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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군 인터넷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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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천저수지 둘레길 (6).JPG
    문화·관광 완주군, 경천저수지 둘레길·황톳길 준공 북부권 생태관광 인프라 구축
    완주군 , 경천저수지 둘레길 · 황톳길 준공  북부권 생태관광 인프라 구축 3.6km 둘레길 , 전망데크 , 임시주차장 , 세족장 등 마련   완주군이 9 일 경천저수지 일원에서 ‘ 경천저수지 둘레길 및 황톳길 준공식 ’ 을 개최하고 , 지역 고유의 생태자원을 기반으로 한 자연친화형 생태관광 인프라 구축을 공식적으로 알렸다 .   이날 준공식은 유희태 완주군수와 유의식 완주군의회 의장을 비롯한 도 · 군의원 , 화산 · 경천면민 등 지역주민을 포함해 300 여 명이 참석해 완주군 북부권 생태관광 힐링로드 조성을 함께 축하했다 .   이번 사업은 기후에너지환경부 ( 전 환경부 ) 의 국가생태문화탐방로 공모사업으로 추진됐으며 , 지역 주민과 방문객에게 새로운 휴식 · 치유 공간을 제공하고 사람과 자연이 공존하는 생태관광 기반을 마련하는 데 목적을 두고 있다 .   군은 총사업비 29 억 원 ( 국비 14 억 5 천만 원 , 군비 14 억 5 천만 원 ) 을 투입해 경천저수지 상류에 둘레길 3.6km, 전망데크 6 곳 , 갈매봉 전망대 , 임시주차장 등을 조성했다 .   또한 군비 2 억 원을 추가로 투입해 하류 구간에 250m 맨발 황톳길 , 세족장 등 편의시설을 마련해 이용객 편의성을 높였다 .   경천저수지는 생태경관적 가치가 높은 지역으로 , 주변에 되재성당지 , 경천 화암사 , 싱그랭이 에코빌 등 다양한 관광자원이 분포해 생태 · 문화 관광의 거점으로 기대되고 있다 .   완주군은 앞으로 북부권에 분포한 역사 · 문화 · 생태 자원과 둘레길을 연계한 체험형 관광 프로그램 개발과 홍보 강화 등의 전략을 마련해 방문객 유치와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할 계획이다 .   유희태 완주군수는 “ 이번 경천저수지 둘레길 및 황톳길 조성은 경천저수지가 지닌 뛰어난 자연경관과 생태적 가치를 모두가 함께 누릴 수 있는 자연친화형 공간을 조성한 사업 ” 이라며 “ 앞으로도 완주군 북부권의 생태자원을 활용한 관광자원의 지속적인 발굴을 통해 지역경쟁력을 높이겠다 ” 고 말했다 .   <담당부서 관광축제과 290-3989>  
    2025-12-09 15:3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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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와일드&로컬푸드축제성과보고-트리익스트림 (19).JPG
    문화·관광 완주와일드&로컬푸드축제 재미‧안전 호평
    완주와일드 & 로컬푸드축제 재미 ‧ 안전 호평 성과보고회 열고 , 내년 운영방향 논의   완주군이 축제 추진위원 20 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 13 회 완주와일드 & 로컬푸드축제 성과보고회를 개최했다 .   성과보고회에서는 지난 9 월 26 일부터 28 일까지 고산자연휴양림 일원에서 개최한 완주군 대표축제의 주요 운영성과를 공유하고 , 향후 내실있는 축제 운영방향을 논의했다 .   올해 완주와일드 & 로컬푸드축제는 가족단위 관광객이 많이 방문하는 것을 고려해 인기 프로그램을 확대하고 철저한 시설물 사전점검으로 , 재미와 안전을 동시에 잡아 호평을 받았다 .   ▲ 트리 익스트림 ▲ 맨손물고기잡기 ▲ 불타는 화덕구이 ▲ 시랑천 수상놀이 등 기존 프로그램을 유지하면서 대표 프로그램인 ▲ 리틀와푸족을 와일드놀이터로 이동해 참여 폭을 넓히며 인기를 모았다 . 짚풀을 활용한 친환경적인 공간조성은 청정자연 완주를 잘 보여주며 호응을 얻었다 .   또한 , 불타는화덕존에 구이용 화덕 추가와 전년보다 확대된 대형 그늘막은 관광객의 수용태세 개선에 만족도를 높였다 . 축제 캐릭터인 ‘ 펄떡이 ’ 를 활용한 경관조성과 굿즈 상품도 축제 브랜드화에 한몫했다는 의견이다 .   특히 , 사전 품평회 및 완주 9 품 등 지역 재료를 활용해 선보인 220 여 종의 먹거리는 문화체험과는 또 다른 재미를 주며 먹거리축제의 입지를 다시 한 번 다졌다 .   다만 , 우천 대비책 마련 및 볼거리 제공을 위한 경관 조성 등에 대해서는 좀 더 세심한 노력이 필요하다는 의견이 제기됐다 .   임필환 축제추진위원장은 “ 올해 축제에서 도출된 장점은 더욱 강화하고 부족한 부분은 보완해 내년에는 더욱 안전하고 주제에 충실한 축제를 만들도록 총력을 다 하겠다 ” 고 말했다 .   유희태 완주군수는 “ 청정자연과 공존하며 주민과 성장해 온 대표축제가 완주를 알리고 지역관광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도록 내년 축제 준비에도 만전을 기해달라 ” 고 당부했다 .   <담당부서 관광축제과 290-3976>  
    2025-12-08 15:2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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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5 농한기영화제2.jpg
    문화·관광 주민이 만드는 영화축제, 완주군 농한기영화제 개막
    주민이 만드는 영화축제 , 완주군 농한기영화제 개막 완주미디어센터서 10 일부터 13 일까지 진행   완주군 제 7 회 농한기영화제가 오는 10 일부터 13 일까지 완주미디어센터 ( 센터장 안충환 ) 에서 열린다 .   농한기영화제는 주민공동체 고산권벼농사두레 ( 이하 벼두레 ) 와 완주미디어센터가 매년 협업해 진행해 온 지역 영화축제로 , 올해는 주민들의 자발적 후원이 더해져 한층 풍성한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   올해 상영작은 모두 주민들이 직접 추천한 작품으로 , 10 일 ( 수 ) 저녁 7 시 〈 종이 울리는 순간 〉 을 시작으로 11 일 ( 목 ) 저녁 〈 3670 〉 , 12 일 ( 금 ) 낮 2 시 〈 일과 날 〉 과 저녁 7 시 〈 비밀의 언덕 〉 , 13 일 ( 토 ) 낮 2 시 〈 여름이 지나가면 〉 , 저녁 7 시 〈 나의 올드 오크 〉 등 총 6 편이 상영된다 .   개막과 폐막 무대도 마련된다 . 10 일 상영에 앞서 고산고 청소년 밴드 ‘ 회오리감자 ’ 가 개막 공연을 펼치며 , 13 일 저녁 상영 전에는 뮤지션 김언덕이 폐막 공연을 진행한다 . 또 12 일 ( 금 ) 저녁 상영에서는 영화음악감독 연리목과의 특별한 만남이 준비되어 있다 . 연리목 감독은 〈 은교 〉 , 〈 유열의 음악앨범 〉 , 〈 우리들 〉 등 다수의 영화에 참여한 음악감독이자 뮤지션이다 .   13 일 ( 토 ) 오전에는 완주미디어센터 제작지원작 〈 돌 〉 과 〈 아름다운 영혼들은 왜 화가 났을까 〉 의 시사회가 열린다 . 두 작품은 지역 청소년과 주민들이 시나리오부터 연기 , 촬영 · 편집까지 직접 참여해 완성한 지역 영화다 .   이번 영화제에서 지역 예술가 초청 공연 등 일부 프로그램은 주민 후원으로 가능했다 .   벼두레 기획단 고은설 씨는 “ 가게 사장님부터 꼬마농부까지 다양한 이름의 후원이 쏟아져 목표액이 빠르게 채워졌다 ” 며 “ 이번 후원이 지역문화의 씨앗을 키우는 자부심으로 이어지길 바란다 ” 고 말했다 .   양나경 벼두레 회장도 “ 벼농사를 마무리한 뒤 공동체가 한자리에 모여 서로의 삶을 다독이는 사랑방 같은 행사 ” 라며 “ 서로 다른 목소리를 존중하고 공감하며 더 넓은 연대로 나아가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 ” 고 전했다 .   농한기영화제는 전 프로그램 무료로 진행되며 선착순 입장이다 . 행사 기간 놀이방에는 돌봄 인력이 배치되고 , 소상영관에서는 어린이를 위한 영화가 별도로 상영될 예정이다 .   <담당부서 문화역사과 290-2092>  
    2025-12-08 14:4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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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완주예술인의 날 (3).JPG
    문화·관광 완주예총, ‘2025 예술인의 날’ 지역 예술인 시상
    완주예총 , ‘2025 예술인의 날 ’ 지역 예술인 시상 이준호 , 진영언씨 완주예술상 수상   ( 사 ) 완주예총 ( 회장 전일환 ) 이 6 일 오후 3 시 , 완주문화예술회관에서 ‘2025 년 예술인의 날 ’ 을 개최했다 .   ‘ 예술인의 날 ’ 은 지역 문화예술 발전에 헌신해 온 예술인들의 노고를 기리고 , 지역 예술의 가치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된 자리다 .   이날 행사에는 완주예총 소속 국악 · 문인 · 사진작가 · 음악 · 연극 · 연예예술인 등 6 개 협회 회원과 문화예술 관계자 등이 참석해 자리를 함께했다 .   행사는 1 부와 2 부로 나누어 진행됐다 .   1 부에서는 지역 문화예술 진흥에 기여한 예술인 2 명을 선정해 ‘ 완주예술상 ( 예술인 공로상 )’ 을 수여했다 .   올해 수상자는 ▲ 음악협회 이준호 ▲ 연예예술인협회 진영언으로 , 각 분야에서의 꾸준한 창작 활동과 지역 문화 확산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   2 부에서는 예총 6 개 협회가 준비한 공연이 이어졌다 . 전통과 현대가 어우러진 무대는 문화예술의 즐거움과 감동을 전했다 .   전일환 완주예총 회장은 기념사에서 “ 예술인의 날이 예술인들에게는 서로의 노고를 격려하고 다음 창작을 향해 나아가는 응원의 장이 되길 바란다 ” 며 “ 완주 문화예술이 군민의 일상 속에서 더욱 가까이 살아 숨 쉬도록 예총이 중심 역할을 다하겠다 ” 고 말했다 .   유희태 완주군수는 축사를 통해 “ 지역 예술인들의 창작과 열정이 곧 완주의 문화경쟁력 ” 이라며 “ 예술 활동이 더욱 넓게 펼쳐질 수 있도록 현장 중심의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 ” 고 밝혔다 .   <담당부서 문화역사과 290-2092>  
    2025-12-08 14:3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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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국립전주박물관 전시 개막식 (1).JPG
    문화·관광 완주 남계리 백자사발지석, 전주박물관 특별전서 첫 공개
    완주 남계리 백자사발지석 , 전주박물관 특별전서 첫 공개 안중근 특별전 윤지충 , 권상연 백자사발지석 2 점 전시 관심 집중   국립전주박물관 특별전 ‘ 대한국인 안중근 쓰다 ’ 에서 완주군 남계리 유적에서 출토된 윤지충 · 권상연 백자사발지석 ( 誌石 ) 2 점이 최초로 공개돼 큰 관심을 모으고 있다 .   이번 특별전은 내년 3 월 8 일까지 진행되며 , 완주 남계리 유적에서 2021 년 발굴된 백자사발지석이 일반에 처음 공개되는 의미 있는 자리다 .   백자사발지석은 한국 최초의 천주교 순교자인 윤지충 (1759~1791) 과 권상연 (1751~1791) 의 유해와 함께 출토된 유물로 , 사발 내부에 피장자의 이름과 기록이 묵서 ( 墨書 ) 로 남아 있어 탁월한 사료적 가치를 지닌다 .   순교자의 실명을 직접 확인할 수 있는 희소성 , 완형에 가까운 보존 상태 등으로 학계의 주목을 받아왔다 .   국립전주박물관 전시 담당자는 “ 이번 특별전에서 소개되는 백자사발지석은 조선 후기 천주교 순교의 정신을 상징하는 중요한 유물 ” 이라며 “ 순교자들의 신앙과 희생은 신앙인이었던 안중근 의사의 죽음을 두려워하지 않은 독립 정신과도 깊은 맥을 같이한다 ” 고 설명했다 .   이어 “ 백자사발지석을 통해 드러나는 ‘ 신앙 · 항쟁 · 정신 ’ 의 역사적 흐름은 관람객들이 안중근 정신을 보다 입체적으로 이해하는 데 큰 도움이 될 것 ” 이라고 강조했다 .   완주군은 이번 전시를 계기로 초남이성지 내 완주 남계리유적의 국가 사적 승격 추진 , 2027 년 세계청년대회 (WYD) 연계 전략 강화 , 지역 천주교 초기 공동체 유산의 교육 · 체험 프로그램 확대 , 전북 지역 국가기관과의 협력 사업 고도화 등 문화유산 활용 정책을 더욱 확대할 계획이다 .   유희태 완주군수는 “ 지역의 소중한 문화유산을 국립전주박물관 특별전을 통해 국민들에게 선보일 수 있어 매우 뜻깊다 ” 며 “ 앞으로도 문화유산을 체계적으로 보존하고 활용하여 완주군의 역사적 위상과 문화적 매력을 더욱 높여 나가겠다 ” 고 말했다 .   한편 , 이번 특별전 ‘ 대한국인 안중근 쓰다 ’ 는 안중근 의사가 남긴 서예 작품과 관련 자료를 통해 그의 사상과 정신세계를 재조명하는 전시다 . 완주군의 백자사발지석은 전시 내 ‘ 신앙과 민족정신의 뿌리 ’ 섹션에 배치되어 관람객들에게 새로운 역사적 시각을 제공하고 있다 .   <담당부서 문화역사과 290-2604>  
    2025-12-05 15:28: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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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봉동읍 주민자치프로그램 발표회 (63).JPG
    문화·관광 완주군 봉동읍 주민자치프로그램 발표회 성황
    완주군 봉동읍 주민자치프로그램 발표회 성황 웃음 치료 , 요가 , 라인댄스 등 11 개 프로그램 선보여   완주군 봉동읍이 올 한 해 동안 운영된 주민자치프로그램의 풍성한 성과를 주민들과 함께 나누는 ‘2025 년 봉동읍 주민자치프로그램 발표회 ’ 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   최근 완주문화예술회관에서 열린 발표회는 1 년 동안 프로그램에 참여한 봉동읍 주민들이 주인공이 되어 무대를 꾸몄다 .   특히 , 현장은 열정 가득한 참여자와 이들을 응원하는 지역 주민들의 열기로 가득 찼으며 , 단순한 발표회를 넘어 주민화합과 소통의 장이 됐다 .   발표회는 고고장구의 흥겨운 리듬으로 시작해 웃음 치료 , 요가 , 라인댄스 , 감동을 선사한 편지쓰기 낭독 , 색소폰 , 노래교실 등 총 11 개 프로그램을 선보였다 .   주민들이 그동안 갈고닦은 기량을 마음껏 선보이며 뜨거운 박수와 호응을 얻었다 .   또한 이번 행사에서는 한 해 동안 주민자치 활성화에 헌신적으로 기여한 공로자들에 대한 표창 수여식이 함께 진행되어 그 의미를 더했다 . 군수 , 군의장 , 도지사 , 한국주민자치중앙회장 , 봉동읍 주민자치위원장 표창이 각각 수여됐다 .   조건희 봉동읍 주민자치위원장은 “ 주민들이 1 년 동안 갈고 닦은 실력을 마음껏 뽐낼 수 있었던 이번 발표회를 통해 주민이 행복하고 발전할 수 있는 봉동읍 주민자치위원회가 되도록 더욱 노력하겠다 ” 고 말했다 .   유희태 완주군수는 “ 이번 주민자치프로그램 발표회는 주민 중심의 자치프로그램 운영으로 공동체 역량이 강화되고 주민 행복과 주민자치 발전을 확인 할 수 있는 뜻깊은 자리였다 ” 며 “ 주민자치야말로 완주군의 지속 가능한 발전을 이끄는 가장 중요한 동력 ” 이라고 강조했다 .   <담당부서 봉동읍 290-3449>  
    2025-12-04 15:59: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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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시아컬처필름위크성료 (2).jpg
    문화·관광 완주, 외국인 근로자 위한 ‘아시아 컬처 필름 위크’ 성료
    완주 , 외국인 근로자 위한 ‘ 아시아 컬처 필름 위크 ’ 성료 완주문화재단 , 근로자 국적 영화 상영 … 900 여 명 참여 호응   외국인 근로자와 지역 주민이 함께 즐기는 다문화 교류의 장 , ‘2025 완주 아시아 컬처 필름 위크 ’ 가 최근 3 일간의 일정을 마치고 900 여 명의 참여 속에 성공적으로 막을 내렸다 .   완주문화재단은 올해 영화제를 몽골 · 베트남 · 인도네시아 · 중국 · 대만 · 네팔 등 완주 산업단지 주요 외국인 근로자 국적의 작품들로 구성해 , 외국인 근로자와 지역 주민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다문화 교류형 프로그램으로 운영했다 . 특히 네팔 영화 < 샴발라 > 는 네팔 근로자들의 깊은 공감을 이끌며 높은 호응을 얻었다 .   이번 행사는 완주문화선도산단 ‘ 문화가 있는 날 ’ 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됐으며 , 사전에 외국인 근로자 338 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국적 · 문화 선호도 · 문화 수요 조사 결과를 반영해 프로그램을 구성해 현장 만족도를 높였다 .   영화제 기간 동안 휴시네마에는 네 컷 포토부스가 설치돼 가족 · 친구 · 연인 단위 관람객의 발길이 이어졌고 , 연말 분위기로 꾸며진 관람 공간은 따뜻하고 감성적인 분위기를 제공해 큰 호응을 얻었다 . 연말 장식은 12 월 25 일까지 유지되어 방문객들이 지속적으로 즐길 수 있도록 운영된다 .   또한 행사 기간 진행된 스티커 설문조사는 ▲ 타국 문화 이해 ▲ 문화적 거리감 감소 ▲ 타문화 관심 증가 ▲ 다문화 교류 기회 확대 등 네 가지 항목으로 구성됐으며 , 전반적으로 고른 응답을 보였다 . 이 중 ‘ 문화적 거리감 감소 ’ 가 가장 높은 선택률을 기록해 , 영화제를 통한 문화적 공감 형성이 효과적으로 이루어진 것으로 확인됐다 .   참가자들은 “ 서로 다른 나라의 문화를 친근하게 접할 수 있어 좋았다 ”, “ 산단에서 다문화 구성원과 함께 즐길 수 있는 뜻깊은 행사였다 ” 등의 긍정적인 평가를 전하며 , 산업단지 내 다양한 구성원들이 서로를 이해하고 소통하는 계기가 됐다고 입을 모았다 .   유희태 완주군수는 “ 이번 영화제가 근로자와 주민 모두가 자연스럽게 서로의 문화를 이해하는 기회가 되었기를 바란다 ” 며 “ 앞으로도 산업단지의 특성을 반영한 창의적이고 실질적인 문화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나가겠다 ” 고 말했다 .   한편 , 완주문화재단은 향후 영화제 설문 결과를 토대로 ▲ 찾아가는 다문화 체험 프로그램 ▲ 세계 간식 · 문화 교류 행사 ▲ 다국적 창작 워크숍 등 외국인 근로자와 지역 주민이 함께 참여할 수 있는 다문화 콘텐츠를 지속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   <담당부서 문화역사과 290-2095>  
    2025-12-04 15:5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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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운주면 주민자치프로그램 발표회 (2).JPG
    문화·관광 완주군 운주면 주민자치프로그램 1년 성과 발표
    완주군 운주면 주민자치프로그램 1 년 성과 발표 색소폰 · 어반스케치 · 통기타 · 운동댄스 등 선보여   완주군 운주면 주민자치위원회 ( 위원장 성정순 ) 가 지난 2 일 운주면 행정복지센터에서 유희태 완주군수를 비롯해 기관 · 사회 단체장 , 주민 등 200 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5 년 운주면 주민자치프로그램 발표회를 개최했다 .   발표회는 흥을 돋우는 운주면 농악팀과 운주초 · 중학교의 식전 공연을 시작으로 제 1 부 기념식 , 제 2 부 발표회 순으로 진행됐으며 , 제 1 부 기념식에서는 주민자치프로그램을 위해 노력한 유공자들에게 표창이 수여됐다 .   제 2 부 발표회에서는 ▲ 난타 ▲ 색소폰 ▲ 요가 ▲ 운동 댄스 ▲ 노래교실 ▲ 통기타 팀이 참여해 지난 1 년 동안 열정으로 갈고 닦은 작품을 뽐냈다 .   또한 행정복지센터 1 층 ~2 층 로비 곳곳에 서예 , 어반스케치 , 캘리그라피 프로그램 수강생들의 작품을 전시하여 발표회에 참석한 방문객 · 가족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   성정순 주민자치위원장은 “ 오늘 발표회를 통해 수강생들에겐 기쁨의 시간이 , 주민들과 가족분들에겐 따뜻한 마음과 감동을 나누는 자리가 되었길 바란다 ” 며 “ 앞으로도 주민들의 문화 · 복지 · 편익 증진을 위해 열심히 활동하겠다 ” 고 전했다 .   유희태 완주군수는 “ 이번 행사를 준비해주신 성정순 위원장님을 비롯한 주민자치위원들과 강사 , 수강생 및 주민 분들에게 감사드린다 ” 며 “ 주민자치위원회가 주민들의 일상에 더욱 가까워지는 계기가 됐길 바라고 , 앞으로도 함께 면민들의 복지 증진을 위해 노력하겠다 ” 고 밝혔다 .   <담당부서 운주면 290-3689>  
    2025-12-03 17:43: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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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나브로치유길추가진행.jpg
    문화·관광 완주 시나브로 치유길 인기, 웰니스 관광지 도약
    완주 시나브로 치유길 인기 , 웰니스 관광지 도약 구이둘레길 · 도자기 공예 · 술테마박물관까지 ‘ 오감 힐링 ’   완주군이 일상에 지친 주민과 여행객에게 깊은 쉼을 선사하는 ‘ 완주 시나브로 치유길 ’ 프로그램을 운영해 큰 호응을 얻고 있다 .   이번 프로그램은 11 월 29 일 첫 회차를 시작으로 , 2 일과 4 일에도 추가 운영될 예정이다 .   ‘ 시나브로 치유길 ’ 은 구이면의 대표 관광자원인 구이저수지 둘레길을 중심으로 구성된 치유 관광 프로그램으로 , 완주 · 전주 · 김제 · 여수 등지에서 모인 40 여 명의 참가자들이 자연 속에서 여유를 즐기며 높은 만족도를 보였다 .   첫 프로그램으로 참가자들은 지역 공방에서 진행된 도자기 공예체험을 통해 흙을 만지며 마음을 안정시키는 시간을 가졌다 . 이어 완주 전통주 문화의 중심지인 완주 술테마박물관을 방문해 지역 술의 역사와 스토리를 관람하며 로컬 정체성을 체감했다 .   이후 참가자들은 완주의 대표 걷기 명소인 구이저수지 둘레길 트레킹을 즐겼다 . 물빛과 숲길이 어우러진 둘레길은 완만한 코스와 아름다운 경관으로 참가자들에게 깊은 휴식과 심신의 치유를 제공했다 .   마지막으로 안덕마을에서 진행된 ‘ 레몬생강청 만들기 체험 ’ 은 계절 재료를 활용해 직접 만드는 치유 · 힐링 프로그램으로 뜨거운 반응을 얻었다 . 참가자들은 완주의 자연환경 속에서 로컬 식재료의 매력을 다시 한번 느끼며 일상에서 활용할 수 있는 치유 레시피도 함께 배우게 되었다며 만족감을 드러냈다 .   완주군은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지역 자원 기반의 관광콘텐츠를 강화하고 주민참여형 치유 관광 모델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 특히 구이저수지 둘레길의 사계절 자연 풍광을 활용한 웰니스 프로그램이 꾸준한 관심을 받고 있어 , 완주형 치유 관광 브랜드의 가능성도 확인했다 .   유희태 완주군수는 “ 완주의 풍부한 자연환경과 지역 공예를 결합한 치유 프로그램이 참가자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 ” 며 “ 앞으로도 체류형 관광콘텐츠를 확대해 웰니스 관광지로서의 완주의 매력을 강화하겠다 ” 고 밝혔다 .   한편 , ‘ 시나브로 치유길 ’ 은 완주군이 추진하는 자연 기반 힐링 프로그램으로 , 앞으로도 지역 관광자원과 연계한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할 예정이다 .   <담당부서 담당부서 관광축제과 290-3972>    
    2025-12-02 17:09: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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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고산면 주민자치프로그램 발표회 (1).JPG
    문화·관광 완주 고산면 주민자치 프로그램 발표회 성황
    완주 고산면 주민자치 프로그램 발표회 성황 풍물 , 시낭송 , 요가 , 캘리그라피 등 1 년 성과 선보여   완주군 고산면 주민자치회 ( 회장 박병주 ) 가 지난 1 일 ‘2025 고산면 주민자치 프로그램 발표회 및 작품 전시회 ’ 를 개최하며 한 해의 주민자치 활동 성과를 공유하고 지역 주민들과 소통의 장을 마련했다 .   주민자치회는 수강생과 강사 , 주민자치위원 , 지역 주민 등 300 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고산면 행정복지센터 3 층 공연장과 2 층 회의실에서 주민자치 프로그램 발표회와 작품 전시회를 성황리에 진행했다 .   행사는 오후 1 시 만경강밴드의 축하공연으로 막을 열었다 . 이어 2 시부터 풍물 , 한글 시낭송 , 요가 , 노래교실 , 생활체조 , 난타 , 고고장구 등 7 개 반의 공연이 잇따랐다 . 수강생들은 1 년 동안 갈고닦은 실력을 무대에서 선보이며 관람객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   2 층 전시실에서는 한글 , 캘리그라피 , 컴퓨터 , 서예반 수강생들이 제작한 50 여 점의 작품이 전시되어 , 배움의 성과를 공유하는 뜻깊은 공간으로 운영됐다 . 행사는 오후 4 시 기념품 꾸러미 나눔을 끝으로 마무리됐다 .   고산면 주민자치회는 2013 년 구성된 이후 서예 , 한글 , 컴퓨터 , 난타 , 요가 , 생활체조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주민들의 여가 · 문화 활동을 지속적으로 지원해왔다 .   박병주 회장은 “ 주민 여러분의 성원 속에 발표회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하게 되어 기쁘다 ” 며 “ 앞으로도 주민자치가 지역 화합의 중심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 고 말했다 .   행사에 참석한 유희태 완주군수는 “ 행사를 위해 노력해주신 박병주 회장님과 주민자치회 위원들께 감사드리며 , 열정적으로 참여해주신 강사님과 수강생 여러분께도 깊은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 ” 고 말했다 .   <담당부서 고산면 290-3626>  
    2025-12-02 17:07: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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