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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군 인터넷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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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농업·산림 완주군, 산림소득분야 지원비율 대폭 상향
    완주군, 산림소득분야 지원비율 대폭 상향 10개 분야, 640개소, 44억원 투입   완주군이 올해 산림소득분야 지원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4일 완주군에 따르면 산림소득분야 지원은 단기소득 임산물의 생산·가공·유통체계를 구축해 임업인의 소득향상을 도모하는 것으로 시설의 현대화·규모화로 생산성 및 품질향상 등 대외경쟁력 강화를 꾀하게 된다.   산림소득분야 지원사업은 임산물 유통기반 조성, 임산물 상품화 지원, 산림작물 생산단지 및 생산기반 조성, 임산물 관수시설 지원사업 등이다.   지원규모는 10개 분야에 약 640개소이며, 국비 9억을 비롯해 총 사업비 44억이 투입된다.   특히, 올해부터는 산림소득분야 보조금 지원 비율을 50%로 상향해 농가의 부담을 대폭 완화시켰다.   사업대상자는 사업별 지원기준 및 절차 등을 확인 후 보조금 교부신청서 및 사업계획서, 증빙서류를 읍·면 행정복지센터에 제출하면 된다.     박성일 완주군수는 “올해는 보조비율을 상향해 농가의 부담을 완화한 만큼 농가의 소득증대를 기대한다”며 “다 같이 잘사는 으뜸도시 완주를 만들기 위해 임업인들의 많은 신청과 관심을 바란다”고 말했다.   <담당부서 산림녹지과 290-2724>  
    2020-03-04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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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농업·산림 완주군 친환경농가 활력… 직불제 접수
    완주군 친환경농가 활력… 직불제 접수 접수기간 내달 30일까지 읍면사무소서 가능   완주군이 친환경농가에 활력을 더한다.   3일 완주군은 친환경농업을 실천하는 농업인들에게 소득 감소분 및 생산비 차이를 보전하는 친환경농업 직불제 사업 신청을 접수받는다고 밝혔다.   지원대상은 2020년 사업기간(1월~10월) 중 친환경농업을 충실히 이행하고 인증기관의 이행점검 결과에서 적격으로 통보받은 농지로, 농가당 0.1~5.0ha 한도로 지원된다.   지급단가는 유기농 기준 ha당 논은 70만원, 과수는 140만원, 채소?특작?기타는 130만원이 지원되며, 무농약 기준 논 50만원, 과수 120만원, 채소?특작?기타는 110만원이 지원된다.   접수기간은 당초 3월 31일까지였지만 코로나19 확산을 방지하고 민원혼란을 최소화하기 위해 4월 30일까지로 연장된다. 신청은 농지소재지 읍?면사무소에서 할 수 있다.     직불금은 친환경농산물 인증기관의 이행점검을 거쳐 올해 11월에 지급될 예정이다.   박이수 완주군농업기술센터 친환경농업팀장은 “개편된 친환경농업 직불제를 농업인들이 좀 더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읍?면 담당자들을 상대로 충분한 교육과 홍보를 실시해 친환경농가들이 불편함을 최소화 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담당부서 기술보급과 290-3333>  
    2020-03-04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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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농업·산림 완주군, 산림에너지자립마을 조성한다
    완주군, 산림에너지자립마을 조성한다 산림청 공모사업 선정 국비 확보… 올해 착공 예정   완주군이 산림청이 주관한 산림에너지자립마을 조성사업 공모에 선정됐다.   3일 완주군은 지난 2일 산림청이 주관한 2020년 산림에너지자립마을 조성사업 공모에 선정돼 국비 22억원과 지방비를 합쳐 총 44억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산림에너지자립마을은 산림내 버려지는 미이용 산림바이오매스를 이용해 연료생산 시설과 마을단위 열병합발전 및 중앙열공급시설을 조성하는 사업이다.   공모사업 선정으로 완주군의 온실가스의 획기적인 감축과 산림부산물 활용 증대, 마을단위 발전수익 및 지역 일자리 창출이 기대되고 있다.   올해 착공해 내년말 준공 예정으로 완주군의 경우 화산면 화평리 면소재지 4개마을을 대상으로 공모를 신청했다.     연간 54만kW의 발전설비와 시간당 45만kcal 온수생산설비 계획으로 연간 3400만원의 전기판매 수익과 저가의 환경친화적 온수공급 및 지역일자리, 산림바이오매스 테마관광 등 지역부가가치 창출면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박성일 완주군수는 “이번 산림청 공모사업 선정으로 완주 산림바이오매스 메카 도시 추진에도 박차를 가하겠다”며 “고산자연휴양림 산림바이오매스 홍보타운에 이어 화산면 분산형 산림에너지자립마을 조성으로 로컬에너지1번지 완주군을 만들어 나갈 계획이다”고 밝혔다.   <담당부서 산림녹지과 290-2712>  
    2020-03-03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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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농업·산림 완주군, 종합검정실로 과학영농실현
    완주군, 종합검정실로 과학영농실현 작물별 토양시비처방서 발급… 농업생산력?친환경농업 기여   완주군이 종합검정실 운영을 통해 농업인들에게 적절한 토양시비처방서를 발급해 주면서 큰 호응을 얻고 있다.   2일 완주군에 따르면 농업기술센터 내에서 운영 중인 종합검정실은 토양검정과 토양시비처방서 발급을 통해 농업인이 논, 밭에 필요한 만큼의 퇴비나 비료를 토양에 투입하도록 돕고 있다.   토양시비처방서가 필요한 농업인은 한 포장에서 10개 이상 지점을 선정해 채취한 흙을 골고루 섞어 그중 1kg 정도만 취해 토양검사를 의뢰하면 된다.     채취방법은 겉흙 1~2cm를 걷어내고, 삽으로 V자모양으로 한번 파낸 뒤, 15cm(과수 20cm)까지 측면 흙을 채취하면 된다.    토양시료 채취시기는 작물의 생육후기나, 수확직후가 바람직하지만 한 해 여러 번 작물 재배시 시비전에 채취하면 된다.   완주군농업기술센터는 매년 3~4000여점의 토양시비처방서를 발급하고 있으며, 이는 지속적인 농업생산력과 친환경농업을 하는데 크게 기여하고 있다.   농업기술센터 이세자 팀장은 “농업은 토양검정으로 시작해서, 토양검정으로 끝나는 과학농업이다”며 환경보전과 경영비 절감을 위한 토양검정을 당부했다.   자세한 내용은 완주군농업기술센터 과학영농팀 063-290-3312으로 문의하면 된다.   <담당부서 농촌지원과 290-3273>  
    2020-03-02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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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양파마늘의무자조금관련-고산1.jpg
    농업·산림 완주군 양파·마늘 의무자조금 신청기간 연장
    완주군 양파·마늘 의무자조금 신청기간 연장 코로나19 여파 접수 저조… 이달 말까지 신청 가능   완주군이 양파·마늘 의무자조금 신청기간을 연장했다.   2일 완주군에 따르면 마늘, 양파 생산자 권익을 위한 의무자조금 승인을 받기 위해서는 「농수산 자조금의 조성 및 운용에 관한 법률」에 따라 참여 농업인수가 해당 품목 전체 농업인수의 절반을 넘거나, 생산량 또는 재배면적이 전국의 절반을 넘어야만 가능하다.   하지만 코로나19 확산으로 양파·마늘 의무자조금단체 회원가입 신청서 접수가 원활하지 못하고 실적이 부진함에 따라 신청서 접수기간을 당초 2월 28일에서 이달 31일까지로 연장했다.   이에 따라 가입신청서를 제출하지 않은 대상자(양파·마늘 재배면적이 1,000㎡이상인 경영체이거나 전년도 마늘·양파 생산액이 1억원 이상인 생산자단체(조합))는 기한 내에 관할 읍면 사무소에 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한편 완주군은 전년도 11월부터 고산, 화산 등 관내 주산지 읍면을 대상으로 주민 설명회를 진행해왔으며, 회원가입 홍보 현수막 게시, 읍면사무소 안내창고 홍보자료 비치 등 가입률 확대를 위한 집중 노력을 펼치고 있다.   <담당부서 기술보급과 290-3321>  
    2020-03-02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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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농업·산림 완주군, 봄철 산불방지에 총력
    완주군, 봄철 산불방지에 총력 산불방지대책본부 본격 운영… 초동진화체계 구축   완주군이 봄철 산불방지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27일 완주군은 지난 1월 20일부터 5월 31일까지를 봄철 산불조심기간으로 정한 가운데 산불방지대책본부를 본격 운영하고 있다고 밝혔다.     완주군은 지난 1일부터 산불감시원 80명, 산불전문예방진화대 40명 등을 산불 발생 취약지에 집중 배치하고 산불진화차량 4대 등 진화장비 및 전문 인력을 투입하면서 산불의 조기발견과 초동진화체계를 구축했다.   이와 함께 산불 발생자에 대해서는 과태료 부과 및 산림사범으로 처리하고, 산림인접지역(산으로부터 100m이내) 소각행위를 중점적으로 계도 및 단속을 실시하고 있다.   산림보호법에 따르면 허가를 받지 않고 산림이나 산림인접지역에서 불을 피운 경우 30만원의 과태료가 부과되며, 실수로 산불을 낼 경우라도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30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해질 수 있다.   반창원 산림녹지과장은 “논·밭두렁 및 생활 쓰레기 등 각종 소각행위로 산불이 빈번이 발생하고 있다”며 “사소한 불씨로 소중한 산림자원은 물론 인명 피해로 이어질 수 있어 절대 해선 안 된다”고 강조했다.   이어 “산불 발생자에 대해서는 관련 법령에 의거해 과태료를 부과하는 등 엄정 대응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담당부서 산림녹지과 290-2728>  
    2020-02-27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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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농업·산림 완주군 농촌지도사업 대상자 선정 완료
    완주군 농촌지도사업 대상자 선정 완료 올해 농업기술센터 72개 사업 대상자 선정… 농업경쟁력 향상 기대   완주군이 올해 추진하는 농촌지도사업 대상자 선정을 완료했다.   26일 완주군은 농업기술센터에서 10명의 심의위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농업산·학협동심의회를 개최, 2020년에 추진하는 농촌지도사업의 대상자 선정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이번 심의회를 통해 선정 지원되는 72개 사업은 고구마재배 일관기계화 기술시범사업 등 신기술보급사업과, 농경문화소득화모델구축 등 마을 및 동아리 등 공동사업, 농업인학습단체 한마음대회 등 단체지원 등 분야별 다양한 사업이 포함돼 있다.     이를 통해 새 기술접목과 생산비 절감 등 완주군의 농업경쟁력을 한층 높일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완주군농업산학협동심의회는 농업기술센터소장을 위원장으로 대학교수, 농업관련기관, 농업인단체 대표, 선도농가 등 16명의 위원으로 구성, 운영되고 있다.   대상자 선정과 함께 심의회는 농업농촌의 발전방향 및 정책 등 농업관련 각 분야의 다양한 의견을 청취하고, 어려운 농촌현실을 함께 고민하는 시간을 가졌다.   사업대상자로 선정된 농가 및 단체는 사업추진 방법과 보조금 집행, 관리요령 등에 대한 분야별 담당직원의 사전교육을 실시한 후 3월부터 본격적인 사업에 착수하게 된다.     기순도 농업기술센터장은 “3월부터 서서히 영농철이 시작되므로 농촌지도사업 대상자가 조기에 사업을 착수해 빠른 시일 내에 완료할 수 있도록 행정력을 집중하겠다”며 “코로나19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현 상황을 지혜롭게 극복하고 농업경쟁력 향상으로 농토피아 완주를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담당부서 농촌지원과 290-3251>  
    2020-02-26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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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산불감시원교육.jpg
    농업·산림 ‘산불없는 완주’ 만든다
    ‘산불없는 완주’ 만든다 완주군, 산불감시원 교육 전문성 높여   완주군이 산불없는 완주만들기에 총력을 기하고 있다.   25일 완주군은 지난 21일과 24일 이틀간 산불감시원 80명을 대상으로 한국산불방지기술협회 전문 강사를 초청해 산불에 대한 이론교육 및 산불진화장비를 활용한 진화훈련을 고산 자연휴양림에서 실시했다고 밝혔다.   산불감시원들의 전문성과 현장대응능력을 높이기 위해 마련된 교육은 첫째 날, 산불의 기본지식, 산불예방·진화와 대처방법 및 안전사고 예방 등 이론교육을 실시했다.   이어 둘째 날에는 진화에 필요한 각종 장비 활용법과 뒷불 정리 요령 등 실제 산불발생 시 효과적인 현장 대응 능력을 높일 수 있도록 실제와 같은 실습교육을 진행했다.   반창원 산림녹지과장은 “최근 건조한 날씨와 영농 준비 철을 맞아 논밭 태우기 등 산불발생 위험성이 증가하고 있다”며 “산불감시원의 전문성을 높이고 앞으로도 지속적인 교육 및 홍보를 통해 산불피해를 최소화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담당부서 산림녹지과 290-2728>  
    2020-02-25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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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농업·산림 완주군, 산불방지 주민 홍보활동
    완주군, 산불방지 주민 홍보활동 전문강사 초빙해 교육 경각심 고취   완주군이 건조한 날씨가 이어지는 봄철을 맞아 주민들의 산불위험에 대한 경각심을 고취시키고 있다.   24일 완주군은 최근 한국산불방지기술협회 전문 강사를 초청해 비봉면 동리마을 과 원백도마을 주민 40여명을 대상으로 산불예방 교육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산불예방 농·산촌 주민들의 산불예방 의식 함양과 산불위험 경각심을 고취시키기 위해 실시됐다.   주민들에게는 산불예방법 및 산불발생 통계, 산불발생 시 신고 등 대처요령, 산불요인 사전제거 사업방법, 산불관련 벌칙규정, 대국민 행동요령 등을 교육해 산불의 위험성을 알렸다.   반창원 산림녹지과장은 “민간인이 산불을 진화하는 것은 위험하고 인명피해로도 이어질 수 있기 때문에 산불발견 즉시 119 소방서 또는 완주군청 산림녹지과로 먼저 신고해달라”며 “산불은 진화보다는 예방이 최우선 인만큼, 항상 경각심을 가져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담당부서 산림녹지과 290-2728>  
    2020-02-25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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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농업·산림 완주군, 주산지 일관기계 장기임대?운용 접수
    완주군, 주산지 일관기계 장기임대?운용 접수 농협?주산지 작목반 대상   완주군이 주산지 일관기계화를 위한 농업기계 장기임대?운용 사업신청을 접수받고 있다.   21일 완주군은 2020년 주산지 일관기계화를 위한 농업기계 장기임대?운용 사업신청을 완주군농업기술센터에서 오는 28일까지 접수받는다고 밝혔다.   사업신청 자격은 관내 농협 또는 주산지 작목반으로, 사업계획서를 작성해 신청하면 된다.   주산지 일관기계화 지원사업은 파종~수확에 쓰이는 단계별 농업기계를 농업기술센터에서 구입한 후 임대인와 장기임대 계약을 체결하는 것이다.   이후 임대인은 임대료(주산지 일관기계화 지원사업 지침에 따라 임대료 책정)를 지불하고 농업기계를 장기임대?운용할 수 있다.   2019년에는 양파와 콩작목반에서 각각 임대계약을 체결했다.   이용 농업기술센터 농촌지원과장은 “농촌인구 감소, 농촌노동의 고령화에 대비해 주산지 밭작물 기계화 정책을 추진하고 있다”며 “주산지 일관기계화 사업에 많은 관심과 신청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주산지 일관기계화 지원에 대한 자세한 문의는 농업기술센터 농기계팀(290-3279)에 하면 된다.   <담당부서 농촌지원과 290-3279>  
    2020-02-21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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