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업/산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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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농업·산림 “완주군 귀농귀촌을 환영합니다”
- “완주군 귀농귀촌을 환영합니다” 삼례 백두마을 귀농·귀촌자 환영행사 완주군 주민들이 귀농귀촌인 환영행사를 통해 이웃의 정을 나눴다. 27일 완주군 귀농귀촌 지원센터는 지난 26일 삼례 백두마을에 귀농한 귀농·귀촌인 안상희씨 등 3명을 환영하는 행사를 가졌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마을주민 40여명이 참석해 함께 점심식사를 하고, 주민들과 대화하며 화합하는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안상희씨는 “시골에 이사와 낯설고 서먹하기도 한데 주민들과 함께 할 수 있는 자리를 마련해 주셔서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주민들과 화합하여 살겠다”고 말했다. 이승택 백두마을 이장은 “귀농·귀촌인들과 주민들 간 서로를 이해할 수 있는 화합하는 자리를 마련함으로써 서로가 더욱 친해지는 기회가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담당부서 농업축산과 290-2475>
- 작성일 : 2019-10-02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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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농업·산림 완주군, 도시민 귀농·귀촌 상담 순회홍보
- 완주군, 도시민 귀농·귀촌 상담 순회홍보 광주에서 열린 전라북도귀농·귀촌 상담홍보전 참가 ? 완주군이 전국의 예비 귀농?귀농촌인들에게 완주를 적극 홍보했다. 27일 완주군은 이날부터 28까지 양일간 광주광역시 김대중 컨벤션센터에서 진행하는 ‘전라북도 귀농·귀촌 상담홍보전’에 참가해 귀농·귀촌 상담을 실시하여 눈길을 끌었다. 전라북도 귀농·귀촌 지원센터 주관으로 진행된 이번 행사는 지난 6월 서울 대치동 SETEC에서 첫 상담홍보전을 시작으로, 전국을 순회하고 있다. 지난 7월 대전광역시, 이번 광주광역시를 비롯해 10월에는 서울시청을 마지막으로 진행된다. 세 번째를 맞은 상담홍보전에서는 도시민 유치 상담뿐만 아니라, 선배 귀농인들이 전하는 농촌생활의 다양한 노하우가 담긴 상담을 통해 광주시민들에게 많은 관심과 큰 호응을 얻었다. 특히, 전라북도 상담홍보전은 기존 박람회와 달리, 보여주기식 부스 꾸미기, 정책홍보 위주 행사에서 벗어나 실질적으로 도움이 될 수 있는 귀농·귀촌 1:1 전문상담, 지자체별 우수정책, 거주시설, 귀농귀촌 종합정보 등 다양한 정보를 전시해 예비 귀농·귀촌인들이 전라북도를 알아가는 데 많은 도움을 주고 있다. 박성일 완주군수는 “완주군은 2018년도 도시민 유치지원 사업 분야에서 최우수 지자체로 선정된 바 있다”며 “앞으로도 완주군은 박람회 및 도시민귀농학교, 팜투어 등 다양한 홍보 및 체험프로그램을 통해 도시민 유치에 박차를 가하겠다”고 말했다. <담당부서 농업축산과 290-2475>
- 작성일 : 2019-10-01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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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농업·산림 전북도연맹 민족농업전진대회 완주서 성료
- 전북도연맹 민족농업전진대회 완주서 성료 농민회 회원 2000여명 참석 2019 전국농민회총연맹 전북도연맹 민족농업전진대회(주최 전북도연맹, 주관 완주군농민회)가 완주에서 성공적으로 개최됐다. 20일 완주군 삼례 공설운동장에서 열린 전국농민회총연맹 전북도연맹 민족농업전진대회는 완주군과 전북도연맹, 완주군농민회 회원 등 2천여 명이 참석했다. 농업과 농촌의 중요성을 알리고 농민 간 화합을 도모하는 이번 행사는 풍물놀이팀의 공연을 시작으로 농민선언문 낭독 등 기념식과 체육행사(통일운동회 등), 문화행사(초청공연), 부대행사(활동사진 전시)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박성일 완주군수는 “오늘은 생명산업인 농업과 농촌의 미래가치를 논의하고 중요성을 알리며, 회원들의 화합과 단결을 도모하는 뜻깊은 자리다”며 “완주군은 앞으로도 전북 농업과 농촌의 튼실한 발전을 위해 사명감과 자부심을 갖고 혼신의 노력을 다할 것이다”고 밝혔다. 한편, 이날 행사를 주관한 완주군농민회는 문상철 회장을 중심으로 농민화합과 완주농업발전을 주도해 나가고 있다. <담당부서 농업축산과 290-3215>
- 작성일 : 2019-09-24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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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농업·산림 완주군, 선배들이 들려주는 귀농·귀촌 상담 인기
- 완주군, 선배들이 들려주는 귀농·귀촌 상담 인기 서울 귀농귀촌지원센터서 홍보활동… 로컬푸드 대표 정책 소개 완주군이 서울 방배동에 위치한 전라북도 귀농·귀촌 지원센터에서 찾아가는 귀농귀촌 상담을 진행, 인기를 끌고 있다. 19일 완주군은 이날부터 20일까지 ‘2019년 제2회 수도권 귀농·귀촌 상담 및 홍보’ 활동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완주군은 ‘대한민국 로컬푸드의 시작, 건강한 먹거리를 지키는 곳, 희망 완주’라는 타이틀을 걸고 완주군의 귀농·귀촌 현황과 로컬푸드로 대표되는 농업·농촌 정책, 교육,교통 등 완주군의 강점을 집중 홍보하고 있다. 특히, 완주군에 귀농귀촌한 선배들이 참여해 우여곡절 경험담과 시골살이 이야기를 정감있게 들려주면서 관심을 끌고 있다. 상담이 끝난 후, 한 참가자는 “수도권 근방 가까운 곳에서 귀농·귀촌에 관한 상담을 할 수 있어 좋았고, 앞으로 살아갈 농부로서의 삶을 계획하는 데 참고가 됐다”며 “완주군은 고려하지 않았었는데 상담을 통해 완주군에 큰 관심이 생겼다”고 말했다. 정정균 농업축산과장은 “베이비붐 은퇴세대들을 겨냥한 귀농귀촌 홍보에 적극적으로 발로 뛰겠다”며 “기존 완주군에 정착한 귀농귀촌인들도 지역민과 자연스럽게 어울리며 융화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완주군은 오는 27일부터 28일까지 광주 김대중 컨벤션센터에서 열리는 전북 상담홍보전에도 참가해 완주군의 다양한 귀농귀촌의 정책을 적극 홍보할 예정이다. <담당부서 농업축산과 290-2475>
- 작성일 : 2019-09-24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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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농업·산림 완주군 아프리카돼지열병(ASF) 유입차단 총력
- 완주군 아프리카돼지열병(ASF) 유입차단 총력 특별방역대책 상황실 24시간 비상체계… IC 거점소독시설 운영 완주군이 경기도 파주 소재 돼지농장에 이어 연천까지 아프리카돼지열병이 확진됨에 따라 유입차단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19일 완주군은 특별방역대책 상황실을 운영하며 24시간 비상연락체계를 유지하고 있다고 밝혔다. 현재 완주IC와 소양IC에 거점소독시설을 설치하고, 24시간 축산관련 차량을 소독하고 소독필증을 발급하고 있다. 또한, 공동방제단 3개반을 운영해 전체 양돈농가주변 주요도로 및 방역취약지(소규모농가)에 대한 일제소독을 매일 실시하고 있다. 돼지사육 전 농가에 생석회, 소독약품을 긴급 공급해 소독을 실시하고 있으며, 축산관련시설 자체 점검반을 구성해 양돈농가, 축산관계시설(사료공장, 분뇨처리시설 등)을 점검 및 예찰을 강화하고 있다. 완주군 담당자는 “아프리카 돼지열병(ASF)의 확산방지를 위해서는 양돈농가 방문을 최대한 자제하고, 양돈관련 시설차량 등은 거점소독시설에서 차량소독을 하는 등 방역수칙을 준수하길 바란다”며 “아프리카 돼지열병 의심 증상 발생 시 신속히 신고하고, 방역조치에 적극적으로 협조해 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특히, 돼지열병이 확산될 경우 돼지고기 가격 상승과 소비시장 위축 등으로 이어질 수 있는 만큼 조기 차단에 더욱 주력하고 있다. 군 관계자는 “돼지열병은 사람 감염이 되지 않기 때문에 익혀먹는 것만 지키면 된다”며 “소비자들이 돼지고기에 대한 부정적인 인식을 가지지 않도록 노력하고, 돼지열병 확산이 가격상승으로 이어질 수 있기 때문에 유입차단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고 밝혔다. <담당부서 농업축산과 290-3224>
- 작성일 : 2019-09-19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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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농업·산림 완주군, 생강활용 베이커리 3종 출시
- 완주군, 생강활용 베이커리 3종 출시 생강 품은 ‘카스텔라 ? 캐러멜 ? 달고나’ 완주군 대표상품 기대 완주군의 대표 특산품인 생강을 활용한 베이커리 3종이 출시된다. 17일 완주군은 향토건강식품명품화사업으로 생강을 활용한 ‘진저원’ 브랜드 베이커리 상품인 생강카스텔라, 밀크 생강캐러멜, 생강달고나를 개발 완료했다고 밝혔다. 이번 개발한 생강 베이커리류 3종은 맛, 가격, 대중적 기호도 모두를 잡기 위해 여러 차례의 시식회와 다양한 계층의 의견을 수렴한 끝에 탄생됐다. 정재윤 먹거리정책과장은 “개발 과정에서 생강의 매운맛에 대한 기호 차이가 너무 커서 표준화된 배합비를 결정하는 것이 무척 힘들었다”며 “여러 실험 끝에 최고의 배합을 이끌어냈다”고 설명했다. 주력 제품인 ‘진저원 달콤한 생강 카스텔라’는 완주군 생강과 국내산 쌀 등을 혼합했으며, 생강의 알싸함에 달달한 맛, 쌀의 쫀득한 맛이 특징이다. ‘진저원 밀크 생강캐러멜’, ‘진저원 생강달고나’는 기존의 캐러멜, 달고나에 생강진액, 생강가루 등을 혼합한 것이다. 중장년층에게 달고나의 추억을 선사하며, 건강한 생강의 맛을 느끼도록 하면서 남녀노소 누구나 맛있고 손쉽게 먹을 수 있는 제품이다. 생강 카스텔라는 9월 초에, 생강 캐러멜, 생강 달고나 선물세트는 2019년 완주와일드푸드축제에 맞추어 출시, 생산돼 시범적으로 판매될 예정이다. 향후 완주군을 찾는 관광객들에게 완주 생강을 홍보 할 수 있는 효자 상품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박성일 완주군수는 “이번에 개발한 대표상품이 완주군을 방문하는 관광객의 선택을 많이 받는 제품으로 자리매김하기를 기대한다”며 “판매활성화를 위한 홍보와 마케팅 활동에 주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완주군 향토건강식품명품화사업은 지난 2015년부터 전라북도에서 추진하는 농촌자원복합산업화의 일환으로 2017년 지역발전 특별회계 시도자율편성사업 우수모델로 선정되기도 했다. <담당부서 먹거리정책과 290-2687>
- 작성일 : 2019-09-18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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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농업·산림 완주군, 로컬푸드에서 푸드플랜으로 확대 ‘탄력’
- 완주군, 로컬푸드에서 푸드플랜으로 확대 ‘탄력’ 농식품부 농산물산지유통지원사업 국비 18억 확보 완주군이 푸드플랜 선도지자체로 선정된 후 지역푸드플랜 확산의 마중물이 될 농산물산지유통지원사업에도 선정되면서 사업에 탄력을 받고 있다. 17일 완주군에 따르면 지역푸드플랜은 먹거리 생산부터 소비까지 전 과정을 연계하는 로컬순환시스템을 통해 지역민에게 건강한 먹거리를 보장하고, 도농상생, 지속가능한 먹거리 산업을 도모하는 지역 단위의 먹거리 종합전략이다. 푸드플랜 선도지자체인 완주군은 현재 6개 사업을 추진 중이거나 공모예정이다. 이번에 완주군은 농식품부 농산물산지유통지원사업에서 국비 18억원을 확보하면서 푸드통합지원센터를 구축할 수 있게 됐다. 신축될 푸드통합지원센터는 산지 농산물을 규격화·상품화하기 위해 필요한 집하·선별·포장·저장 및 출하 등의 기능수행을 위한 복합시설이다. 푸드통합지원센터 신축으로 기존 공공급식지원센터의 공급영역 확대로 인한 농산물 처리물량의 한계에 따른 어려움을 해결하고 지역 먹거리의 체계적이고 통합적인 운영관리를 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지난 5월 박성일 완주군수는 농산물산지유통지원사업 국비 확보를 위해 기획재정부와 농식품부 등을 연달아 찾아 농산물산지유통지원사업의 필요성을 설명하고, 정부예산에 반영될 수 있도록 총력대응을 펼치기도 했다. 박성일 완주군수는 “로컬푸드와 연계한 기획생산으로 수요예측가능성을 높이고, 지역순환형 경제모델의 정착으로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국가 먹거리 위기상황에도 안정적인 농산물 수급이 가능한 체계를 구축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담당부서 먹거리정책과 290-2462>
- 작성일 : 2019-09-18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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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농업·산림 완주 봉동?화산면 농촌중심지 탄력 받는다
- 완주 봉동?화산면 농촌중심지 탄력 받는다 농식품부 일반농산어촌개발사업 선정 국비 154억 확보 완주군 봉동읍과 화산면이 농촌중심지로 더욱 활성화될 전망이다. 9일 완주군은 농림축산식품부에서 주관하는 2020년 일반농산어촌개발사업 신규(공모)사업에 선정되면서 총사업비 220억원(국비 154억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선정된 사업은 봉동읍 농촌중심지 활성화사업(180억원), 화산면 기초생활거점 육성사업(40억원)으로 5년간 국비 154억이 지원될 예정이다. 지난 5월 박성일 완주군수는 기획재정부와 농식품부 등을 연달아 찾아 일반농산어촌개발사업의 필요성을 설명하고, 정부예산에 반영될 수 있도록 총력대응 활동을 한 바 있다. 사업 선정으로 봉동읍과 화산면은 배후마을 수요를 고려해 중심지인 읍·면소재지에 거점시설을 조성하고, 배후마을과의 네트워크 구축을 통해 주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문화·복지서비스 전달을 강화하게 된다. 특히, 일반농산어촌개발사업은 공모단계에서부터 주민들로 이루어진 추진위원회를 구성해 사업을 발굴하는 상향식 사업으로, 계획부터 준공까지 사업전반에 걸쳐 주민이 참여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주민들이 주도적으로 나서 삶의 질 향상을 꾀하고, 지역 균형 발전에도 크게 이바지 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박성일 완주군수는 “공모사업이 선정되기까지 주민들의 적극적인 참여가 있었기에 가능했고, 주민 중심의 공동체 기능 활성화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봉동읍 농촌중심지활성화사업과 화산면 기초생활거점 육성사업이 성공적으로 마무리 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담당부서 도시개발과 290-2822>
- 작성일 : 2019-09-10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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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농업·산림 한국농업경영인 완주군연합회, 라오스서 봉사활동
- 한국농업경영인 완주군연합회, 라오스서 봉사활동 우수농업인 국외농업 연수… 고아원?장애여성 발전센터 찾아 완주군 농업기술센터에서 육성하는 (사)한국농업경영인 완주군연합회(회장 조인철)가 우수농업인 국외농업 연수기간 라오스에서 사랑 나눔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4일 완주군에 따르면 (사)한국농업경영인 완주군연합회는 제1기 국외농업 연수를 위한 우수농업인 단체로 선정돼 지난 달 라오스로 떠나 일정을 소화했다. 한국농업경영인 완주군연합회는 ‘농업연구소 방문’, ‘농산물 유통현황 등 정보수집’, ‘불우시설 방문?봉사활동’ 등의 일정을 진행했다. 특히, 라오스 비엔티엔에 있는 고아원과 장애여성 발전센터를 방문해 한국에서 준비해 간 운동복 500여벌, 수건 300장, 스케치북과 크레파스 등 문구류 500여점 등 천 만원 상당의 물품을 전달하고 봉사활동을 펼쳤다. 조인철 회장은 “농업연수가 농산업 현장견학과 기술습득?전수도 주된 활동이겠지만, 회원들의 뜻이 모여 이번 봉사활동이 이루어졌다”며 “평생 잊지 못할 뜻깊고 의미있는 연수였다”며 벅찬 소감을 밝혔다. 기순도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연수를 외유로 생각하지 않고 다각적인 농업경영발전 모델을 모색하고, 시장을 분석하려는 노력을 기울이는 농업인단체에 고무됐다”며 “농업분석과 함께 뜻깊은 봉사활동까지 펼친 회원들에게 뜻깊은 시간이 됐길 바란다”고 말했다. <담당부서 농촌지원과 290-3277>
- 작성일 : 2019-09-09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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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농업·산림 완주 운주 “평촌마을 귀농귀촌 여러분 환영해요”
- 완주 운주 “평촌마을 귀농귀촌 여러분 환영해요” 귀농귀촌 환영행사 개최… “주민 덕분에 농촌 정착 감사” 완주군 운주면 평촌마을(이장 김길웅)이 귀농귀촌을 환영하는 행사를 가졌다. 3일 운주면에 따르면 평촌마을이 최근 마을회관에서 주민, 출향인 등 6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귀농귀촌인 환영 행사를 열었다. 이날 주민들은 바쁜 일손을 멈추고 준비한 음식을 먹으며 서로 인사를 나누고 장기자랑을 하는 등 소통과 나눔의 시간을 가졌다. 귀농인 최병금씨는 “많은 고심 끝에 귀농을 했지만 농업 지식이 전무해 힘이 들었는데 주민들이 반갑게 맞아주고 어려운 농사일도 직접 가르쳐줘 농촌에 정착할 수 있었다”며 깊은 감사를 전하자 주민들이 열렬한 박수로 환영하며 격려했다. 강원양 운주면장은 “농촌을 찾는 외지인과 현지인의 갈등이 새로운 농촌의 문제로 떠오르고 있다”며 “갈등을 극복하기 위해서는 서로 얼굴을 마주하며 소통하는 자리가 반드시 필요하다”고 강조하고, 앞으로도 소통의 장을 계속 이어나갈 계획을 밝혔다. <담당부서 운주면 290-3687>
- 작성일 : 2019-09-06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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