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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군 인터넷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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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농업·산림 완주군, 공공비축미 수매 개시
    완주군, 공공비축미 수매 개시 품종검정제도 운영, 태풍 피해 벼 희망물량 전량 매입   완주군이 11월 6일부터 11월 20일까지 벼 재배농가를 대상으로 총 1,500톤 가량의 공공비축미 건조벼를 수매한다.     매입품종은 신동진과 미품이며 농가 편의를 위해 수확 후 바로 건조ㆍ저장시설에서 매입하는 산물 벼 21,500포는 오는 15일까지 매입한다. 수매 시 쌀 품질 고급화를 위해 지난해 도입한 품종검정제도와 관련해 타 품종이 20%이상 혼입되면 향후 5년간 공공비축미 매입대상에서 제외되는 만큼 농가의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공공비축미 매입대금은 수매 직후 농가에 중간정산금 3만원을 지급하고, 최종정산은 수확기인 10월부터 12월까지 전국평균 산지쌀값이 확정된 후 12월 말까지 지급한다.     특히 올해는 연이은 태풍으로 벼 도복 피해가 다수 발생함에 따라, 품질 낮은 쌀의 시중 유통 및 농가 손실을 보전하고자 11월 6일부터 11일까지 피해 벼 전량을 매입하기로 하였다.   피해벼의 매입은 품종제한 없이 가능하지만, 흑미·녹미 등 유식미 및 가공용 품종은 제외되며, 매입대금은 수매 직후 농가에 중간정산금 2만원을 지급하고, 나머지는 공공비축 매입가격 최종확정 후 연말까지 지급한다.   농업기술센터 이규진 기술보급과장은 “올해 잦은 태풍으로 벼 도복피해가 많아 걱정이 많았는데, 피해 벼 전량 수매로 농가손실을 줄일 수 있어 마음이 놓인다”며 " 올해 수매는 포대벼 적재 사역의 어려움으로 대형 톤백벼 위주로 수매가 이루어지는 만큼 농가는 건조상태와 중량을 준수해 출하해 달라"고 당부했다.   <담당부서 기술보급과 290-3304>  
    2019-11-08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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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농특산물온라인판매우정청업무협약(3).JPG
    농업·산림 완주군 농특산물 온라인 마케팅 활성화한다
    완주군 농특산물 온라인 마케팅 활성화한다 완주우체국, 한국우편사업진흥원과 업무협약 체결   완주군이 우체국과 손잡고 농특산물 온라인 마케팅 활성화 사업을 추진한다.   4일 완주군은 박성일 완주군수, 김두기 완주우체국장, 임정수 한국우편사업진흥원장이 참석한 가운데 업무협약(MOU) 체결했다.   이번 협약으로 완주군은 전자상거래 홍보사업비(할인쿠폰)를 지원하고 완주우체국은 완주군 소재 농·특산품 업체를 대상으로 우체국 쇼핑 및 제휴 외부 판매채널(옥션, G마켓 등)과 연계해 상품 홍보 및 프로모션을 진행하게 된다.   이를 통해 농특산물 판로를 개척, 완주군 농특산물 생산 농가·업체 소득향상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박성일 완주군수는 “전자상거래 홍보 사업으로 완주군지역 농·특산품의 성장기반 마련과 안정적인 판로 확보로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길 바란다”며 “지역 유관기관과의 협업이 시너지효과를 발휘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담당부서 농업축산과 290-3222>  
    2019-11-07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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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강동구방문사진3.jpg
    농업·산림 완주 식재료 공급받는 서울 강동구, “안심된다”
    완주 식재료 공급받는 서울 강동구, “안심된다” 도농상생 공공급식 소비자 점검단 산지 점검     완주군에서 공공급식 식재료를 공급받고 있는 서울 강동구가 완주를 찾아 공곱식 전반에 대한 현장점검을 실시했다.     30일 공공급식지원센터(센터장 박봉산)는 지난 29일 서울시 강동구 소비자들로 구성된 안심식재료지킴이단이 완주를 찾아 공공급식 식재료의 안전성과 신선도를 직접 확인했다고 밝혔다.    점검단은 강동구의 주관으로 강동급식센터와 공공급식에 참여하는 어린이집 원장 및 학부모, 복지관 영양사 등으로 구성됐다.   이날 점검단은 완주급식센터의 유통 중 위생 안전, 작업공정, 시설 점검뿐만 아니라, 생산단계의 안전성 점검까지 꼼꼼하게 살폈다.   또한, 생산 농업인들과의 면담과 산지 농장을 직접 방문하고 친환경 인증 확인부터 사용 농자재, 제초 방법, 농업용수 등 생산과정의 안전성 전반을 체크했다.   강동구는 2017년 도농상생 공공급식 협약을 통해 완주군에서 공공급식 식재료를 공급받고 있다.   점검단은 완주센터 및 생산자와의 간담회에서 “완주의 농산물을 믿고 먹고 있지만, 눈으로 확인하니 더욱 안심이 되고 생산자의 노력에 감사하다” 소비자 입장에서 노력할 부분을 묻기도 했다.   조영호 농가는 “친환경농산물의 특성상 다소 모양이 못생길 수 있기 때문에 이해를 부탁한다”며 “최고 품질의 농산물을 공급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완주공공급식지원센터는 안전하고 신선한 친환경 식재료 공급을 위해 생산단계에서부터 유통단계까지 잔류농약에 대한 안전성을 철저히 관리하고, 강동구의 소비자와 완주군 생산자간의 상호 방문 및 교류를 통해 식재료 공급의 안전성과 신뢰도 제고, 시장 확대에 더욱 노력한다는 방침이다.     <담당부서 먹거리정책과 290-2579>    
    2019-11-06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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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상담홍보-1.jpg
    농업·산림 완주군, 도시민 귀농·귀촌 상담 순회홍보
    완주군, 도시민 귀농·귀촌 상담 순회홍보 전라북도 귀농귀촌 상담홍보전 참가, 서울?대전?광주 순회   완주군이 서울에서 예비 귀농귀촌 유치 홍보전을 펼쳤다.   29일 완주군은 최근 서울 대치동 SETEC에서 열린 ‘전라북도 귀농·귀촌 상담홍보전’에 참가해 전국 예비 귀농·귀촌인들을 대상으로 귀농·귀촌 상담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전라북도 귀농·귀촌 지원센터 주관으로 진행된 이번 행사는 지난 6월 서울 대치동 SETEC에서 첫 상담홍보전을 시작으로, 7월에는 대전광역시, 9월에는 광주광역시, 이번 서울 SETEC을 마지막으로 대도시를 순회를 마무리했다.   이번 4번째 상담홍보전은 도시민 유치 상담뿐만 아니라, 선배 귀농인들이 전하는 농촌생활의 다양한 노하우가 담긴 상담을 통해 예비 귀농·귀촌인들에게 많은 관심과 큰 호응을 얻었다.   특히, 정책설명에서는 타 시군에 비해 많은 도시민이 모여 완주군의 관심을 드러내기도 했다.   정정균 농업축산과장은 “상담홍보전을 통해 많은 도시민의 상담과 귀농귀촌 유치에 힘을 쏟았다”며 “내년 2020년에도 상담홍보전, 박람회, 도시민귀농학교, 팜투어 등 다양한 홍보 및 체험프로그램을 진행 할 예정이다”고 말했다.   <담당부서 농업축산과 290-2475>  
    2019-11-01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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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농가일자리지원(농업축산과).jpg
    농업·산림 완주군, 일손부족 농가 지원 나서
    완주군, 일손부족 농가 지원 나서 농촌일자리플러스센터 운영… 구직자 매칭해 인력수급 역할   완주군이 일손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를 위해 일자리지원에 적극 나서고 있다.   28일 완주군은 농번기의 농촌일손부족 해결 및 농촌 일자리 확충을 위해 근로자종합복지관 2층에서 ‘완주군농촌일자리플러스센터(이하 일자리센터)’를 운영하고 있다고 밝혔다.   지난 9월부터 운영된 일자리센터는 이달 초 동상면행정복지센터에서 곶감농가들을 만나 농촌일손 부족 해결과 현장의 어려움을 청취하는 시간을 갖기도 했다.   센터는 완주군의 다양한 작물별 간담회 개최를 통해 각 작물별 시기와 특성에 따른 애로사항을 확인하고 그에 맞는 일자리 정책을 지원할 예정이다.   또한, 일자리센터에서 운영 중인 ‘농가일자리지원프로그램’을 통해 농가가 인력 필요시기와 수요정보를 제공하면, 그에 따라 구직자를 매칭해 농가 인력수급을 연계한다.   매칭작업 후 농가주 인터뷰를 통해 연계인력의 작업숙련도 등 인력정보를 꾸준히 확인, 추후 사후관리 및 작업 숙련도에 따른 안정적인 일자리 공급을 도모할 계획이다.   김재열 경제산업국장은 “완주군의 많은 농가주와 구직자가 이번 농가지원프로그램을 통해 농가에선 농번기 작업 부담을 덜고, 구직자에겐 안정적인 농업일자리 제공의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관련 문의는 완주군농촌일자리플러스센터(063-262-1723)로 하면 된다.   <담당부서 농업축산과 290-3212>  
    2019-10-31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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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새마을폐자원활용사진.jpg
    농업·산림 “폐자원 재활용으로 녹색환경 만들어요”
    “폐자원 재활용으로 녹색환경 만들어요” 완주군 새마을회 폐농약비닐?농약병 수거   완주군 새마을회가 폐자원재활용을 위한 수거 작업을 진행했다.   25일 완주군새마을회(회장 임필환)는 완주군새마을부녀회(회장 강귀자)와 새마을지도자들의 참여로 지난 24일(화) 오전 8시 봉동읍 민간협력센터 폐농약비닐 3톤, 폐농약병 5톤 가량의 자원을 수거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새마을부녀회원 및 새마을지도자 50여명이 참여했다.     특히, 완주군새마을 부녀회원들은 연초부터 각 마을에 폐농약병과 폐농약비닐 분류방법과 사업취지를 홍보하면서 주민들의 참여를 독려했다.   임필환 완주군새마을회장은 “폐농약병과 농약비닐을 수거하여 분류하는 작업이 매우 힘든 작업임에도 불구하고 매년 동참해 주는 새마을지도자들에게 고마움을 전한다”며 “폐농약비닐, 폐농약병 등으로 몸살을 앓는 토양오염을 줄이는 녹색환경 만들기 운동을 더욱 활성화 하겠다”고 말했다.   <담당부서 행정지원과 290-2252>  
    2019-10-29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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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농업·산림 완주군 녹색자금 공모 선정 ‘나눔 숲’ 조성한다
    완주군 녹색자금 공모 선정 ‘나눔 숲’ 조성한다 1억3천만원 확보… 이산모자원에 숲?쉼터 조성   완주군이 녹색자금 공모에 선정돼 녹색복지환경을 조성하게 됐다.   24일 완주군은 산림청 산하 한국산림복지 진흥원에서 주관하는 2020년 녹색자금(복권기금)공모사업에 선정돼 총사업비 1억3000만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녹색자금 공모사업은 복권 및 복권기금법 따라 복권수익기금으로 조성되는 사업으로 복지시설 나눔숲 조성사업은 노인, 장애인 등 사회?경제적 취약계층이 주로 이용하는 사회복지시설에 숲과 쉼터를 조성하게 된다.   시설 이용자의 정서적 안정을 도모하고 인근 지역주민들에게 화합과 소통의 공간을 조성하기 위해 전액 녹색자금으로 지원하는 사업이다.   이번 사업에서는 이산모자원이 선정돼 입소가족들의 정신적, 신체적 건강 증진을 위해 총 1,200㎡ 면적에 나눔 숲이 조성된다. 이산모자원은 생활의 어려움을 겪는 한부모가족에게 가족해체의 위기로부터 보호하고, 건강한 가정과 자립기반 마련을 위해 설립한 한부모가족복지시설이다. 현재 12세대 33명이 이용하고 있다.   박성일 완주군수는 “복지시설 나눔숲조성은 복지제도 사각에 있는 소외계층의 복지 증진과 정서적 안정을 위한 사업이다”며 “앞으로 지속적으로 확대해 보다 많은 사람들이 혜택을 볼 수 있도록 하여 모두가 행복한 르네상스 완주실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완주군은 지난해와 올해에도 기금 6억원을 확보해 무장애나눔길 1개소(용진읍 완주 가족문화교육원), 나눔숲조성 2개소(비봉면 함께사는집, 빈첸시오의 집)를 조성해 지역주민, 사회복지시설 입소인들에게 큰 호응을 받고 있다.   <담당부서 산림녹지과 290-2718>    
    2019-10-29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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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농업창업지원센터-체류형전경2.jpg
    농업·산림 “가족과 1년 거주하며 귀농 배워요”
    “가족과 1년 거주하며 귀농 배워요” 완주군 농업창업지원센터 입교생 모집… 영농교육?실습 텃발 운영 지원   완주군이 예비 귀농인들을 대상으로 농업창업지원센터 입교생을 접수받는다.   24일 완주군에 따르면 농업창업지원센터는 고산면에 위치하고 있으며, 22평형 4세대, 18평형 6세대 총 10세대가 거주할 수 있는 빌라형 주택으로 도시민들에게 완주군을 탐색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해 매년 인기를 끌고 있다.     이곳에서는 예비 귀농인들이 가족들과 함께 약 1년간 거주하면서 연간 200시간의 영농 교육과 실습 텃밭 운영, 농장과 1:1멘토링을 맞춤형 컨설팅 및 실습 지원을 받을 수 있다.   이를 통해 예비 귀농인들의 역량을 강화하고 완주군에 안정적으로 정착을 할 수 있도록 도움을 준다.   입교생 모집은 11월 1일까지 진행되며 총 15세대(최종 10세대, 대기 5세대)를 접수 받는다.     접수처는 완주군 농업축산과 귀농귀촌팀 방문접수 혹은 이메일로 진행하고 있다.   접수 문의는 담당자(063-290-2472)로 하면 된다.   정정균 농업축산과장은 “농업창업지원센터는 예비 귀농인들을 위한 교육시스템이 잘되어 있어 완주군을 두루 알아 볼 수 있는 최적의 장소다”며 ”도시민들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완주군은 직접 시골에 들어가 마을 주민과 어울려 살 수 있도록 각 읍면의 빈집을 수리하여 만든 ‘귀농인의 집‘도 수시모집하고 있다.   <담당부서 농업축산과 290-2472>  
    2019-10-29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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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소양면예비군환경정화활동사진1.jpg
    농업·산림 완주군 여성예비군, 소양면 환경정비 나서
    완주군 여성예비군, 소양면 환경정비 나서 읍면 순회 정화활동… 천변, 도로, 공한지 등 정비   완주군 여성예비군(회장 박성례)이 소양면의 대대적인 환경정비를 진행했다.   22일 소양면에 따르면 여성예비군은 최근 소양천변, 면소재지에서 환경정화 대청소를 실시했다.   여성예비군은 매월 읍면을 순회하면서 환경정화를 실시했고, 이달에는 소양면의 환경정화를 실시한 것.   여성예비군 등 20여명은 소양천변 및 면소재지 도로, 공한지 주변 쓰레기를 정리하고 주위 주민들에게 분리수거 및 쓰레기 분리배출 처리방법에 대한 홍보를 하는 등 취약지역을 중심으로 대대적인 환경정비를 전개했다.   박성례 회장은 “바쁜 와중에도 환경정화 대청소에 참석해주신 회원들에게 감사하다”며 “앞으로 보이는 소재지보다 보이지 않는 취약지역을 중심으로 주기적으로 대청소를 실시해 쾌적한 완주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담당부서 소양면 290-3567>  
    2019-10-24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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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완주공공급식생산농가교육사진2.jpg
    농업·산림 완주군, 공공급식 생산 농가 역량 강화나섰다
    완주군, 공공급식 생산 농가 역량 강화나섰다 공공급식지원센터 참여 농가 ‘농산물 저장 관리 기술’ 현장 교육 실시   완주군이 로컬푸드 공공급식 생산농가들의 역량 강화에 적극 나섰다.   완주군은 로컬푸드 공공급식지원센터가 지난 17일 국립원예특작과학원에서 생산 농가 20여 명을 대상으로 ‘공공급식 생산농가 저장기술 교육’을 실시하는 등 역량 강화에 총력전을 기울이고 있다고 밝혔다.   이날 교육은 관내 학교 및 어린이집 등에 공급되는 급식 식재료 중 양파, 무, 마늘 등 장기 저장이 필요한 품목의 생산 농가들이 참여했다. 참석 농가들은 국립원예특작과학원 저장유통과 홍윤표 박사의 ‘농산물 저장성 향상 기술’에 대한 특강을 듣고 과학원 연구 시설 현장을 견학하는 등 짜임새 있는 일정을 소화했다.   특히, 생산 농가들이 쉽게 이해하고 실제 사용할 수 있는 기술을 중심으로 농산물의 수확부터 세척, 건조, 저장, 포장되어 출하되기까지 전 과정에 대한 관리 방법과 주의사항을 품목별 사례와 함께 질의응답 형식으로 진행하여 참석자들로부터 큰 호응을 받았다.   교육에 참석한 생산농가 이한성씨는 “농산물은 저장을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 맛과 품질까지 영향을 받아 매우 중요하지만 생산 과정에 비해 소홀한 부분이 많았다”며 “이번 교육을 통해 배운 적정 관리 방법을 준수하여, 안전하고 품질 좋은 먹거리가 급식에 제공될 수 있도록 농산물의 수확 후 관리에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완주군 로컬푸드 공공급식센터는 연내에 품목별 생산 농가를 조직화하고 친환경 생산 기술 교육 등을 연내 진행할 예정이다. 생산농가의 역량 강화를 통해 2020년부터 주요 농산물을 중심으로 우수 농산물의 안정적인 수급을 위한 계약 재배를 본격적으로 추진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담당부서 먹거리정책과 290-2579>    
    2019-10-23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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