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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군 인터넷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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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포스터(장비활용융복합교육).jpg
    지역경제 완주군 제품 개발위한 장비활용 교육
    완주군 제품 개발위한 장비활용 교육 창업보육센터 무한상상실, 참가자 7월5일까지 선착순 모집   완주군 창업보육센터 무한상상실에서 신기술을 접목한 새로운 비즈니스 아이디어 창출을 지원한다.   17일 완주군은 10회에 걸쳐 진행될 ‘제품 개발을 위한 장비활용 융복합 교육’을 개설하고 참가자를 모집하고 있다고 밝혔다.   교육은 3D모델링 프로그램을 이용해 2D도면을 생성하고 레이저커팅기, CNC조각기로 재단한다. 또한 UV 평판프린터로 인쇄용 이미지 작업을 인쇄, 아두이노를 활용해 실생활에 사용가능한 휴대용 공기청정기 만들기 과정을 실습한다.   모집 대상은 제품 개발을 위한 장비활용에 관심 있는 전북도민으로 7월5일까지 15명을 선착순 모집한다.   자세한 사항은 완주군 창업보육센터 홈페이지 및 완주군 창업보육센터(TEL. 290?2487, 2488)에 전화문의 후 방문 접수하면 된다.   강평석 사회적경제과장은 “아이디어는 있지만 고가의 장비가 없고 활용을 하지 못하고 있는 분들이 이번 교육을 통해 제품 개발에 필요한 다양한 장비사용법을 익히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완주군 창업보육센터 무한상상실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과학창의재단에서 후원하고 있으며, 전북에서는 유일하게 거점기관으로 선정돼 운영되고 있다.   <담당부서 사회적경제과 290-2482>  
    2019-06-17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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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보도사진-소품캘리그라피-2.png
    지역경제 완주군에서 캘리그라피 배울 수 있다
    완주군에서 캘리그라피 배울 수 있다 창업보육센터 무한상상실 참가자 내달 15일까지 모집   완주군 창업보육센터 무한상상실에서 소품 캘리그라피를 배울 수 있다.   14일 완주군 창업보육센터 무한상상실은 (예비)창업자와 메이커들의 창의적인 아이템 발굴과 제품 개발을 지원하고자 소품 캘리그라피 교실을 개설하고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모집 대상은 캘리그라피를 통한 소품개발에 관심있는 전북도민이며, 7월 15일까지 15명을 선착순 모집한다. 교육층 총 10회에 걸쳐 진행된다.   캘리그라피는 아름다운 서체라는 뜻을 가진 그리스어에서 유래되었는데, 글씨나 글자를 아름답게 쓰는 기술을 말한다. 여러 도구, 재료, 종이를 가지고 다양한 표현을 할 수 있다.   특히, 무한상상실에 있는 레이저커팅기 등의 장비를 활용해 창의적이고 독특한 나만의 소품을 만들어 집안의 인테리어 또는 생활용품으로 사용할 수 있다.   참가 희망자는 완주군 창업보육센터(290-2487, 2488)에 전화 문의 후 방문 접수하면 된다.   한편, 완주군 창업보육센터 무한상상실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과학창의재단에서 후원하고 있으며, 전북에서는 유일하게 거점기관으로 선정돼 운영되고 있다.   <담당부서 사회적경제과 290-2482>  
    2019-06-17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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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현미장관만남.jpg
    지역경제 박성일 군수, 완주·전주 수소경제도시 지정 건의
    박성일 군수, 완주·전주 수소경제도시 지정 건의 13일 우석대 방문한 김현미 국토부 장관에 공식 건의 주목 항공대대 헬기소음 해소, 삼례읍 도시재생 뉴딜사업 등 4대 현안 건의     완주군이 완주·전주 수소경제도시 지정과 전주항공대대 헬기소음 민원 해소를 국토교통부에 강하게 건의하고 나서 관심을 끈다.   박성일 완주군수는 13일 오후 우석대 강의 차 완주군을 방문한 김현미 국토부 장관을 면담한 자리에서 “완주군이 보유하고 있는 수소산업 기반과 현재 조성 중인 테크노밸리 2단계를 활용해 전체 주기적인 수소산업 육성을 추진하고 있다”며 국토부의 수소시범도시 지정에 완주군이 포함될 수 있도록 해 달라고 건의했다.     완주·전주권 수소시범도시는 상용차 중심의 수소산업 기반 구축과 수소 상용차 생산기반 구축을 위한 ‘실증 및 인증평가센터’ 건립, 도시형 수소인프라 구축 등을 골자로 하고 있다. 박 군수는 “지역 균형발전과 수소경제 활성화를 위해 올 하반기에 국토부가 지정할 수소시범도시에 완주·전주권이 선정될 수 있도록 도와 달라”고 건의했다.   박 군수는 또 이날 면담에서 “전주항공대대가 올해 1월 전주시 도도동으로 이전한 후 3월부터 완주군 이서면 상공에 수시로 헬기를 운항, 주민들이 심각한 소음피해와 심리적 고통을 호소하고 있다”며 “이서면에 항공기가 운행되지 않도록 장주노선 운행 변경을 위한 공역사용승인을 재검토 해 달라”고 건의했다.     전주시와 국방부는 완주군과 적법한 행정절차를 이행하지 않았으며, 관제탑 등 시설물을 준공한 이후 실제 장주노선을 반경 5.5km로 확대 반영해 올 2월에 국토부에 공역사용 신청·승인을 받은 바 있다.   박 군수는 “완주군 이서면은 전북 혁신도시 발전의 중심지이자 향후 연수·교육 클러스터를 조성하고 혁신도시 시즌2 등 전략적 개발을 예정한 곳”이라며 “주민들의 반발과 분노가 크고 국가 균형발전을 가로막는 요인을 해소한다는 차원에서 항공대대의 장주노선 운행 변경이 절실하다”고 강조했다. 박 군수는 이밖에 삼례읍 도시재생 뉴딜사업과 화산~운주간 국도 17호선 시설개발사업을 위한 올해 30억 원의 공사비 반영 등 4대 현안을 강하게 건의했다.   삼례읍 도시재생 뉴딜사업은 내년부터 향후 5년 동안 사업비 250억 원을 투입해 테마거리와 웹툰 및 푸드 복합건물 조성, 대학도시 조성 등을 추진하는 사업으로, 내년도에 편입토지와 지장물 보상을 위한 30억 원의 국비 반영이 필요한 실정이다. 화산~운주간 국도 17호선 시설개량사업은 전북과 충청권을 연결하는 광역도로망으로, 토지보상과 공사 착수를 위해 내년도 국비 30억원 반영이 절실한 상태다.   <담당부서 기획감사실 290-2593>  
    2019-06-13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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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역경제 완주군, 자동차세 35억 부과
    완주군, 자동차세 35억 부과 오는 30일까지 납부해야   완주군이 올해 제1기분 자동차세 3만9167건, 본세기준 35억원을 부과했다.   10일 완주군에 따르면 정기분 부과는 지난해와 비슷한 세액이지만 1월, 3월 연납차량 증가로 연납분을 포함한 세액은 60억원이다. 이는 전년대비 1.3% 증가한 수치다.    자동차세는 과세기준일 현재 자동차 등록원부상 소유자를 대상으로 해마다 6월과 12월 두 차례 고지되고 있다. 지난 1월과 3월에 연간세액을 납부한 차량과 비과세 감면차량에 대해서는 부과하지 않는다.   납기는 오는 30일까지이며 ARS 1588-2561로 전화하면 손쉽게 납부할 수 있다.전국 모든 은행, 우체국에서 납부할 수 있으며, CD/ATM기를 이용해 고지서 없이도 통장, 현금카드, 신용카드로 조회 납부가 가능하다. 위택스와 스마트폰으로도 편리하게 납부 할 수 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완주군 재정관리과(290-2325)로 문의하면 된다.   <담당부서 재정관리과 290-2325>  
    2019-06-10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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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상관면노인일자리.jpg
    지역경제 완주군 상관면 노인 일자리 소통 강화
    완주군 상관면 노인 일자리 소통 강화 상반기 일자리 사업 참여자 간담회     완주군 상관면이 노인 일자리 사업 간담회를 갖고, 어르신들과의 소통을 강화했다.   10일 상관면은 지난 7일 노인 일자리 사업 참여자 27명을 대상으로 2019 상반기 사회활동 지원사업 간담회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상반기 동안 노인일자리 사업에 참여한 어르신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상관 보건지소의 진드기 예방교육과 서민금융진흥원의 찾아가는 교육을 통해 금융사기 예방교육도 진행했다.   지난 2월부터 10월까지 총 9개월간 진행되는 노인일자리 사업은 노인들의 소득창출에 기여하고 관내 환경지킴이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여기현 상관면장은 “노인일자리 사업을 통해 쾌적하고 살기 좋은 상관을 만들어 주는 어르신들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이 행복하고 안전한 상관을 만드는데 더욱 힘쓰겠다”고 말했다.   <담당부서 상관면 290-3506>  
    2019-06-10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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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협동조합조사.jpg
    지역경제 소셜굿즈 완주, 협동조합 내실 다진다
    소셜굿즈 완주, 협동조합 내실 다진다 실태조사로 정책 수요파악… 분기별 모니터링 지속 추진   완주군이 완주형 사회적경제 ‘소셜굿즈(Social Goods)’ 활성화를 위해 협동조합 내실을 다진다.   10일 완주군은 관내에 주사무소를 둔 기업을 대상으로 오는 21일까지 협동조합 실태조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완주군에는 2019년 4월말 기준 118개의 협동조합 및 사회적협동조합이 있다.   조사 기간 중 교육, 컨설팅, 지원정책, 컨소시엄 등 협동조합의 정책 수요를 파악하고, 운영상황 확인 및 협동조합 기본법상 의무신고사항 등도 안내한다.   실태조사를 실시한 후 오는 28일에는 전체 협동조합이 함께 하는 ‘협동조합 간담회’를 추진해 추가적인 의견을 수렴하는 시간을 갖는다.   이후 내달 중 협동조합 단계별 육성 방법을 포함한 ‘협동조합 활성화 기본 방안’을 마련한다는 방침이다.   또한, 분기별 모니터링을 통해 지속적으로 협동조합 운영에 따른 문제점이나 우수사례를 파악하고, 협동조합 협의체를 구성한다.   강평석 사회적경제과장은 “2012년 협동조합 기본법 시행 이후, 협동조합 설립이 활발하게 진행돼 양적인 성장을 이뤘지만 교육?컨설팅 등을 통한 질적인 성장이 필요한 상황이다”며 “조합원의 이익과 지역사회에 공헌하는 사회적경제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소셜굿즈 2025플랜에 따라 적극 지원할 것이다”고 밝혔다.   한편, 전라북도에는 990개의 협동조합이 있으며 완주군은 군 단위로 도내 가장 많은 118개의 협동조합이 있다.   <담당부서 사회적경제과 290-2489>    
    2019-06-10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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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역연고산업-산업단지(3).jpg
    지역경제 완주 자동차 산업, 지역연고사업으로 인정받다
    완주 자동차 산업, 지역연고사업으로 인정받다 중소벤처기업부 3년간 최대 15억 지원, 경제 활성 탄력   완주군의 자동차 산업이 지역연고산업으로 선정돼 15억원의 지원을 받는다.   7일 완주군은 중소벤처기업부 주관으로 실시하는 시군구 지역연고산업 육성(비R&D) 공모사업에 자동차산업이 선정돼 이달부터 최대 3년간 국비 15억원, 군비 3억원이 투입된다고 밝혔다.   지역연고산업은 지역에 특정 산업 분야의 생산이 전통적으로 이어져 관련 업체가 다수 존재하거나 관련 기술이 전수돼 내려오는 산업을 말한다.   그동안 지역연고산업은 지역 특산품 위주로 선정돼 경제 관점에서 파급효과가 적었지만, 완주군은 종사자 및 매출 기준으로 높은 점유율을 보이는 사업 분야를 지역연고산업으로 육성해야한다는 타당성을 적극 어필해 자동차 산업의 선정을 이끌어냈다.     특히, 완주군은 산업단지 활성화를 위해 지난해 12월부터 연구 용역을 진행 중으로 이번 공모 역시 산업단지 활성화 차원에서 이뤄져 사업에 청신호를 켜게 됐다.   용역에서는 자동차부품 산업 종사자가 42.3%, 매출액 기준으로 40.6%를 차지하는 등 주력산업으로 나타났고, 향후 군은 지역연고산업 추진과 더불어 오는 8월 끝나는 연구용역 결과를 토대로 국가사업 사업, 기업유치, 양질의 일자리 발굴에 더욱 주력한다는 방침이다.   또한, 공모선정으로 자동차 산업이 탄력을 받은 만큼 향후 지역 중소기업의 매출신장, 일자리 창출 등 지역경제 활성화에 대한 파급이 클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공모사업에는 (사)캠틱종합기술원 및 (재)자동차융합기술원이 참여했으며, 향후 사업화 모델 개발, 시제품제작, 공정개선, 기술지도 등에 주력할 계획이다.   박성일 완주군수는 “지역연고산업 선정으로 자동차 부품 등 관련 분야를 지원할 수 있게 됐다”며 “앞으로 용역결과를 토대로 완주산단을 활성화해 기업유치와 양질의 일자리를 발굴해 기업하기 좋은 완주, 모두가 바라는 일자리 모바일 완주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수행기관인 (사)캠틱종합기술원은 도내 소재 모든 산업분야 기업을 대상으로 지원사업을 수행하고 있으며 (재)자동차융합기술원은 자동차 및 뿌리 산업을 중심으로 전후방 연관분야까지 지원을 하고 있는 기관이다.   <담당부서 일자리경제과 290-2493>  
    2019-06-07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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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시제우수상보도자료사진.jpg
    지역경제 완주군 일자리 정책, 10년 연속 “잘했다”
    완주군 일자리 정책, 10년 연속 “잘했다” 공시제 부문 특별상, 우수사업 부문 우수상 2관왕   완주군의 일자리 정책이 10년 연속 우수성을 인정받았다.   4일 완주군은 지난 3일 서울 중소기업중앙회에서 열린 2019년 ‘전국 지방자치단체 일자리 대상’에서 공시제 부문 ‘특별상’과 우수사업 부문 ‘우수상’을 수상했다.   지난 2010년 행정안전부와 고용노동부가 제1회 전국 일자리종합대책 경진대회를 열고 일자리 정책을 평가해온 이래 연속 10년째 수상이다.   전국 지방자치 일자리 대상은 지역 일자리 창출을 위한 자치단체의 노력과 성과를 알리고, 지역 일자리 창출 우수 사례를 공유?확산하기 위한 자리다.    ‘지역 일자리 목표 공시제 추진 실적’과 ‘지역산업맞춤형 일자리 창출사업’을 각각 평가해 시상한다.   완주군은 ‘2018년 완주군 일자리 정책 추진 실적’과 ‘완주군 로컬 잡센터 구축?운영’을 통해 공시제 부문과 우수사업 부문에서 모두 상을 수상하며 인센티브 8000만원과 2020년 지역산업 맞춤형 공모사업 우선권을 따냈다.   지난해 완주군은 ▲로컬 잡센터 운영 ▲나라사랑 청년 ▲청년키움식당 ▲청년 JUMP 프로젝트 등의 사업 추진을 통해 고용 서비스에 대한 군 지역 접근성을 높이고 청년의 취?창업을 통한 정착을 유도해 호평을 받았다.   또한, 지역 내 자동차 산업이 상생 발전할 수 있도록 ▲자동차 상생발전 협의회를 구성?운영하고 수소 상용차 보급을 통한 신산업 전망을 제시하는 둥 지역 현안을 반영한 일자리 정책 추진에 힘써왔다.   특히, 로컬 잡 센터 운영의 경우 읍면별 이장단, 부녀회장단 등 주민 대표 네트워크를 통한 실효성 있는 구인구직 발굴로 완주군 지역 특성을 반영한 효과적인 고용 서비스를 제공해 지역 내 구인?구직 수요 매칭에 주효한 역할을 했다는 평이다.    박성일 완주군수는 “일자리 문제는 최고의 복지”라며 “테크노밸리 2단계, 농공단지 조성, 소셜굿즈 2025플랜 등 다양한 일자리 사업을 중점 추진하고, 4차 산업혁명을 대비한 수소산업 활성화로 완주군 일자리에 활력을 더해가겠다”고 말했다.   <담당부서 일자리경제과 290-2409>  
    2019-06-05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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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일자리박람회1.jpg
    지역경제 완주새일센터, 일자리박람회 개최
    완주새일센터, 일자리박람회 개최 관내 우수기업 5개사 참여… 생산?사무?보건의료직 등 채용   완주여성새로일하기센터(이하 새일센터)가 일자리박람회를 개최, 구직자들에게 다양한 취업정보를 제공했다.   4일 완주 새일센터는 완주산업단지사무소 3층에서 일자리박람회를 열었다.   이번 박람회에서는 완주군 내 우수기업 ㈜미래서비스, 솔라파크코리아, ㈜유니레즈, 예찬F&B, (유)제이와이프롭 5개사가 참여해 생산직, 사무직, 보건의료직, 서비직 등 현장에서 다양한 직종의 채용이 이뤄졌다.   또한 ㈜오디텍을 비롯해 총 14개사의 업체정보를 제공함으로써 간접참여업체의 채용대행도 함께 진행됐다.   구직자들의 취업을 돕기 위해 이력서 사진촬영, 자신의 이미지와 어울리는 컬러를 찾아주는 퍼스널컬러 컨설팅, 타로로 보는 취업상담 등의 부대행사도 눈길을 끌었다.   이외에도 완주 새일센터를 통해 직업교육훈련을 받은 수료생들의 작품전시를 열어 여성창업에 대한 긍정적 인식을 제고하기도 했다.   행사를 주관한 김현진 완주 새일센터장은 “일자리박람회를 통해 구직자에게는 취업정보와 취업기회를 제공하고, 구인기업에게는 기업의 홍보 및 우수인재 채용의 기회를 마련한 뜻깊은 행사가 됐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여성가족부와 고용노동부의 지정을 받고 전라북도·완주군의 지원을 받는 완주여성새로일하기센터는 취업을 희망하는 경력단절여성 등을 대상으로 취업상담부터 직업교육, 취업연계 및 취업 후 사후관리까지 One-Stop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취업 및 교육 등의 문의는 완주여성새로일하기센터(063-262-1780~6) 및 홈페이지( http://www.wanjusaeil.or.kr )를 통해서도 다양한 정보를 확인할 수 있다.   <담당부서 교육아동복지과 290-2213>  
    2019-06-05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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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파트협동조합.jpg
    지역경제 완주군 아파트 르네상스, 첫 협동조합 탄생
    완주군 아파트 르네상스, 첫 협동조합 탄생 이서면 수상한공동체… 문화기획?주민소통 강화     완주군 아파트 르네상스를 통한 첫 협동조합이 탄생했다.   3일 완주군은 이서면 에코르3단지 아파트 공동체인 ‘수상한공동체’가 수상한공동체 협동조합으로 첫발을 내딛었다고 밝혔다.   지난 2016년 이서면 에코르3단지 아파트 르네상스에 공모하기 위해 구성된 수상한공동체는 그동안 프로그램을 통한 주민소통과 문화프로그램 및 축제를 기획해왔다.   지난 2016년부터 책깨비 할로윈축제를 개최했으며, 2018년도에는 문체부 지원 ‘2018 생활문화공동체 만들기 신규지원 공모사업’에 선정돼 2500만원의 국비 지원을 받기도 했다.   또한 올해도 연속 지원 사업에 선정돼 지역 내에서 활발한 문화공동체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수상한공동체는 협동조합 설립을 통해 유튜브를 통한 네트워크와 문화·축제 기획을 강화한다는 계획이다.   조합원 모두가 1인 유튜브 크리에이터의 자질과 역량을 갖춰 일상에서도 쉽게 접할 수 있는 유튜브 영상을 제작해 주민들의 이야기를 공유하고 전달해 마을의 문제점과 대안까지도 함께 고민해 보겠다는 목표다.   이를 통해 아파트뿐만 아니라 마을과 지역을 연결하는 네크워크를 만들며 주민화합과 소통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김연주 대표는 “아파트 르네상스를 통해 공동체 활동을 하면서 뜻이 맞는 사람들과 협동조합까지 조직하게 됐다”며 “유튜브를 비롯한 문화기획을 통해 아파트와 마을, 마을과 지역을 연결하는 문화전령사 역할을 할 계획이다”고 포부를 밝혔다.   <담당부서 사회적경제과 290-3231>  
    2019-06-04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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