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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군 인터넷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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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농업·산림 완주군, 선배가 이끌어주는 현장행정의 날 운영
    완주군, 선배가 이끌어주는 현장행정의 날 운영 매월 2회 농업 현장 교육 실시   완주군이 영농시기에 맞춰 ‘현장행정의 날’을 운영해 신규직원들의 역량을 강화하고 있다.     19일 완주군 농업기술센터는 이달부터 매월 2회 적극 지도사업 수행을 위한 현장행정의 날을 운영하고 있다고 밝혔다.    현장행정의 날은 3월부터 11월까지 작목별로 영농시기에 맞게 일정을 잡아 선·후배 지도사가 농업현장에 가서 교육을 실시하는 것을 말한다.     담당자가 작물 생육에 대한 자료를 배포하면 신규직원은 내용을 숙지해 현장에서 확인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이후 농장주에게 현장 동향 및 애로사항 등을 청취해 현장에서 처리 할 수 있는 문제는 해결책을 제시해 주고, 필요한 경우에는 예산을 반영해 사업으로 이루어 질 수 있도록 한다.   지난 18일에는 농업기술센터 내에 있는 블루베리 시험포장에서 지도공무원 20여명이 모여 블루베리 전지전정 실습교육을 추진했다. 코로나19로 인해 농업인 사업장 방문이 지양되고 있어 농업기술센터 시험포장에서 이뤄졌다.     교육은 완주군블루베리연구회를 다년간 담당하며 기술지도와 현장에 문제를 잘 알고 있는 이용 농촌지원과장이 직접 진행했다.   농업기술센터에는 블루베리, 감자, 마늘, 딸기 등 다양한 시험포장이 있어 작물에 대한 생육상황을 시기별로 관찰하기 좋은 학습장소다.     기순도 농업기술센터소장은 “신규 공무원이 업무에 잘 적응하고 지도역량을 개발할 수 있도록 환경을 만들어줌으로써 현장 대처 능력을 기르고 스스로 학습할 수 있도록 만들어 주는 것도 선배공무원의 역할이다”며 “농업인과 적극적으로 소통할 수 있는 역량 또한 공직생활에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담당부서 농촌지원과 290-3252>  
    2020-03-19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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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농업·산림 완주군, 삼례부녀연합회 환경정화 활동
    완주군, 삼례부녀연합회 환경정화 활동 터미널·삼례시장·우석대 거리 등 곳곳 “깨끗이”   완주군 삼례부녀연합회(회장 성순자)와 삼례읍 직원들이 대대적인 환경정화 활동을 펼쳤다.   17일 삼례읍에 따르면 삼례부녀연합회는 이날 삼례공용터미널, 삼례시장, 우석대 거리에 대해 대대적인 환경정화 활동 및 캠페인을 전개했다.   부녀연합회 회원 60여명과 삼례읍 직원 20여명은 불법 쓰레기를 수거하고 ‘내 상가 앞 쓰레기 치우기’ 캠페인도 함께 실시해 지역 주민들은 물론 삼례를 찾는 방문객에게 환경정화 인식 제고 및 쾌적한 환경을 제공했다.   성순자 부녀연합회장은 “쾌적하고 깨끗한 삼례읍을 만들어 가는데 부녀연합회에서는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김동준 삼례읍장은 “대청소에 참여해 준 부녀연합회 회원들에게 감사하다”며 “마을 주민들의 적극적인 환경 정화 노력과 참여를 부탁한다”고 당부했다.   <담당부서 삼례읍 290-3408>  
    2020-03-17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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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산불위험요인제거.jpg
    농업·산림 완주군 봄철 산불위험요인 사전제거 실시
    완주군 봄철 산불위험요인 사전제거 실시 농·산촌 영농부산물·폐기물 파쇄 적극 지원   완주군이 미세먼지 저감 및 불법소각산불 제로화 추진을 위해 이번 달부터 봄철 산불위험요인 사전제거에 나섰다.   17일 완주군에 따르면 관내 산불의 대부분이 인위적인 원인에 의해 발생되고 있으며, 특히 농·산촌 주민들의 의한 불법소각(영농부산물 및 폐기물 소각 등)으로 인해 산불이 발생하고 있다.   이에 따라 완주군은 산불전문예방진화대 및 산불감시원을 동원해 파쇄기 및 예초기 등을 활용하여 농·산촌 영농부산물 및 폐기물 파쇄를 지원하고 있다.   산불위험요인 사전제거는 13개 읍·면에서 상시로 수요조사를 실시해 진행하고 있으며 현재까지 35건, 5.57ha 실시했다.     산림보호법에 따르면 허가를 받지 않고 산림이나 산림인접지역에서 불을 피운 경우 30만원의 과태료가 부과되며, 생활폐기물(영농부산물 및 쓰레기) 불법소각 시 환경법에 따라 50만원의 과태료가 부과된다.   반창원 산림녹지과장은 “농·산촌 영농부산물 및 폐기물 파쇄를 적극 지원하고 있는만큼 많은 신청을 바란다”며 “논·밭두렁 불법소각행위로 인해 산불이 많이 발생하고 있어 불법소각은 절대 해선 안 된다”고 당부했다.   <담당부서 산림녹지과 290-2728>  
    2020-03-17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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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크기변환]소양면나무시장.jpg
    농업·산림 완주 소양면 나무시장 열었다
    완주 소양면 나무시장 열었다 철쭉, 조경수, 매실, 감 나무 등 저렴하게 판매   국내 철쭉 묘목의 절반 이상을 생산하는 완주소양철쭉영농조합이 나무시장을 열었다.     16일 완주군 소양면에 따르면 완주소양철쭉영농조합이 철쭉, 주목을 비롯한 다양한 조경수와 매실나무, 감나무 등의 유실수를 저렴한 가격으로 구입 할 수 있는 나무시장을 개장했다.     개장장소는 소양면 신교리∼진안(국도 26호선)간 도로변이며, 오는 4월까지 운영한다.     지난 2010년부터 개장한 소양 나무시장은 다양하고 질 좋은 묘목 고르는 요령과 올바른 나무심기 및 관리하는 방법 등의 정보를 제공하면서 큰 각광을 받고 있다.     완주소양철쭉영농조합(대표 임승국)은 “우수한 품질의 조경수를 생산하기 위해 소양면 300여 농가가 모여 영농조합을 만들었다”며 “긴 겨울을 견뎌낸 봄꽃으로 힐링도 하고 미세먼지 저감을 위해 다양하고 질 좋은 묘목을 저렴하게 구입해보길 바란다”고 말했다.   자세한 사항은 나무시장(063-245-5800)으로 하면 된다.     <담당부서 소양면 290-3562>  
    2020-03-16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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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농업·산림 완주군, “화상병 막아라” 방제약제 공급
    완주군, “화상병 막아라” 방제약제 공급 지원사업 농가 대상, 방제약제 2종 이달 중 공급   완주군이 관내 사과, 배 재배 농업인들의 가장 큰 고민거리인 화상병 예방에 적극 나서고 있다.   16일 완주군 농업기술센터에서는 화상병을 예방하고자 과수 병해충 방제약제 지원사업 신청농가를 대상으로 과수 화상병 방제약제 2종을 이달 중 공급한다고 밝혔다.   과수 화상병은 세균성병해로 감염 시 갈색이나 검은색으로 불에 그을린 모양과 비슷하게 말라죽어가는 병징을 나타낸다.   특히, 배나무에 가장 치명적이며 감염주가 발생되면 발생주 기준 반경 100m이내 모든 생명체를 폐기해야하며 발생과원에서는 3년간 과수재배가 금지된다.   현재로서는 과수 화상병에 대한 확실한 치료방법이 없어 조기예찰 및 적기방제로 병발생을 최소화하고 감염주 발생 시 소각 또는 매몰해야한다.   지난 2015년 천안과 안성지역의 배 과수원에 처음 화상병 발생해 배 재배농가들이 곤혹을 겪은 사례가 있으며 그 이 후 점차 발생지역이 남하하고 있는 현황이다.   이번에 공급되는 화상병 방제약제는 구리성분을 포함하고 있는 동제화합물로 다른 병해충 방제약제인 기계유유제나 석회유황합제와는 최소 7일 이상 간격을 두고 살포해야만 한다.   특히, 배의 경우 3월 말부터 4월 초 꽃눈 발아 직전에 전용약제로 살포하고 농작업 장비를 70% 알코올에 10초 이상 담가 소독해 사용하는 등 과수원 청결관리에 힘써야한다.   완주군 농업기술센터 친환경농업 박이수팀장은 “완주군을 화상병 청정지역으로 유지하기 위해선 과수 농가의 꾸준한 예찰과 적기방제가 필요하다”며 “의심상황이 발생 시 농업기술센터로 신고해 즉각적인 대책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담당부서 기술보급과 290-3332>  
    2020-03-16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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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농업·산림 완주군 채소류 건조가공시설 공사 순항
    완주군 채소류 건조가공시설 공사 순항 조리편의 제품?과일 및 채소건조 간식 제품 등 다양화 기대   완주군이 채소류 건조 가공을 위해 구축중인 건조 가공시설 공사가 순항중이다.   13일 완주군에 따르면 구이면 가공 밸리 내 구축중인 건조가공시설은 총 사업비 30억원이 투입, 495㎡ 규모로 지난해 12월 착공했다.   올해 2월말 동절기 공사 중지를 해제하면서 본격적인 공사가 진행 중이며 올해 상반기 준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   시설 구축이 완료되면 495㎡ 규모의 전처리, 건조, 냉동, 냉장, 포장시설이 갖춰지게 된다.   이를 통해 무, 대파, 표고버섯 등 약 10종의 지역 농산물을 연간 200톤 건조할 수 있다.   현재 사업 추진주체인 지역자원특화사업단(단장 정재윤)은 본격적인 공장 가동에 앞서 건조채소 상품, 고구마 말랭이, 에너지바 등 응용상품에 대해한 시장 반응을 조사하고, 판매처 확보를 위해 사전 마케팅 활동들을 활발하게 전개하고 있다.   준공과 함께 본격적인 시설가동은 올해 하반기에 이루어질 예정으로 건조채소 및 과일을 기반으로 한 가정 간편식과 식자재용 등 다양한 상품 생산이 가능해져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박성일 완주군수는 “건조가공 사업은 차세대 식품사업으로 농업인 소득 향상은 물론 소비트레드가 반영된 소비자 맞춤형 제품생산이 가능한 사업이다”며 “건조채소 시장조기 안착을 위해 적극적인 홍보 마케팅 활동을 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지원을 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담당부서 먹거리정책과 290-2686>  
    2020-03-13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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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꽃길조성.jpg
    농업·산림 완주군 소양면, 새봄맞이 꽃길 단장
    완주군 소양면, 새봄맞이 꽃길 단장 꽃묘 1만2천여본 식재   완주군 소양면(면장 한신효)이 새봄맞이 꽃길 단장을 실시했다.   11일 소양면은 새봄을 맞아 주민과 소양면을 찾는 내방객들에게 쾌적한 경관을 제공하기 위해 가로변 꽃길 정비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소양면 꽃길 조성은 황운교차로에서 행정복지센터를 거쳐 망표교까지 약 1.5km의 가로변에 팬지 등 꽃묘 1만2000여 본을 식재했다.     소양면은 꽃길 단장에 이어 관내 20여 사회단체와 함께 소재지 및 관광지 주변에도 환경정비를 추진한다는 계획이다.   한신효 소양면장은 “소양면을 밝고 깨끗한 지역으로 조성해 코로나19로 우울한 요즘 꽃을 보는 주민들에게 조금이라도 위안이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담당부서 소양면 290-3598>  
    2020-03-12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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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농업·산림 완주군, 읍면에서 쓰고 남은 폐농약 수거한다
    완주군, 읍면에서 쓰고 남은 폐농약 수거한다 내달 20일부터 밀봉해 제출해야   완주군이 농가에서 쓰고 남은 폐농약을 수거한다.   10일 완주군은 마을별로 환경관리공단에서 유상 수거했던 폐농약을 읍면에서 수거한다고 밝혔다.   수거기간은 내달 20일부터 24일까지다.   그동안 빈 농약병은 마을별로 환경관리공단에서 유상 수거했고, 미 개봉된 폐농약은 해당 농약 구입처에서 교환 및 반품이 가능했다. 하지만 수거 및 처리체계 부재로 환경오염 우려가 제기돼 왔다.   농가에서는 쓰고 남은 폐농약이 있을 경우, 새거나 유출되지 않도록 농약별로 각각 밀봉하고 액상 및 고상으로 나누어 박스에 담은 후 박스 또한 밀봉해 해당 읍·면사무소에 제출하면 된다.   읍·면사무소에 수거된 폐농약은 농업기술센터에 인계 후, 폐농약 전문 처리업체를 통해 위탁 처리한다.   이세자 완주군농업기술센터 과학영농팀장은 “폐농약 수거를 통해 토양 및 수질 등 환경오염을 예방하고, 특히 농가에서 PLS(Positive List System:농약허용물질강화제도)제도를 실천해주길 바란다”며 “농가에 적극 홍보해 등록되지 않은 농산물에 재사용하지 않도록 지도하겠다”고 말했다.   <담당부서 기술보급과 290-3311>  
    2020-03-10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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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농업·산림 완주군 타작물 재배시 ha당 최고 430만원 지원
    완주군 타작물 재배시 ha당 최고 430만원 지원 오는 6월30일까지 농지소재지 읍면사무소서 접수   완주군이 벼 대신 타작물을 재배한 농가를 지원한다.   10일 완주군은 2018년부터 벼 대신 타작물로 전환한 농지에 ha당 평균 340만원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군의 올해 지원규모는 108ha다.   논 타작물 재배 지원사업은 벼 대신 다른 소득작물 재배를 유도하고 쌀 공급 과잉 문제에 선제적으로 대응, 식량작물 자급률을 높이기 위해 정책적으로 추진하는 사업이다.   ha당 조사료작물은 430만원, 일반작물, 풋거름작물 340만원, 두류 325만원, 휴경 280만원이며, 올해 7월부터 10월까지 진행될 하반기 이행점검 이후 2월에 지급한다.     신청자격 요건은 2018~2019년 논 타작물 지원을 받은 농지이거나 2017~2019년 벼 재배사실이 확인된 농지(농업경영체 등록된 농지/1,000㎡이상면적)로 6월 30일까지 농지소재지 읍·면사무소에 신청하면 된다.   다만, 마늘, 양파, 감자, 고구마는 2018, 2019년에 동일 품목으로 신청한 농가가 올해 재신청한다면 허용된다.   이규진 기술보급과과장은 “논 타작물 사업은 농가에서 많은 관심을 보이는 사업이다”며 “조기에 마감될 수 있는 만큼 서둘러 신청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담당부서 기술보급과 290-3302>    
    2020-03-10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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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농업·산림 “공익직불제 시행, 경영정보 변경 확인해야”
    “공익직불제 시행, 경영정보 변경 확인해야” 완주군, 농업경영체 등록정보 변경신청 추진   완주군이 공익직불제도 개편에 따른 시행 초기의 혼란을 줄이기 위해 농업경영체 등록정보 변경신청을 내달 17일까지 추진한다.     9일 완주군에 따르면 직불제는 지난해 12월 31일 ?농업소득보전법?이 개정돼 올해부터 3개 직불제(쌀·밭·조건불리지역)가 기본형 공익직불제(소농직불제, 면적직불제)로 개편 시행된다.   기본직불 중 소규모농가에 지급하는 소농직불 신규도입 등 제도 개편으로 인한 사업시행 초기 혼란을 줄이기 위해 농업경영정보 현행화 작업을 먼저 실시한다.   소농직불제의 기초자료가 되는 농업경영정보는 직불제 신청 전에 농업인이 기본형 공익직불제(소농직불제, 면적직불제) 중 어느 직불제를 신청해야 하는지 판단하는 기본 자료로 농업인은 반드시 현행화 해야한다.   따라서 농업인은 읍면에서 이미 배부한 경영등록정보를 확인한 후 필지 추가, 삭제 등 변경사항을 기재한 농업경영정보 변경신청서와 임대차 계약서, 개인정보수집이용 동의서(10,000㎡ 미만 소농) 등을 구비해 4월 17일까지 반드시 농업경영정보를 현행화해야 5월부터 공익직불제를 신청하게 된다.     다만, 최근 코로나19 심각 단계 격상으로 읍면을 통한 경영정보 변경 신청 접수에서 농업인이 직접 농산물품질관리원에 인터넷, 전화 등 비대면을 통해 신청·접수 하면 된다.   이규진 기술보급과장은 “코로나19로 경영정보 변경을 당초 계획대로 진행하는 것에 현장의 애로가 많을 것으로 예상되지만 원활하게 진행될 수 있도록 힘쓰겠다”고 말했다.   <담당부서 기술보급과 290-3303>  
    2020-03-10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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