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완주군 인터넷신문

전체 1805 페이지 151 / 181
게시물 검색
  • 대둔산화단정비2.jpg
    농업·산림 완주 상인들, 대둔산 환경정비 나서
    완주 상인들, 대둔산 환경정비 나서 대둔산상가번영회 국화 100주 식재 낙엽정리   완주 대둔산의 상인들이 대둔산도립공원 환경정비에 나섰다.   13일 완주군 운주면에 따르면 대둔산상가번영회(회장 이왕영)는 최근 회원 10여 명이 아침 일찍부터 모여 2시간가량 대둔산도립공원 입구 화단 가꾸기를 진행했다.   지난봄부터 꾸준히 화단 꽃묘식재 및 주변 환경정비를 진행해 온 상가번영회는 이번에는 국화 100주를 식재하고 주변 낙엽정리를 했다.   이왕영 회장은 “사계절 아름다운 대둔산을 위해 겨울에도 번영회원들이 힘을 모았다”고 말했다.   강원양 운주면장은 “상가번영회 여러분들의 관심과 노력으로 대둔산의 아름다움이 유지되고 있다”며 “무척 감사드리고, 완주군도 대둔산 관리와 활성화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담당부서 운주면 290-3689>  
    2019-12-17 00:00:00
    MORE VIEW
  • 용진읍이장협의회(2).JPG
    농업·산림 완주군 용진읍, 영농폐기물 집중수거기간 운영
    완주군 용진읍, 영농폐기물 집중수거기간 운영 취업 취약계층 대상 수거처리반 구성   완주군 용진읍 이장협의회(정명석 회장)가 깨끗한 농촌 환경 조성을 위해 영농폐기물 수거 및 환경정화 활동을 추진하고 있다.   12일 용진읍에 따르면 이장협의회는 지난달부터 오는 20일까지 영농폐기물 수거 및 환경정화 활동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용진읍은 적기 수거를 위해 고용?일자리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관내 실직자와 취업취약계층 등에 대한 한시적인 영농폐기물 수거처리반을 구성해 생계안정을 지원하고 지역경제 활성화도 도모하고 있다.     수거처리반은 영농 후 방치된 폐비닐, 빈농약병 등 폐농자재를 수거해 마을별 공동집하장으로 운반 및 임시보관 뒤, 폐기물처리업체에 위탁 처리하는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이 사업 일환으로 폐비닐?폐농약용기류 일제수거를 실시해 2톤을 수거하는 성과를 거두기도 했다.   송재섭 이장협의회 환경위원장은 “쾌적한 농촌환경 조성을 위해 영농폐기물 수거사업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며 “영농폐기물 적기 수거로 미세먼지와 산불발생의 원인이 되는 불법소각을 미연에 방지하고, 농촌의 환경 보전을 위해 농가들의 협조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담당부서 용진읍 290-3482>  
    2019-12-16 00:00:00
    MORE VIEW
  • 패트롤사업단1.jpg
    농업·산림 산림민원 ‘숲 가꾸기 패트롤 사업단’에 맡기세요
    산림민원 ‘숲 가꾸기 패트롤 사업단’에 맡기세요 숙련 기술자 구성… 재해 위험 수목 제거 역할   완주군이 산림 민원의 발 빠른 해결을 위해 ‘숲 가꾸기 패트롤 사업단’을 운영해 호응을 얻고 있다.     12일 완주군에 따르면 숲 가꾸기 패트롤 사업단은 생활권에 지장을 줄 우려나 재해 위험성이 있는 수목을 제거해 주는 역할을 맡고 있다.   고소차, 기계톱 등 산림관련 장비활용이 가능한 숙련된 기술자로 구성돼 산림현장 민원 처리와 산림재해 예방?복구 활동을 수행하고 있다.   올 한해에만 산림재해예방 민원 약 350건 2,100본을 처리 하는 등 산림민원 해결사 역할을 톡톡히 해주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최우식 산림녹지과장은 “숲 가꾸기 패트롤 사업단을 통해 좀 더 나은 산림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주택지, 농경지 등 생활권 주변 산림피해에 능동적으로 대처하겠다”고 밝혔다.   <담당부서 산림녹지과 290-2725>  
    2019-12-16 00:00:00
    MORE VIEW
  • 완주군초보귀농귀촌인완주알기교육.JPG
    농업·산림 완주 제대로 알고 귀농귀촌 하자
    완주 제대로 알고 귀농귀촌 하자 완주군, 완주알기 교육 호응   초보 귀농귀촌인을 위해 완주 알기 교육이 진행돼 호응을 얻었다.   11일 완주군은 지난 10일 초보귀농귀촌인 및 예비 귀농귀촌자 100여명을 대상으로 완주알기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 교육은 3년 이내 귀농귀촌자를 주 대상으로 완주군의 다양한 정보를 제공해 초보 귀농귀촌자들이 앞으로 어떻게 완주에서 살아가야하는지 방향을 설정하는데 도움을 주기 위해 이뤄졌다.   교육에서는 완주군 귀농귀촌 지원정책 설명을 시작으로, 소셜굿즈 정책, 로컬푸드 직매장 참여방법, 로컬푸드 가공센터 이용방법까지 초보 귀농귀촌자라면 누구나 필요하고 알아야 할 사항들로 진행됐다.   또한 군청 1층 로비에서는 귀농인, 청년, 공동체에서 만든 가공품 및 농산물을 판매하고 귀농귀촌 정책 내용을 사진으로 전시해 참여자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이번 교육에 참여한 한 참가자는 “귀농귀촌을 준비하고 있는데 교육이 있어 참여하게 됐다”며 “완주군의 궁금한 점을 해소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됐다”고 말했다.   박성일 완주군수는 “완주군은 농민을 위한 로컬푸드와 주민들로 이뤄진 다양한 공동체 활동으로 귀농귀촌하기에 좋은 지역이다”며 “이번 교육을 통해 귀농귀촌인들이 완주군민으로서 자리매김할 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담당부서 농업축산과 290-2472>  
    2019-12-16 00:00:00
    MORE VIEW
  • 청년캠프6차-2.jpg
    농업·산림 도시청년들에게 완주청년의 삶 들려주다
    도시청년들에게 완주청년의 삶 들려주다 ‘청년과 청년을 잇다’캠프… 귀촌 공감대 마련   완주의 청년들과 도시청년들이 함께 만나 공감대를 형성하는 기회를 가졌다.   11일 완주군은 지난 5일부터 3박 4일의 일정으로 완주청년과 도시청년이 만나는 ‘청년과 청년을 잇다’ 캠프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완주군 귀농귀촌지원센터 주관으로 진행된 올해 여섯 번째 청년캠프로 청년들은 대둔산을 등반하고 농업창업, 1인 창업, 문화예술 귀촌에 관심분야를 선택해 귀촌에 성공한 선배들을 만나는 장을 마련했다.   농업창업은 다육이 농장(비봉)과 새싹인삼(소양)을 하는 청년을 찾아가 농업창업에 대해 정보를 주고 받았다.     1인 창업은 림보, 감나무 책방(고산)을 운영하는 청년을 만나 농촌 창업에 대해 많은 경험담을 들려주었다.   문화귀촌은 ‘우리는 왜 예술인 마을을 만드는가’를 주제로 강연과 함께 타일콜라주 작업을 함께 진행해 시골에서의 문화예술 활동의 다양성을 알려주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캠프를 통해 서로 유대감을 갖고, 청년 귀촌자로 사는 법에 대한 이야기를 듣고 청년들의 고민상담도 자연스럽게 이뤄졌다.   참가자들은 “다른 지역에서는 경험해보지 못한 농촌에서의 삶을 알 수 있게 됐고, 귀촌에도 다양한 종류가 있다는 것을 알았다”며 “농촌과 더 가까워지는 계기가 됐다”고 소감을 전했다.   정정균 농업축산과장은 “청년캠프가 완주군을 알릴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됐다”며 “2020년에는 많은 청년들이 귀농귀촌 할 수 있도록 프로그램 발굴에 많은 정성을 쏟겠다”고 말했다.   <담당부서 농업축산과 290-2475>  
    2019-12-16 00:00:00
    MORE VIEW
  • 산림에너지자립사진.jpg
    농업·산림 전국 지자체 산림바이오에너지 배우러 ‘완주로’
    전국 지자체 산림바이오에너지 배우러 ‘완주로’ 산림청 산림에너지자립마을 공모사업 참여 지자체 워크숍   산림청과 전국의 지자체 공무원들이 산림바이오에너지 선도지역인 완주 고산자연휴양림을 찾았다.     6일 완주군은 최근 산림청이 주관한 2020년 산림에너지자립마을 공모사업 참여희망 지자체 워크숍이 고산자연휴양림에서 개최했다고 밝혔다.   전국 19개 참여희망 지자체공무원과 마을주민 등 90여명이 참석한 이번 워크숍은 완주군 고산자연휴양림 우드칩보일러 열공급시설 및 목재칩 파쇄장비 등을 견학하는 시간을 가졌다. 산림청에서는 2020년 산림에너지자립마을 공모사업 설명과 질의응답 시간을 가졌다.   이번 행사는 공모사업 공고에 앞서 산림청이 산림에너지분야를 선도적으로 활용하고 있는 완주 고산자연휴양림의 현장을 살펴보며 실무적 이해를 돕기 위해 마련됐다. 고산자연휴양림은 중앙공급식 우드칩보일러를 선도적으로 설치·운영하고 있다.     산림에너지자립마을 공모사업은 내년도 전국 2개소에 조성예정으로 산림 내 버려지는 미이용 산림바이오매스 자원화시설과 마을단위 열병합발전 및 중앙열공급시설을 조성하는 사업이다.   온실가스의 획기적인 감축과 산림부산물 활용 증대, 마을단위 발전수익 및 지역 일자리 창출이 기대되는 사업으로 개소당 44억원이 투입된다.     완주군은 이번 공모사업에도 참여 예정으로 고산자연휴양림 산림바이오매스 홍보타운에 이어 분산형 산림에너지자립마을 조성으로 로컬에너지 1번지 완주군을 만들어 나갈 계획이다.   <담당부서 산림녹지과 290-2712>    
    2019-12-10 00:00:00
    MORE VIEW
  • w푸드수료식사진.jpg
    농업·산림 완주군, 농촌신활력플러스 사업 순항
    완주군, 농촌신활력플러스 사업 순항 W푸드아카데미 식생활지도사과정 교육생 전원 자격증 취득   완주군의 농촌신활력플러스 사업이 순항 중이다.   6일 완주군은 농촌신활력플러스 세부 사업 중 하나인 ‘W푸드아카데미 심화과정’ 식생활지도사과정 교육생 전원이 자격증을 취득했다고 밝혔다.     식생활지도사 과정은 농촌 신활력플러스 기본교육과 조직화교육을 이수한 교육생을 대상으로 식생활관리, 건강음식 조리실습 등 다양한 분야 전문가 강의로 이뤄져 총 35명이 참여했다.   이들은 총 40시간의 교육을 진행했으며 출석 80%이상, 자격증 필기시험 70점 이상으로 민간자격증을 수여받았다.     교육을 수료한 교육생들은 완주군의 농산물 및 자원을 가지고 바른 먹거리를 선도하는 역할을 수행한다. 군은 현장에서 이들이 다양한 실무자로 활동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심화교육과정에 참가한 교육생들은 “이론교육과 실습교육을 함께 진행해 교육생들이 직접 실무에서 활용 가능한 다양한 지식을 쌓을 수 있었다”며 “교육생들의 끈끈한 네트워크 형성에도 많은 도움이 됐다”고 소감을 전했다.   박성일 완주군수는 “다양한 W푸드아카데미 교육을 통해 교육생들은 역량강화 뿐만이 아니라 지역주민들 간의 화합도모까지 이뤄지길 바란다”며 “서로 상생해 커나갈 수 있는 하나의 계기가 되는 교육프로그램으로 활력 있는 농촌공간을 조성하는 계기가 되기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완주군은 농촌신활력플러스 사업을 통해 이서 삼락마켓 혁신점 부지에 W푸드테라피센터를 구축해 공동체 활동, 식품개발, 미니팜 등의 단위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담당부서 먹거리정책과 290-2829>  
    2019-12-09 00:00:00
    MORE VIEW
  • 농업·산림 완주군, ‘산림분야’ 우수 지자체 선정
    완주군, ‘산림분야’ 우수 지자체 선정 산림청 평가 우수 지자체 표창 포상금 지원     완주군이 산림청에서 주관한 ‘2019년도 정부합동평가’에서 산림분야 우수 지자체로 선정됐다.   5일 완주군에 따르면 산림청은 지표별 점수를 합산해 고득점 순으로 평가해 우수 광역지자체 9개 기관과 기초지자체 10개 기관을 선정했다.   완주군은 우수기관 지자체로 선정돼 표창과 포상금으로 650만원을 지원 받는다.   정부합동평가에서 군은 지속가능한 산림자원 육성, 도시녹화, 산사태예방?대응, 산불 방지, 임도시설 사업 등 산림녹지 전 분야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72%의 높은 산림면적을 보유한 산림의 장점을 적극적으로 활용해 다양한 시책을 발굴하고 도심 주변 벌채지의 조림과 숲가꾸기를 통한 미세먼지저감 등 적극적인 산림사업 추진에 호평을 받았다.   최우식 산림녹지과장은 “이번 평가 결과를 계기로 지표별 실적 향상 방안에 대한 노하우를 축적해 지속인 쾌거를 이루도록 더 노력하겠다”며 “앞으로도 군민의 기대에 부응하도록 적극적인 산림행정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담당부서 산림녹지과 290-2715>  
    2019-12-09 00:00:00
    MORE VIEW
  • 생강농업유산지정서.JPG
    농업·산림 ‘완주 생강 전통농업시스템’ 국가중요농업유산 지정
    ‘완주 생강 전통농업시스템’ 국가중요농업유산 지정 지정서 수여받아… 한반도 생강 역사 종가 확인   국가중요농업유산 제13호로 등재된 ‘완주 생강 전통농업시스템’이 국가중요농업유산 지정서를 수여 받았다.     5일 완주군은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실에서 열린 국가중요농업유산 지정서 전달식에 참여해 지정서를 전달받았다.   국가중요농업유산지정 제도는 농업인이 해당지역의 환경·사회·풍습 등에 적응하면서 오랫동안 형성시켜 온 유형·무형의 농업자원을 보전가치에 따라 국가가 지정하는 제도로, 지난 2013년부터 시행됐다.    그동안 완주군은 생강 농가 주민들과 함께 봉동생강 국가중요농업유산 지정을 위한 추진위원회를 발족하고, 생강굴 전수조사, 생강농법 연구, 현장 토론회 등 완주 생강의 가치를 발굴하는데 총력을 기울여왔다.   그 결과 완주 생강 전통농업시스템이 국가중요농업유산 제13호로 지정되는 성과를 올렸다.   완주 생강 전통농업시스템의 핵심가치는 온돌식 ‘시앙굴’(생강굴의 방언형)이다.   온돌식 시앙굴은 한민족 고유의 난방 시설 온돌을 농업 기술로 재창조한 것으로, 고래 밑에 굴을 파서 아침과 저녁에 불을 때면서 생기는 화기(火氣)로 고래를 달구어 고래 및 시앙굴의 온도를 높이는 방식이다. 아열대 작물인 생강을 한반도 기후에 정착시키고 안정적으로 농사를 지은 조상들의 지혜다.   특히, 완주군에서는 온돌식 생강토굴 뿐만 아니라 수직강하식 생강토굴, 수평이동식 생강토굴 등 시대와 여건에 따라 다양한 방식으로 진화해왔다. 이는 생강토굴의 이채로운 땅속 경관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박성일 완주군수는 “국가중요농업유산 지정으로 완주가 생강종가(生薑宗家)로서의 명성을 되찾아 지역 자긍심을 회복하고, 지역 농업과 경제 발전의 계기를 마련하게 됐다”며 “주변의 우수한 관광자원들과 연계하고 보전해 완주 생강의 브랜드 가치를 높여나가겠다”고 말했다.   <담당부서 먹거리정책과 290-2687>      
    2019-12-09 00:00:00
    MORE VIEW
  • 곶감축제관련자료사진1(2).jpg
    농업·산림 임금님 진상했던 완주곶감, 맛보러 가볼까
    임금님 진상했던 완주곶감, 맛보러 가볼까 오는 20일부터 22일까지 대둔산 도립공원 잔디광장서 완주 곶감축제   우수성을 자랑하는 완주의 곶감을 한 자리에서 만난다.   3일 완주군은 오는 20일부터 22일까지 운주면 대둔산도립공원 잔디광장에서 올해로 6번째 완주 곶감축제가 열린다고 밝혔다.   완주곶감은 대둔산의 차갑고 신선한 바람으로 만들어져 쫄깃하고 달콤한 맛을 자랑한다. 특히, 임금님에게 진상했던 씨 없는 고종시 곶감은 전국적으로 유명하다.   축제장에서는 방문객이 직접 감을 깎아 곶감을 만들 수 있는 체험과 감 껍질이 끊어지지 않고 빨리 깎는 만리장성 곶감대전 체험행사를 즐길 수 있다.     또한 감과 관련된 도자기 전시, 완주군에서 생산된 명품 곶감을 직접 구매할 수 있는 판매장도 운영한다.   이외에도 완주 로컬푸드 판매장에서 농특산물을 구입할 수 있고, 향토음식 먹거리 판매장, 곶감가요제에도 참여할 수 있다.   박성일 완주군수는 “완주곶감의 명품화를 위해 군에서는 지속적으로 떫은감 저수고 재배사업, 토양개량제 및 유기질비료를 지원하고 있다”며 “이번 축제가 완주 곶감의 우수성을 알리고, 생산농가의 소득증대에도 기여할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하겠다”고 밝혔다.   <담당부서 산림녹지과 290-2757>    
    2019-12-05 00:00:00
    MORE VIEW