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업/산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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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농업·산림 설 앞두고 완주에서 곶감 직거래 장터 열린다
- 설 앞두고 완주에서 곶감 직거래 장터 열린다 오는 10일부터 24일까지 고산미소시장 뛰어난 품질과 달콤한 맛을 자랑하는 완주 곶감을 마음껏 구경하고 값싸게 구입할 수 있는 자리가 마련된다. 8일 완주군은 설날 명절을 맞이해 오는 10일부터 24일까지 고산미소시장 일원에서 완주감생산자협동조합이 주관하는 곶감 직거래 장터가 열린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는 완주 곶감의 우수성을 알리면서 소비를 촉진하기 위한 자리로 조합원 40여 농가가 참여한다. 완주 곶감은 60여일간 천혜의 햇빛과 깊은 산골의 차갑고 신선한 바람으로 자연 건조해 유난히 쫄깃함과 달콤함이 여느 곶감보다 뛰어나다. 조선시대 임금님께 진상됐던 고종시와 최고의 당도를 자랑하는 두레시 곶감과 감말랭이, 대추 등 지역 농산물을 시중보다 저렴한 가격에 만날 수 있다. 박성일 완주군수는 “완주 곶감의 우수성과 차별성을 대외적으로 홍보하고, 생산자의 소득과 연계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최고품질의 완주 곶감 브랜드 이미지 향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담당부서 산림녹지과 290-2757>
- 작성일 : 2020-01-13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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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농업·산림 무궁화 대표도시 완주, 대통령상 수상
- 무궁화 대표도시 완주, 대통령상 수상 국가상징 선양 유공… 9회연속 무궁화축제 개최?전국최대 테마식물원 보유 무궁화 대표도시인 완주군이 국가상징 선양의 유공을 인정받아 대통령상을 수여받았다. 7일 완주군은 행정안전부 주관 ‘2019년 국가상징 선양 유공기관’으로 선정돼 대통령 기관표창을 수여받았다고 밝혔다. 행정안전부는 나라의 상징인 태극기와 무궁화를 보급·관리하고 국내외에 널리 알리고 빛내는데 기여한 민간인과 공무원, 기관, 단체를 발굴해 포상하고 있다. 2019년 대통령상 수상은 완주군을 포함한 총 4곳이 선정됐다. 국가상징이란 국제사회에 한 국가가 존재한다는 사실을 알리기 위해 자기 나라를 잘 알릴 수 있는 내용을 그림·문자·도형 등으로 나타낸 공식적인 징표로서 국민적 자긍심의 상징이라 할 수 있다. 우리나라의 국가상징으로는 태극기(국기), 애국가(국가), 무궁화(국화), 국새(나라도장), 나라문장 등이 있다. 완주군은 무궁화 대표도시로 국민들에게 나라꽃 무궁화 꽃의 아름다운 볼거리와 체험기회 등을 제공해 나라꽃 무궁화 선양 및 홍보에 크게 이바지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군은 산림청이 주관한 무궁화 전국축제를 9회 연속(2011∼2019) 유치·개최했으며, 전국 나라꽃 무궁화명소에 2015년(우수), 2019년(최우수) 2회 선정되기도 했다. 또한 무궁화 동산 공모선정으로 자치단체 중 최다 보유(3개소 28천본 식재)하고 있으며, 무궁화전시관 운영, 전국 최초·최대 무궁화 테마식물원 조성(183종 보유), 무궁화 100리길 조성(15천본), 해외(일본, 중국) 무궁화선양활동 및 보급 등을 적극 추진했다. 박성일 완주군수는 “민족과 함께 영광과 수난을 같이해온 나라꽃 무궁화를 더욱 사랑하고 잘 가꾸어 고귀한 정신을 길이 선양할 수 있도록 적극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담당부서 산림녹지과 290-2718>
- 작성일 : 2020-01-10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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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농업·산림 완주군, 미세먼지 저감 평가 우수기관 선정
- 완주군, 미세먼지 저감 평가 우수기관 선정 노후경유차 조기폐차 지원, 전기차 보급 등 성과 완주군이 2019년 미세먼저 저감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30일 완주군은 전라북도에서 실시한 2019년 미세먼지 저감 시·군 평가 결과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기관표창을 수여받게 됐다고 밝혔다. 평가는 ▲기관장 관심도 및 타부서 협업사례 ▲미세먼지 저감사업 예산지원 사항 및 집행율 ▲친환경차량 보급 및 미세먼지 발생원 관리 ▲간담회 개최 등 홍보실적 ▲시·군 자체 특수시책 추진 등 5개 부문 14개 지표에 대해 이뤄졌다. 완주군은 미세먼지 저감사업 예산 지원사항 및 집행율에서 좋은 평가를 받았다. 13개사업 62억원의 관련 예산중 60억원을 집행해 97%의 집행율을 달성했고 노후경유차 조기폐차 지원사업은 1100여대의 목표량 대비 1879대를 지원해 71%를 초과 달성했다. 또한 전기차 등 친환경차 보급, 도로재비산먼지 관리 등 미세먼지 발생원 관리에서도 높은 점수를 받았고, 특히 미세먼지 관련 홍보책자를 자체 발간해 학교, 관공서에 배포하는 등 적극적인 홍보활동도 주목받았다. 완주군은 내년에도 미세먼지 농도 상승 및 비상저감조치 발령 등에 대비해 상반기부터 노후경유차 조기폐차 지원사업, 전기자동차 보급사업 등 저공해 사업을 더욱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 박성일 완주군수는 “미세먼지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는 만큼 대기오염물질 저감을 적극 추진해 군민의 건강을 보호하고 쾌적한 대기환경 조성에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담당부서 환경과 290-2664>
- 작성일 : 2020-01-09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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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농업·산림 완주군 식품안전관리분야 우수기관 선정
- 완주군 식품안전관리분야 우수기관 선정 식중독 예방교육 강화ㆍ취약지역 위생서비스 상향 성과 완주군이 식품안전관리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표창을 수여받았다. 30일 완주군은 2019년 전라북도 식품안전관리 분야 수행 평가결과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번 평가는 식중독 예방교육 및 홍보, 유통식품 수거검사, 식품접객업소 위생수준 향상을 위한 지도점검, 식품제조업소의 위생식품 유통차단, 부정불량식품 근절 등 식중독 식품안전사고 예방사업에 대해 이뤄졌다. 완주군은 매년 식품안전정책을 수립하고 식중독 예방과 군민들에게 안전한 식품이 유통될 수 있도록 부정·불량식품 차단에 노력을 기울여왔다. 또한, 전통시장, 고속도로 휴게실, 관광지, 학교주변 등 취약지역에 안전한 먹거리 제공을 위한 유통식품 수거검사와 철저한 지도 관리로 위생서비스 수준을 대폭 상향 시켰다. 이외에도 관내에서 개최되는 각종 행사시 사전 위생 점검과 친절 및 위생서비스 교육 등 식중독 취약업소 대한 정기적인 관리 등 전반적인 식품위생관리 실적이 우수한 것으로 나타났다. 정재윤 먹거리정책과장은 ”로컬푸드 1번지인 우리 완주군 명성에 걸맞은 아름답고 안전한 외식문화 조성을 위해 앞으로도 위생 지도?점검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담당부서 먹거리정책과 290-2703>
- 작성일 : 2020-01-09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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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농업·산림 농촌이 ‘치유공간’으로 완주군 치유농장 본격화
- 농촌이 ‘치유공간’으로 완주군 치유농장 본격화 사회적 일자리와 생산형 복지 실현… 관내 5개소 선정 완주군이 치유농업을 기반으로 사회적 일자리와 생산적 복지를 실현하기 위한 치유농장 사업을 본격화했다. 27일 완주군은 치유농장에 관심이 있는 완주관내 23개소의 신청을 받아 전문가 컨설팅, 현장심사, 교육을 통한 선정 절차를 통해 5개소를 선정했다고 밝혔다. 선정된 5개소는 농업법인드림뜰, 에버팜협동조합, 완주시니어클럽, 장애인 행복채움농장, 은혜의 농장이다. 이 농장들은 프로그램 운영과 안전을 위한 시설 개보수를 지원받고 프로그램 운영에 대한 컨설팅을 통해 완주형 치유농장 모델을 만들어갈 예정이다. 완주군은 치유농장을 여가형, 복지형, 회복형 3개의 유형으로 확대한다. 여가형은 도시민(관광객, 체험객, 회원 등)을 대상으로 농업 활동을 통해 치유 효과를 체험하고 직접 재배한 재료로 요리까지 해보는 체험관광으로 치유농업을 통한 부가가치 창출을 꾀한다. 복지형은 완주군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유휴 경작지를 활용하여 공동재배를 진행하고 이를 통해 복지서비스와 치유농업을 연계하여 수익과 사회적 일자리 창출을 유도하고자 한다. 마지막 회복형은 질병과 사고, 고령 등의 이유로 농업활동이 중단된 농업인에게 농업을 재기할 수 있도록 조력자의 연계를 통해 농업은 노하우를 제공하고 농업환경 개선을 지원 받을 수 있도록 한다. 박성일 완주군수는 “농업의 1차적인 식량생산을 넘어서서 사회적인 부가가치도 창출하는 치유농업의 선구자 역할을 완주군이 해나갈 것으로 기대한다”며 “치유농장을 통해 사회적 통합에도 한걸음 더 나아가는 것에 보탬이 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담당부서 먹거리정책과 290-2829>
- 작성일 : 2020-01-06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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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농업·산림 완주군-강동구의 실질적 ‘우호 협력’ 강화
- 완주군-강동구의 실질적 ‘우호 협력’ 강화 지방-수도권 지자체 상생모델로 우뚝 서다 전국 최초 ‘도농상생 공공급식 협약’ 2017년 체결, 지속적 협력사업 추진 공공급식 어린이집, 복지관 등 139개소에 연간 18억원 공급 완주군과 서울특별시 강동구의 끈끈한 우정이 지방과 수도권 지자체의 상생협력의 모델로 부상하고 있다. 두 지자체는 2017년에 전국 최초로 ‘도농상생 공공급식 협약’을 맺고 다양한 협력 사업을 입체적으로 추진하고 있으며, 최근엔 도시농업 등 다양한 행사에 서로 우정 참여하는 등 굳건한 우호협력 시대를 강화해 가고 있다. 완주군은 특히 강동구 내 어린이집과 복지관 등 139개소에 연간 18억 원어치의 농산물과 식재료를 공공급식지원센터를 통해 공급하는 등 실질적인 교류협력을 통해 깊은 신뢰를 쌓아오고 있다. 올해 3월에는 박성일 완주군수가 강동구를 직접 찾아 이정훈 구청장과 상호 협력 확대를 논의한 이후 공공급식 소비자와 생산자를 중심으로 간담회와 산지체험 등 소통·교류를 더욱 활발히 이어왔다. 또 올해 9월에는 강동구의회 의장 일행이 완주군을 찾아 농산물 안전성 분석실과 급식지원센터, 와일드푸드 축제장을 방문하는 등 상호 이해의 폭을 넓히기도 했다. 이달 20일에는 강동구 명일근린공원에서 열린 ‘동지한마당’ 행사에 완주군 완주공공급식지원센터가 참가해 판매 부스를 운영하는 등 그간의 강동구 협력에 화답했다. 동지한마당 행사는 강동구가 매년 개최하는 행사로, 도시농부와 주민들이 한자리에 모여 세시풍속을 체험하며 한 해를 마무리하고 새해의 풍년과 평안을 기원하는 자리다. 완주군은 이날 도농상생 공공급식사업 홍보관을 운영하고, 올해 국가중요농업유산으로 지정된 완주 생강과 농·특산품을 알리는 직거래 매장을 함께 운영해 강동구 주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받았다. 두 지자체는 이날 공공급식 외에도 강동구 로컬푸드 직매장인 싱싱드림매장에 완주산 로컬푸드 가공품을 판매하기로 협의하는 등 상호 발전적 협력 방안을 확대해 나가기로 했다. 박성일 완주군수는 “생산자는 안정된 판로를 확보하고 소비자는 안전하고 건강한 식재료를 안정적으로 제공받는 모두가 이로운 사업”이라며, “상호 교류를 더욱 확대하고 지역 간 이해의 폭을 넓혀 도농 상생의 큰 틀을 이어가길 기대 한다”고 말했다. <담당부서 먹거리정책과 290-2579>
- 작성일 : 2020-01-02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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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농업·산림 제6회 완주 곶감축제 성료
- 제6회 완주 곶감축제 성료 대둔산 도립공원에 4만여명 찾아 전국 최고의 맛과 품질을 자랑하는 완주의 곶감을 만날 수 있는 ‘제6회 완주 곶감축제’가 성공적으로 마무리 되었다. 지난 20일부터 22일까지 대둔산 도립공원에서 열린 ‘제6회 완주 곶감축제’에는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방문객과 등산객 등 4만여명이 축제장을 찾았다. 완주 곶감은 60여일간 천혜의 햇빛과 신선한 바람으로 자연 건조해 쫄깃함과 달콤함이 여느 곶감보다 뛰어나다. 최고 품질의 완주 곶감과 함께 로컬푸드 1번지 완주에서 생산된 대추, 커피, 딸기 등 다양한 농산물도 평소보다 저렴한 가격에 판매해 방문객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또한 곶감 도자기 만들기, 이끼아트 등 체험행사를 비롯하여, 연계행사로 열린 곶감가요제는 축제장 분위기를 한껏 고조시키는 역할을 했다. 관내뿐만 아니라 인근의 전주, 익산, 충남을 비롯해 서울, 경기의 타지역 관광객들도 찾으면서 완주 곶감의 명성을 재확인했다. 박성일 완주군수는 “추운 날씨에도 많은 참여와 아낌없는 성원을 보내준 군민과 관광객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대한민국 대표 곶감축제로 발돋움 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과 콘텐츠 개발에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담당부서 산림녹지과 290-2757>
- 작성일 : 2020-01-02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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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농업·산림 완주군 ‘겨울철 사랑의 땔감나누기 행사’ 추진
- 완주군 ‘겨울철 사랑의 땔감나누기 행사’ 추진 숲가꾸기사업장 산물이용 독거노인 등 난방용 땔감 지원 완주군이 사랑의 땔감 나눔으로 산림을 보호하고, 이웃사랑까지 펼치고 있다. 23일 완주군은 지난 16일부터 이날까지 관내 숲가꾸기사업장에서 나오는 솎아베기 산물 중 목재로서 활용이 불가능한 나무를 수집해 겨울철 난방용 땔감으로 지원했다고 밝혔다. 난방용 땔감은 관내 독거노인 등 11가구에 전달됐다. 앞서 군은 산림청 사회적일자리 창출사업으로 저소득층과 청년실업자의 안정적인 일자리 제공을 위해 공공산림가꾸기사업을 추진해 숲가꾸기 산물 900㎥를 수집했다. 산불, 산사태 등 산림재해예방을 위해 수집한 산물을 독거노인 및 기초생활수급자 등에게 난방용 땔감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나눈 것. 반창원 산림자원팀장은 “산림부산물의 활용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유류 등 연료비 부담으로 화목, 아궁이를 사용하는 독거노인, 기초생활수급자 등에게 땔감나누기 행사가 큰 호응을 얻고 있다”며 “내년에도 숲가꾸기 산물수집을 확대해 행사를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담당부서 산림녹지과 290-2712>
- 작성일 : 2020-01-02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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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농업·산림 농업인과의 소통의 산실 ‘농업인회관 준공식‘ 가져
- 농업인과의 소통의 산실 ‘농업인회관 준공식‘ 가져 농촌진흥사업 종합보고회로 한해 마무리, 2019년도 농촌진흥사업 종합평가에서 기관상 3관왕 수상 완주군은 23일 완주 농업인들의 싱크탱크가 될 완주군 농업인회관 준공식을 가졌다. 완주군 농업인회관은 2015년 8월부터 사업비 43억원을 투입하여 설계용역 및 건축 착공에 들어가 부지면적 2,816㎡에 연면적 1,457㎡ 규모로 지상 3층 건물로 건축됐다. 내부시설로는 1층에 농산물 안전관리센터가 자리하며, 2층과 3층에는 농업인단체 사무실과 최첨단 음향시설을 갖춘 교육장, 입체식 대강당, 휴게공간 등이 조성되었다. 이번 행사에는 박성일 완주군수를 비롯해 군위원, 지역농협장, 농업인단체장, 품목별연구회임원, 농촌진흥사업 참여농가 등 농업관련 관계인 150여명이 참석했다. 농업인회관은 농촌지도자회, 농업경영인회, 농민회 등 농업인단체의 사무실 부재로 인한 소통부족과 공감대 형성에 어려움을 반영한 것으로 농업인단체의 목소리를 대변하며, 완주농정을 함께 고민할 파트너로서 농업기술센터 내에 건립한 것이다. 준공식 후 농촌진흥사업 종합보고회가 이어졌다. 종합보고회에서는 2019년 농촌진흥사업 추진성과와 2020년 주요업무 계획을 공유하고, 현장에서 느끼는 애로사항과 개선방안을 논의하는 등 참석자들과 서로 이해하고 격려하는 시간으로 진행되었다. 특히, 농업기술센터는 올해 농촌지도사업 중앙단위 평가에서 종합우수상, 농촌진흥청 농업기술대상 연구협력우수기관상, 강소농·경영지원분야에서 최우수기관상을 수상하는 등 우수한 성적을 거뒀으며 함께 한 농업관계인들과 그 기쁨을 나누었다. 박성일 완주군수는 “금년도 수확기 연속된 태풍, 돼지열병 발생, 마늘양파 가격하락 등 농산물 가격하락으로 영농에 무척이나 힘든 한 해였지만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완주농업을 꿋꿋하게 지켜주어 고맙다”며 “여러 농업인단체의 다양한 목소리를 정책으로 발전시켜 농토피아 완주 건설에 앞장 서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담당부서 농촌지원과 290-3252>
- 작성일 : 2019-12-27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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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농업·산림 완주공공급식지원센터, 목표 연매출 80억 초과달성
- 완주공공급식지원센터, 목표 연매출 80억 초과달성 올해 연매출 85억원 전망 전년비 16% 증가… 푸드플랜 입지 강화 완주공공급식지원센터(이사장 박성일)가 올해 목표한 연매출을 초과달성하면서 푸드플랜 컨트롤타워의 입지를 강화하고 있다. 20일 완주군은 공공급식지원센터가 올해 목표한 연매출 80억원을 초과 달성하며 안정적인 성장세를 이루고 있다고 밝혔다. 이는 전년도 대비 16%가 증가한 수치로 학교급식 사업을 본격적으로 시작한 2015년 매출 27억원과 비교해 3배 이상으로 증가했다. 올해 연매출은 85억원이 전망되고 있다. 공공급식지원센터는 학교급식 식재료 공급 사업을 시작으로 유치원, 어린이집, 공공기관 구내식당 등으로 외연을 계속 확장해 나가고 있다. 올해는 전북 혁신도시에 이전한 완주군 소재의 모든 공공기관이 로컬푸드 공공급식에 동참했다. 센터가 올해 공급한 농산물은 공급량 기준으로 곡류를 포함해 80% 이상이 완주산이며, 도내산까지 포함하면 90% 이상이 지역산인 것으로 확인됐다. 지역에서 안전하게 생산한 건강한 먹거리가 산간오지까지 군민 모두에게 차별 없이 공급되고 있는 것. 이는 ‘완주형 푸드플랜’이 추구하는 중심축으로 군민의 먹거리 기본권과 농업의 지속가능성을 담보하는데 크게 기여하고 있다. 올해 농식품부는 완주의 사례를 전국에 푸드플랜 사업장 매뉴얼로 보급하기도 했다. 이에 그동안 전국 100여개 단체 및 지자체에서 관계자 1600여명이 공공급식지원센터를 방문하는 등 벤치마킹이 잇따르고 있다. 박봉산 센터장은 “내년도 완주군 먹거리통합지원센터 건립에 맞춰 조직 운영과 공급 체계를 갖추기 위해 올해 전사적으로 강도 높은 체질 개선 노력을 해왔다”며, “임직원 모두가 푸드플랜의 성공적인 안착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특히, 군은 내년부터 안정적인 농산물 수급 확보와 현장 지도 강화를 위해 기획생산 관리, 기술지도, 친환경 농가 육성 등을 유관 단체와 협력으로 함께 실시해 시너지를 높일 계획을 세우고 있다. 철저한 기획생산과 기술 향상으로 저장 및 클레임 손실을 줄여 상대적으로 취약한 수익 개선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이에 더해 급식지원센터는 푸드플랜 확산을 위해 지역의 기업 및 대학, 병원 등까지 공격적인 시장 확대에 나서고, 단계적 자립 방안도 마련한다는 방침이다. <담당부서 먹거리정책과 290-2579>
- 작성일 : 2019-12-26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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