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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군 인터넷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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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농업·산림 완주군, 사회적농업 구축 위한 국제 포럼 성료
    완주군, 사회적농업 구축 위한 국제 포럼 성료 이탈리아ㆍ아일랜드ㆍ네덜란드 등 전문가 참여… “사회약차 초첨 맞춰야”   완주군이 사회적농업 모델 구축을 위해 국제 포럼을 열고 머리를 맞댔다.   17일 완주군은 최근 ‘2019 완주 사회적 농업국제포럼’을 열고, 식재료로서의 농업만이 아닌 치유의 목적으로 농업의 기능을 활용하는 완주만의 사회적농업의 모델을 구상했다고 밝혔다.   포럼은 완주신활력플러스추진단과 완주사회적경제네트워크의 공동주관으로 농식품부, 이탈리아, 아일랜드, 네덜란드 및 국내 사회적농업활동가, 치유농장운영자 등 약 150여명이 참석했다.   기조발언자로 나선 김경은 농림축산식품부 농촌사회복지과 사무관은 2020년 사회적농업의 정부추진 방향으로 거점농장시설 구축, 협의체 구성 등을 설명했다.   이어 이탈리아의 아이코보 피사대학 교수는 이탈리아의 사회적농업 실천사례를 통해 사회적농업은 그 지역의 특성에 맞게 다양한 방법으로 실천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종합토론에서는 이근석 이사장(완주사회적경제네트워크)사회로, 송광인 단장(완주신활력플러스추진단), 브라이언 박사(아일랜드 사회적농업협회), 조예원 소장(네덜란드 케어팜연구소), 조경호 원장(지역농업연구원)이 참석해 외국의 실천사례를 통해 국내 사회적농업의 방향에 대한 열띤 토론을 진행했다.   참여자들은 사회적농업은 사회적약자들의 니즈에 초점을 맞춰 선택권을 존중해야 하고 농장의 구성원들은 인간관계에 초점을 맞춰야 한다고 의견을 모았다.   박성일 완주군수는 “이미 실천하고 있는 이탈리아 등 해외사례를 통해 완주만의 사회적농업을 정착시키는 좋은 기회가 됐길 바란다”며 “어떤 분야이든 함께 달성하면 식재료로서의 농업만이 아닌 치유와 돌봄의 목적으로 농업의 기능을 활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포럼이 끝난 후 해외 전문가들은 완주 사회적 농업 현장인 평치마을 두레농장을 방문하는 등 완주 사회적 농업에 대한 높은 관심을 보였다.   <담당부서 사회적경제과 290-2829>  
    2019-12-18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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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농업·산림 완주군, 푸드플랜 정착 머리맞대
    완주군, 푸드플랜 정착 머리맞대 공공급식 발전방안 간담회   완주군이 푸드플랜 정착을 위해 적극 나서고 있다.   17일 완주군은 공공급식 담당자, 공공급식센터 관계자 등 15명이 참여한 가운데 지난 16일 공공급식 발전방안 간담회를 열었다고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전국적으로 로컬푸드를 선도하고 있는 완주군이 푸드플랜으로 한 단계 더 도약하기 위한 발전방안 마련을 위한 자리로 이뤄졌다.   완주군에서 추진하고 있는 푸드플랜 정책방향의 이해를 돕고 복지급식의 로컬푸드 확대공급 방안 모색과 지속가능한 안전먹거리 시스템을 공유했다.   완주군은 지난 2013년 재단법인 완주공공급식지원센터를 설립한 이후 완주군청 구내식당, 학교급식, 혁신도시 공공기관, 어린이집, 강동구 등으로 식재료를 공급하고 있다.   현재는 먹거리를 복지영역까지 확대하는 푸드플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참석자들은 군민들에게 경제적, 사회적 여건에 관계없이 차별 없는 건강한 먹거리를 보장하는 지역선순환 먹거리체계를 위한 노력을 지속해 나가기로 다짐했다.   정재윤 먹거리정책과장은 “누구나 먹거리에 있어서는 차별받지 않아야 한다고 생각한다”며 “지속적으로 관계자들과 머리를 맞대 완주군의 푸드플랜이 제대로 정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담당부서 먹거리정책과 290-2462>  
    2019-12-18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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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농업·산림 완주 상인들, 대둔산 환경정비 나서
    완주 상인들, 대둔산 환경정비 나서 대둔산상가번영회 국화 100주 식재 낙엽정리   완주 대둔산의 상인들이 대둔산도립공원 환경정비에 나섰다.   13일 완주군 운주면에 따르면 대둔산상가번영회(회장 이왕영)는 최근 회원 10여 명이 아침 일찍부터 모여 2시간가량 대둔산도립공원 입구 화단 가꾸기를 진행했다.   지난봄부터 꾸준히 화단 꽃묘식재 및 주변 환경정비를 진행해 온 상가번영회는 이번에는 국화 100주를 식재하고 주변 낙엽정리를 했다.   이왕영 회장은 “사계절 아름다운 대둔산을 위해 겨울에도 번영회원들이 힘을 모았다”고 말했다.   강원양 운주면장은 “상가번영회 여러분들의 관심과 노력으로 대둔산의 아름다움이 유지되고 있다”며 “무척 감사드리고, 완주군도 대둔산 관리와 활성화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담당부서 운주면 290-3689>  
    2019-12-17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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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용진읍이장협의회(2).JPG
    농업·산림 완주군 용진읍, 영농폐기물 집중수거기간 운영
    완주군 용진읍, 영농폐기물 집중수거기간 운영 취업 취약계층 대상 수거처리반 구성   완주군 용진읍 이장협의회(정명석 회장)가 깨끗한 농촌 환경 조성을 위해 영농폐기물 수거 및 환경정화 활동을 추진하고 있다.   12일 용진읍에 따르면 이장협의회는 지난달부터 오는 20일까지 영농폐기물 수거 및 환경정화 활동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용진읍은 적기 수거를 위해 고용?일자리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관내 실직자와 취업취약계층 등에 대한 한시적인 영농폐기물 수거처리반을 구성해 생계안정을 지원하고 지역경제 활성화도 도모하고 있다.     수거처리반은 영농 후 방치된 폐비닐, 빈농약병 등 폐농자재를 수거해 마을별 공동집하장으로 운반 및 임시보관 뒤, 폐기물처리업체에 위탁 처리하는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이 사업 일환으로 폐비닐?폐농약용기류 일제수거를 실시해 2톤을 수거하는 성과를 거두기도 했다.   송재섭 이장협의회 환경위원장은 “쾌적한 농촌환경 조성을 위해 영농폐기물 수거사업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며 “영농폐기물 적기 수거로 미세먼지와 산불발생의 원인이 되는 불법소각을 미연에 방지하고, 농촌의 환경 보전을 위해 농가들의 협조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담당부서 용진읍 290-3482>  
    2019-12-16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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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패트롤사업단1.jpg
    농업·산림 산림민원 ‘숲 가꾸기 패트롤 사업단’에 맡기세요
    산림민원 ‘숲 가꾸기 패트롤 사업단’에 맡기세요 숙련 기술자 구성… 재해 위험 수목 제거 역할   완주군이 산림 민원의 발 빠른 해결을 위해 ‘숲 가꾸기 패트롤 사업단’을 운영해 호응을 얻고 있다.     12일 완주군에 따르면 숲 가꾸기 패트롤 사업단은 생활권에 지장을 줄 우려나 재해 위험성이 있는 수목을 제거해 주는 역할을 맡고 있다.   고소차, 기계톱 등 산림관련 장비활용이 가능한 숙련된 기술자로 구성돼 산림현장 민원 처리와 산림재해 예방?복구 활동을 수행하고 있다.   올 한해에만 산림재해예방 민원 약 350건 2,100본을 처리 하는 등 산림민원 해결사 역할을 톡톡히 해주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최우식 산림녹지과장은 “숲 가꾸기 패트롤 사업단을 통해 좀 더 나은 산림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주택지, 농경지 등 생활권 주변 산림피해에 능동적으로 대처하겠다”고 밝혔다.   <담당부서 산림녹지과 290-2725>  
    2019-12-16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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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완주군초보귀농귀촌인완주알기교육.JPG
    농업·산림 완주 제대로 알고 귀농귀촌 하자
    완주 제대로 알고 귀농귀촌 하자 완주군, 완주알기 교육 호응   초보 귀농귀촌인을 위해 완주 알기 교육이 진행돼 호응을 얻었다.   11일 완주군은 지난 10일 초보귀농귀촌인 및 예비 귀농귀촌자 100여명을 대상으로 완주알기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 교육은 3년 이내 귀농귀촌자를 주 대상으로 완주군의 다양한 정보를 제공해 초보 귀농귀촌자들이 앞으로 어떻게 완주에서 살아가야하는지 방향을 설정하는데 도움을 주기 위해 이뤄졌다.   교육에서는 완주군 귀농귀촌 지원정책 설명을 시작으로, 소셜굿즈 정책, 로컬푸드 직매장 참여방법, 로컬푸드 가공센터 이용방법까지 초보 귀농귀촌자라면 누구나 필요하고 알아야 할 사항들로 진행됐다.   또한 군청 1층 로비에서는 귀농인, 청년, 공동체에서 만든 가공품 및 농산물을 판매하고 귀농귀촌 정책 내용을 사진으로 전시해 참여자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이번 교육에 참여한 한 참가자는 “귀농귀촌을 준비하고 있는데 교육이 있어 참여하게 됐다”며 “완주군의 궁금한 점을 해소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됐다”고 말했다.   박성일 완주군수는 “완주군은 농민을 위한 로컬푸드와 주민들로 이뤄진 다양한 공동체 활동으로 귀농귀촌하기에 좋은 지역이다”며 “이번 교육을 통해 귀농귀촌인들이 완주군민으로서 자리매김할 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담당부서 농업축산과 290-2472>  
    2019-12-16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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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농업·산림 도시청년들에게 완주청년의 삶 들려주다
    도시청년들에게 완주청년의 삶 들려주다 ‘청년과 청년을 잇다’캠프… 귀촌 공감대 마련   완주의 청년들과 도시청년들이 함께 만나 공감대를 형성하는 기회를 가졌다.   11일 완주군은 지난 5일부터 3박 4일의 일정으로 완주청년과 도시청년이 만나는 ‘청년과 청년을 잇다’ 캠프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완주군 귀농귀촌지원센터 주관으로 진행된 올해 여섯 번째 청년캠프로 청년들은 대둔산을 등반하고 농업창업, 1인 창업, 문화예술 귀촌에 관심분야를 선택해 귀촌에 성공한 선배들을 만나는 장을 마련했다.   농업창업은 다육이 농장(비봉)과 새싹인삼(소양)을 하는 청년을 찾아가 농업창업에 대해 정보를 주고 받았다.     1인 창업은 림보, 감나무 책방(고산)을 운영하는 청년을 만나 농촌 창업에 대해 많은 경험담을 들려주었다.   문화귀촌은 ‘우리는 왜 예술인 마을을 만드는가’를 주제로 강연과 함께 타일콜라주 작업을 함께 진행해 시골에서의 문화예술 활동의 다양성을 알려주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캠프를 통해 서로 유대감을 갖고, 청년 귀촌자로 사는 법에 대한 이야기를 듣고 청년들의 고민상담도 자연스럽게 이뤄졌다.   참가자들은 “다른 지역에서는 경험해보지 못한 농촌에서의 삶을 알 수 있게 됐고, 귀촌에도 다양한 종류가 있다는 것을 알았다”며 “농촌과 더 가까워지는 계기가 됐다”고 소감을 전했다.   정정균 농업축산과장은 “청년캠프가 완주군을 알릴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됐다”며 “2020년에는 많은 청년들이 귀농귀촌 할 수 있도록 프로그램 발굴에 많은 정성을 쏟겠다”고 말했다.   <담당부서 농업축산과 290-2475>  
    2019-12-16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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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산림에너지자립사진.jpg
    농업·산림 전국 지자체 산림바이오에너지 배우러 ‘완주로’
    전국 지자체 산림바이오에너지 배우러 ‘완주로’ 산림청 산림에너지자립마을 공모사업 참여 지자체 워크숍   산림청과 전국의 지자체 공무원들이 산림바이오에너지 선도지역인 완주 고산자연휴양림을 찾았다.     6일 완주군은 최근 산림청이 주관한 2020년 산림에너지자립마을 공모사업 참여희망 지자체 워크숍이 고산자연휴양림에서 개최했다고 밝혔다.   전국 19개 참여희망 지자체공무원과 마을주민 등 90여명이 참석한 이번 워크숍은 완주군 고산자연휴양림 우드칩보일러 열공급시설 및 목재칩 파쇄장비 등을 견학하는 시간을 가졌다. 산림청에서는 2020년 산림에너지자립마을 공모사업 설명과 질의응답 시간을 가졌다.   이번 행사는 공모사업 공고에 앞서 산림청이 산림에너지분야를 선도적으로 활용하고 있는 완주 고산자연휴양림의 현장을 살펴보며 실무적 이해를 돕기 위해 마련됐다. 고산자연휴양림은 중앙공급식 우드칩보일러를 선도적으로 설치·운영하고 있다.     산림에너지자립마을 공모사업은 내년도 전국 2개소에 조성예정으로 산림 내 버려지는 미이용 산림바이오매스 자원화시설과 마을단위 열병합발전 및 중앙열공급시설을 조성하는 사업이다.   온실가스의 획기적인 감축과 산림부산물 활용 증대, 마을단위 발전수익 및 지역 일자리 창출이 기대되는 사업으로 개소당 44억원이 투입된다.     완주군은 이번 공모사업에도 참여 예정으로 고산자연휴양림 산림바이오매스 홍보타운에 이어 분산형 산림에너지자립마을 조성으로 로컬에너지 1번지 완주군을 만들어 나갈 계획이다.   <담당부서 산림녹지과 290-2712>    
    2019-12-10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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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w푸드수료식사진.jpg
    농업·산림 완주군, 농촌신활력플러스 사업 순항
    완주군, 농촌신활력플러스 사업 순항 W푸드아카데미 식생활지도사과정 교육생 전원 자격증 취득   완주군의 농촌신활력플러스 사업이 순항 중이다.   6일 완주군은 농촌신활력플러스 세부 사업 중 하나인 ‘W푸드아카데미 심화과정’ 식생활지도사과정 교육생 전원이 자격증을 취득했다고 밝혔다.     식생활지도사 과정은 농촌 신활력플러스 기본교육과 조직화교육을 이수한 교육생을 대상으로 식생활관리, 건강음식 조리실습 등 다양한 분야 전문가 강의로 이뤄져 총 35명이 참여했다.   이들은 총 40시간의 교육을 진행했으며 출석 80%이상, 자격증 필기시험 70점 이상으로 민간자격증을 수여받았다.     교육을 수료한 교육생들은 완주군의 농산물 및 자원을 가지고 바른 먹거리를 선도하는 역할을 수행한다. 군은 현장에서 이들이 다양한 실무자로 활동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심화교육과정에 참가한 교육생들은 “이론교육과 실습교육을 함께 진행해 교육생들이 직접 실무에서 활용 가능한 다양한 지식을 쌓을 수 있었다”며 “교육생들의 끈끈한 네트워크 형성에도 많은 도움이 됐다”고 소감을 전했다.   박성일 완주군수는 “다양한 W푸드아카데미 교육을 통해 교육생들은 역량강화 뿐만이 아니라 지역주민들 간의 화합도모까지 이뤄지길 바란다”며 “서로 상생해 커나갈 수 있는 하나의 계기가 되는 교육프로그램으로 활력 있는 농촌공간을 조성하는 계기가 되기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완주군은 농촌신활력플러스 사업을 통해 이서 삼락마켓 혁신점 부지에 W푸드테라피센터를 구축해 공동체 활동, 식품개발, 미니팜 등의 단위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담당부서 먹거리정책과 290-2829>  
    2019-12-09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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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농업·산림 완주군, ‘산림분야’ 우수 지자체 선정
    완주군, ‘산림분야’ 우수 지자체 선정 산림청 평가 우수 지자체 표창 포상금 지원     완주군이 산림청에서 주관한 ‘2019년도 정부합동평가’에서 산림분야 우수 지자체로 선정됐다.   5일 완주군에 따르면 산림청은 지표별 점수를 합산해 고득점 순으로 평가해 우수 광역지자체 9개 기관과 기초지자체 10개 기관을 선정했다.   완주군은 우수기관 지자체로 선정돼 표창과 포상금으로 650만원을 지원 받는다.   정부합동평가에서 군은 지속가능한 산림자원 육성, 도시녹화, 산사태예방?대응, 산불 방지, 임도시설 사업 등 산림녹지 전 분야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72%의 높은 산림면적을 보유한 산림의 장점을 적극적으로 활용해 다양한 시책을 발굴하고 도심 주변 벌채지의 조림과 숲가꾸기를 통한 미세먼지저감 등 적극적인 산림사업 추진에 호평을 받았다.   최우식 산림녹지과장은 “이번 평가 결과를 계기로 지표별 실적 향상 방안에 대한 노하우를 축적해 지속인 쾌거를 이루도록 더 노력하겠다”며 “앞으로도 군민의 기대에 부응하도록 적극적인 산림행정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담당부서 산림녹지과 290-2715>  
    2019-12-09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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