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업/산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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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농업·산림 완주군 녹색자금 공모 선정 ‘나눔 숲’ 조성한다
- 완주군 녹색자금 공모 선정 ‘나눔 숲’ 조성한다 1억3천만원 확보… 이산모자원에 숲?쉼터 조성 완주군이 녹색자금 공모에 선정돼 녹색복지환경을 조성하게 됐다. 24일 완주군은 산림청 산하 한국산림복지 진흥원에서 주관하는 2020년 녹색자금(복권기금)공모사업에 선정돼 총사업비 1억3000만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녹색자금 공모사업은 복권 및 복권기금법 따라 복권수익기금으로 조성되는 사업으로 복지시설 나눔숲 조성사업은 노인, 장애인 등 사회?경제적 취약계층이 주로 이용하는 사회복지시설에 숲과 쉼터를 조성하게 된다. 시설 이용자의 정서적 안정을 도모하고 인근 지역주민들에게 화합과 소통의 공간을 조성하기 위해 전액 녹색자금으로 지원하는 사업이다. 이번 사업에서는 이산모자원이 선정돼 입소가족들의 정신적, 신체적 건강 증진을 위해 총 1,200㎡ 면적에 나눔 숲이 조성된다. 이산모자원은 생활의 어려움을 겪는 한부모가족에게 가족해체의 위기로부터 보호하고, 건강한 가정과 자립기반 마련을 위해 설립한 한부모가족복지시설이다. 현재 12세대 33명이 이용하고 있다. 박성일 완주군수는 “복지시설 나눔숲조성은 복지제도 사각에 있는 소외계층의 복지 증진과 정서적 안정을 위한 사업이다”며 “앞으로 지속적으로 확대해 보다 많은 사람들이 혜택을 볼 수 있도록 하여 모두가 행복한 르네상스 완주실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완주군은 지난해와 올해에도 기금 6억원을 확보해 무장애나눔길 1개소(용진읍 완주 가족문화교육원), 나눔숲조성 2개소(비봉면 함께사는집, 빈첸시오의 집)를 조성해 지역주민, 사회복지시설 입소인들에게 큰 호응을 받고 있다. <담당부서 산림녹지과 290-2718>
- 작성일 : 2019-10-29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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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농업·산림 “가족과 1년 거주하며 귀농 배워요”
- “가족과 1년 거주하며 귀농 배워요” 완주군 농업창업지원센터 입교생 모집… 영농교육?실습 텃발 운영 지원 완주군이 예비 귀농인들을 대상으로 농업창업지원센터 입교생을 접수받는다. 24일 완주군에 따르면 농업창업지원센터는 고산면에 위치하고 있으며, 22평형 4세대, 18평형 6세대 총 10세대가 거주할 수 있는 빌라형 주택으로 도시민들에게 완주군을 탐색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해 매년 인기를 끌고 있다. 이곳에서는 예비 귀농인들이 가족들과 함께 약 1년간 거주하면서 연간 200시간의 영농 교육과 실습 텃밭 운영, 농장과 1:1멘토링을 맞춤형 컨설팅 및 실습 지원을 받을 수 있다. 이를 통해 예비 귀농인들의 역량을 강화하고 완주군에 안정적으로 정착을 할 수 있도록 도움을 준다. 입교생 모집은 11월 1일까지 진행되며 총 15세대(최종 10세대, 대기 5세대)를 접수 받는다. 접수처는 완주군 농업축산과 귀농귀촌팀 방문접수 혹은 이메일로 진행하고 있다. 접수 문의는 담당자(063-290-2472)로 하면 된다. 정정균 농업축산과장은 “농업창업지원센터는 예비 귀농인들을 위한 교육시스템이 잘되어 있어 완주군을 두루 알아 볼 수 있는 최적의 장소다”며 ”도시민들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완주군은 직접 시골에 들어가 마을 주민과 어울려 살 수 있도록 각 읍면의 빈집을 수리하여 만든 ‘귀농인의 집‘도 수시모집하고 있다. <담당부서 농업축산과 290-2472>
- 작성일 : 2019-10-29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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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농업·산림 완주군 여성예비군, 소양면 환경정비 나서
- 완주군 여성예비군, 소양면 환경정비 나서 읍면 순회 정화활동… 천변, 도로, 공한지 등 정비 완주군 여성예비군(회장 박성례)이 소양면의 대대적인 환경정비를 진행했다. 22일 소양면에 따르면 여성예비군은 최근 소양천변, 면소재지에서 환경정화 대청소를 실시했다. 여성예비군은 매월 읍면을 순회하면서 환경정화를 실시했고, 이달에는 소양면의 환경정화를 실시한 것. 여성예비군 등 20여명은 소양천변 및 면소재지 도로, 공한지 주변 쓰레기를 정리하고 주위 주민들에게 분리수거 및 쓰레기 분리배출 처리방법에 대한 홍보를 하는 등 취약지역을 중심으로 대대적인 환경정비를 전개했다. 박성례 회장은 “바쁜 와중에도 환경정화 대청소에 참석해주신 회원들에게 감사하다”며 “앞으로 보이는 소재지보다 보이지 않는 취약지역을 중심으로 주기적으로 대청소를 실시해 쾌적한 완주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담당부서 소양면 290-3567>
- 작성일 : 2019-10-24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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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농업·산림 완주군, 공공급식 생산 농가 역량 강화나섰다
- 완주군, 공공급식 생산 농가 역량 강화나섰다 공공급식지원센터 참여 농가 ‘농산물 저장 관리 기술’ 현장 교육 실시 완주군이 로컬푸드 공공급식 생산농가들의 역량 강화에 적극 나섰다. 완주군은 로컬푸드 공공급식지원센터가 지난 17일 국립원예특작과학원에서 생산 농가 20여 명을 대상으로 ‘공공급식 생산농가 저장기술 교육’을 실시하는 등 역량 강화에 총력전을 기울이고 있다고 밝혔다. 이날 교육은 관내 학교 및 어린이집 등에 공급되는 급식 식재료 중 양파, 무, 마늘 등 장기 저장이 필요한 품목의 생산 농가들이 참여했다. 참석 농가들은 국립원예특작과학원 저장유통과 홍윤표 박사의 ‘농산물 저장성 향상 기술’에 대한 특강을 듣고 과학원 연구 시설 현장을 견학하는 등 짜임새 있는 일정을 소화했다. 특히, 생산 농가들이 쉽게 이해하고 실제 사용할 수 있는 기술을 중심으로 농산물의 수확부터 세척, 건조, 저장, 포장되어 출하되기까지 전 과정에 대한 관리 방법과 주의사항을 품목별 사례와 함께 질의응답 형식으로 진행하여 참석자들로부터 큰 호응을 받았다. 교육에 참석한 생산농가 이한성씨는 “농산물은 저장을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 맛과 품질까지 영향을 받아 매우 중요하지만 생산 과정에 비해 소홀한 부분이 많았다”며 “이번 교육을 통해 배운 적정 관리 방법을 준수하여, 안전하고 품질 좋은 먹거리가 급식에 제공될 수 있도록 농산물의 수확 후 관리에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완주군 로컬푸드 공공급식센터는 연내에 품목별 생산 농가를 조직화하고 친환경 생산 기술 교육 등을 연내 진행할 예정이다. 생산농가의 역량 강화를 통해 2020년부터 주요 농산물을 중심으로 우수 농산물의 안정적인 수급을 위한 계약 재배를 본격적으로 추진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담당부서 먹거리정책과 290-2579>
- 작성일 : 2019-10-23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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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농업·산림 완주 고산자연휴양림 예약 ‘숲나들e’로
- 완주 고산자연휴양림 예약 ‘숲나들e’로 오는 23일부터 산림청 산림휴양통합예약시스템으로 운영 전국적인 명성을 얻고 있는 완주 고산자연휴양림의 예약을 이젠 산림청을 통해 할 수 있다. 15일 완주군은 자연휴양림 이용객들의 편의를 도모하기 위해 오는 23일부터 고산자연휴양림 및 고산문화공원(캠핑장)의 예약시스템을 산림청 산림휴양통합예약시스템 ‘숲나들e’로 통합해 새롭게 운영한다고 밝혔다. 산림휴양통합예약시스템 숲나들e는 산림청에서 정부혁신 추진사업의 일환으로 지역의 이용객들이 각각의 지역별 홈페이지를 방문하는 불편을 없애고, 다양한 편의제공을 위해 전국 자연휴양림관련 예약 및 결제를 한곳에서 할 수 있도록 만들어진 통합예약시스템이다. 고산자연휴양림 및 문화공원(캠핑장)은 오는 23일 13시부터 신규 홈페이지( https://wanju.foresttrip.go.kr )에서 예약 가능하며, 모바일로도 예약과 결제가 가능해 이용객들의 편의성 향상이 기대된다. 최우식 산림녹지과장은 “산림휴양통합예약시스템 ‘숲나들e’ 운영으로 더 많은 사람들이 편리하게 휴양림을 이용할 수 있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이용객들의 편의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담당부서 산림녹지과 290-2766>
- 작성일 : 2019-10-21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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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농업·산림 “예비 귀농귀촌인, 완주에서 미래 설계하세요”
- “예비 귀농귀촌인, 완주에서 미래 설계하세요” 완주군, 도시민 팜투어… 마을 공동체?귀농 농가 방문 등 진행 완주군이 수도권에 거주하는 예비 귀농귀촌인을 대상으로 팜투어를 진행해 완주군에서의 미래 설계를 도왔다. 15일 완주군은 지난 11일부터 13일까지 2박3일간 예비 귀농귀촌인 37명을 대상으로 ‘도시민 팜투어’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완주군 귀농귀촌지원센터 주관으로 진행된 도시민 팜투어는 귀농귀촌 정책 설명을 비롯해 마을 공동체와 귀농 농가방문, 귀농귀촌인과의 만남 등을 통해 생생한 현장의 목소리를 들을 수 있도록 했다. 참가자들은 완주군의 차별화된 로컬푸드 가공센터 교육과 마을 공동체 사업에 큰 관심을 보였다. 특히, 접수 때부터 수도권 지역 도시민들의 신청자가 60여명이 몰리는 등 완주군의 귀농귀촌은 매번 뜨거운 관심을 얻고 있다. 한 참가자는 “팜투어 교육을 통해 예비 귀농인의 미래를 설계하는데 실질적인 도움이 됐다”며 “완주군 공동체 활성화와 생활에 대한 다양한 인프라가 눈길을 끌었다”고 말했다. 박성일 완주군수는 “완주군은 도시민들이 관심가지고 오고 싶은 많은 매력을 가진 곳이다”며 “앞으로도 도시민 유치를 위해 많은 귀농귀촌 정착에 박차를 가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완주군은 매년 귀농귀촌 교육 및 지역탐방을 할 수 있는 2박3일 교육을 진행하고 있다. <담당부서 농업축산과 290-2475>
- 작성일 : 2019-10-15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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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농업·산림 “완주에서 농업교육 받았어요”
- “완주에서 농업교육 받았어요” 귀농귀촌인 대상 영농기초기술교육 수료 완주군이 신규농업인들을 위한 다양한 교육을 실시해 호응을 얻었다. 14일 완주군은 최근 농업기술센터 교육장에서 귀농·귀촌인 32명을 대상으로 신규농업인 영농기초기술교육(2기) 수료식을 마쳤다고 밝혔다. 교육은 지난 9월 2일 오리엔테이션을 시작으로 총 7회 41시간에 걸쳐 진행됐으며, 분야별 전문 강사를 초빙해 작물재배교육, 귀농·귀촌 등 관리교육, 기초농업인 회계교육 등 귀농·귀촌인에게 필요한 이론교육이 이뤄졌다. 이론뿐만 아니라 농촌진흥청, 관내선진농장 등을 찾아 현장 실습 프로그램도 실시됐다. 교육을 마친 한 수료생은 “제2의 인생을 살기위해 막연하게 귀농을 생각하며 교육을 신청하게 되었는데 교육을 받다 보니 농업에 ”성공적인 귀농을 위해 다양한 농업관련 교육을 신청 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기순도 농업기술센터소장은 “완주군에 많은 귀농인들이 정착할 수 있도록 이번 귀농교육 뿐만 아니라 다양한 영농관련 교육을 추진해 귀농인들이 앞으로 농업전문가가 될 수 있도록 지원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담당부서 농촌지원과 290-3276>
- 작성일 : 2019-10-14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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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농업·산림 완주군 귀농귀촌인 성공 정착 적극 나서
- 완주군 귀농귀촌인 성공 정착 적극 나서 13개 읍면 이장 대상 귀농귀촌 융화교육 마무리 완주군이 귀농귀촌인들이 지역에 잘 정착할 수 있도록 적극 나서고 있다. 11일 완주군은 13개 읍면 이장 530여명을 대상으로 하는 귀농귀촌 융화교육을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완주군 귀농귀촌 지원센터 주관으로 진행된 ‘지역리더와 함께하는 귀농귀촌 융화교육’은 귀농귀촌인이 온전히 지역에 정착할 수 있도록 지역리더의 중요성과 이해를 돕기 위한 형식으로 진행됐다. 지역리더인 이장·부녀회장이 지역민과 귀농귀촌인 사이에서 완충역할을 해주고, 갈등이 생기지 않도록 서로를 이해시키는 노력을 통해 귀농귀촌인을 진정한 지역민으로 맞이하고 이를 지역발전으로 이끌어가는 역할을 할 수 있도록 도왔다. 강태희 완주군 귀농귀촌 지원센터장이 직접 교육에 나서 귀농인의 입장에서 마을에 융화된 직접적인 경험담과 이장들의 다양한 의견사항에 귀를 기울이며 이해와 소통을 중심으로 공감대를 형성하는 교육을 실시했다. 박성일 완주군수는 “초고령사회에 접어들며 저출산으로 인해 지역소멸의 위험도가 증가하고 있다”며 “완주군을 찾은 귀농귀촌인들이 지역민과 융화해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협조를 바란다”고 말했다. <담당부서 농업축산과 290-2475>
- 작성일 : 2019-10-14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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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농업·산림 완주군 일자리 창출하는 ‘공공산림가꾸기’ 시작
- 완주군 일자리 창출하는 ‘공공산림가꾸기’ 시작 산림바이오매스수집단, 숲가꾸기패트롤 통해 지역 일자리 창출 완주군이 일자리도 창출하고, 효율적인 산림의 관리를 꾀하는 공공산림가꾸기 활동을 시작했다. 10일 완주군은 청년 실업자와 민간일자리 재진입이 어려운 장년층 지역민을 지원하기 위한 ‘2019년 하반기 지역일자리 창출 공공산림가꾸기사업’을 지난 7일부터 시작했다고 밝혔다. 공공산림가꾸기 사업은 산림부산물을 수집하거나 산림재해의 예방, 복구, 도로변 경관림 조성, 생활권 주변의 산림정비 등 공공성이 높은 산림의 관리를 위한 사업이다. 산림청 일자리 추경예산 1억7400만원으로 진행되는 이번 사업은 인력 의존도가 높아 일거리가 필요한 지역주민에게 연말까지 단기 일자리를 제공하고 공공분야 정비사업을 함으로써 지역일자리 창출뿐 아니라 내지역을 내가 직접 가꾼다는 데에 참여자에게도 큰 의미가 있다. 현재 완주군은 산림바이오매스수집단, 숲가꾸기패트롤, 덩굴류제거단의 활동을 통해 20여명의 지역 일자리 창출을 하고 있다. 최우식 산림녹지과장은 “생활권 주변 덩굴류 피해지역 등 관리가 필요한 곳에 공공산림가꾸기를 실시해, 읍면별 지역주민 일자리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담당부서 산림녹지과 290-2712>
- 작성일 : 2019-10-14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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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농업·산림 완주군 식량산업 종합계획 세운다
- 완주군 식량산업 종합계획 세운다 식량산업 발전 협의회 개최… 생산자단체?관련기관 의견 수렴 완주군이 식량산업 발전을 위해 관계기관, 농가들과 머리를 맞댔다. 10일 완주군은 지난 8일 농업기술센터 세미나실에서 농산물품질관리원, 종자원, 농협, 농어촌공사, 관련 대표농가 등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식량산업 발전 협의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협의회는 완주군의 식량산업 현황과 발전계획을 설명하고, 관련된 유관기관과 생산자단체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했다. 특히, 완주군의 적정 식량작물 자급률 제고 및 시설 투자 수요 등을 분석해 식량산업 5개년 중장기 발전 방향을 모색했다. 현재, 완주군에서 추진하고 있는 식량산업 종합계획은 올해 12월까지 수립할 예정으로 2020년 상반기에 식량산업 종합계획 선정요청서를 제출, 농림축산식품부 서면, 현장, 발표평가의 승인절차를 거칠 계획이다. 기순도 농업기술센터소장은 “식량산업 발전 협의회를 통해 다양한 의견 및 애로사항 등을 적극 반영하겠다”며 “식량산업의 주체인 생산자단체와 관련기관 등과 협력해 식량산업분야의 생산·가공·유통시설 설치 및 운영에 대한 중장기 계획을 수립, 자급률 제고와 경쟁력 있는 완주군 식량산업을 육성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담당부서 기술보급과 290-3302>
- 작성일 : 2019-10-14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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