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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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역경제 완주군 열린공방 ‘불나방 낮도깨비 클럽’ 문 활짝
- 완주군 열린공방 ‘불나방 낮도깨비 클럽’ 문 활짝 완주군 용진읍 옛 잠종장에 있는 ‘완주군 로컬에너지센터’에 군민 누구나 무료로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는 공유작업 공간인 ‘열린공방’이 문을 활짝 열었다. 이달 1일 개관한 열린공방 ‘불나방 낮도깨비 클럽’은 목공과 철공, 전기, 배관작업 등과 관련된 장비와 공간을 함께 쓰고 만들며 배우는 공유 과정을 통해 공동체문화를 형성하는데 그 의의가 있다. 협력기관인 전환기술사회적협동조합은 아무런 기술이 없는 초보 작업자나 연장사용이 서툰 작업자들이 아무 부담 없이 공방을 이용할 수 있도록 특강을 준비해 관심을 끌었다. 또, 올 하반기에는 도서관에서 책을 대여하듯 쓰지 않고 방치되어 있는 개인 연장들을 후원받아 수리 후 필요한 주민들에게 대여해주는 ‘연장도서관’도 운영할 계획이다. 열린공방 ‘불나방 낮도깨비 클럽’은 밤낮을 아울러서 매주 월요일과 수요일, 금요일 오후 2시부터 밤 9시까지 운영되며, 평일 시간 내기가 힘든 주민들을 위해 토요일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까지 문을 열게 된다. 열린공방에 대한 궁금한 사항은 전환기술사회적협동조합 사무처(063-242-9759)로 문의하면 된다. 박성일 완주군수는 “열린공방이 공유경제와 생활기술의 거점으로써 주민들 간 네트워크 구축과 공동체문화 형성은 물론 완주군민의 소통의 공간으로 거듭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담당부서 일자리경제과 290-2422>
- 작성일 : 2019-05-08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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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역경제 완주군, 소양면 농촌중심지 활성화사업 ‘순조’
- 완주군, 소양면 농촌중심지 활성화사업 ‘순조’ 기본계획 주민설명회 개최 완주군이 소양면 농촌중심지 활성화사업이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다. 3일 완주군은 소양면 행정복지센터에서 지난 2일 주민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소양면 농촌중심지 활성화사업 기본계획 주민설명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소양면 농촌중심지 활성화사업은 2017년 농림축산식품부의 일반농산어촌개발 공모사업에 선정된 사업으로 2018년부터 2021년까지 4년간 소양면 황운리를 중심지로 총 사업비 59억을 투입할 예정이다. 주요계획으로 (구)면사무소 및 주민자치센터를 리모델링해 교육문화 지원센터, 커뮤니티 복지센터 등 기초생활기반을 확충하는 것과 안전한 거리조성, 간판정비, 소양 산책로 조성 등 지역경관개선 사업이 있다. 문화교류 이벤트, 지역활성화 프로그램 개발 등 지역역량강화사업도 추진한다. 올해 하반기 시행계획 수립을 위한 절차를 완료하고 내년 상반기부터 본격적인 공사에 착수할 예정이다. 최충식 도시개발과장은 “주민들이 주도적으로 추진하는 사업으로 적극적인 참여와 관심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농촌중심지 활성화사업이 소양면의 새로운 활기를 불어 넣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담당부서 도시개발과 290-2822>
- 작성일 : 2019-05-08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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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역경제 전북 4개시군 완주군 ‘로컬 잡 센터’ 우수사례 공유
- 전북 4개시군 완주군 ‘로컬 잡 센터’ 우수사례 공유 완주?장수?고창?무주 워크숍 개최… 전주고용지청 특수시책 운영 완주군이 전주고용지청과 함께 전북지역 4개 시군에 대한 로컬 잡 센터 워크숍을 열었다. 29일 완주군에 따르면 로컬 잡 센터는 도심지역 고용센터 방문이 어려운 농촌 취업취약계층의 취업지원을 위한 사업이다. 지난해 전주고용지청의 특수시책으로 완주군과 장수군이 선정돼 시범운영을 시작했으며, 올해는 고창군과 무주군이 추가 선정돼 총 4개소가 운영 중이다. 이에 완주군과 전주고용지청은 최근 고산면 자연휴양림에서 완주, 장수, 고창, 무주 4개 시군 공무원과 센터 직원 7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전라북도 시군 로컬 잡 센터 워크숍’을 열었다. 이날 워크숍은 완주군과 장수군의 우수사례 발표, 완주군-전주고용지청 출장상담운영 업무협약, 기업탐방, 사회적경제정책 특강, 취업상담사 역량강화 교육으로 진행됐다. 특히 완주군의 ‘가가호호(家家戶戶) 읍면 마을별 이동상담’과 장수군의 ‘농가 계절일자리 인력지원’ 취업지원 정책이 우수사례로 이목을 집중시켰다. 완주군은 전주시를 고리형태로 둘러싸 고용지청의 고용정책 전달이 어려운 지리적 한계와, 대중교통을 주로 이용하는 농촌 취업 취약계층의 열악한 접근성 개선을 위해 전주고용지청과 손잡고 지난해 10월 4일 로컬 잡 센터를 개소했다. 완주 로컬 잡 센터는 지리적 한계를 극복하고, 농촌지역 구직자 취업지원과 비경제활동인구의 노동시장 진입 촉진을 위해, 이장, 부녀회장, 동창회장 등 주민대표 중심의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읍면 마을별 이동취업 상담을 실시해 지난해 3개월간 116명을 취업시키는데 성공했다. 장수 로컬 잡 센터는 고령인구 소득 확보와 농가 일손부족 해결을 위해 계절 작목별 일자리 수요를 파악하고, 매칭시켜 231명을 취업시키는 등 농촌형 일자리 센터 운영 필요성을 확인시켰다. 정영상 전주고용지청장은 “전라북도 농촌시군의 악화된 고용지표 개선을 위해 시군 일자리 담당 공무원과 로컬 잡 센터 컨설턴트의 역할이 중요하다”며 “센터의 역량 강화와 컨설턴트의 고용안정성 확보를 위해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박성일 완주군수는 “전라북도에서 시작한 로컬 잡 센터가, 비슷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유사 농촌시군에 롤 모델로 자리잡을 수 있기를 희망한다”며, “완주 로컬 잡 센터가 농촌지역을 위한 고용서비스 정책의 새로운 길을 만들어 가는데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담당부서 일자리경제과 290-2403>
- 작성일 : 2019-04-30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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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역경제 완주군, 하이트진로 공장서 ‘현장 간부소통간담회’
- 완주군, 하이트진로 공장서 ‘현장 간부소통간담회’ 완주군 간부들의 현장소통 간담회는 기존의 틀에서 벗어나 관내 주요 기업이나 학교 등을 직접 방문해 생생한 현장을 보고 듣는 시간을 함께 하는 형식으로 진행되고 있다. 이를 통해 상호 이해와 폭넓은 정보교류를 하고 있으며, 앞으로 복지시설 등 민생과 직결돼 군민의 목소리를 들을 수 있는 현장은 어디든지 찾아갈 방침이다. 이번 현장회의는 관내 지역상품 소비촉진 등 완주군 경제 활성화 차원에서 진행된 것으로, 창의적인 기업정신은 물론 변화와 혁신의 조직문화를 군정에 반영해 ‘모두가 바라는 일자리(모바일) 완주’를 만들어 나자는 박성일 완주군수의 의지가 반영된 것으로 알려졌다. 완주군 간부공무원들은 이날 또 하이트진로의 기업 소개와 비전 설명을 들은 뒤 동영상 시청과 공장 시설을 견학했다. 향토기업인 하이트진로는 국내 맥주시장을 탈환하기 위해 최근 신제품 ‘테라’를 개발해 주류시장에 돌풍을 일으키고 있다. 이로 인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고 있다. 나아가, ‘15만 자족도시 대도약’를 꿈꾸고 있는 완주군 발전에도 중추적인 역할을 하고 있다. 박성일 군수는 “현장의 기업 목소리를 생생하게 듣고 기업 눈높이에서 공직자들이 열심히 뛰어야 한다”며 “앞으로 기업하기 좋은 완주를 만드는 데 더욱 적극적으로 나서 달라”고 당부했다. 박 군수는 또 지역발전을 위해 땀을 흘리는 향토기업과 근로자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했다. 완주군 간부들의 현장소통 간담회는 기존의 틀에서 벗어나 관내 주요 기업이나 학교 등을 직접 방문해 생생한 현장을 보고 듣는 시간을 함께 하는 형식으로 진행되고 있다. 이를 통해 상호 이해와 폭넓은 정보교류를 하고 있으며, 앞으로 복지시설 등 민생과 직결돼 군민의 목소리를 들을 수 있는 현장은 어디든지 찾아갈 방침이다.?
- 작성일 : 2019-04-29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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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역경제 완주군, 3대 인프라 최고 ‘수소경제도시’ 최적지
- 완주군, 3대 인프라 최고 ‘수소경제도시’ 최적지 전북연구개발특구에 7개의 연구기관 운집, 국내 1호 충전소 현대차 전주공장 생산기반 구축, 일진복합소재, 한솔케미칼 등 연구기관, 개발특구, 생산기업 3박자 갖춰 시범도시 지정 건의 이낙연 국무총리가 25일 완주군의 ‘수소상용차 기반구축 현황’을 점검하고, 수소경제 활성화 방안을 논의했다. 정부는 올해 1월 17일 수소경제 활성화 로드맵을 발표한 상황이어서 이 총리의 수소경제 현장 방문 의미를 더해줬다. 이 총리는 이날 완주 방문에서 수소경제 중심도시로 발전하기 위한 완주군의 노력과 강점에 큰 관심을 표명했으며, 각 분야별 추진상황 등에 대해서도 꼼꼼히 살펴본 것으로 알려졌다. ○ 수소경제 3각 인프라 구축 수소경제도시를 지향하는 완주군은 연구개발(R&D) 기관과 개발특구, 연관기업 입주 등 수소경제 육성의 3대 인프라를 완벽하게 갖춘 곳이다. 우선 산업단지 내 5분 거리에 위치한 R&D(연구개발) 기관만 수소연료전지 지역혁신센터와 연료전지 핵심기술연구센터, 이차전지 신소재 융합 실용화 촉진센터, 전북테크노파크 과학기술진흥센터 등이 운집해 있다. 이들 기관과 함께 KIST 전북분원과 고온플라즈마 응용연구센터, 뿌리기업 특화단지 수출지원동 등 7개 연구기관이 전북과학산단과 봉동읍 일원에 집중돼 있다. 특히 지난 2015년 7월에 전국에서 5번째로 신규 지정된 융복합소재 부품 중심의 전북연구개발특구가 차세대 성장 동력을 담아내려고 위용을 자랑하고, 약 320만평 규모의 첨단산업단지가 집적화되어 있는 점도 완주군만의 특징이다. 58억원의 예산이 투입돼 전국 제1회 상용차 수소충전소도 완주에 설치될 전망이다. 많은 연구기관과 광활한 산업단지 외에 현대차와 한솔케미칼 등 연관 기업들이 운집해 있는 등 수소경제의 3대 축이 완비된 곳이라는 분석이다. 현대자동차 공장은 수소상용차 생산체계를 구축해 가고 있다. 현대 상용차공장은 버스공장 라인의 일부를 변경해 ‘수소상용차’를 생산할 예정인 것으로 알려졌다. 올해만 수소버스(시작차 제작) 30대를 제작하고 2020년엔 300대를 양산할 계획인 것으로 전해졌다. 2023년 양산을 목표로 중소형 수소트럭도 현재 개발 중에 있다. 여기다, 압축천연가스를 담은 CNG용기와 수소차용 수소용기 등을 생산하는 일진복합소재와 개질수소를 생산하는 한솔케미칼, 연료전지 제조기업인 ㈜가온셀 등의 기업들도 완주에서 활발히 가동 중이다. 완주군내 한솔케미칼은 내년부터 2년 동안 300억원을 투자해 전북권역 수소생산기지 기반구축에 나설 예정이어서 비상한 관심을 끌고 있다. ○ 시범도시 용역 등 준비 완주군은 ‘완주·전주 수소시범도시’ 지정을 위해 관련 마스터플랜 수립용역을 진행 중이다. 버스와 트럭, 농기계, 건설장비 등을 포함한 상용차 중심의 수소경제 인프라를 바탕으로 전주시와 연계한 수소경제 중심도시로 구축해 나가기 위한 용역이다. 현재 (사)한국수소 및 신에너지학회와 (사)수소융합얼라이언스추진단, (재)에너지경제연구원 컨소시엄을 구성해 용역을 수행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완주군은 또 현대차 공장 등 지역기반 기업을 토대로 수소산업을 통해 미래 일자리 창출에 적극 나서고 있다. 지난 3월 21일에는 ‘4차 산업혁명과 미래 일자리’라는 주제로 열린 ‘제2회 대한민국 일자리 정책 박람회’에 참여, 수소경제 중심도시를 통한 미래 일자리 비전을 발표하기도 했다. 국회 안호영 의원(더민주)은 전북 1호 수소충전소 설치 예산 확보와 완주군자동차산업 상생발전협의회 발족 등 완주군이 수소차 중심지로 발돋움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 ○ 독보적인 완주군의 잠재력 완주군은 이날 이낙연 총리에게 올 하반기에 국토교통부가 선정할 예정인 ‘수소 시범도시’의 최적지라며 정부 차원의 지원을 강하게 건의했다. 국토부의 이 사업은 수소경제의 조기 구현 모델로 도시 내 거주와 교통, 사업 등 수소 활용이 가능한 전 분야에 수소가 적용되는 수소도시를 조성하는 게 큰 골자를 이룬다. 국토부는 올 6월경 수소시범도시를 설계하고 도시별 여건과 수용성 등을 검토해 올해 하반기에 1기 시범도시를 선정할 것으로 알려졌다. 박성일 완주군수는 “완주의 수소경제 잠재력은 전국 최고 수준”이라며 “현대 상용차공장의 수소차 생산기반이 구축돼 있고, 전북연구개발특구 내 R&D 기관 7개소가 활발히 가동 중이며, 일진복합소재와 가온셀 등 수소기업 인프라도 풍부하다”고 강조했다. 박 군수는 “정부의 수소경제 비전에 맞춰 완주·전주권이 올해 수소경제 시범도시로 선정되면 국가 균형발전에 도움이 되고, 미세먼지 저감과 낙후 전북의 신성장 동력 창출에 큰 역할을 하게 될 것”이라며 “수소경제 중심 산업단지 육성을 위해 새만금~완주산단~익산 국가식품클러스터를 연계한 산업철도망도 건설해야 한다”고 강하게 건의했다. ○ 정부 “수소경제 활성화 지원” 정부는 이날 ‘수소경제 활성화’를 위해 수소충전소 구축 전략을 올해 5월 안에 마련하고, 수소기술 로드맵 수립과 수소경제법 제정 등도 올 하반기에 적극 추진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수소경제법 제정, 수소버스 시범사업, 수소택시 시범사업, 수소 시범도시 지정, 수소생산기지 구축 등을 강하게 드라이브하겠다는 의지다. 실제로 이 총리는 이날 완주군 방문에서 수소연료차인 ‘넥쏘’를 타고 정부세종청사에서 완주군 수소연료전지 지역혁신센터까지 약 75㎞를 이동했다. 또 간담회 직후 참석자들과 함께 현대차에서 생산한 수소전기버스를 타고 완주군 봉동읍의 현대차 공장으로 이동하는 등 수소경제 활성화 의지를 직접 보여줘 비상한 관심을 끌었다. <담당부서 기획감사실 290-2101>
- 작성일 : 2019-04-29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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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역경제 완주군, 국내 ‘수소경제 중심도시’ 추진 탄력
- 완주군, 국내 ‘수소경제 중심도시’ 추진 탄력 이낙연 총리 25일 완주 수소경제 현장 방문하고 잠재력 높이 평가 올해 국토부 ‘수소 시범도시’ 지정에 완주·전주권 선정 건의 미래형 고부가가치 국가 신성장 동력인 수소경제의 국내 중심도시를 지향하는 완주군(군수 박성일) 발걸음에 탄력이 기대된다. 이낙연 국무총리는 25일 우석대 수소연료전지 지역혁신센터와 현대자동차 완주공장 등 완주군 수소경제의 현장을 방문하고 관계기관·기업들과 간담회를 가졌다.완주군의 ‘수소상용차 기반구축 현황’을 점검하고, 수소경제 활성화 방안을 논의하기 위한 이번 방문에는 총리실 최창원 경제조정실장과 정승일 산업부 차관, 김정렬 국토부 2차관 등이 대동했다. 또 송하진 도지사와 안호영 국회의원(더민주), 박성일 완주군수, 김승수 전주시장, 장영달 우석대 총장, 문정훈 현대차 공장장, 허지행 한솔케미칼 공장장, 김기현 일진복합소재 대표, 장성용 가온셀 대표 등이 참석했다. 이 총리는 간담회 석상에서 이홍기 우석대 수소연료전지 지역혁신센터장으로부터 완주군 수소경제 현황을 청취하고 수소경제 중심도시로 발전하기 위한 완주군의 비전과 강점 등에 깊은 관심을 표명했다. 또 참석자들과 함께 수소버스를 타고 현대차 공장의 수소 연관 생산품을 시찰하며 근로자들을 격려하는 등 정부 차원의 수소경제 활성화 의지를 피력했다. 이 총리의 이번 방문은 전북연구개발특구와 연료전지 핵심기술연구센터를 포함한 7개 R&D 연구기관, 현대차 공장과 수소 부품기업 중심의 수소상용차 생산체제와 수소생산기지 기반 등 국내 최고 수준의 완주군 수소경제 잠재력을 직접 확인하기 위한 것으로 해석됐다. 송하진 전북도지사는 이날 “지난 1월 예비타당성 면제 사업으로 ‘상용차산업 혁신성장산업 및 미래형 생태계 구축’ 사업이 확정된 데 이어 이번 국무총리 간담회를 통해 전북도의 수소상용차 산업 육성에 정부와 관심과 기대를 확인할 수 있었다”며 “수소산업 육성이 원활히 추진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국비를 지원해 달라”고 건의했다. 더불어민주당 전북도당위원장인 국회 안호영 의원은 “완주의 수소경제 현장방문 요청에 흔쾌히 응해줘 감사하다”며 “완주군의 수소경제 인프라와 경쟁력을 직접 확인하고 향후 완주군의 수소경제 발전과 활성화에 정부 차원에서 관심을 갖고 적극 지원해 달라”고 말했다. 박성일 완주군수도 “전북도와 정치권, 전주시와 함께 수소경제 중심도시로 도약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며 “정부의 수소경제 비전에 발맞춰 완주·전주권이 올해 ‘수소경제 시범도시’로 선정돼 국가균형발전과 낙후 전북의 미래성장 동력 창출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각별한 관심과 지원을 해 달라”고 건의했다. 박 군수는 이날 이 총리에게 지역 균형발전 차원에서 올 하반기에 국토부가 선정할 예정인 ‘2019년 수소 시범도시’에 완주·전주 광역권 수소시범도시가 지정될 수 있도록 해 달라고 공식 건의했다. 정부는 앞으로 ‘수소경제 활성화’를 위해 수소충전소 구축전략 마련, 수소기술 로드맵 수립, 수소경제법 제정 등을 적극 추진해 나갈 방침이라고 밝혔다. <담당부서 기획감사실 290-2101> ?
- 작성일 : 2019-04-29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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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역경제 완주군, 청년키움식당 상반기 교육 완료
- 완주군, 청년키움식당 상반기 교육 완료 4개 참가팀 20명 대상… 메뉴개발부터 스토리텔링 등 교육 다양 외식창업을 희망하는 청년들에게 실질적인 경험을 쌓을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고자 시작한 완주 ‘청년키움식당’이 상반기 집합교육을 완료했다. 25일 완주군에 따르면 청년키움식당은 2년차를 맞아 지난 2월 15일 완주군청 옆 복합문화지구 누에아트홀 내로 이전해 외식창업 인큐베이팅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했다. 그동안 완주군은 4개 참가팀 총 20명을 대상으로 5주간 ‘청년셰프의 꿈을 완주에서 함께 도전해요’ 슬로건으로 2019 외식창업 인큐베이팅 상반기 집합교육을 진행했다. 서비스전략, 메뉴개발전략부터 시작해 메뉴스타일링, 외식트렌드를 주제로 실전에 바로 접목시킬 수 있는 강의를 진행하며 참가팀의 호응을 받기도 했다. 또한, 용진농협에서 외식스토리텔링기법과 로컬푸드를 주제로 교육을 받고, 생산자의 안정적인 소득과 소비자의 안전한 먹거리 확보로 지역경제 발전에 기여하는 로컬푸드직매장을 견학하는 시간을 갖기도 했다. 이외에도 우석대학교에서 세무회계, 레스토랑 운영관리 교육을 진행 후 작년 우수경진대회에 참가 농림축산식품부장관상을 수상하고 협동조합을 구성해 창업한 일면식팀 매장을 방문해 선배들의 운영 노하우를 전수받기도 했다. 송이목 외식창업인큐베이팅추진단장은 “급변하는 외식창업 분야의 성공열쇠는 서비스 강화?맛의 차별?새로운 마케팅 등으로 이에 대한 적극적인 대응이 필요하다”며 “이용고객들과 소통하고 피드백해 성공적인 창업을 할 수 있는 교육이 됐길 바란다”고 말했다. <담당부서 먹거리정책과 290-2828>
- 작성일 : 2019-04-29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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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역경제 완주 어울림카페가 취약계층 취업의 장으로
- 완주 어울림카페가 취약계층 취업의 장으로 여성새로일하기센터 산단 카페서 바리스타 양성교육 완주군이 운영하고 있는 어울림카페가 취약계층 여성들의 바리스타 양성교육 장으로 거듭났다. 24일 완주여성새로일하기센터(센터장 김현진)는 최근 완주새일센터 1층 완주산업단지 어울림카페에서 ‘완주산단 어울림카페 동아리 활성화 사업’ 개강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산단 1층에 위치한 어울림카페는 기존 매점으로 사용하던 곳으로 이곳이 폐점하면서 리모델링해 무인카페로 운영해왔다. 군은 이 공간을 활용한 취약계층여성 재기지원 프로그램 아이디어를 냈고, 신한금융그룹 공모사업에 선정되면서 1000만원의 지원금을 받게 됐다. 이에 따라 총 10명의 결혼이민여성, 한부모가족여성 등 취약계층 여성들이 바리스타 교육을 받고 있다. 교육은 오는 6월 20일까지 진행되며, 전액 무료로 진행된다. 교육 참여자들은 이론과 실습을 통해 역량을 키우고, 카페를 찾는 손님들은 기존 무인카페보다 훨씬 질 좋은 커피를 맛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김현진 센터장은 “여성들이 어울림에서 성장할 수 있도록 많은 응원을 바란다”며 “어울림카페가 취약계층을 위한 공간나눔으로 지역 주민과 근로자들이 소통 하며, 어울릴 수있는 공간으로 자리매김 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담당부서 교육아동복지과 290-2213>
- 작성일 : 2019-04-29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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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역경제 홍영식 제2대 완주건축사회장 취임
- 홍영식 제2대 완주건축사회장 취임 완주군에 이웃돕기 성금 300만원 기탁 완주건축사회 제2대 회장으로 홍영식씨가 취임했다. 24일 완주지역 건축사회는 삼례 비비정 농가레스토랑에서 지난 23일 초대 박용규 회장 이임식과 취임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날 취임식에는 박성일 완주군수를 비롯해 완주군 건축사회원, 전북도지회 임원, 각시·군지회 임원 등 80여명의 내·외빈들이 참석했다. 완주군에서는 완주군 건축문화 발전에 기여한 제1대 박용규 회장에게 감사패를 전달했다. 또한, 완주지역 건축사회는 완주군민의 복지향상에 쓰여 지길 바란다며 이웃돕기성금 300만원을 완주군에 기탁했다. <담당부서 건축과 290-2867>
- 작성일 : 2019-04-29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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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역경제 완주군, 사회적경제 창업가 육성한다
- 완주군, 사회적경제 창업가 육성한다 ‘소셜굿즈 청년혁신가 아카데미 창업과정’참가자 모집 완주군이 소셜굿즈 청년혁신가를 양성한다. 18일 완주군은 지역의 사회문제를 비지니스 방식으로 해결하는 사회적경제 창업가(소셜벤처)를 육성하기 위한 ‘완주 소셜굿즈 청년혁신가 아카데미 창업과정’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오는 25일까지 모집하는 이 사업은 완주군 사회적경제 창업활성화를 위해 완주군과 사회적협동조합 완주사회적경제네트워크가 컨소시엄을 구성해 고용노동부 지역산업맞춤형 일자리창출 지원사업 공모에 선정, 국비 1억원을 확보한 사업이다. 프로그램은 오는 5월 3일부터 5월 31일까지 주2회 진행될 예정으로 업초기단계에 필요한 세무·회계, 법률·경영 등에 관한 지식과 비즈니스 모델 수립, 사업계획서 작성법, 홍보마케팅 전략수립 등을 통해 사회적경제 창업을 위한 전문교육을 받게 된다. 또한, 사회적경제에 대한 이해와 사회적경제조직을 운영하고 있는 대표들과 만나 궁금한 점을 직접 묻고 답할 수 있다. 이외에도 수료자를 대상으로 사업평가를 실시 초기사업비 3600만원(6팀, 600만원씩)을 지원하고 분야별 전문가 멘토링을 통해 창업 초기의 부담을 덜어 안정적인 창업이 이뤄질 수 있도록 돕는다. 지역사회의 다양한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아이디어를 가지고 창업을 희망하는 청장년이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희망자는 완주사회적경제네트워크 홈페이지( www.wanjucoop.com ) 공지사항에서 신청서를 다운받아 이메일( wanjucoop@naver.com )로 신청하면 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완주사회적경제네트워크(063-714-4778)로 문의하면 된다. <담당부서 사회적경제과 290-2482>
- 작성일 : 2019-04-18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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