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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군 인터넷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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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공급식센터1.jpg
    농업·산림 완주공공급식센터, 조직 역량 강화 만전
    완주공공급식센터, 조직 역량 강화 만전 먹거리통합지원센터 건립 앞두고 공급확대 대비 운영쇄신   완주공공급식지원센터(센터장 박봉산)가 완주군의 먹거리통합지원센터 건립을 앞두고 조직 역량 강화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21일 완주공공급식지원센터는 최근 CSM아카데미 전향 원장을 초빙해 소속 지원 30여명을 대상으로 팀워크 강화 교육을 진행하는 등 공급 확대를 대비한 운영쇄신에 노력하고 있다고 밝혔다.   교육에서는 직원 팀워크 조직력을 강화하고 일사 분란한 운영 체계를 갖추기 위해 마련된 것으로 소통하는 조직문화가 강조됐다.     강의에 나선 전향 원장은 “팀워크가 성공적으로 이루어지기 위해서는 직원 간 이해와 포용의 노력이 필요하고, 소통하는 조직 문화를 만들어야 한다”고 말했다.   그동안 공공급식지원센터는 직원들의 역량 강화를 위해 올해만 여섯 차례에 걸쳐 푸드플랜 사업 수행을 위한 직원마인드 교육, 농산물 안전관리 교육, 수확 후 저장 기술, 현장 견학 등 분야별 전문 교육을 실시했다.     박봉산 센터장은 “먹거리통합지원센터를 통해 로컬푸드의 더 큰 도약을 앞두고 있다”며, “개인의 역량이 아무리 뛰어나도 좋은 팀워크를 이길 수 없는 만큼, 임직원 모두 원팀의 강력한 단결력으로 변화와 도전에 나서자”고 독려했다.   <담당부서 먹거리정책과 290-2579>  
    2019-11-26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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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농업·산림 완주군, 강소농·경영분야 전국 최고 수준
    완주군, 강소농·경영분야 전국 최고 수준 농촌진흥청 강소농대전서 최우수기관상?e-비즈니스우수농업인 2관왕   완주군이 강소농?경영분야의 전국 최고의 수준을 인정받았다.   20일 완주군 농업기술센터는 서울코엑스에서 열린 농촌진흥청 강소농대전에서 강소농·경영분야 최우수 기관상과 e-비즈니스우수농업인부문에서 농업인 원보연(32)씨가 우수상을 수상하는 등 2관왕을 차지했다.   완주군은 이번 종합평가에서 강소농 경영개선방안 도출과 경영개선실천 맞춤형 교육 추진, 자율모임체 육성지원 등 차별화된 사업추진으로 이목을 받았다.   e-비즈니스우수농업인으로 선정된 원보연씨는 e-비즈니스모델개선 교육을 통해 배운 전자상거래 마케팅을 적극 활용하는 등 자율적 실천과 농업경영현장의 실용성 부문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   기순도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앞으로도 지속적 맞춤식 교육으로 일반농가의 롤모델이 될 수 있는 강소농을 육성해 완주농업이 더욱 발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완주군농업기술센터는 강소농 육성을 위해 지난 3월부터 28회에 걸쳐 강소농 기본교육을 실시하고 심화교육, 역량강화교육, 자율모임체 활동지원 및 현장크로스코칭을 통해 강소농의 자립과 실천의지를 높이고 있다.     <담당부서 농촌지원과 290-3263>
    2019-11-26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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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을단위찾아가는융화교육.jpg
    농업·산림 완주 귀농귀촌인, 문화로 지역민과 소통
    완주 귀농귀촌인, 문화로 지역민과 소통 마을단위 찾아가는 융화교육… 이서면서 미술치료 진행   완주군의 귀농귀촌인들이 문화프로그램으로 지역민들과 소통하며, 빠르게 지역에 적응해나가고 있다.   20일 완주군은 이서면 모고지 마을에서 지난 19일 지역주민과 귀농귀촌인들 15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마을단위 찾아가는 융화교육’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관내 20개소를 대상으로 진행되고 있는 이 사업은 귀농귀촌인이 온전히 마을에 정착할 수 있도록 노래교실, 미술치료, 캘라그라피 프로그램 등을 통해 지역민과 소통하는 기회를 만들고 있다.   이서면 모고지 마을에서는 미술치료가 진행됐다. 미술치료 교육은 꽃으로 꽃밭을 만드는 작업으로 자연스럽게 서로의 이야기를 나누며 친해질 수 있는 치유 프로그램 중 하나다. 이 자리에서 귀촌인들은 마을에서 겪었던 경험을 이야기하며 주민들과 소통했다.   한 주민은 “주민들과 함께 꽃으로 함께 할 수 있어 행복하고 즐거운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이런 기회가 자주 있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정정균 농업축산과장은 “완주군을 찾은 귀농귀촌인들이 지역민과 융화해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며 “일회성에 그치지 않고 귀농귀촌 마을을 지속적으로 관리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담당부서 농업축산과 290-2475>  
    2019-11-26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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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산불진화대교육.jpg
    농업·산림 완주군, 가을철 산불방지 만전
    완주군, 가을철 산불방지 만전 산불전문진화대 전문교육… 이론?현장 대응 실습 실시   완주군이 가을철 산불방지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18일 완주군은 산불전문예방진화대원 전문교육을 최근 진행했다고 밝혔다.   교육에서는 한국산불방지기술협회 전문 강사를 초청해 산불전문예방진화대원 46명을 대상으로 산불에 대한 이론교육과 산불진화장비를 활용한 진화훈련을 실시했다.   이날 교육은 산불전문예방진화대원들의 전문성과 현장대응능력을 높이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첫째 날에는 산불의 기본지식, 산불예방·진화와 대처방법 및 안전사고 예방 등 이론교육을 실시했다.   이어 둘째 날에는 진화에 필요한 각종 장비 활용법과 뒷불 정리 요령 등 실제 산불발생 시 효과적인 현장 대응 능력을 높일 수 있도록 실제와 같은 실습교육을 진행했다.   최우식 산림녹지과장은 “최근 건조한 날씨와 영농 준비 철을 맞아 논·밭 태우기 등 산불발생 위험성이 증가함에 따라 산불전문예방진화대원의 현장대응능력과 전문성을 높이기 위해 교육을 진행했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교육 및 홍보를 통해 산불피해를 최소화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담당부서 산림녹지과 290-2728>  
    2019-11-19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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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세먼지저감숲가꾸기1.jpg
    농업·산림 완주군, 미세먼지 저감 숲 가꾸기 활발
    완주군, 미세먼지 저감 숲 가꾸기 활발 식목일 식재한 2570본 비료 살포… 전북도?산림조합 등 참여   완주군이 미세먼지 저감을 위한 숲 가꾸기 사업을 활발히 하고 있다.     18일 완주군은 이서면 금평리 소재의 국립농업과학원 일원에서 지난 15일 2019년 숲가꾸기 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완주군과 전라북도를 비롯해 군 직원, 완주군산림조합 등 60여명이 참여했다.   이들은 사전에 준비한 고형복합비료를 봄철 ‘혁신도시 미세먼지 및 악취저감’ 목적으로 진행한 식목일행사지에 살포했다.   앞서 완주군은 올 봄 식목일 행사장에 아까시나무, 밤나무, 백합나무 등 총 2570본을 식재한 바 있다.   행사에 참여한 군관계자는 “이번 행사가 숲가꾸기의 중요성을 인식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지속적인 도시녹화사업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이외에도 완주군은 지난 4월 삼례읍 후정리 수도산 근린공원 일대 3.1ha 면적에 도시숲 조성을 완료하는 등 미세먼지 저감 사업을 활발히 펼치고 있다.     <담당부서 산림녹지과 290-2715>  
    2019-11-19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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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봉면주민자치위원회.jpg
    농업·산림 완주군 비봉면 주민자치위 환경정비
    완주군 비봉면 주민자치위 환경정비 잡목제거?풀베기?쓰레기 수거 활동   완주군 비봉면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유희성)가 관내 환경정비를 실시했다.   18일 비봉면 주민자치위원회는 지난 13일부터 15일까지 3일간 위원 15여명이 참여해 아름다운 농촌마을 만들기 캠페인 일환으로 관내 환경정비 활동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위원들은 환경정비 취약지역인 천호천 제방 주변의 잡목을 제거하고, 풀베기, 각종쓰레기까지 수거하며 쾌적한 환경조성에 나섰다.     유희성 위원장은 “환경정비는 물론 연말 불우이웃돕기 등 주민자치 실현과 따뜻한 지역공동체의 구심점이 될 수 있도록 다양한 활동을 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담당부서 비봉면 290-3651>  
    2019-11-19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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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공급식센터-체험사진.jpg
    농업·산림 공공급식 공공기관-생산자 산지체험으로 교류
    공공급식 공공기관-생산자 산지체험으로 교류 완주공공급식지원센터, 식재료 생산 이서두레농장 체험   완주공공급식지원센터(센터장 박봉산)가 공공급식의 식재료를 생산하는 산지 체험을 진행했다.   18일 완주공공급식지원센터는 지난 15일, 공공급식 참여 공공기관 영양사, 담당자 등 관계자를 대상으로 산지 체험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공공급식의 식재료를 생산하는 이서두레농장에서 이루어진 이번 산지체험은 재배 시설 견학과 함께 생산 농가들의 설명을 듣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직접 수학한 농작물로 드레싱 소스를 만들어보는 등 공공급식 농산물이 생산되어 공급되고 조리되기까지의 과정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도왔다.   체험이 이루어진 이서두레농장은 지역 어르신들의 생산적 복지 활동을 젊은 귀농인들이 함께 도와 운영하고 있는 완주군 대표 공동체 농장이다.     특히, 생산자와의 간담회를 통해 참여자들이 생산 과정의 어려움을 이해하고, 환경 농업을 지향하는 로컬푸드의 가치에 공감하기도 했다. 또한, 생산자도 상황에 따라 변수가 많은 급식 소비 현장에서의 어려움을 듣는 등 서로를 이해했다.   공공급식지원센터 관계자는 “전북 혁신도시 공공기관 중 완주로 이전한 7개 기관이 모두 올해 로컬푸드 공공급식에 참여하고 있다”며 “도농 상생의 가치를 공감하고, 지속 가능성을 높일 수 있도록 생산자와 소비자의 거리를 좁혀 나가기 위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겠다”고 밝혔다.   <담당부서 먹거리정책과 290-2579>  
    2019-11-19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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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농업·산림 완주군 지속가능 친환경농업 육성 박차
    완주군 지속가능 친환경농업 육성 박차 유기농업자재?녹비작물 종자 등 지원   완주군이 지속가능한 친환경농업 육성에 박차를 가한다.   18일 완주군은 농업인에게 유기농업자재, 녹비작물 종자 등 구입비용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이를 통해 지력증진, 농약·화학비료 사용감소를 유도함으로써 지속가능한 친환경농업을 육성한다는 방침이다.   유기농업자재 지원사업은 녹비작물 종자·유기농업자재·자재원료·천적 등을 구입하는 비용 일부를 지원하는 사업으로 2020년도 유기농업자재 신청은 오는 12월31일까지 접수할 수 있다.   접수는 농지소재지 읍·면사무소에서 가능하며 녹비작물 종자의 경우에는 친환경인증농가 뿐만 아니라, 관행농가도 신청이 가능하다.   유기농업자재·자재원료·천적 등은 친환경농산물 의무자조금을 납부한 친환경인증 농가만 신청가능하다.     이규진 완주군 농업기술센터 기술보급과장은 “유기농업자재 지원은 친환경인증 농가의 경영비 부담과 친환경인증 면적 확대에 기여할 수 있다”며 관심을 당부했다.   <담당부서 기술보급과 290-3333>  
    2019-11-19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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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라꽃무궁회최우수기관)_산림녹지과1.jpg
    농업·산림 완주군, 전국 최고 무궁화 명소
    완주군, 전국 최고 무궁화 명소 전국 지자체 대상 명소 공모전서 최우수기관 선정   완주군이 나라꽃 무궁화 명소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됐다.   15일 완주군은 산림청이 전국 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실시한 ‘제6회 나라꽃 무궁화 명소 공모’에서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돼 농림부장관표창을 수여받았다고 밝혔다.   완주군은 아름다운 무궁화 조성에 기여해 무궁화의 위상을 높이면서 국민들의 관심을 높이는데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현재 군은 나라꽃 무궁화의 선양 및 홍보를 위해 무궁화 100리길, 무궁화테마식물원, 무궁화동산, 무궁화전시관을 운영하고 있다.   또한, 지난 2009년부터 2017년까지 8년에 걸쳐 용진읍에서 화산면에 이르는 18km의 구간(국도17번)에 다양한 무궁화 품종 1만5000 본을 식재하기도 했다.    이들 무궁화들은 지역주민과 함께 가꾸면서 아름다운 도로경관과 일자리창출까지 연계해 일석이조의 역할을 해내고 있다.   특히, 완주군은 산림청으로부터 2011년부터 2019년까지 9회 연속 나라꽃 무궁화 전국축제 개최지로 선정된 무궁화 특화도시이기도 하다.   박성일 완주군수는 “나라꽃 무궁화 특화도시로서 사명감을 갖고 일상에서 사랑받는 꽃이 될 수 있도록 무궁화 선양과 보급·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담당부서 산림녹지과 290-2718>  
    2019-11-19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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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선도산림경영단지보고회1.jpg
    농업·산림 완주군, 선도 산림경영단지 조성 속도
    완주군, 선도 산림경영단지 조성 속도 지역대표, 전문가 참여 중간보고회 가져… “순환경제 기반 구축”   완주군이 선도 산림경영단지 조성에 속도를 내고 있다.   14일 완주군은 군청 소회의실에서 관계공무원과 지역대표, 전문가 등 13명이 참석한 가운데 ‘선도 산림경영단지 조성 기본계획 수립용역 중간보고회’를 열었다.   중간보고회에는 지역주민과 산주, 전문가 등의 의견을 수렴해 기본계획을 수립하기 위해 마련됐다.   선도 산림경영단지 조성은 화산면 승치리, 춘산리 일원 1073ha에 계획 중으로 군은 임도개설 등 산림자원 순환경제의 기반을 구축할 예정이다.   이를 위한 산림내 숲가꾸기, 수확벌채를 통한 목재생산과 수종갱신 조림, 특화임산물 재배단지 조성사업을 추진한다.     앞서 완주군은 2018년 산림청 공모사업에 선정되면서 2028년까지 10년간 국비와 지방비를 합쳐 75억원을 지원받게 됐다.   김재열 경제산업국장은 “기본경영계획 수립 용역을 통해 산주, 지역주민 및 전문가 의견을 적극 수렴하겠다”며 “실질적인 산주의 소득 향상 및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도록 사업 추진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담당부서 산림녹지과 290-2722>  
    2019-11-18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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