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업/산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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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농업·산림 완주군 구이면 수목성장 저해 덩굴 제거
- 완주군 구이면 수목성장 저해 덩굴 제거 가로경관?생육환경 개선?운전자 시야 방해요인 제거 완주군 구이면이 수목성장을 저해하는 덩굴 제거 작업에 나섰다. 14일 구이면은 연말까지 번식력과 생장이 왕성해 수목성장에 지장을 주고 도로변 산림 경관을 훼손시키는 덩굴 제거 및 가지치기 작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작업에서는 구이면 관내 산림 연접 도로변과 녹지대의 덩굴 제거, 고사목 가지치기가 이뤄질 예정으로 가로경관 개선 및 수목의 생육환경 개선, 운전자 시야 방해요인 제거 등에 집중한다. 송이목 구이면장은 “주요 도로변 및 산림연접지 덩굴 제거작업을 실시해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가로경관 조성을 위해 노력할 것이다”고 말했다. <담당부서 구이면 290-3592>
- 작성일 : 2019-11-18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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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농업·산림 완주군 아동들 매주 농장체험 한다
- 완주군 아동들 매주 농장체험 한다 드림스타트 아동대상 에버팜서 힐링 프로그램 완주군의 드림스타트 아동들이 매주 주말 농장체험을 진행한다. 14일 완주군은 오는 16일부터 30일까지 매주 토요일(3회기) 아동 15명과 에버팜 협동조합(완주군 화산면 소재)에서 ‘오.오.오. 팜 힐링!’ 프로그램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아동들이 농장체험을 하며 채소에 대한 인식을 변화시키고, 정서적 치유를 할 수 있도록 하는 것으로 에버팜이 후원한다. 아동들은 농장에서 오색 컬러푸드의 종류와 효능을 배우고 친구들과 함께 정원에서 채소 찾기, 무지개 텃밭놀이 등을 하면서 자연과 친해지는 활동을 벌인다. 교육아동복지과 관계자는 “아동의 건강한 발달을 위해서는 올바른 식습관이 필요하다”며 “아동들에게 채소에 대한 거부감을 줄이고 또래 아동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내며 관계개선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에버팜 협동조합은 채소 정원을 매개로 지역사회를 위한 건전한 발전에 기여하고자 설립된 곳으로 치유 농장, 사회적 농업 등과 관련한 활동을 하고 있다. <담당부서 교육아동복지과 290-2315>
- 작성일 : 2019-11-18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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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농업·산림 “완주 생강 전통농업시스템” 국가중요농업유산 지정
- “완주 생강 전통농업시스템” 국가중요농업유산 지정 온돌식 생강굴 600년 전통, 한반도 생강 역사의 종가 확인 완주군은 ‘완주 생강 전통농업시스템’이 농림축산식품부에서 주관하는 국가중요농업유산 제13호로 지정되었다고 밝혔다. 지정된 국가중요농업유산은 지난 6월 농림축산식품부로 신청한 이후 4개월여에 걸쳐 농업유산자문위원회와 현장조사로 최종 결정됐다. 국가중요농업유산 지정 제도는 농업자원 중에서 보전 가치가 있는 농업유산을 국가가 지정하는 제도로, 농업유산 지정을 기반으로 농촌 가치 창출 및 국민의 삶의 질 향상을 도모하기 위하여 지난 2013년부터 시행되었다. 현재까지 청산도 구들장 논, 제주 돌담밭 등 15곳이 지정되었으며, 전라북도에서는 부안 양잠농업시스템(제8호/2017년)에 이어 두 번째 지정이다. 완주군은 생강 농가 주민들과 적극적인 협조를 바탕으로 생강 농법, 생강굴 분포와 현황 파악 등 완주 생강의 가치를 발굴하는 데 총력을 기울인 결과, 지난 2017년 농업유산 지정 신청서를 제출한 이래 3년 동안 각고의 노력 끝에 결실을 맺게 되었다. 이번 지정된 ‘완주 생강 전통농업 시스템’의 핵심가치인 온돌식 생강굴은 아열대작물인 생강 종자를 겨울철 잘 보관할 수 있는 방법을 찾는 과정에서 개발된 민간지식의 산물로 한반도에서 생강재배를 할 수 있었던 원천으로 그 가치를 인정받았다. 박성일 완주군수는 농업유산 지정을 계기로 ‘완주가 생강종가(生薑宗家)로서의 명성을 되찾고 지역 자긍심을 고취는 물론, 지역 농업과 경제 발전의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소감을 밝혔다. 앞으로, 완주군은 3년 간 농촌 다원적자원 활용사업비 15억여원을 지원받아 농업유산 자료조사, 농업유산 전승과 복원 사업, 문화콘텐츠 개발 등을 진행하게 된다. 국가중요농업유산 가운데 세계중요농업유산적 가치가 있는 경우는 국가에서 세계중요농업유산{(Globally Important Agricultural Heritage Systems(GIAHS)} 신청 후보를 선정하여 지원한다. <담당부서 먹거리정책과 290-2687>
- 작성일 : 2019-11-18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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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농업·산림 “완주 농업의 미래” 완주농업인대학 수료식
- “완주 농업의 미래” 완주농업인대학 수료식 시설딸기?소셜마케팅?농촌치유체험 69명 수료 완주군의 미래 농업을 이끌어갈 인재가 배출됐다. 12일 완주군은 최근 제13기 완주농업인대학 수료식을 통해 총 69명의 졸업생이 배출됐다고 밝혔다. 제13기 농업인대학은 시설딸기과, 소셜마케팅과, 농촌치유체험과 3개 학과로 지난 3월부터 10월까지 8개월간 교육 과정을 운영했다. 이날 수료식에는 완주군 의회 윤수봉 부의장 등 내빈과 3개 학과 학생 등 80여명이 참석했으며, 3개과에서 각각 제작한 동영상 상영을 시작으로 공로상, 수료증 수여, 축사, 답사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공로표창으로 소셜마케팅과 이우종씨(25)가 농촌진흥청장상을 군수상에는 같은과 김윤흥씨(57), 시설딸기과 유흥옥씨(50), 서정자씨(50), 농촌치유체험과 양영모씨(57), 이화영씨(38)가 자치활동 공로를 인정받아 공로패를 받았다. 또한 시설딸기과 권내현씨(37) 등 11명은 개근상을 받았다. 농촌치유체험과 이화영씨는 답사를 통해 “농업인 대학을 통해 농업의 무궁한 문화 콘텐츠와 더불어 농업과 결합된 치유산업을 알게 됐다”며 “이곳에서 배운 지식을 실전에 접목해 미래농업을 준비하는 전문 농업인이 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기순도 소장은 “현재에 머무르지 않고 농업전문화를 위해 배움을 게을리하지 않는 여러분들이 완주농업의 희망이다”며 “교육과정에서 배운대로 전문 경영인의 마인드로 희망차고 활기찬 농촌을 만들고 으뜸도시 완주, 농토피아 완주를 이끌어가는 주역이 되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한편, 완주농업인대학은 지난 2007년 이래 총 1121명의 수료생을 배출해 완주농업의 중추적 역할을 담당하고 있다. <담당부서 농촌지원과 290-3276>
- 작성일 : 2019-11-18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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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농업·산림 혁신도시 공공기관에서 완주 로컬푸드 구입한다
- 혁신도시 공공기관에서 완주 로컬푸드 구입한다 LX?전기안전공사 청사 내 무인판매대 설치… 인근 나눔냉장고 기부도 전북혁신도시 공공기관에서도 완주로컬푸드를 구매할 수 있다. 12일 완주군은 한국국토정보공사, 전기안전공사와 협력해 혁신도시 공공기관 내 무인판매대 시범 운영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무인판매대는 완주로컬푸드협동조합에서 책임운영하며, 완주군의 농민들이 직접 생산한 과일, 채소, 콩나물, 달걀 등 식탁에 자주 오르는 제철 농산물이 진열된다. 소비자들은 진열된 상품을 고른 뒤 무인결제기를 통해 결제하면 된다. 현금, 카드 모두 가능하다. 또한 무인판매대가 더욱 관심을 끄는 것은 인근에 위치한 나눔냉장고와도 연계해 사회적가치 실현이라는 의미까지 더한 것. 군은 기존 전기안전공사 맞은편에서 운영되고 있는 이서 나눔냉장고를 추가 설치해 판매되지 못했지만 신선도를 유지한 농산물을 이서면 나눔 냉장고에 기부한다. 이를 통해 청사에 근무하는 직원들과 인근 주민들의 로컬푸드 이용을 이끌고, 먹거리 복지까지 실현한다. 군은 시범운영을 통해 도출되는 문제점을 보완해 내년도에는 판매대를 설치 확대한다는 계획이다. 박성일 완주군수는 “혁신도시 이전 공공기관들과 지속가능한 먹거리 선순환체계를 구축해 먹거리의 사회적 가치를 실현해 나가고자 한다”며 “먹거리 취약계층의 먹거리 기본권 보장에도 앞장서 완주 푸드플랜 정착에도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담당부서 농업축산과 290-2463>
- 작성일 : 2019-11-15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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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농업·산림 완주군 농업인, “미래 농업위해 한 마음”
- 완주군 농업인, “미래 농업위해 한 마음” 제24회 농업인의 날 기념식 특강 개최 완주지역 농업인들이 한 자리에 모여 결속을 다졌다. 11일 사단법인완주군농어업회의소(대표 송병주)가 주관하는 ‘제24회 농업인의 날 행사’가 고산면행정복지센터 공연장에서 열렸다. 이번 행사는 농업인 및 농업관련 기관·단체 등 200여 명이 참가한 가운데 농업인 상호간의 우의와 화합을 다지는 시간으로 마련됐다. 기념식을 시작으로 ‘공익형 직불제 전환과 농정개혁의 과제’에 대한 특강이 김현곤 대통령직속 농어업농어촌 특별위원회 대외협력팀장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으며, 이어 농업인결의문을 낭독했다. 박성일 완주군수는 축사를 통해 “이번 제24회 농업인의 날 행사를 통해 농업인의 긍지와 자부심을 높이고 미래 농업발전과 농업문제 해결을 위한 소중한 발걸음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행사를 주관한 농어업회의소는 농업 현장의 의견을 수렴하고 조율을 통해 농업계의 권익을 대변하는 민간 자율 대의기구로 지난해 8월에 사단법인으로 설립을 완료하고 활동하고 있다. <담당부서 농업축산과 290-3212>
- 작성일 : 2019-11-14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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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농업·산림 “인형극으로 건강한 로컬푸드 배웠어요”
- “인형극으로 건강한 로컬푸드 배웠어요” 완주공공급식지원센터 로컬푸드 식생활교육 진행 완주공공급식지원센터(센터장 박봉산)가 어린들의 식생활 개선에 앞장서고 있다. 8일 완주공공급식지원센터는 지난 7일부터 이날까지 총 3회에 걸쳐 완주가족문화교육원에서 로컬푸드 식생활 교육 인형극 <미나의 황금똥>을 공연했다. 이번 공연은 공공급식지원센터를 이용하는 유치원 및 어린이집의 어린이를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총 600여명의 어린이가 공연을 관람했다. 인형극은 완주군 지역공동체인 ‘깔깔깔 인형극단’이 공연을 맡았으며, 인스턴트 음식보다 제철에 주변에서 나는 자연 식품이 더 건강한 나를 만든다는 미나의 이야기를 통해 어린이들이 로컬푸드를 이해하고 올바른 식습관을 갖는데 도움을 주는 인형극이다. 인형극 관람과 함께 로컬푸드 간식 먹기, 신나는 마술쇼, 캐릭터와 함께 사진 찍기 등 어린이 눈높이에 맞춘 다양한 교육을 함께 진행해 참여자들로부터 큰 호응을 받았다. 또한 어린이집과 가정에서도 편식을 예방하고 로컬푸드에 대한 지도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교육 자료를 제공했다. 공공급식지원센터 관계자는 “미래세대인 아이들의 영양 섭취는 청소년기와 성인이 될 때까지도 영향을 미칠 수 있는 만큼, 가정을 비롯해 지역사회 전체가 관심을 기울이고 함께 도와야 한다”며 “학교, 어린이집, 보건소, 지역 공동체 등과 함께 농장 수확 체험, 건강 요리 교실 등 아이들이 재밌게 배울 수 있는 다양한 식생활 교육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담당부서 먹거리정책과 290-2579>
- 작성일 : 2019-11-13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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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농업·산림 완주군 “친환경농자재, 지금 신청하세요”
- 완주군 “친환경농자재, 지금 신청하세요” 토양개량제?유기질비료 내달 4일까지 완주군이 친환경 농업체계를 지원하고 있다. 8일 완주군은 지속 가능한 친환경농업을 육성하기 위해 친환경농자재를 지원한다고 밝혔다. 지원항목은 토양개량제 변경·추가, 유기질비료로 내달 4일까지 접수받는다. 토양개량제 지원사업은 3년 1주기 사업으로 2020년도부터 2022년도의 공급물량에 대해서는 지난 5월10일까지 신청을 받았다. 이번 토양개량제 변경 및 추가 신청은 2020년도에 공급물량으로 선정된 내용에 변경이 없을 경우 해당되지 않지만, 경작지 정보의 변경이 있을 경우 농업경영체 정보를 변경한 후 신청이 가능하다. 지난 신청기간 이후 신규로 농업경영체 등록한 농가도 추가신청이 가능하다. 또한 올해부터 시행된 토양개량제 공동살포를 희망하는 농가의 신청도 함께 받고 있다. 2020년도 공급예정인 농가는 공동살포를 희망할 경우 희망살포 비료 종류·면적·물량·시기를 적은 공동살포 동의서를 작성해 신청할 수 있다. 유기질비료를 희망하는 농가는 희망하는 비료의 종류, 공급시기, 공급업체와 공급물량 등을 작성해 신청가능하다. 귀농 등으로 사업신청 시기에 농업경영체에 등록되어 있지 않는 경우에도 내년도 공급시점에 농업경영체 등록된 농가의 경우 증빙서류와 함께 신청하면 된다. 친환경농자재(토양개량제, 유기질비료) 사업신청은 농지소재지의 읍·면사무소에 비치되어있는 사업신청서를 작성 제출하면 된다. <담당부서 기술보급과 290-3333>
- 작성일 : 2019-11-12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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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농업·산림 “쓰레기 더 가져가기 해요”
- “쓰레기 더 가져가기 해요” 만경강사랑지킴이 신천습지 일대 환경정화 만경강 사랑지킴이가 만경강 신천습지 일대의 환경정화 활동을 펼쳤다. 7일 완주군에 따르면 만경강 사랑지킴이는 지난 6일 삼례로터리클럽 회원들과 함께 만경강 신천습지 쓰레기 수거활동을 벌였다. 총 30여명 회원들이 쓰레기 수거에 나섰고, 회원들은 정기적인 활동을 약속했다. 만경강은 탐방객들과 낚시객이 지속적으로 늘어나면서 생활쓰레기도 증가하고 있다. 손안나 만경강 사랑지킴이 총무는 “단순히 자기 쓰레기를 가져가기가 아닌 더 가져가기가 필요하다”며 “만경강을 깨끗하게 만경강을 보존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담당부서 환경과 290-2662>
- 작성일 : 2019-11-12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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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농업·산림 완주군, 공공급식 참여농가 역량강화
- 완주군, 공공급식 참여농가 역량강화 푸드플랜 친환경 생산자 대상 교육 진행 완주군이 공공급식 참여농가 역량을 강화하고 있다. 7일 완주군은 완주소셜굿즈센터에서 공공급식 참여 농가를 대상으로 ‘완주군 푸드플랜 친환경 생산자 역량강화 교육’을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지난 6일부터 시작해 오는 20일까지 진행되는 교육은 완주군 푸드플랜의 이해, 친환경농법, 농가조직화, 기획생산 등 이론교육(2회) 및 친환경농자재 제조 실습교육(5회)으로 진행된다. 교육에서는 푸드플랜에 대한 이해와 공감대를 높이고 친환경 농업으로의 전환과 농사를 위한 친환경 농자재의 제조방법과 방제기술을 공유한다. 또한 친환경 생산 농가들이 실제 사용할 수 있는 천연 농약 제조와 방제를 실습해친환경 농약에 대한 이해도와 접근성도 높인다. 박성일 완주군수는 “완주군 로컬푸드가 매년 지속적으로 성장할 수 있었던 배경에는 소비자들의 신뢰를 얻었기에 가능했다”며 “이제는 단순한 안전성을 넘어 건강한 친환경 농업이 확대되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이번 교육을 통해 완주군 친환경 농업의 발전을 이루어 나가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담당부서 먹거리정책과 290-2573>
- 작성일 : 2019-11-12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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