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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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육 “아이들의 상상력이 만든 교구, 완주군청에서 만나요”
- “ 아이들의 상상력이 만든 교구 , 완주군청에서 만나요 ” 교재교구 업 ( 리 ) 사이클링 공모전 수상작 19 일까지 로비서 전시 완주군이 전북특별자치도 육아종합지원센터가 주관한 ‘2025 년 제 4 회 교재교구 업 ( 리 ) 사이클링 공모전 ’ 수상 작품을 오는 19 일까지 7 일간 완주군청 1 층 로비에서 연다 . ‘ 교재교구 업 ( 리 ) 사이클링 공모전 ’ 은 생활 속 재활용품을 활용해 영유아가 놀이 중심으로 배울 수 있는 교재 · 교구를 제작하는 대회로 , 창의적인 놀이환경 조성과 친환경 보육문화 확산을 목표하고 있다 . 올해 공모전에는 전북 14 개 시 · 군 어린이집이 참여해 각 기관의 창의성과 실천력을 겨뤘으며 그 결과 완주군에서는 ▲ 나래푸르지오어린이집 ( 원장 김진화 ) 의 ‘ 미래를 달리는 수소버스 ’ ▲ 우미키즈어린이집 ( 원장 이은미 ) 의 ‘ 놀이팡팡 하우스 ’ 가 수상작으로 선정됐다 이 작품들은 폐자재 , 골판지 , 플라스틱 용기 등 일상 속 재활용품을 활용해 제작됐으며 , 아이들이 놀이를 주도적으로 확장할 수 있도록 설계된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 특히 아이들의 상상력과 교사들의 기획력이 조화를 이룬 친환경 교육사례로 주목받았다 . 완주군은 이번 전시회를 통해 군청을 찾는 군민들이 아이들의 창의적인 교육 활동과 보육 현장의 아이디어를 함께 체험할 수 있도록 열린 전시공간으로 운영하고 있다 . 유희태 완주군수는 “ 아이들의 창의력과 교사들의 정성이 담긴 친환경 교재 · 교구가 군민들에게 큰 울림을 주고 있다 ” 며 “ 이번 전시가 현장의 창의성과 보육현장의 노력을 널리 알리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 ” 고 말했다 . <담당부서 교육정책과 290-3872>
- 작성일 : 2025-10-15 15:57: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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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육 완주군, 교육발전특구 우수 선정 ‘국비 5억 추가 확보’
- 완주군 , 교육발전특구 우수 선정 ‘ 국비 5 억 추가 확보 ’ 시범사업 성과평가서 ‘ 정주형 글로컬 인재양성 ’ 모델 호평 완주군이 교육부에서 추진한 2024 년도 교육발전특구 시범사업 성과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국비 5 억 원을 추가 확보했다 . 이번 평가는 전국 90 개 지자체 ( 광역 7 개 , 기초 83 개 ) 를 대상으로 ▲ 지자체 - 교육청 협력 거버넌스 구축 ▲ 특별교부금 집행관리 ▲ 지역교육 혁신 의지 ▲ 성과관리 체계 ▲ 우수사례 확산 등 5 개 영역 , 13 개 세부지표에 따라 교육부 평가위원단의 심사를 거쳐 진행됐다 . 완주군은 전북특별자치도 및 5 개 시 · 군과 함께 3 유형으로 사업을 추진 중이며 , 지역 전략산업과 연계한 ‘ 정주형 글로컬 인재양성 ’ 모델이 전국 확산이 필요한 우수사례로 높게 평가받았다 . 완주군은 지난해 교육발전특구 시범지역으로 선정돼 2026 년까지 최대 110 억 원의 특별교부금을 지원받고 있다 . ‘ 교육혁신의 바람을 일으키다 ’ 를 비전으로 내세워 ▲ 틈새 없는 돌봄환경 조성 (365 돌봄센터 구축 ) ▲ 공교육 혁신을 통한 맞춤형 인재양성 ▲ 지역 주력산업 연계 취 · 창업 지원 ▲ 정주여건 개선을 통한 행복한 교육도시 조성 등 4 대 전략을 추진 중이다 . 특히 완주군은 완주교육지원청 , 우석대학교 등과 협력해 지역 고등학교를 수소에너지 산업과 연계한 혁신형 특성화고로 전환하는 등 공교육 혁신을 적극 실천해왔다 . 그 결과 , 수소에너지고등학교는 첫 신입생 모집에서 3.3 대 1 의 경쟁률을 기록 , 올해 5 월에는 교육부 지정 ‘ 협약형 특성화고등학교 ’ 로 선정돼 향후 5 년간 국비 45 억 원을 지원받게 됐다 . 이를 통해 안정적이고 혁신적인 학교 운영이 가능해지며 , 완주 교육의 새로운 모델로 주목받고 있다 . 유희태 완주군수는 “ 이번 평가는 완주군이 교육청과 함께 추진해 온 교육 혁신의 성과를 전국적으로 인정받은 결과 ” 라며 “ 교육발전특구를 통해 완주의 강점인 틈새 없는 돌봄 , 지역산업 연계 교육 , 정주형 인재양성 모델을 더욱 고도화해 아이 키우기 좋은 교육도시 완주를 완성해 나가겠다 ” 고 밝혔다 . <담당부서 교육정책과 290-2289>
- 작성일 : 2025-10-15 15:4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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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육 완주군, ‘AI 활용 콘텐츠 제작’ 강연 운영
- 완주군 , ‘AI 활용 콘텐츠 제작 ’ 강연 운영 중앙도서관서 사진 · 그림 · 영상 , 인공지능으로 만들기 완주군이 인공지능을 활용한 실습형 교육을 통해 군민들의 디지털 창의 역량을 강화한다 . 14 일 완주군립중앙도서관은 내달 17 일까지 매주 월요일 오후 2 시부터 4 시까지 ‘AI 를 활용한 콘텐츠 제작 ’ 강연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 이번 강연은 ‘ 인공지능과 함께하는 손쉬운 사진 · 그림 · 영상 제작 ’ 을 주제로 , 누구나 쉽게 참여할 수 있는 열린 프로그램이다 . 수강생들은 직접 자신이 만들고 싶은 영상 주제를 선정하고 , Gemini( 제미나이 ), Pixverse( 픽스버스 ), Vita( 비타 ) 등 최신 인공지능 도구를 활용해 사진 , 그림 , 영상을 제작하게 된다 . 이를 통해 나만의 감성을 담은 이야기를 콘텐츠로 완성하는 경험을 제공한다 . 이번 강연은 단순한 기술 실습을 넘어 참여자의 창의성을 발휘할 수 있는 과정으로 기획됐으며 , 인공지능 시대에 요구되는 디지털 역량 강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 김은희 도서관사업소장은 “ 이번 강연은 인공지능을 보다 친근하게 체험하고 , 누구나 자신만의 콘텐츠를 만들어낼 수 있는 특별한 기회가 될 것 ” 이라며 “ 군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 ” 고 전했다 . 강연 참여는 완주군립중앙도서관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할 수 있으며 , 자세한 사항은 완주군립중앙도서관 (063-290-2653) 으로 문의하면 된다 . <담당부서 도서관사업소 290-2653>
- 작성일 : 2025-10-14 15:0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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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육 완주 청소년, 점자 그림 동화책 제작해 맹아학교 기부
- 완주 청소년 , 점자 그림 동화책 제작해 맹아학교 기부 동아리 ‘ 손끝으로 보는 동화 ’ 총 75 권 제작 완주군청소년수련관의 동아리 ‘ 손끝으로 보는 동화 ’ 가 직접 제작한 점자 그림 동화책을 전북맹아학교에 전달하며 한 해 활동을 따뜻하게 마무리했다 . ‘ 손끝으로 보는 동화 ’ 는 청소년들이 직접 점자 그림 동화책을 기획 · 제작하며 시각장애인에 대한 이해와 배려의 문화를 배우는 창의체험 동아리다 . 이들은 2023 년부터 올해까지 완주군 공공도서관 5 곳 , 작은도서관 8 곳 , 초등학교 10 곳 , 전북맹아학교 등 총 24 개 기관에 점자 그림 동화책 75 권을 제작 · 기부했다 . 박모 청소년은 “ 점자를 하나하나 붙이는 일이 힘들었지만 , 제가 만든 책이 시각장애인 친구들에게 세상의 이야기를 전해줄 수 있다고 생각하니 정말 뿌듯했다 ” 고 말했다 . 박기완 아동친화과장은 “ 청소년들이 스스로 기획하고 실천한 이번 활동은 지역사회에 선한 영향을 전하는 뜻깊은 사례 ” 라며 “ 앞으로도 청소년들이 사회 구성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창의적이고 나눔이 있는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 ” 고 밝혔다 . <담당부서 아동친화과 290-2776>
- 작성일 : 2025-10-10 18:24: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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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육 완주군, 군민 맞춤형 평생학습체계 구축 박차
- 완주군 , 군민 맞춤형 평생학습체계 구축 박차 평생학습 중장기 발전계획 수립 중간보고 완주군이 군민의 평생학습 기회를 확대하고 지역 특성에 맞는 평생교육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2026~2030 년 평생학습 중장기 발전계획 ’ 수립에 속도를 내고 있다 . 10 일 완주군은 최근 군청 전략회의실에서 연구용역 중간보고회를 열고 향후 5 년간의 평생학습 비전과 발전방향을 점검했다고 밝혔다 . 이번 용역은 완주군의 평생학습 운영 실태와 지역 여건 , 학습환경 등을 면밀히 분석해 체계적이고 지속 가능한 평생학습 추진전략을 마련하는 데 목적이 있다 . 군은 이를 토대로 군민들의 학습기회 확대와 평생교육 기반 조성에 힘쓸 계획이다 . 이날 보고회에는 예수대학교 산학협력단 배진희 책임연구원을 비롯한 연구진과 군 주요 간부공무원 등 17 명이 참석했으며 , 다양한 의견을 공유하며 계획의 실효성을 높이는 데 중점을 두었다 . 유희태 완주군수는 “ 평생학습은 지역사회 발전과 주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중요한 기반 ” 이라며 “ 이번 용역을 통해 완주군의 특성을 반영한 맞춤형 평생학습 정책을 적극 마련해 나가겠다 ” 고 밝혔다 . 한편 , 이번 연구용역은 오는 11 월 최종보고회를 거쳐 용역을 마무리할 예정이다 . <담당부서 교육정책과 290-2638>
- 작성일 : 2025-10-10 17:4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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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육 완주군, 교육발전특구 연계로 ‘정주형 농촌유학’ 선도
- 완주군 , 교육발전특구 연계로 ‘ 정주형 농촌유학 ’ 선도 숙소 ‧ 생활공간 리모델링 , 프로그램 운영비 지원 … 국비 10 억 원도 확보 완주군이 교육발전특구사업과 연계한 ‘ 정주형 농촌유학 모델 ’ 구축으로 지역교육의 새로운 방향을 제시하고 있다 . 군은 올해 교육발전특구사업비 5 천만 원을 투입해 ▲ 유학생 숙소 및 생활공간 리모델링 (2,000 만 원 ) ▲ 교육 · 체험 프로그램 운영비 (3,000 만 원 ) 를 지원하며 , 농촌유학생들이 안정적 환경 속에서 학습과 생활을 병행할 수 있도록 했다 . 특히 완주군의 대표 사례인 운주농촌유학센터는 2020 년 설립 이후 도농이 함께 성장하는 교육 공동체의 중심으로 자리 잡았다 . 현재 11 명의 유학생이 생활하고 있으며 , 운주중학교 재학생의 42.8% 가 유학생일 정도로 지역 공교육 활성화에 뚜렷한 효과를 보이고 있다 . 이러한 성과는 전국적인 관심으로 이어지고 있다 . 지난 9 월 25 일에는 충청북도 옥천교육지원청 교육장과 관내 유 · 초 · 중 · 고 교장단 , 학부모 등 60 여 명이 완주를 방문해 운주농촌유학센터의 운영 사례를 견학했다 . 완주군의 정주형 농촌유학이 타 지자체의 벤치마킹 선진지로 부상하고 있음을 보여주는 대목이다 . 또한 학부모를 위한 귀농 · 귀촌 설명회와 가족 단위 단기 체류 프로그램 , 지역 관광 체험을 연계해 ‘ 아이와 부모가 함께 정착하는 농촌 ’‘ 을 실현하고 있다 . 이는 단순한 교육 프로그램을 넘어 생활인구 확대와 지역경제 활성화로 이어지는 완주형 지속가능 농촌모델의 핵심 축으로 평가받고 있다 . 완주군은 이러한 성과를 기반으로 행정안전부 ‘ 고향올래사업 ’ 국비 10 억 원을 확보해 , 2025 년부터 2027 년까지 운주농촌유학센터를 추가 건립한다 . 유희태 완주군수는 “ 운주농촌유학센터는 아이들이 자연 속에서 꿈을 키우고 , 마을과 함께 배우는 미래형 교육의 터전 ” 이라며 “ 교육발전특구사업과 연계해 농촌유학을 지역 교육혁신과 정주인구 확산의 모범사례로 발전시켜 학부모와 가족이 함께 머무는 정주형 농촌유학을 선도할 것 ” 이라고 밝혔다 . <담당부서 교육정책과 290-2272>
- 작성일 : 2025-10-10 17:28: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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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육 “맛있게 배우고 즐겁게 성장” 완주 쿠킹 프로그램
- “ 맛있게 배우고 즐겁게 성장 ” 완주 쿠킹 프로그램 용진읍 그래 (yes) 센터 매주 목요일 진행 완주군 용진읍 아동 ‧ 청소년활동공간 그래 (yes) 센터가 최근 관내 초등학생과 중학생을 대상으로 하는 ‘ 그래쿠킹스튜디오 ’ 첫 수업을 열고 , 참여한 학생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 그래쿠킹스튜디오 프로그램은 내달 6 일까지 매주 목요일 오후 4 시 30 분부터 6 시까지 총 10 회에 걸쳐 진행되며 , 이후 회차에서는 ▲ 목살스테이크 조리 ▲ 로제 떡볶이 ▲ 치즈 오븐 스파케티 ▲ 월남쌈 ▲ 밀푀유나베 등 다양한 메뉴를 배우며 , 요리 과정속에서 식재료의 특성과 조리법 , 맛의 변화 등을 체험할 예정이다 . 설선호 용진읍장은 “ 아이들이 단순히 요리를 배우는 것에서 그치지 않고 , 재료를 다루는 법 , 협력하는 태도 , 스스로 창의적으로 시도하는 과정을 통해 큰 성장을 할 것으로 기대한다 ” 고 말했다 . 한편 , 그래 (yes) 센터는 아동 ‧ 청소년들이 자유롭게 방문해 휴식과 문화 활동을 즐길 수 있는 열린 공간으로 ,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아동 ‧ 청소년들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 <담당부서 용진읍 290-3486>
- 작성일 : 2025-10-10 17:02: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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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육 완주군청소년수련관, ‘꿈꾸잡스(JOBs)’ 성황
- 완주군청소년수련관 , ‘ 꿈꾸잡스 (JOBs)’ 성황 청소년 200 여 명 참여해 드론 , 3D 펜 , 바리스타 등 직업 체험 완주군청소년수련관이 최근 청소년수련관 광장에서 ‘2025 완주군 청소년어울림마당 꿈꾸잡스 (JOBs)’ 를 개최했다 . 이번 행사는 완주군 청소년 200 여 명이 참여해 다양한 직업을 직접 체험하고 즐길 수 있는 축제의 장으로 꾸며졌다 . 이번 행사의 가장 큰 특징은 청소년들이 주체적으로 참여한 행사라는 점이다 . 직접 기획하고 운영하는 과정을 통해 또래 친구들과 교류하고 협력하는 방법을 배우며 , 진로에 대한 고민을 함께 나눌 수 있도록 마련됐다 . ‘ 꿈꾸잡스 (JOBs)’ 에서는 드론 , 3D 펜 , VR 체험 등 4 차 산업혁명 시대의 첨단 기술 체험부터 일러스트레이터 , 마술사 , 바리스타 , 조향사 , 플로리스트 등 다양한 직업 부스가 운영됐다 . 또한 김밥 · 닭강정 등 분식 스타트업 체험과 청소년상담사의 진로 · 고민 상담 부스처럼 청소년들의 현실적인 고민을 해결하는 프로그램도 마련됐다 . 박기완 아동친화과장은 “ 이번 행사가 청소년들이 자신의 흥미를 발견하고 미래를 설계하는 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 ” 며 “ 청소년뿐만 아니라 가족 , 지역주민 모두가 함께 즐길 수 있는 축제가 되도록 노력하겠다 ” 고 말했다 . <담당부서 아동친화과 290-2777>
- 작성일 : 2025-10-10 17:0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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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육 완주군, 시간제보육 확대 아기별어린이집 신규 지정
- 완주군 , 시간제보육 확대 아기별어린이집 신규 지정 1 일부터 운영 시작 … 총 4 개소 운영 “ 시간 단위로 맡기세요 ” 완주군이 부모의 다양한 양육 환경을 고려한 맞춤형 보육서비스 확대에 나섰다 . 1 일 완주군은 이날부터 봉동읍의 ‘ 아기별어린이집 ’ 을 시간제보육 제공기관으로 새롭게 지정하고 운영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 이로써 완주군 내 시간제보육 제공기관은 총 4 개소로 늘어나 , 보다 촘촘한 보육 안전망을 갖추게 됐다 . 이번에 지정된 아기별어린이집은 0 세 영아를 대상으로 하는 통합반 1 개소로 , 보호자가 필요할 때 시간 단위로 아이를 맡길 수 있는 유연한 보육 환경을 제공한다 . 군은 기존에 운영 중인 독립반 3 개소에 더해 통합반 1 개소를 추가 지정함으로써 , 영아의 발달 특성과 보호자의 양육 상황을 고려한 맞춤형 돌봄서비스를 통해 다양한 가정의 보육 수요에 효과적으로 대응한다 . 시간제보육은 부모의 병원 진료 , 개인 일정 등으로 단시간 보육이 필요한 경우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는 보육서비스로 전일제 보육이 어려운 가정이나 육아휴직 중인 부모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고 있다 . 육아 부담을 덜어줄 뿐만 아니라 아이의 사회성 발달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 유희태 완주군수는 “ 이번 시간제보육 제공기관 확대는 부모의 다양한 양육 방식과 일 · 가정 양립을 지원하기 위한 노력의 일환 ” 이라며 “ 앞으로도 지역 내 보육 수요를 면밀히 분석해 , 보다 많은 가정이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 ” 고 말했다 . 한편 , 완주군에는 꿈나무예능어린이집 ( 삼례읍 ), 새싹뜰어린이집 ( 봉동읍 ), 세안어린이집 ( 이서면 ), 아기별어린이집 ( 봉동읍 ) 등 총 4 개소에서 시간제보육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 시간제보육 이용을 원하는 보호자는 ‘ 아이사랑 ’ 사이트를 통해 사전 예약 후 이용할 수 있으며 , 보육료는 시간당 5,000 원 ( 정부 지원금 3,000 원 , 자부담 2,000 원 ) 이다 . <담당부서 교육정책과 290-3874>
- 작성일 : 2025-10-10 08:06: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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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육 완주군, 삼봉 교육·돌봄 현안 논의 ‘교육공감토크’
- 완주군 , 삼봉 교육 · 돌봄 현안 논의 ‘ 교육공감토크 ’ 맞춤형 교육정책 발굴 위한 주민 의견 수렴 완주군 교육통합지원센터 ( 센터장 임성희 ) 가 지난 29 일 삼봉사회복지관에서 삼봉 지역 주민과 학부모 , 청소년 , 교육 관계자 등이 함께하는 ‘2025 교육공감토크 ’ 를 개최했다 . 이번 행사는 지난 6 월 삼례에서 열린 첫 교육공감토크에 이어 두 번째로 진행된 자리로 , 완주교육발전특구 정착과 삼봉 지역 맞춤형 교육 · 돌봄 정책 수립을 위한 현장 소통의 장이다 . 삼봉은 완주군의 대표적인 신규 택지지구로 , 2025 년 기준 인구 1 만 8 천 명을 돌파하며 미취학 아동 비중이 전년 대비 15% 이상 증가했다 . 이에 따라 보육 · 돌봄 · 교육시설 확충과 맞춤형 프로그램 마련에 대한 요구가 급격히 높아지고 있는 상황이다 . 이번 공감토크에서는 이러한 변화를 반영해 ▲ 삼봉 지역 내 배움과 놀이 공간 확충 ▲ 학부모와 청소년이 직접 참여하는 교육 프로그램 설계 ▲ 안전하고 촘촘한 돌봄체계 구축 등 정주여건 개선을 위한 핵심 의제가 집중 논의됐다 . 현장을 찾은 유희태 완주군수와 유의식 완주군의회 의장은 주민들과 직접 의견을 나누며 교육 현안에 대한 다양한 목소리를 경청했다 . 유 군수는 “ 삼봉은 완주군의 미래 성장동력인 만큼 주민과 함께 교육환경을 설계하는 과정이 매우 중요하다 ” 며 “ 이번 공감토크에서 나온 의견을 적극 반영해 , 삼봉이 완주교육발전특구의 모범사례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정책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 ” 고 밝혔다 . 한편 , 완주군교육통합지원센터는 지역 맞춤형 교육정책 발굴을 위해 ‘ 교육공감토크 ’ 를 지속적으로 운영하고 있으며 , 교육 수요자와의 소통을 강화하고 현장 중심 교육지원을 확대하는데 주력할 계획이다 . <담당부서 교육정책과 290-2272>
- 작성일 : 2025-09-30 14:4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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