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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군 인터넷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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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봉귀농귀촌.jpg
    농업·산림 완주군 비봉면 동리마을 “귀농귀촌 환영해요”
    완주군 비봉면 동리마을 “귀농귀촌 환영해요” 마을 주민들 주민화합잔치 열어   완주군 비봉면 동리마을(이장 유제권) 주민들이 귀농귀촌인을 환영하는 주민화합잔치를 열었다.   26일 비봉면에 따르면 동리마을은 30여 가구가 수박과 방울토마토, 당근재배를 주소득원으로 생활하고 있다.   주민들은 마을 경로회관에서 귀농귀촌인을 환영하는 주민화합 행사를 갖고, 마을 부녀회원들이 준비한 음식을 나누면서 화합과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지난 2017년 1월 귀농한 김혜경씨는 “동리마을에 귀농해 버섯농사를 짓고 있는데 마을 주민들이 물심양면으로 도와줘 성공적으로 정착할수 있었다”며 “베풀어주신 은혜에 보답하기 위해 함께 나누며 살아가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행사에 참석한 유원옥 비봉면장은 “이번 행사가 귀농귀촌인과 마을주민들 간의 화합을 다지고 소통하는 시간이 됐길 바란다”며 “더 많은 귀농귀촌인이 정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담당부서 비봉면 290-3652>  
    2019-08-30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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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소양면환정비.jpg
    농업·산림 완주 소양면 추석 앞두고 환경정비 실시
    완주 소양면 추석 앞두고 환경정비 실시 도로변과 철쭉동산 풀베기 및 버려진 쓰레기 수거   완주군 소양면이 추석을 앞두고 환경정비에 돌입했다.   23일 소양면은 추석에 출향인사와 방문객들이 소양을 찾을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환경정비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오는 26일부터 추석 전 9월 11일까지 관내 주요도로(11개 노선)와 8개소의 화단과 철쭉동산, IC 진?출입로 등 전 지역에 대해 잡목 및 잡초를 제거하고 버려진 쓰레기를 수거할 예정이다.   한신효 소양면장은 “고향을 찾는 방문객들이 쾌적한 환경 속에서 나날이 발전되고 있는 고향모습을 보면서 마음편히 쉬었다 가셨으면 한다”고 말했다.     <담당부서 소양면 290-3562>  
    2019-08-30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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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세먼지숲.jpg
    농업·산림 완주군, 산업단지에 미세먼지저감 숲 조성한다
    완주군, 산업단지에 미세먼지저감 숲 조성한다 국비 10억 확보… 2.2ha 규모 조성 예정   완주군이 산업단지에 미세먼지 저감 숲을 조성한다.   22일 완주군은 완주일반산업단지와 전주과학산업단지내에 미세먼지 저감 숲 조성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완주일반산업단지와 전주과학산업단지의 녹지시설은 394.203㎡로 전체면적의 11.7%이다.   특히, 전주과학산업연구단지의 녹지시설은 전체면적의 6.22%(196,215㎡)로 녹지량이 낮아 그동안 미세먼지 저감 및 차단을 위한 녹지 확충이 요구됐었다.   이에 완주군는 추경에 확보한 국비 10억원과 군비 10억원, 총 20억원을 투입, 2.2ha의 숲과 도로변 가로띠녹지 6.4km 규모의 미세먼지 차단숲를 조성한다.   숲 조성은 미세먼지 차단 및 저감효과가 큰 수종을 선정해 다층구조로 나무을 심을 계획이다.   군은 이번 사업으로 완주산업단지내 3ha의 숲이 조성될 경우 연간 504kg(168kg흡수/1ha숲)의 대기오염물질 저감과 대기질 개선, 기후조절(열섬완화), 소음감소, 정서함양 등의 효과를 가져올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박성일 완주군수는 “도시환경 개선과 근로자 환경개선을 위해 미세먼지 등 대기환경오염발생원 확산차단에 효과적인 숲 조성으로 건강한 삶을 누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완주군은 올해 3월 삼례읍에 총 3.1ha 면적의 삼례상생도시숲을 조성하는 등 녹지 환경 개선에 앞장서고 있다.   <담당부서 산림녹지과 290-2718>  
    2019-08-28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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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농업·산림 완주군, 떫은감 경쟁력 강화 꾀한다
    완주군, 떫은감 경쟁력 강화 꾀한다 주산단지 공모사업 진행   완주군이 떫은감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주산단지 공모사업 접수를 진행하고 있다.   22일 완주군에 따르면 2019년 떫은감 주산단지 공모사업은 재래식 건조시설로 곶감 등을 생산하는 임가 및 생산자단체가 기후이변에 따른 곶감 등 생산피해를 예방하고자 진행되는 사업이다.   사업을 통해 떫은감의 소비활성화 및 기후변화 대응을 위한 유통체계의 현대화·규모화를 꾀해 품질 향상과 산업화 유도 및 경쟁력을 강화하게 된다.   선정된 곳들에는 저장·가공·건조·선별·포장 등 동시처리를 위한 거점형 공동 가공·유통시설과 품질안정성 확보를 위한 GAP, HACCP에 적합한 위생시설을 지원하게 된다.   대상은 관내 생산자단체(영농조합법인, 농업회사법인, 산림조합 등)로 희망하는 단체는 오는 8월 31일까지 사업계획서를 완주군청으로 제출하면 된다.   최우식 산림녹지과장은 “완주군은 국내 10대 떫은감 주산단지로 기후이변에 따른 생산피해를 예방하고 시설의 현대화를 통해 품질 향상 등 관내 생산자단체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담당부서 산림녹지과 290-2757>  
    2019-08-28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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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농업·산림 완주군, 벼 출수기 병해충 방제 주의 당부
    완주군, 벼 출수기 병해충 방제 주의 당부 “병충해 발생 의심시 농기센터에 신속 신고해야”     완주군이 병해충 발생이 늘어나는 벼 이삭 패는 시기인 출수기를 맞아 주의를 당부했다.     22일 완주군에 따르면 벼의 생육후기인 8월 중순(출수기)에서 수확기 사이는 이삭도열병, 흰잎마름병, 세균성벼알마름병, 이삭누룩병 등과 이화명나방, 혹명나방, 멸강나방, 먹노린재, 벼멸구와 흰등멸구 등의 병해충 발생이 늘어나는 시기다.   흰잎마름병은 잎 가장자리에 흰 줄무늬가 형성돼 회백색으로 말라 죽게 되는 것으로 태풍이나 호우 전 적용약제 살포로 예방해야 한다. 이삭도열병이 발생했을 때는 쌀에서 냄새가 나며, 밥맛, 찰기 등이 현저히 떨어진다.     또한 세균성벼알마름병은 이삭이 팰 때 고온다습한 환경에서 발생되므로 출수기 전후 기상상황에 따라 이삭도열병 약제와 혼용해 동시 방제가 가능하다.   벼 생육 후기에 발생하는 병해충은 쌀의 수량과 품질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므로 병충해 발생이 의심되면 농업기술센터에 신속히 신고(290-3302)하여 빠른 조치 및 상담을 받아야 한다.   한형순 농업기술센터 식량자원팀장은 “아침, 저녁 주기적인 병해충 예찰을 통한 적기 방제 여부에 따라 쌀 품질이 달라진다”며 “농약 사용 시 ‘농약허용물질목록 관리제도(PLS)’에 유의해 농약의 등록여부 및 안전사용기준을 농약정보서비스나 농약판매상에게 확인 후 사용해 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담당부서 기술보급과 290-3302>  
    2019-08-26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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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농식품창업아카데미수료식2.JPG
    농업·산림 완주군 로컬푸드 가공 경쟁력 ‘쑥쑥’
    완주군 로컬푸드 가공 경쟁력 ‘쑥쑥’ 농식품 가공창업 아카데미 수료… 가공먹거리 생산해 직매장 공급예정   완주군의 로컬푸드 가공먹거리가 경쟁력을 강화해 나가고 있다.   20일 완주군은 구이 로컬푸드 가공센터에서 2019년도 농식품 가공창업 아카데미 12기 교육 수료식을 진행했다.   완주군은 농민가공 촉진 및 활성화를 위해 지난 2012년도부터 고산 로컬푸드 가공센터를 운영하고 있으며, 구이는 2호점이다.     총 31명의 수료생들은 지난 3월부터 4개월 동안 6개 과정(반찬?건식?습식?소스?발효?간식반)을 전문강사와 함께 총 48회 동안 교육을 받았다.   교육은 지역농산물을 활용해 화학첨가제를 사용하지 않은 안전한 가공먹거리를 제품화하기 위한 실습형 교육으로 진행됐다.     12기 수료생들은 차후 로컬푸드 가공공동체(협동조합) 조합원으로 가입해 자가생산한 농산물을 활용해 다양한 로컬가공먹거리를 생산, 로컬푸드 직매장에 공급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농업인에게는 가공의 새로운 부가가치를 창출해 농가소득 향상을 꾀하고, 직매장을 찾는 소비자들은 안전한 먹거리를 선택 할 수 있는 폭이 넓어진다.   수료식에 참석한 박성일 완주군수는 “소비자 밥상의 절반이 가공식품인 상황에서 품목 다양화와 부가가치의 농가환원은 꼭 필요하다”며 “가공먹거리 경쟁력을 강화해 농토피아 완주를 공고히 해나가겠다”고 말했다.   <담당부서 먹거리정책과 290-3205>    
    2019-08-26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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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농협전주완주시군지부협력사업비전달식(1).JPG
    농업·산림 농협전주완주시군지부 완주군에 농기계 사업비 기탁
    농협전주완주시군지부 완주군에 농기계 사업비 기탁 중소형농기계지원 사업비 2억원 전달     농협전주완주시군지부(지부장 홍종기)가 완주군에 중소형농업기계지원 사업비를 기탁했다.   20일 완주군은 농협전주완주시군지부가 영세소농과 여성농, 고령농의 노동력 경감과 농기계 구입비 절감을 위해 진행되고 있는 지자체 협력사업에 중소형농업기계지원 사업비 2억원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력사업으로 지원될 중소형 농업기계는 농업인이 가장 필요로 하면서도 누구나 손쉽게 활용할 수 있는 관리기, 농산물건조기, 동력살분무기 등 3기종으로, 8월 중에 읍면사무소에 물량배정할 예정이다.   올해 완주군은 농촌인력의 노령화 부녀화에 따른 노동력 부족을 해소하고 농가 경영개선을 위해 총 사업비 4억원(군비 2억, 자부담 2억)을 투입해 관리기, 농산물건조기, 경운기 등 5종 176대를 지원해 완주군 농업인의 기계화 영농에 기여했다.   박성일 완주군수는 “농협 전주완주시군지부와의 협력사업이 농토피아 완주건설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며 “영농현장에서 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홍종기 지부장은 “앞으로도 완주군 농업인의 소득증대를 위해 완주군정에 적극 협조하겠다”고 화답했다.   <담당부서 농촌지원과 290-3278>  
    2019-08-26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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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농업·산림 완주군, 아프리카돼지열병 대응 현장훈련 실시한다
    완주군, 아프리카돼지열병 대응 현장훈련 실시한다 21일 고산자연휴양림서 200여명 참여 상황별 현장시연     완주군이 최근 아시아지역으로 퍼지고 있는 아프리카돼지열병의 신속한 대응을 위해 현장훈련을 진행한다.     20일 완주군은 오는 21일 고산자연휴양림에서 ‘2019년 아프리카돼지열병 발생 가상방역 현장훈련’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훈련은 전라북도가 주관하고 완주군이 주최하는 것으로 아프리카돼지열병 발생시 긴급행동지침 내용체계 숙달 및 시·군과 방역기관의 초동방역 대응 역량 배양에 목적을 두고 진행된다.   훈련에는 전라북도 동물위생시험소와 가축위생방역지원본부, 생산자단체, 공수의 등 약 200여명이 참여해 실제상황에 준하는 훈련을 시행한다.   아프리카돼지열병이 완주군에 발생한 상황을 가정해 상황단계별 방역기관별 역할과 방역조치사항을 현장시연이 이뤄진다.   의심축 신고부터 이동제한, 살처분 등 일련의 방역과정을 영상과 현장시연을 통해 훈련할 예정이다.   이외에도 아프리카돼지열병의 차단방역으로 청정완주를 지키기 위한 다짐으로 농장주와 공무원 대표 그리고 축산대표와 공수의사가 결의문을 낭독을 하는 시간을 갖는다.   완주군은 현장훈련에서의 미비점이나 보완사항 등을 개선해 아프리카돼지열병 발생시 선제적 차단방역에 적용할 계획이다.     정정균 농업축산과장은 “축사내외 소독, 농장 출입차량 및 출입자에 대한 통제와 함께 사육돼지에 대한 매일 임상관찰이 필요하다”며 “돼지가 발열이나 갑자기 폐사하는 등 아프리카돼지열병의 의심증상발견 시 방역기관에 신속히 신고해 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한편 아프리카돼지열병은 지난해 중국발생(‘18.8.3)이후 북한·홍콩·몽골·베트남·캄보디아·라오스 등에 이어 지난 14일 아시아에서 7번째로 미얀마의 OIE 공식 발병이 보고됐다.     <담당부서 농업축산과 290-3224>  
    2019-08-26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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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농업·산림 대한민국 국제관광박람회 귀농귀촌 특별대전 참가
    대한민국 국제관광박람회 귀농귀촌 특별대전 참가 도시민들에게 특별한 완주군의 귀농귀촌 홍보   완주군이 대한민국 국제관광박람회 귀농귀촌 특별대전에 참가해 완주군을 적극 알렸다.   16일 완주군은 지난 15일부터 18일까지 경기도 고양시 킨텍스에서 열리는 2019년 대한민국 국제관광박람회 귀농귀촌 특별대전에 참가, 도시민을 대상으로 귀농귀촌 및 기타 정책에 대한 홍보활동을 전개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번 박람회에서는 ‘아이, 청년, 가족이 함께 성장하는 완주군’, ‘로컬푸드의 선구지 완주군’이라는 주제로 부스를 마련해 다양한 완주군의 정책을 소개하고 있다.   또한 SNS 이벤트 등을 통해 예비 귀농귀촌자들의 많은 이목을 끌었다.     특히, 17일에는 부스디자인의 참신성과 지연고유브랜드를 각인시킨 프로모션, 도시민의 이목을 끄는 이벤트 등에 높은 점수를 받아 박람회 주최사인 대한민국 국제 관광박람회 조직위원회에서 귀농귀촌분야 최우수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대한민국 국제관광박람회는 대한민국 국제관광박람회 조직위원회와 전북도민일보, 강원도민일보 등 지역 신문사에서 주최하고 문화체육관광부, 외교부, 농림축산식품부, 한국관광공사 등에서 후원하는 올해 4회차를 맞이한 매년 3만5천여명~4만여명이 참가하는 대규모 박람회다.   SNS 이벤트에 참석한 참여자는 “홍보부스가 타 시군에 비해 눈에 띄며 관람객들을 위해 흥미를 이끌 수 있는 이벤트가 재미있다”며 “완주군이라는 지역에 새로운 관심을 가지게 되었다”고 말했다.   박성일 완주군수는 “완주군은 매년 박람회, 상담홍보전, 도시민 상담홍보관 등 도시민을 대상으로 다양한 귀농귀촌홍보 및 상담을 실시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더욱 홍보의 다각화를 위해 적극 노력하여 도시민유치에 박차를 가하겠다.”고 말했다.   <담당부서 농업축산과 290-2473>  
    2019-08-19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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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농업·산림 완주군 작황호조 보리 수급안정 나섰다
    완주군 작황호조 보리 수급안정 나섰다 2019년산 보리매입 차액보전 사업 추진   완주군이 올해 작황호조로 과잉 생산된 보리의 수급안정화를 위해 팔을 걷어붙였다.   13일 완주군은 2019년산 보리매입 차액보전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지난해 온난한 겨울과 봄철 적정 강우 등 양호한 기상여건으로 과잉 생산된 보리의 계약되지 않은 물량을 지역농협에서 수매 후 주정용으로 처리 판매하는 방식이다.     사업을 통해 농협의 수매금액과 주정용 판매금액의 손실된 금액을 보전지원(쌀보리 18,640원, 겉보리 15,320원)하게 된다.   2019년산 보리의 생산량은 전국적으로 20만톤으로 연간 수요 12~14만톤 대비 6~8만톤이 남을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완주군은 선제적인 처리를 위해 농림축산식품부와 농협, 지자체 등과 협력해 이달 말까지 수매를 진행할 예정이다.   완주군의 수매 규모는 140톤이며, 보리 1가마당(40kg 기준) 수매단가는 쌀보리 27,000원, 겉보리 23,000원으로 진행된다.   최장혁 농업기술센터 식량자원담당은 “농림축산식품부, 농협 등과 협력해 보리 수급조절과 안정화 대책을 차질 없이 추진하겠다”며 “장기적으로는 가격안정을 위한 수급조절 제도를 새롭게 마련해 보리생산 농업인의 어려움을 덜어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담당부서 기술보급과 290-3302>  
    2019-08-16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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