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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군 인터넷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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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적경제과일손돕기1.jpg
    농업·산림 완주군 사회적경제과 “양파 수확 도왔어요”
    완주군 사회적경제과 “양파 수확 도왔어요” 비봉면 농가 찾아 구슬땀   완주군 직원들이 일손부족에 어려움을 겪는 농가를 찾아 구슬땀을 흘렸다.     5일 군청 사회적경제과 직원들과 중간지원조직 ‘소셜굿즈센터’ 직원 20여명은 비봉면 대상마을 양파재배 농가를 찾아 일손돕기 활동을 펼쳤다.   무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직원들은 코로나19로 더욱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에 보탬이 되고자 일손을 보탰다.   농가는 “최근 코로나19 사태로 농가 일손이 부족해 걱정이 많았는데 이렇게 양파 수확에 동참해줘 작업을 수월하게 마쳤다”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함께한 직원들은 “코로나19로 더욱 일손이 부족해진 농가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에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는 농촌 일손돕기 활동을 매년 지속적으로 전개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완주군은 사회적경제의 대표적 모범지역으로, 작년 사회적기업 육성 지자체 전국 1위, 제1호 사회적경제 친화도시 선정 등의 쾌거를 이루었으며, 완주군 공동체 활성화 중간지원조직인 완주소셜굿즈센터와의 협업으로 완주형 사회적경제 모델인 ‘2025 소셜굿즈 플랜’ 활성화를 위하여 함께 힘쓰고 있다.   <담당부서 사회적경제과 290-2484>  
    2020-06-08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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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서면봄일손돕기6.jpg
    농업·산림 완주군 이서면 직원 농촌일손돕기 ‘구슬땀’
    완주군 이서면 직원 농촌일손돕기 ‘구슬땀’ 고추밭 잡초 제거 및 지주대 설치 작업 참여   완주군 이서면(면장 신승기)이 일손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를 위해 팔을 걷었다.   4일 이서면은 지난 3일 직원 20여명이 관내 이덕재씨 고추밭(약2000㎡)을 찾아 잡초를 제거하고, 지주대를 설치했다고 밝혔다.   이씨는 “더운 날씨 속에 일을 도와준 직원들에게 감사드린다”며 감사 인사를 전했다.   신승기 면장은 “코로나19로 농촌은 일손 구하기가 힘든 실정이다”며 “앞으로도 농촌 일손 부족의 어려움을 해소 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을 가지고 지원할 계획이다”고 답했다.   <담당부서 이서면 290-3539>  
    2020-06-05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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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무궁화방제사진.jpg
    농업·산림 완주군 산림병해충 예찰·방제대책본부 운영한다
    완주군 산림병해충 예찰·방제대책본부 운영한다 갈색날개매미충 등 생활권 돌발해충 방제 총력대응   완주군이 산림병해충에 총력 대응한다.   4일 완주군은 지난 1일부터 8월 31일까지 3개월간 ‘산림병해충 예찰·방제대책본부’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산림병해충 예찰·방제대책본부는 완주군청 산림녹지과에 설치돼 운영되며, 관내 540km에 조성된 가로수 및 녹지공간 등 1150ha의 산림병해충 방제사업을 중점적으로 추진한다.   또한 산림병해충 예찰·방제단을 활용해 적기방제를 실시하고, 외래병해충 발생 예보와 피해지역에 대한 현장진단 서비스를 제공한다.   올해, 월동난 조사결과 갈색날개매미충을 비롯해 미국선녀벌레, 꽃매미가 확산 추세로 방제본부는 농업관련 부서와 공동으로 방제활동을 추진한다.   아울러 산림피해 주요해충인 미국흰불나방, 무궁화 진딧물 등에 지상방제를 지속적으로 실시하고, 기후변화로 국지적 대규모로 발생하고 있는 돌발해충 피해에 대해서도 예찰을 강화해 신속한 방제를 추진할 방침이다.   반창원 산림녹지과장은 “산림병해충 방제는 무엇보다 조기 발견과 적기 방제가 중요하다”며 “주변의 산림이나 가로수, 공원 등에서 수목의 이상 증상 또는 병해충이 발견되면 군 산림부서로 신고해 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담당부서 산림녹지과 290-2725>      
    2020-06-05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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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농촌일손돕기.jpg
    농업·산림 완주군 체육공원과 농촌일손돕기 나서
    완주군 체육공원과 농촌일손돕기 나서 고산면 마늘 수확 도와     완주군 체육공원과 직원들이 일손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는 농가 돕기에 나섰다.   1일 완주군은 체육공원과 직원들이 지난달 29일 고산면 서봉리의 마늘 농가를 찾아 일손돕기 활동을 펼쳤다고 밝혔다.   체육공원과 직원 21명은 약 1200㎡의 밭에서 마늘 수확에 구슬땀을 흘렸다.   이번 농촌일손돕기는 농촌인력의 감소와 인건비 증가, 고령화 등으로 일손이 부족한 농가 현실에 조금이나마 도움을 주고자 실시됐다.   강원양 체육공원과장은 “직원들의 도움이 지역 농가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었기를 바란다”며 “쉽지 않는 농사일을 체험하면서 지역 농가를 이해하는 계기가 됐다”고 말했다.   마늘 경작자는 “농촌을 떠나는 청년들이 늘어나고, 고령화로 일손을 구하기가 어려운데 도와줘 참으로 고맙다”고 인사를 전했다.     <담당부서 체육공원과 290-3803>  
    2020-06-02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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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농업·산림 완주군 운주면, 지난해 이어 봄철 산불 ‘제로’ 달성
    완주군 운주면, 지난해 이어 봄철 산불 ‘제로’ 달성 의용소방대?이장협의회?공무원 선제 활동     완주군 운주면이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봄철 산불발생 제로(zero) 성과를 달성했다.   1일 운주면은 지난 1월 20일부터 133일간 봄철 산불방지 대책기간을 정해 산불 취약지역에 산불감시원을 배치하는 등 비상근무 태세를 펼쳐왔다고 밝혔다.     올해 운주면은 산불발생 위험이 높은 취약지를 중심으로 의용소방대, 이장협의회 및 공무원 등 초동 진화 확보를 위해 선제적인 공조활동을 이어왔다.   또한, 전라북도 농업·농촌 공익적 가치 지원사업(농민 공익수당)이 시행되면서 농업 부산물 또는 폐농자재를 불법 소각해 행정처분을 받은 사람은 농민 공익수당 지급제외 대상자가 됨을 널리 홍보한 점도 산불 제로화에 기여했다.   이정관 운주면장은 “휴일도 없이 비상근무에 돌입한 공무원과 이장협의회의 지속적인 주민 계도와 홍보가 큰 도움이 됐다”며 “산불 감시원의 산불 취약지 순찰과 불법 소각 단속이 혼연일체되어 봄철 산불조심기간이 순조롭게 마무리 됐다”고 말했다.   <담당부서 운주면 290-3687>  
    2020-06-02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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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산림녹지과2020년조림사업완료.jpg
    농업·산림 완주군, 2020년 봄철 조림사업 완료
    완주군, 2020년 봄철 조림사업 완료 3월부터 경제림 조성 등 306ha 면적 수목 식재   완주군이 경제적이고 생태적으로 건강한 산림자원 육성 및 지속가능한 산림자원 구축을 위한 봄철 조림사업을 완료했다.   29일 완주군은 지난 3월부터 두 달 동안 경제림 조성, 큰나무공익 조림, 미세먼지저감 조림사업 등 306ha 면적에 총 604천본을 식재했다고 밝혔다.   식재된 수종으로는 편백, 소나무, 백합나무 등 경제적 가치가 높은 수종 450천본(172ha)과 산주, 지역주민 소득원이 될 수 있는 고로쇠나무, 옻나무 등 특용수종 30ha를 식재하였다.   이외에도 도시 외곽 산림, 벌채지 등 미세먼지 발생 지역 근교에 미세먼지 저감 및 대기정화 기능을 위하여 편백과 소나무 대묘 45천본(30ha)를 식재하고, 산림경관 개선 및 생활권 주변 녹지조성을 위한 큰나무공익 조림사업을 추진했다.     반창원 산림녹지과장은 “미래세대에 산림의 중요성이 커지고 있는 만큼, 묘목을 적지적소에 알맞게 식재하고 풀베기?숲가꾸기 등 조림지 사후 관리를 통해 산림자원 육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담당부서 산림녹지과 290-2715>  
    2020-06-01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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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열대거세미나방사진.jpg
    농업·산림 완주군 ‘열대거세미나방’ 예찰 강화 주력
    완주군 ‘열대거세미나방’ 예찰 강화 주력 ‘열대거세미나방’의심개체 발견시 농업기술센터 신고 당부   완주군이 비래 검역병해충 ‘열대거세미나방’에 대한 예찰을 강화한다.   29일 완주군에 따르면, 지난 5월 7일 제주도 옥수수 재배 포장에서 열대거세미나방이 최초로 발견된 후 전북 김제에서도 발견됨에 따라 완주군은 2개팀, 6명의 활동 요원을 편성하고 8월말까지 트랩을 활용한 중점 예찰 강화에 나서기로 했다.     열대거세미나방은 열대지방이 원산지이며, 잠재적으로 큰 경제적 피해를 줄 우려가 있는 검역관리급 병해충으로 특히 옥수수, 수수, 벼 등의 잎과 중기에 피해를 주고, 알부터 성충까지 44일의 발육기간을 가지고 200~300개의 알을 산란하며 산란전 기간에는 최대 100㎞까지 이동이 가능할 만큼 번식속도가 빠른 것이 특징이다.   국내에서 발생된 열대거세미나방은 유충일 때 식물의 잎과 줄기에 피해를 주는데 등록된 약제로 신속히 방제를 하더라도 애벌레 발육 단계에 따라 약효가 다를 수 있으니 조기 예찰을 통해 애벌레를 초기에 방제하는 것이 중요하다.   이규진 기술보급과장은 “열대거세미나방에 의한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옥수수, 수수 재배농가는 의심개체 발견 시 농업기술센터(063-290-3302)로 즉각 신고해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담당부서 기술보급과 290-3302>    
    2020-06-01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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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교란식물제거사진-2.jpg
    농업·산림 완주군, 만경강 일대 생태계 교란식물 뿌리 뽑는다
    완주군, 만경강 일대 생태계 교란식물 뿌리 뽑는다 물참새피, 털물참새피 등 교란식물 집중 제거   완주군이 만경강을 중심으로 생태계 교란식물 제거를 적극 추진한다.   27일 완주군은 고유종의 서식공간 확보와 생물 다양성을 유지하기 위해 생태계 교란식물 제거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하천이나 습지 등 물가나 습기가 많은 지역에 무리지어 서식하는 물참새피와 털물참새피 등 수생 교란식물 퇴치에 집중한다.   벼과의 여러해살이풀인 이 식물은 성장속도가 매우 빠르며 물속에 자란 줄기가 얽히면 유속이 상당한 경우에도 흘러내려가지 않고 군락을 유지하기 때문에 빠른 퇴치가 중요하다.     완주군은 만경강 수변을 중심으로 생태전문가, 해병전우회와 함께 꽃이 피고 번식이 시작되는 6월 전에 보트와 제거도구를 이용하여 완벽히 제거하겠다는 계획이다.   임동빈 환경과장은 “생태계 교란식물은 번식을 시작하기 전에 제거하는 것이 효과적이다”며 “지속적인 모니터링으로 교란식물 현황을 파악하고 일회성이 아닌 지속적인 제거작업을 실시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담당부서 환경과 290-2662>      
    2020-06-01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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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용진원간중환경정화(2).jpg
    농업·산림 완주군 용진읍 주민들, 자발적 환경정화 활동
    완주군 용진읍 주민들, 자발적 환경정화 활동 목단마을 모정 환경정화 활동, 원간중마을 꽃묘 심기   완주군 용진읍 각 마을 주민들이 자발적인 환경정화 활동을 펼쳐 눈길을 끌고 있다.   27일 용진읍에 따르면 목단마을(이장 김현봉)에서는 지난주 마을 20여명이 모여 마을 모정 인근 환경정화 활동을 펼쳤다.     김현봉 이장은 “그동안 코로나19 관련 사회적 거리두기와 영농활동으로 지친 주민들에게 깨끗한 휴식공간을 제공하고 싶어서 활동을 실시하게 됐다”고 말했다.     원간중 마을(이장 김수철)에서도 주민 25여명이 메리골드, 백일홍, 페튜니아 꽃묘를 마을 모정 꽃밭에 심었다.   김수철 이장은 “10여년 간 마을 꽃 심기를 해왔는데, 올해 꽃 심기는 오랜만에 했던 야외활동이어서 더욱 뜻깊었고, 오늘 활동을 시작으로 지역이 활기를 찾았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강신영 용진읍장은 “어려운 시기에도 불구하고 마을 환경을 위해 자발적으로 환경 정화활동을 해주신 주민 분들께 감사드리고, 주민 분들과 용진읍이 꽃길만 걷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담당부서 용진읍 290-3482>  
    2020-06-01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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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평택시,완주군완주로컬푸드방문(18).JPG
    농업·산림 경기도 평택 “완주형 푸드플랜 배우러 왔어요”
    경기도 평택 “완주형 푸드플랜 배우러 왔어요” 정장선 시장 비롯해 관계 공무원 방문… 사업장 찾아   완주군의 먹거리정책을 배우기 위해 정장선 시장을 비롯한 경기도 평택시 관계자들이 완주를 직접 찾았다.   26일 완주군은  정장선 시장과 농업정책과장, 농촌자원과장 등 관련 공무원 10명이 지난 25일 완주군을 방문했다고 밝혔다.   평택시는 대규모 산업단지와 함께 경지 면적이 42%에 달하는 도농복합형 대도시이다.     평택시 관계자들은 완주군 로컬푸드 직매장, 가공센터, 공공급식지원센터를 차례로 방문하고, 사업장 운영 현황과 먹거리 정책 등 완주형 푸드플랜에 대한 설명을 들었다.   특히 지역내 먹거리 선순환을 통해 관계시장을 창출하고, 학교, 어린이집, 공공기관 등으로 외연을 계속 확장해가고 있는 공공급식지원센터에 대해 큰 관심을 가졌다.   지난해 센터가 공급한 농산물은 공급량 기준으로 곡류를 포함해 80%가 완주에서 생산됐으며, 완주군은 이 센터를 활용해 산간오지의 마을까지 전 지역민에게 차별 없이 공급하고 있다. 군은 이를 바탕으로 ‘완주형 푸드플랜’ 실현을 위한 사업들을 더욱 구체화하고 있다.   정장선 평택시장은 “평택시는 로컬푸드 사업의 새로운 시작을 준비하고 있는 중요한 시점이다”며 “완주군이 성공적으로 추진한 다양한 사례들을 평택의 실정에 맞게 접목해 발전시킬 계획이다”고 말했다.   박성일 완주군수는 “로컬푸드의 성공을 위해 갖추어야할 3가지는 연중 안정적인 다품목 생산체계, 소비·유통 여건, 소비자 신뢰다”고 강조하고 “지속가능성을 위해 농산물의 안전관리와 생산자 교육을 최우선으로 노력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한편 농림축산식품부는 지난해 완주의 사례를 전국에 푸드플랜 사업장 매뉴얼로 보급했으며, 푸드플랜을 계획하고 있는 전국의 지자체들이 완주군을 방문해 벤치마킹하고 있다.   <담당부서 먹거리정책과 290-2579>  
    2020-05-28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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