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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군 인터넷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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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치유농장교육사진1.jpg
    농업·산림 농촌이 ‘치유공간’으로 완주군 치유농장 본격화
    농촌이 ‘치유공간’으로 완주군 치유농장 본격화 사회적 일자리와 생산형 복지 실현… 관내 5개소 선정   완주군이 치유농업을 기반으로 사회적 일자리와 생산적 복지를 실현하기 위한 치유농장 사업을 본격화했다.     27일 완주군은 치유농장에 관심이 있는 완주관내 23개소의 신청을 받아 전문가 컨설팅, 현장심사, 교육을 통한 선정 절차를 통해 5개소를 선정했다고 밝혔다.   선정된 5개소는 농업법인드림뜰, 에버팜협동조합, 완주시니어클럽, 장애인 행복채움농장, 은혜의 농장이다.   이 농장들은 프로그램 운영과 안전을 위한 시설 개보수를 지원받고 프로그램 운영에 대한 컨설팅을 통해 완주형 치유농장 모델을 만들어갈 예정이다.   완주군은 치유농장을 여가형, 복지형, 회복형 3개의 유형으로 확대한다.     여가형은 도시민(관광객, 체험객, 회원 등)을 대상으로 농업 활동을 통해 치유 효과를 체험하고 직접 재배한 재료로 요리까지 해보는 체험관광으로 치유농업을 통한 부가가치 창출을 꾀한다.   복지형은 완주군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유휴 경작지를 활용하여 공동재배를 진행하고 이를 통해 복지서비스와 치유농업을 연계하여 수익과 사회적 일자리 창출을 유도하고자 한다.     마지막 회복형은 질병과 사고, 고령 등의 이유로 농업활동이 중단된 농업인에게 농업을 재기할 수 있도록 조력자의 연계를 통해 농업은 노하우를 제공하고 농업환경 개선을 지원 받을 수 있도록 한다.     박성일 완주군수는 “농업의 1차적인 식량생산을 넘어서서 사회적인 부가가치도 창출하는 치유농업의 선구자 역할을 완주군이 해나갈 것으로 기대한다”며 “치유농장을 통해 사회적 통합에도 한걸음 더 나아가는 것에 보탬이 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담당부서 먹거리정책과 290-2829>  
    2020-01-06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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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강동구주민대상공공급식홍보2.jpg
    농업·산림 완주군-강동구의 실질적 ‘우호 협력’ 강화
    완주군-강동구의 실질적 ‘우호 협력’ 강화 지방-수도권 지자체 상생모델로 우뚝 서다 전국 최초 ‘도농상생 공공급식 협약’ 2017년 체결, 지속적 협력사업 추진 공공급식 어린이집, 복지관 등 139개소에 연간 18억원 공급   완주군과 서울특별시 강동구의 끈끈한 우정이 지방과 수도권 지자체의 상생협력의 모델로 부상하고 있다.   두 지자체는 2017년에 전국 최초로 ‘도농상생 공공급식 협약’을 맺고 다양한 협력 사업을 입체적으로 추진하고 있으며, 최근엔 도시농업 등 다양한 행사에 서로 우정 참여하는 등 굳건한 우호협력 시대를 강화해 가고 있다.   완주군은 특히 강동구 내 어린이집과 복지관 등 139개소에 연간 18억 원어치의 농산물과 식재료를 공공급식지원센터를 통해 공급하는 등 실질적인 교류협력을 통해 깊은 신뢰를 쌓아오고 있다. 올해 3월에는 박성일 완주군수가 강동구를 직접 찾아 이정훈 구청장과 상호 협력 확대를 논의한 이후 공공급식 소비자와 생산자를 중심으로 간담회와 산지체험 등 소통·교류를 더욱 활발히 이어왔다.   또 올해 9월에는 강동구의회 의장 일행이 완주군을 찾아 농산물 안전성 분석실과 급식지원센터, 와일드푸드 축제장을 방문하는 등 상호 이해의 폭을 넓히기도 했다.   이달 20일에는 강동구 명일근린공원에서 열린 ‘동지한마당’ 행사에 완주군 완주공공급식지원센터가 참가해 판매 부스를 운영하는 등 그간의 강동구 협력에 화답했다. 동지한마당 행사는 강동구가 매년 개최하는 행사로, 도시농부와 주민들이 한자리에 모여 세시풍속을 체험하며 한 해를 마무리하고 새해의 풍년과 평안을 기원하는 자리다.   완주군은 이날 도농상생 공공급식사업 홍보관을 운영하고, 올해 국가중요농업유산으로 지정된 완주 생강과 농·특산품을 알리는 직거래 매장을 함께 운영해 강동구 주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받았다. 두 지자체는 이날 공공급식 외에도 강동구 로컬푸드 직매장인 싱싱드림매장에 완주산 로컬푸드 가공품을 판매하기로 협의하는 등 상호 발전적 협력 방안을 확대해 나가기로 했다.   박성일 완주군수는 “생산자는 안정된 판로를 확보하고 소비자는 안전하고 건강한 식재료를 안정적으로 제공받는 모두가 이로운 사업”이라며, “상호 교류를 더욱 확대하고 지역 간 이해의 폭을 넓혀 도농 상생의 큰 틀을 이어가길 기대 한다”고 말했다.   <담당부서 먹거리정책과 290-2579>  
    2020-01-02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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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완주곶감축제(2).JPG
    농업·산림 제6회 완주 곶감축제 성료
    제6회 완주 곶감축제 성료 대둔산 도립공원에 4만여명 찾아   전국 최고의 맛과 품질을 자랑하는 완주의 곶감을 만날 수 있는 ‘제6회 완주 곶감축제’가 성공적으로 마무리 되었다.   지난 20일부터 22일까지 대둔산 도립공원에서 열린 ‘제6회 완주 곶감축제’에는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방문객과 등산객 등 4만여명이 축제장을 찾았다.   완주 곶감은 60여일간 천혜의 햇빛과 신선한 바람으로 자연 건조해 쫄깃함과 달콤함이 여느 곶감보다 뛰어나다.     최고 품질의 완주 곶감과 함께 로컬푸드 1번지 완주에서 생산된 대추, 커피, 딸기 등 다양한 농산물도 평소보다 저렴한 가격에 판매해 방문객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또한 곶감 도자기 만들기, 이끼아트 등 체험행사를 비롯하여, 연계행사로 열린 곶감가요제는 축제장 분위기를 한껏 고조시키는 역할을 했다.   관내뿐만 아니라 인근의 전주, 익산, 충남을 비롯해 서울, 경기의 타지역 관광객들도 찾으면서 완주 곶감의 명성을 재확인했다.   박성일 완주군수는 “추운 날씨에도 많은 참여와 아낌없는 성원을 보내준 군민과 관광객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대한민국 대표 곶감축제로 발돋움 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과 콘텐츠 개발에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담당부서 산림녹지과 290-2757>  
    2020-01-02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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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땔감나누기.jpg
    농업·산림 완주군 ‘겨울철 사랑의 땔감나누기 행사’ 추진
    완주군 ‘겨울철 사랑의 땔감나누기 행사’ 추진 숲가꾸기사업장 산물이용 독거노인 등 난방용 땔감 지원   완주군이 사랑의 땔감 나눔으로 산림을 보호하고, 이웃사랑까지 펼치고 있다.   23일 완주군은 지난 16일부터 이날까지 관내 숲가꾸기사업장에서 나오는 솎아베기 산물 중 목재로서 활용이 불가능한 나무를 수집해 겨울철 난방용 땔감으로 지원했다고 밝혔다.     난방용 땔감은 관내 독거노인 등 11가구에 전달됐다.   앞서 군은 산림청 사회적일자리 창출사업으로 저소득층과 청년실업자의 안정적인 일자리 제공을 위해 공공산림가꾸기사업을 추진해 숲가꾸기 산물 900㎥를 수집했다.   산불, 산사태 등 산림재해예방을 위해 수집한 산물을 독거노인 및 기초생활수급자 등에게 난방용 땔감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나눈 것.   반창원 산림자원팀장은 “산림부산물의 활용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유류 등 연료비 부담으로 화목, 아궁이를 사용하는 독거노인, 기초생활수급자 등에게 땔감나누기 행사가 큰 호응을 얻고 있다”며 “내년에도 숲가꾸기 산물수집을 확대해 행사를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담당부서 산림녹지과 290-2712>  
    2020-01-02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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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농업인회관준공식.JPG
    농업·산림 농업인과의 소통의 산실 ‘농업인회관 준공식‘ 가져
    농업인과의 소통의 산실 ‘농업인회관 준공식‘ 가져 농촌진흥사업 종합보고회로 한해 마무리,   2019년도 농촌진흥사업 종합평가에서 기관상 3관왕 수상   완주군은 23일 완주 농업인들의 싱크탱크가 될 완주군 농업인회관 준공식을 가졌다.   완주군 농업인회관은 2015년 8월부터 사업비 43억원을 투입하여 설계용역 및 건축 착공에 들어가 부지면적 2,816㎡에 연면적 1,457㎡ 규모로 지상 3층 건물로 건축됐다.   내부시설로는 1층에 농산물 안전관리센터가 자리하며, 2층과 3층에는 농업인단체 사무실과 최첨단 음향시설을 갖춘 교육장, 입체식 대강당, 휴게공간 등이 조성되었다.   이번 행사에는 박성일 완주군수를 비롯해 군위원, 지역농협장, 농업인단체장, 품목별연구회임원, 농촌진흥사업 참여농가 등 농업관련 관계인 150여명이 참석했다.   농업인회관은 농촌지도자회, 농업경영인회, 농민회 등 농업인단체의 사무실 부재로 인한 소통부족과 공감대 형성에 어려움을 반영한 것으로 농업인단체의 목소리를 대변하며, 완주농정을 함께 고민할 파트너로서 농업기술센터 내에 건립한 것이다.   준공식 후 농촌진흥사업 종합보고회가 이어졌다. 종합보고회에서는 2019년 농촌진흥사업 추진성과와 2020년 주요업무 계획을 공유하고, 현장에서 느끼는 애로사항과 개선방안을 논의하는 등 참석자들과 서로 이해하고 격려하는 시간으로 진행되었다.   특히, 농업기술센터는 올해 농촌지도사업 중앙단위 평가에서 종합우수상, 농촌진흥청 농업기술대상 연구협력우수기관상, 강소농·경영지원분야에서 최우수기관상을 수상하는 등 우수한 성적을 거뒀으며 함께 한 농업관계인들과 그 기쁨을 나누었다.   박성일 완주군수는 “금년도 수확기 연속된 태풍, 돼지열병 발생, 마늘양파 가격하락 등 농산물 가격하락으로 영농에 무척이나 힘든 한 해였지만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완주농업을 꿋꿋하게 지켜주어 고맙다”며 “여러 농업인단체의 다양한 목소리를 정책으로 발전시켜 농토피아 완주 건설에 앞장 서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담당부서 농촌지원과 290-3252>  
    2019-12-27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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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공급식센터-소분포장검수사진.jpg
    농업·산림 완주공공급식지원센터, 목표 연매출 80억 초과달성
    완주공공급식지원센터, 목표 연매출 80억 초과달성 올해 연매출 85억원 전망 전년비 16% 증가… 푸드플랜 입지 강화   완주공공급식지원센터(이사장 박성일)가 올해 목표한 연매출을 초과달성하면서 푸드플랜 컨트롤타워의 입지를 강화하고 있다.   20일 완주군은 공공급식지원센터가 올해 목표한 연매출 80억원을 초과 달성하며 안정적인 성장세를 이루고 있다고 밝혔다.   이는 전년도 대비 16%가 증가한 수치로 학교급식 사업을 본격적으로 시작한 2015년 매출 27억원과 비교해 3배 이상으로 증가했다. 올해 연매출은 85억원이 전망되고 있다.   공공급식지원센터는 학교급식 식재료 공급 사업을 시작으로 유치원, 어린이집, 공공기관 구내식당 등으로 외연을 계속 확장해 나가고 있다. 올해는 전북 혁신도시에 이전한 완주군 소재의 모든 공공기관이 로컬푸드 공공급식에 동참했다.   센터가 올해 공급한 농산물은 공급량 기준으로 곡류를 포함해 80% 이상이 완주산이며, 도내산까지 포함하면 90% 이상이 지역산인 것으로 확인됐다.   지역에서 안전하게 생산한 건강한 먹거리가 산간오지까지 군민 모두에게 차별 없이 공급되고 있는 것. 이는 ‘완주형 푸드플랜’이 추구하는 중심축으로 군민의 먹거리 기본권과 농업의 지속가능성을 담보하는데 크게 기여하고 있다.     올해 농식품부는 완주의 사례를 전국에 푸드플랜 사업장 매뉴얼로 보급하기도 했다. 이에 그동안 전국 100여개 단체 및 지자체에서 관계자 1600여명이 공공급식지원센터를 방문하는 등 벤치마킹이 잇따르고 있다.   박봉산 센터장은 “내년도 완주군 먹거리통합지원센터 건립에 맞춰 조직 운영과 공급 체계를 갖추기 위해 올해 전사적으로 강도 높은 체질 개선 노력을 해왔다”며, “임직원 모두가 푸드플랜의 성공적인 안착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특히, 군은 내년부터 안정적인 농산물 수급 확보와 현장 지도 강화를 위해 기획생산 관리, 기술지도, 친환경 농가 육성 등을 유관 단체와 협력으로 함께 실시해 시너지를 높일 계획을 세우고 있다. 철저한 기획생산과 기술 향상으로 저장 및 클레임 손실을 줄여 상대적으로 취약한 수익 개선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이에 더해 급식지원센터는 푸드플랜 확산을 위해 지역의 기업 및 대학, 병원 등까지 공격적인 시장 확대에 나서고, 단계적 자립 방안도 마련한다는 방침이다.   <담당부서 먹거리정책과 290-2579>  
    2019-12-26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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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곶감축제관련자료사진1.jpg
    농업·산림 완주곶감, 대둔산에서 축제로 만난다
    완주곶감, 대둔산에서 축제로 만난다 오는 20일부터 22일까지 대둔산 도립공원 잔디광장서 완주 곶감축제   임금님께 진상했던 완주곶감을 한 자리에서 만난다.   19일 완주군은 오는 20일부터 22일까지 운주면 대둔산도립공원 잔디광장에서 올해로 6번째를 맞은 완주 곶감축제가 열린다고 밝혔다.   완주곶감은 대둔산의 차갑고 신선한 바람으로 만들어져 쫄깃하고 달콤한 맛을 자랑한다. 특히, 임금님에게 진상했던 씨 없는 고종시 곶감은 전국적으로 유명하다.   축제장에서는 방문객이 직접 감을 깎아 곶감을 만들 수 있는 체험과 감 껍질이 끊어지지 않고 빨리 깎는 만리장성 곶감대전 체험행사를 즐길 수 있다. 감과 관련된 도자기 전시, 완주군에서 생산된 명품 곶감을 직접 구매할 수 있는 판매장도 운영한다.   또한 21일, 22일에는 트로트 향연도 펼쳐진다.   21일에는 가수 남진의 무대가 22일에는 진성, 박상철, 김혜연 등 트로트 스타들이 총 출동해 곶감축제의 흥을 돋운다.   <담당부서 산림녹지과 290-2757>  
    2019-12-26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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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적농업키울방문.jpg
    농업·산림 완주 키울협동조합, 농식품부 사회적 농장 선정
    완주 키울협동조합, 농식품부 사회적 농장 선정 비봉서 고령농업인 공동텃밭 운영… 6천만원씩 최대 5년 지원   완주군의 ‘키울협동조합’이 농림축산식품부의 사회적 농장에 선정됐다.   19일 완주군은 농림축산식품부의 2020년도 사회적 농업 활성화 지원사업 대상자에 비봉의 키울협동조합이 선정됐다고 밝혔다.   전국을 대상으로 모집한 이번 지원대상은 84건의 사업계획서가 접수됐고, 서면 및 현장 평가를 거친 후 완주군을 포함한 12개 조직이 최종 선정됐다.     비봉 평치 두레농장에서 마을 고령농업인들과 공동텃밭을 운영하며 사회적 가치를 만들어가고 있는 키울협동조합은 이번 선정으로 사회적 농업활동 운영비, 네트워크 구축비, 시설 개선비를 6000만원(국고 70, 지방 30)씩 최대 5년간 지원받게 된다.   박성일 완주군수는 “완주군은 사회적 농업과 함께 치유농장을 연계해 돌봄, 치유, 복지, 여가 등 다양한 분야의 농업활동을 지원할 예정이다”며 “생산적 농업의 가치를 넘어서서 사회적 가치까지 함께하는 새로운 농업의 방향을 확대하고 이끌어나갈 예정이다”고 말했다.   <담당부서 먹거리정책과 290-2829>  
    2019-12-26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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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만경강지킴이생태관광가이드북출판기념회.JPG
    농업·산림 완주 만경강 생태관광 가이드북 나왔다
    완주 만경강 생태관광 가이드북 나왔다 지역창업공동체 만경강사랑지킴이 북 콘서트 열어   완주군 지역창업공동체 만경강사랑지킴이가 <만경강 생태 관광 가이드북>을 펴냈다.   18일 완주군은 지역창업공동체 만경강사랑지킴이가 삼례책마을문화센터내 북갤러리에서 <만경강 생태 관광 가이드북> 출판기념회와 책속에 수록된 사진 전시가 어우러진 북 콘서트를 열었다고 밝혔다. 이날 북콘서트에는 박성일 완주군수를 비롯해 군의원, 주민 등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역사와 문화를 하여 뜻깊은 자리를 축하했으며 함께 만경강을 주제로 의견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만경강사랑지킴이는 지난 2017년 ‘만경강 생태아카데미’ 수료생들로 구성됐으며 만경강의 보존과 지속가능한 발전 방법을 연구하고 생태 및 환경 등 만경강을 지키는데 활발한 활동을 벌이고 있다.     <만경강 생태 관광 가이드북>은 공동체 회원들이 만경강 곳곳을 누비며 자료를 정리한 것으로 생태, 환경, 역사를 망라했다.   북콘서트에는 다양한 곳에서 바라본 만경강의 사계절을 담은 풍경과 신천습지, 사찰, 철교, 가옥, 역사(驛舍) 등 만경강 주변에 펼쳐진 현장들이 한 장, 한 장의 사진으로 되살아나 더 깊은 의미를 부여했다.   사진 전시회는 삼례책마을문화센터 북갤러리에서 오는 25일까지 8일간 진행된다.   박성일 완주군수는 “만경강사랑지킴이를 통해 많은 사람들이 만경강에 대해 깊이 있게 알게 되길 바란다”며 “만경강 지키기에 애쓰시는 만경강사랑지킴이 회원들에게 감사와 박수를 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완주군은 2009년부터 지역창업공동체를 발굴 육성하고 있으며, 현재 42개 지역창업공동체가 육성되어 활동 중이다.   <담당부서 사회적경제과 290-2489>  
    2019-12-20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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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먹거리정책관련자료사진-푸드플랜먹거리선포식및먹거리정책포럼(2).jpg
    농업·산림 완주군, 올해 먹거리정책 빛났다
    완주군, 올해 먹거리정책 빛났다 올해 초 먹거리정책과 신설 시너지효과 톡톡   완주군의 먹거리정책이 주목받고 있다.   17일 완주군에 따르면 군은 올해 초 먹거리정책과를 신설하며, 먹거리정책을 강화했고 1년 만에 각 분야별 국가예산 확보 등 가시적 성과를 도출하고 있다.   지난 1월 신설된 먹거리정책과는 식품관련 5개팀으로 구성돼 각 팀의 시너지효과를 높이고 있다.   우선 지난 1월 푸드플랜 패키지 지원사업에 선정(6개사업, 125억)돼 지역 선순환 먹거리 체계 구축에 본격적인 시동을 걸었다.   푸드플랜 확산의 마중물이 될 농산물산지유통지원사업에 선정되면서 사업비 36억원을 확보하고, 완주푸드통합지원센터를 건립한다.   신축될 완주푸드통합지원센터는 지역 농산물을 규격화, 상품화하기 위해 필요한 집하·선별·포장·저장 및 출하시설 뿐만 아니라 로컬푸드 거점 기능 등을 수행할 복합시설로 조성한다.   또한 지난달에는 완주 생강이 국가중요농업유산으로 지정되는 쾌거를 이뤘다. 이에 따라 농촌 다원적 자원활용 사업비 14억원을 확보, 내년부터 완주생강 자원조사, 복원, 경관개선 등의 사업을 추진한다.   군은 국가중요농업유산 지정으로 완주 생강의 우수성을 대내외적으로 알려 지역특화상품으로 전략 육성한다는 계획이다.   농산물의 생산·가공·유통·관광 등 1·2·3차 산업이 집적된 지역을 지역특화산업 클러스터로 육성하기 위한 농촌융복합산업지구 조성 공모사업에도 선정돼 30억원의 사업비를 확보 완주푸드허브사업단을 구성하고 본격적인 사업추진에 돌입했다.     이 사업은 오는 2022년까지 추진되며 융복합 거점시설 구축과 더불어 로컬푸드 상품 고도화, 창업확대, 통합체험관광프로그램 개발 등을 추진한다.     치유농업 등 사회적 가치가 있는 농업과 맞춤형 식품개발을 통해 완주 로컬푸드 고부가가치를 선도할 농촌신활력플러스사업도 기본계획이 지난 7월 최종 농림축산식품부 승인되면서 추진에 속도를 내고 있다.   농촌신활력플러스 W푸드아카데미를 통해 100명의 핵심 실천인력을 육성하였으며, 핵심사업인 W푸드테라피센터 조성을 위한 기본계획수립 및 부지 확보하여 2020년부터 본격적으로 사업이 시행될 예정이다.   이 밖에도 음식문화개선, 위생업소관리, 식품안전지도 등을 통해 먹거리 안전에도 박차를 가하고 있으며 특히 2019 식품안전관리분야 전북도 우수기관으로 선정되기도 했다.   정재윤 먹거리정책과장은 “전국 최초로 로컬푸드 정책을 만들어 추진해온 완주군이 이제는 생산·가공·유통·영양·복지·환경 등 다양한 먹거리 관련 이슈를 통합 관리하는 먹거리 종합전략을 수립하여 본격적으로 추진한다”며 “안전한 먹거리 생산과 공급을 통해 지역 먹거리 선순환 확대 및 먹거리 복지 향상에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완주군 먹거리정책관련 2020년 예산은 올해보다 75억원이 증가한 200억원으로 편성돼 먹거리관련 핵심사업의 본격적인 추진으로 보다 가시적인 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담당부서 먹거리정책과 290-2571>  
    2019-12-18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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