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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군 인터넷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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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화산면노인일자리발대식.jpg
    지역경제 완주 화산면, 노인일자리사업 발대식 개최
    완주 화산면, 노인일자리사업 발대식 개최 9개월간 환경정화 활동     완주군 화산면(면장 소병호)이 노인일자리사업 발대식을 개최하고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갔다.   13일 화산면은 행정복지센터 2층 회의실에서 지난 12일 2019년 노인일자리사업 발대식을 열었다고 밝혔다.   이번 발대식에는 참여대표의 선서를 비롯, 노인일자리사업에 임하는 자세와 안전교육, 마음건강 및 자살예방교육 등 어르신들의 건강과 안전을 주제로 한 소양교육 등이 진행됐다.   사업에 참여한 어르신은 이달부터 오는 10월까지 9개월간 도로변 쓰레기 줍기, 선별장 쓰레기분리수거 작업, 생활체육공원 화단 제초작업 등 지역의 환경개선을 위한 활동을 벌인다.   소병호 화산면장은 “일자리 참여 어르신들의 건강관리 및 안전사고 예방이 최우선임을 당부드린다”며 “화산면의 어르신들이 건강하고 활기찬 노후생활을 영위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담당부서 화산면 290-3712>  
    2019-02-13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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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완주군로컬잡센터지원약정체결(11).JPG
    지역경제 완주군에 주민 직접 찾는 일자리 발굴단 뜬다
    완주군에 주민 직접 찾는 일자리 발굴단 뜬다 완주군-고용부 전주지청 지원약정 체결   완주군이 고용노동부 전주지청과 손을 잡고, 취업상담사가 주민을 직접 찾는 적극 행정을 펼친다.   13일 완주군은 최근 고용노동부 전주지청과 2019년 완주군 로컬 잡(일자리) 센터 지원약정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로컬 잡(일자리) 센터는 고용센터가 없는 농촌 시?군 주민의 원스톱 취업지원 서비스 제공을 위해 고용부 ‘지역산업 맞춤형 일자리 창출 지원사업’으로 추진하는 공모사업이다.   완주군은 지난해 10월 장수와 함께 전국 최초 공모사업으로 선정돼 완주군 봉동읍 둔산리에 ‘완주군 로컬 잡(일자리) 센터’를 개소하고, 9명의 전문 컨설턴트를 통해 운영하고 있다.     완주군 로컬 잡(일자리) 센터는 기존의 방문상담 방식의 일자리 알선의 한계를 극복하기 위해 취업상담사가 일자리가 필요한 주민을 직접 방문하는 가가호호(家家戶戶) 상담방식으로 운영된다.   이를 위해 군은 마을회관, 아파트 단지 등을 중심으로 주2회씩 이동 상담을 실시하고 있으며, 읍면 이장?부녀회장 회의에도 빠짐없이 참석해 구직자와 비경제활동인구를 발굴하고 있다.   특히, 3월 중 이동상담 차량을 구비해 시골마을 곳곳을 찾는 기동상담을 실시해 계절 일손이 필요한 농가에 맞춤형 일손을 제공한다는 방침이다.   또한 통리반장 등 주민대표, 자생모임 및 농작물 공선회장 등을 중심으로 한 ‘주민 대표 일자리 발굴단’도 구성?운영해 일자리가 필요한 주민을 가까이에서 만난다.   박성일 완주군수는 “지난해 시범사업을 통해 보여줬던 가능성과 올해 이뤄낼 성과를 바탕으로, 완주군 로컬 잡(일자리) 센터가 일자리 선도 모델로 자리잡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정영상 고용노동부 전주지청장은 “일자리 문제는 국가와 전 지방자치단체의 주요 정책 화두가 됐다”며 “로컬 잡(일자리) 센터를 통해 지역고용률 개선 등의 긍정적 성과가 도출될 수 있도록 전력을 당부 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완주군은 지난해 하반기 3개월간의 로컬 잡(일자리) 센터 시범 운영을 통해 구인신청 433명, 구직신청 416명, 취업 117명 동행면접 61회, 소규모 채용행사 3회 실시 등 짧은 기간에도 괄목할 성과를 거뒀다.   <담당부서 일자리경제과 290-2409>  
    2019-02-13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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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역경제 완주군 ‘5060’ 신중년 일자리 늘린다
    완주군 ‘5060’ 신중년 일자리 늘린다 고용노동부 공모사업 선정 3억8000만원 투입… 4월부터 선발   완주군이 신중년 일자리사업을 추진, 만 50세 이상 65세 미만의 일자리를 늘린다.   13일 완주군은 고용노동부가 주관한 ‘신중년 경력활용 지역서비스 일자리 사업 공모’ 사업에 선정돼 3억8000만원 규모의 일자리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     신중년 경력활용 지역서비스 일자리 사업은 만 50세 이상 신중년의 경력과 전문성을 활용한 일자리 창출로 근로소득을 제공하는 동시에 지역 내 서비스 수요를 해소하는 사업이다.   완주군의 만 50세 이상 65세 미만 신중년 인구는 2만2000여명으로 전체 인구의 약 23%를 차지하고 있다.   공모사업 선정으로 완주군은 분야별로 완주 도서관과 친구하기, 벽화 아트 활동가, 전통문화 놀이지도 및 해설활동, 완주 르네상스 노노케어, 찾아가는 뚝딱 해결사 등 5개 사업영역에서 일자리를 제공한다.   오는 4월까지 사업 참여자를 모집?선발해 5월부터 11월까지 7개월 동안 일자리 사업을 추진하고, 참여자들은 주로 도서관, 전통문화체험관 등에서 활동하게 된다.   박성일 완주군수는 “신중년 일자리 사업은 퇴직 인력의 경력과 전문성을 활용한 일자리 사업으로, 지역문제해결에 신중년의 역할이 강화될 것으로 기대된다”며, “앞으로도 양질의 일자리 창출을 위해 행정력을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담당부서 일자리경제과 290-2409>  
    2019-02-13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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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상면노인일자리발대식사진1.jpg
    지역경제 완주군 동상면 노인사회활동지원사업 본격
    완주군 동상면 노인사회활동지원사업 본격 참여자 15명 발대식… 안전 강조     완주군 동상면 노인사회활동지원사업이 본격화됐다.   13일 동상면은 최근 면사무소 회의실에서 노인일자리 사업 참여자 15명과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발대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는 노인일자리 대표의 선서문 선언을 시작으로, 사업의 취지와 운영방법, 참여자의 안전사고를 예방하는 직무 교육이 진행됐다.   또한, 완주군 정신건강복지센터에서 실시하는 정신건강보건 교육도 병행됐다.   이희수 동상면장은 “노인일자리 사업을 통해 어르신들의 사회참여의 기회를 확대하고 건강하고 행복한 노후 생활을 영위 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며 “어르신들이 사고 없이 건강하게 노인일자리 사업을 마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담당부서 동상면 290-3746>  
    2019-02-13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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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봉동읍노인일자리.jpg
    지역경제 완주군 봉동읍 노인사회활동 지원사업 발대식
    완주군 봉동읍 노인사회활동 지원사업 발대식 110여명 참여 9개월간 노노케어?환경정화 활동 등 진행   완주군 봉동읍이 노인사회활동 지원사업을 발대식을 가졌다.   12일 봉동읍 최근 행정복지센터 2층 회의실에서 11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9년도 노인사회활동 지원사업 발대식 및 안전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날 발대식에는 노인사회활동지원사업 추진에 대한 사업안내, 안전교육, 및 근무복 지급 등이 이뤄졌다.   노인사회활동지원사업에 참여하는 어르신들은 앞으로 9개월 동안 노노케어, 도심지 및 도로변 환경정화활동, 화단가꾸기사업 등의 활동을 하게 된다.   신국섭 읍장은 “노인사회활동 사업에 참여해 주신 어르신들게 감사드린다”며 “건강하고 행복한 노후생활에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길 바라고, 안전사고 예방에 각별한 주의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담당부서 봉동읍 290-3446>  
    2019-02-12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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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서면노인일자리사진.jpg
    지역경제 완주군 이서면 ‘마을단위 이서 클린’ 발대식
    완주군 이서면 ‘마을단위 이서 클린’ 발대식 노인일자리 100명 취약지역 청소?도로변 환경정화 활동   완주군 이서면이 2019년 노인일자리를 연계한 마을단위 이서클린 발대식을 개최 했다.   12일 이서면은 노인일자리 참여자 100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난 11일 회의실에서 발대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날 발대식에서는 마을단위 환경정비에 대한 이해를 돕기 위해 강살리기 완주 네트워크 김민정 강사를 초빙해 종량제 사용 수칙 및 마을 환경정비 지도 교육도 병행했다.   또한, 전라북도 교통문화 연수원 안소희 강사의 교통안전 예방관리 교육을 실시됐다.   노인일자리 사업 참여자는 2월부터 10월까지 9개월 동안 환경지킴이로써 1일 3시간씩 월 1회에 걸쳐 공공시설물 주변 등 취약지역 청소, 마을안길 및 주요도로변 쓰레기 수거, 풀베기, 마을 환경정비 활동 및 지도를 비롯해 클린하우스 쓰레기 배출요령 등을 홍보하게 된다.   신승기 면장은 “참여하시는 동안 한 건의 사고도 발생하지 않도록 안전 수칙을 잘 지켜주실 것을 당부드린다”며 “앞으로도 건강하고 활기찬 노후를 보내실 수 있도록 지원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담당부서 이서면 290-3547>  
    2019-02-12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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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노인일자리발대식-소양면.jpeg
    지역경제 완주군 소양면 노인일자리 발대식
    완주군 소양면 노인일자리 발대식 30명 대상… 오는 10월까지 9개월간 활동   완주군 소양면이 30명을 대상으로 노인일자리 사업을 시작했다.   12일 소양면은 행정복지센터에서 지난 11일 발대식을 갖고, 본격적인 시작을 알렸다.   이날 발대식은 어르신들이 올 한해 노인사회활동 사업 기간 동안 사고 없이 안전하게 활동 할 수 있도록 완주경찰서의 안전교육도 함께 진행됐다.   소양면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 지원 사업은 2월부터 10월까지 9개월 간 진행될 예정이다.   참여자들은 거리환경 개선과 재활용 분리 선별 등의 활동을 실시하며, 소양면은 이 같은 활동을 통해 어르신들의 사회활동 참여 기회를 확대하고 노인일자리 창출을 통한 경제적 자립에 앞장설 예정이다.   한신효 면장은 “어르신들이 노인일자리 사업을 통해 활기차고 즐거운 노후생활을 보낼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담당부서 소양면 290-3572>  
    2019-02-12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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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역경제 완주문화의집, 청년일자리 제공
    완주문화의집, 청년일자리 제공 삼례생활문화센터 만 39세이하 대상 공모사업 운영 업무   완주문화의집 삼례생활문화센터(관장 길미경)가 ‘삶으로부터의 예술 문화청년일자리 사업’을 진행, 관내 청년들에게 일자리를 제공한다.   12일 삼례생활문화센터는 지역에 거주하는 만 39세 이하 미취업 청년들을 대상으로 문화예술교육, 행사 기획 및 진행 및 공모사업 운영을 맡기고 있다고 밝혔다.     문화청년일자리 사업은 지역사회에 필요한 다양한 서비스를 청년의 일자리로 기획해 제공하는 것으로 청년들에게 전공과 적성을 고려한 일 경험 기회를 제공하는 것이다.     길미경 관장은 “문화청년일자리 참여자 문화인력들을 지역맞춤형 문화인력으로 양성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완주군민들에게 다양한 문화예술프로그램을 제공해 지역의 문화산업 발전의 초석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담당부서 문화관광과 290-2093>  
    2019-02-12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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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삼례읍노인일자리.jpg
    지역경제 완주군 삼례읍, 2019년 노인일자리사업 발대
    완주군 삼례읍, 2019년 노인일자리사업 발대 118명 참여… 환경정화?취약가정 생활안전 점검 활동   완주군 삼례읍이 노인일자리 발대식을 가졌다.   11일 삼례읍은 최근 행정복지센터 회의실에서 118여명의 지역 어르신들이 참여한 가운데 2019년 노인일자리 발대식 및 교육 등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사업은 2월부터 10월까지 월 10회로 1일 3시간씩 진행될 계획으로 삼례읍 주요 소재지 등에서 환경정화 활동과 취약 노인가정을 방문해 생활안전 점검 등의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앞서 삼례읍은 관내 65세 이상 어르신 중 근로능력이 있고 생활형편이 어려운 118명을 선발했다.   이용렬 삼례읍장은 “어르신들이 갖고 계신 가치 있는 경험과 지혜를 바탕으로 지역사회발전에 기여할 수 있길 바란다”며 “사고와 부상이 발생하지 않도록 안전에 주의하면서 건강한 노후생활에 도움이 되길 당부 드린다”라고 말했다.   <담당부서 삼례읍 290-3418>  
    2019-02-11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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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천면노인일자리발대식.jpg
    지역경제 “일할 수 있는 것만으로도 기쁨”
    “일할 수 있는 것만으로도 기쁨” 완주군 경천면 노인일자리 사업 시작   완주군 경천면(면장 황정순)의 노인일자리가 본격적으로 시작됐다.   11일 경천면은 최근 노인일자리 어르신 15명의 발대식을 열고, 본격적인 2019년 노인일자리사업의 시작을 알렸다고 밝혔다.     이날 발대식은 사업전반에 대한 교육과 일자리 사업 진행시 안전하게 일할 수 있도록 안전사고예방교육도 함께 진행됐다.   노인일자리 사업은 어르신들에게 소득창출과 다양한 사회활동 참여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오는 10월까지 9개월 동안 진행된다.   참여 어르신들은 경천의 쓰레기분리수거장에서 쓰레기를 분리하는 업무를 맡아 청정 경천에 기여한다.   일자리 사업에 참여한 한 어르신은 “아침에 일어나 일하러 나간다는 사실만으로도 뿌듯하다”며 “용돈도 벌고 사람들도 만나며 생산적인 일을 할 수 있게 돼 무척 기쁘다”고 소감을 전했다.   황정순 경천면장은 “어르신들이 안전하게 일자리사업에 참여해 소득도 보전하고 사회참여 기회도 넓힐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담당부서 경천면 290-3775>  
    2019-02-11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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