업직전의 창업공동체들이 갖고 있는 창업아이템에 대한 불확신, 새로운 사업장을 운영하는 것에 대한 걱정을 누에살롱에서 마음껏 실험해 보길 바란다”고 말했다.   <담당부서 사회적경제과 290-2489>    
    2019-08-05 00:00:00
    MORE VIEW
  • 청년키움식당사진.jpg
    지역경제 완주 청년키움식당, 정오 시간에 재충전을
    완주 청년키움식당, 정오 시간에 재충전을 4차 참가팀,‘정오식탁’본격 운영… 동파육덮밥?열무비빔밥 등 선봬   외식창업을 꿈꾸는 청년들에게 든든한 구름판이 돼주고 있는 완주군의 청년키움식당이 4차 참가팀 운영을 시작했다.   2일 완주군은 이날부터 전주대학교 외식산업학과 학생들로 이루어진 ‘정오식탁’ 팀이 본격적인 운영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전주대 외식산업학과의 메뉴개발동아리 학생들 중 창업에 관심이 있는 학생들로 구성된 이 팀은 ‘뜻밖의 동파육덮밥’, ‘불맞은 제육덮밥’, ‘비벼먹는 강된장 열무비빔밥’, ‘오늘 두드린 돈까스’, ‘바지락위에 물수제비’ 메뉴를 선보인다.   메뉴에 사용되는 식재료는 전체 국내산을 사용하며, 완주군에서 생산된 우리밀과 로컬푸드를 이용해 건강하고 든든한 메뉴를 개발했다.     청년들은 “배고픈 정오 시간에 재충전을 위한 든든한 한 상을 담았습니다”라는 포부를 밝히며, 운영에 돌입했다. 이들의 운영은 4주간 이뤄진다.   송이목 먹거리정책과장은 “외식창업의 경우 맛은 필수고 차별화된 아이템 선정이 급변하는 외식업계에서 살아남을 수 있는 강점이 된다”며 “청년키움식당에 방문하는 고객들에게 높은 만족감과 피드백을 받으며 청년들이 경험을 쌓고 성장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지난해 처음 시작한 완주군의 청년키움식당은 총 13팀 46명의 참가팀이 활동했으며, 이를 통해 협동조합 창업 1팀, 개인창업 2팀, 취업 7명의 성과를 나타냈다.   <담당부서 먹거리정책과 290-2828>  
    2019-08-05 00:00:00
    MORE VIEW
  • 완주테크노밸리일반산업단지투자협약.JPG
    지역경제 완주군, 테크노밸리 신규투자 유치
    완주군, 테크노밸리 신규투자 유치 ㈜에스이엔 완주에 70억 투자협약… 인력 25명 고용 예정   완주군에 ㈜에스이엔이 70억원 규모를 투자, 신규인력 25명을 고용한다.     26일 완주군은 전라북도, ㈜에스이엔과 완주테크노밸리 일반산업단지에 70억원 규모를 신규 투자하는 투자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에스이엔 대표를 비롯해 정철우 완주군 부군수, 차주하 전라북도 투자금융과장이 참석했다.   완주군에 투자를 결정한 ㈜에스이엔은 올해 6월 설립한 신규창업법인으로 오는 2022년까지 자동차 엔진용 부품생산을 위한 공장 및 설비 등에 약 70여억원을 투자하고 신규인력 25명을 고용할 계획이다.   또한, 해외 수출계약을 통해 수출100억 달성 및 전자부품, 안마기부품(모터), 태양광 조립자재 등 다양한 분야의 진출을 목표로 하고 있다.   정철우 완주군 부군수는 “완주테크노밸리 제2일반산업단지가 새로이 분양을 시작, 미래를 준비하는 기업들에게 최적의 여건을 제공할 준비가 돼있다”며 “꾸준한 성장을 통해 많은 지역주민을 고용하고 향후 신규 산업단지에도 적극적인 투자를 당부한다”고 말했다.   <담당부서 일자리경제과 290-2412>  
    2019-07-29 00:00:00
    MORE VIEW