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업/산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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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농업·산림 완주군 운주면 농촌지도자회, 선도농가 역할 다짐
- 완주군 운주면 농촌지도자회, 선도농가 역할 다짐 완주군 농업기술센터 주관 과학영농교육 참가 완주군 운주면 농촌지도자회(회장 임정식)가 과학영농교육을 이수, 역량을 강화했다. 2일 운주면 농촌지도자회는 최근 운주 농업인 상담소에서 회원 20명이 참석한 가운데 농업기술센터에서 운영하는 과학영농 실천기술 교육을 이수했다고 밝혔다. 교육은 벼농사 후기 관리, 양파 육묘 방법, 콩 병해충 관리 등 종전 영농기술과는 차별화된 새로운 농법에 대한 이해로 이뤄졌다. 교육을 받은 후 회원들은 실제 영농에서 어느 정도의 효율성을 기대할 수 있는지에 대한 열띤 토론을 벌이기도 했다. 이 자리에 참석한 기순도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농촌의 어려운 시기에 농촌지도자회는 중추적인 역할을 해왔다”며 “선진 농법에 대해서도 많은 제안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강원양 운주면장은 “운주면 생명농업을 꿋꿋하게 지켜오신 농업의 선도자 회원 여러분께 감사린다”며 “금년에도 풍년농사로 많은 소득이 있기를 기원한다”며 격려했다. 이날 교육을 마친 농촌지도자 회원들은 “향후 농업기술센터에서 주관하는 신농업기술교육과 정보교류에 적극 참여해 역량을 강화하겠다”며 “농업의 선도농가로서의 책임을 다하겠다”고 다짐했다. <담당부서 운주면 290-3298>
- 작성일 : 2019-09-05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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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농업·산림 ?완주군 도시공원, 주민참여로 더욱 넓어진다
- ? 완주군 도시공원, 주민참여로 더욱 넓어진다 진주소씨 월주종중 봉동읍 토지 무상사용 협약 완주군의 도시공원 조성사업이 주민들의 참여 속에 탄력을 받고 있다. 2일 완주군은 진주소씨 월주종중과 주민참여형 도시공원 조성을 위한 토지 무상사용 협약을 체결했다. 대상 토지는 진주소씨 월주종중 소유의 봉동읍 둔산리 소재 2만9617㎡로 내년 3월에 신설되는 청완초등학교 인근이다. 완주군이 기존 보유하고 있는 공원부지와 종중토지까지 합하면 신규 조성되는 도시공원은 5만3863㎡에 달한다. 축구장 면적의 7배 규모로 주민들의 삶의 질이 크게 향상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향후 완주군은 무상사용을 약속받은 토지에 주민들의 의견을 최대한 반영해 편익시설이 들어선 주민참여형 공원으로 2020년 초까지 조성한다는 계획이다. 소기태 진주소씨 월주종중 대표는 “주민들을 위해 토지가 사용된다니 오히려 기쁘다”며 “완주군에서 잘 관리하여 많은 주민들에게 사랑받는 공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박성일 완주군수는 “진주소씨 월주종중이 행정을 믿고, 주민을 위해 무상사용이라는 결정을 내려주셔서 깊이 감사드린다”며 “이곳을 주민참여형 도시공원으로 잘 가꿔나가 주민들을 위한 공간이 되도록 하겠다.”고 화답했다. 한편, 진주소씨 월주종중은 지난해에도 과학산단 내 토지 일부(1만703㎡)를 주민편익시설을 위해 무상 대여했으며, 이번이 두 번째다. <담당부서 기획감사실 290-2103>
- 작성일 : 2019-09-05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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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농업·산림 완주군, 드론활용 콩 병해충 방제 시연
- 완주군, 드론활용 콩 병해충 방제 시연 기존보다 작업시간 5배 정도 빠르고 산간지역 방제 효율 이점 완주군이 드론을 활용한 콩 병해충 방제 시연회를 갖고, 다양한 활용방안을 논의했다. 2일 완주군 농업기술센터는 최근 고산면 콩 재배포장에서 완주콩연구회와 농업기술센터 및 도농업기술원 직원 등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농업용 드론 방제 연시회를 가졌다. 이번 연시회는 콩 병해충 동시 공동방제를 통한 병해충 방제효과 극대화와 고령화로 인한 일손부족현상에 대비하고자 마련된 것으로 전문 드론 조종사가 드론을 활용한 방제 작업을 직접 선보였다. 드론방제는 5~8분(10a 기준)으로 작업시간이 5배정도 빠르고, 산간지역 등 접근하기 어려운 지역도 방제가 가능하다는 이점이 있다. 또한, 낮은 고도 비행으로 콩의 하단까지 약제가 균일하게 침투돼 방제효과가 매우 뛰어나다는 것을 확인할 수 있었다. 연시회에 참가한 콩연구회 농가들은 이 같은 드론방제의 이점을 확인하고, 해충 공동방제 작업과 농작업에 다양한 드론 활용 방안을 논의했다. 이규진 완주군농업기술센터 기술보급과장은 “앞으로도 농업현장에 드론과 같은 신기술 접목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고령화에 따른 노동력 부족 해소 및 공동방제를 통한 생산성 향상으로 농가들의 소득을 높여 가겠다”고 말했다. <담당부서 기술보급과 290-3302>
- 작성일 : 2019-09-05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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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농업·산림 완주군, 모두를 위한 지속가능한 먹거리 추진
- 완주군, 모두를 위한 지속가능한 먹거리 추진 먹거리정책 포럼 추진… 완주군 푸드플랜 방향?과제 제시 완주군이 모두를 위한 지속가능한 먹거리 정책 추진을 위해 머리를 맞댔다. 30일 완주군은 군청 대회의실에서 박성일 완주군수, 전문가, 농가, 관련단체, 학부모 등 100여명 이 참석한 가운데 지속가능한 농업·농촌 및 지역 활성화를 위한 먹거리정책 포럼을 개최했다. 이날 포럼은 현 정부의 혁신 선도과제로 선정 된 푸드플랜의 정책방향과 향후 전망, 완주군 푸드플랜의 추진성과와 향후과제 선정을 위해 열렸다. 참여자들은 완주군 농업의 발전방향을 모색하고 안전한 먹거리의 공급과 필요성에 대해 고민하는 자리를 가졌다. 윤병선 건국대학교 경제학 교수가 발제자로 나서 ‘농민의 시대 푸드플랜으로 맞이하다’로 푸드플랜에 대한 이해를 도왔다. 이어 나영삼 지역파트너플러스 본부장이 완주푸드플랜 정책완성을 위한 방안, 서용진 한국지역개발연구원 부원장이 완주군 신활력플러스 추진방향을 주제로 발제했다. 또한, 농림축산식품부 유통정책과 나인지 서기관을 포함한 패널토론자 7인과 함께 안전한 먹거리 제공과 지역 농업 발전을 위한 열띤 토론을 펼쳤다. 박성일 완주군수는 “얼굴 있는 먹거리 생산과 이에 따른 소비를 위해 로컬푸드를 성공시킨 완주군이 이제 푸드플랜 추진으로 완주군민들에게 경제적, 사회적 여건에 관계없이 차별 없는 건강한 먹거리를 보장하려 한다”며 “지역선순환 먹거리체계를 구축해 생산자와 소비자 모두를 위한 먹거리정책을 펼쳐나가겠다”고 말했다. <담당부서 먹거리정책과 290-2462>
- 작성일 : 2019-09-05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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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농업·산림 완주군, “딸기, 꽃눈분화 확인해드립니다”
- 완주군, “딸기, 꽃눈분화 확인해드립니다” 딸기정식 시기 맞아 꽃눈분화 검경 서비스 완주군농업기술센터(소장 기순도)가 딸기정식 시기를 맞아 꽃눈분화 검경 서비스를 실시한다. 30일 완주군은 딸기정식 시기인 8월 하순부터 9월 10일까지 검경 서비스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특히, 딸기주산지인 삼례지역은(삼례읍사무소) 9월 4일, 찾아가는 위민행정을 펼칠 계획이다. 최근 딸기가격은 수확초기 가격이 높게 형성되다가 본격적인 수확철에는 가격이 많이 떨어지는 추세로 농가들은 정식적기보다 다소 일찍 심으려는 경향이 있다. 하지만 자칫 꽃눈이 미분화된 묘를 심을 경우 영양생장으로 오히려 수확이 한 달 이상 늦어지는 피해가 발생돼 정식 전 꽃눈분화 확인은 안정적인 딸기수확을 위해서는 필수다. 완주군농업기술센터는 농가에서 딸기묘를 가져오면 현미경으로 검사를 실시, 꽃눈분화 여부를 확인해주고, 분화진행 정도에 따라 정식시기를 결정지을 수 있도록 돕고 있다. 딸기의 꽃눈분화는 육안으로 확인이 불가능하며, 현미경을 활용해 생장점이 꽃눈으로 형태적인 변화가 이루어졌는지 확인해야 한다. 올해는 한여름 날씨가 전년도에 비해 무덥지 않았고 8월 중순이후 야간온도가 크게 떨어져 많은 농가들이 정식날짜를 예년보다 서두르고 있지만, 딸기묘에 따라 편차가 크기 때문에 꽃눈분화 여부를 반드시 확인해야 한다.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꽃눈분화 완료여부를 확인 후 정식하는 것은 안정적인 농가소득을 위한 첫걸음이다”며 “우리지역 촉성재배 정식시기인 9월10일을 전후해 심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담당부서 기술보급과 290-3271>
- 작성일 : 2019-09-05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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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농업·산림 완주군 비봉면 추석맞이 환경정비 구슬땀
- 완주군 비봉면 추석맞이 환경정비 구슬땀 저수지?소류지 정비 마쳐… 도로변 풀베기 작업 속도 완주군 비봉면이 추석명절을 앞두고 대대적인 환경정비에 돌입했다. 29일 비봉면은 저수지 및 소류지 17개소를 정비를 마치고, 주요도로변 풀베기 작업을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체육공원시설을 비롯한 문화센터 등 많은 주민들이 찾는 공공시설을 깨끗하게 정비해 편익 제공에 앞장서고 있다. 특히, 차량통행에 불편을 초래했던 저수지 주변 잡풀과 잡목들을 제거하면서 주민들의 호응을 얻고 있다. 유원옥 비봉면장은 “앞으로도 깨끗하고 안전한 마을 환경 조성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며 “귀성객들이 고향의 푸근함을 맘껏 느끼길 바란다”고 말했다. <담당부서 비봉면 290-3654>
- 작성일 : 2019-09-03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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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농업·산림 전국산림조합, 완주군 산림바이오매스 벤치마킹
- 전국산림조합, 완주군 산림바이오매스 벤치마킹 실무자 30여명 찾아… 산림 비즈니스모델 발굴 전국 시군 산림조합, 지역본부 실무자들이 완주군 고산자연휴양림 산림바이오매스를 찾았다. 28일 완주군은 전국 21개 시·군 산림조합 및 지역본부 실무자 30여명이 지난 27일 산림바이오매스 홍보관을 방문해 산림형 에너지자립 비즈니스모델을 발굴하는 시간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번 방문은 고산자연휴양림에서 국내 산림바이오매스 활용 가능성과 현장실무를 익혀 산림조합중앙회 차원 신규 산림비지니스모델을 발굴하기 위해 이뤄졌다. 참여자들은 전국 최초로 산림에너지분야에서 홍보시설을 조성하고 중앙공급식 우드칩보일러를 선도적으로 설치·운영하고 있는 고산자연휴양림의 운영방식과 우드칩 파쇄, 건조 및 보일러 열공급시설 등을 확인했다. 완주군 고산자연휴양림은 저탄소 산림에너지를 활용한 중앙난방공간으로, 2016년 우드칩을 사용한 친환경 온수난방·급탕으로 개선해 숙박객 만족도를 크게 향상시켰다. 이에 따라 국내 최초 산림바이오매스 산업관련 홍보 및 교육장으로도 활용되고 있다. 최우식 산림녹지과장은 “국가에서 추진하는 신재생에너지 중 버려지는 산림부산물 활용을 위한 저탄소 산림바이오에너지 사업을 완주군에서 선도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완주군은 오는 2020년부터 산림바이오매스를 활용한 열병합 발전설비를 도입해 지역분산형 에너지센터를 조성하는 2단계 산림바이오매스 활용사업도 계획 중이다. 사업추진시 온실가스의 획기적인 감축, 산림부산물 활용 증대, 마을단위 발전수익 및 지역 일자리 창출을 기대하고 있다. <담당부서 산림녹지과 290-2712>
- 작성일 : 2019-09-03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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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농업·산림 완주 신활력플러스 푸드테라피 사업 박차
- 완주 신활력플러스 푸드테라피 사업 박차 교육생?치유농장?식품개발 전문가 참여 W푸드아카데미 워크숍 완주군이 농촌신활력플러스 단위사업의 하나인 W푸드테라피 시스템 구축을 도모하기 위한 워크숍을 개최하고, 머리를 맞댔다. 27일 완주군은 최근 기본교육생 100여명과 치유농장, 식품개발, 조직분야 등 전문가가 참여한 가운데 W푸드아카데미 워크숍을 열었다고 밝혔다. 이번 워크숍은 농촌신활력플러스 단위사업을 추진하기 위해 군민들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해 주민참여 기반을 조성하기 위한 것으로 참여자들은 아이디어를 공유하고 피드백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경임 사)농어촌미래문화연구소장의 치유농장실천사례, 손호기 농진청연구사의 치유형농촌관광의 다각화 활동 등 전문가의 강의와 함께 참여자들의 세션별 토론 및 토론결과에 대해 발표하는 시간을 가지면서 W푸드테라피에 대한 이해도를 높였다. 박성일 완주군수는 “이번 워크숍을 통해 주민들의 역량강화는 물론 주민들 간 화합도모가 됐길 바란다”며 “앞으로 진행되는 조직화 교육 심화교육 등을 통해 군민들이 원하고 필요한 사업을 농촌신활력플러스 사업에 적절하게 반영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담당부서 먹거리정책과 290-2827>
- 작성일 : 2019-09-02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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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농업·산림 완주군 비봉면 동리마을 “귀농귀촌 환영해요”
- 완주군 비봉면 동리마을 “귀농귀촌 환영해요” 마을 주민들 주민화합잔치 열어 완주군 비봉면 동리마을(이장 유제권) 주민들이 귀농귀촌인을 환영하는 주민화합잔치를 열었다. 26일 비봉면에 따르면 동리마을은 30여 가구가 수박과 방울토마토, 당근재배를 주소득원으로 생활하고 있다. 주민들은 마을 경로회관에서 귀농귀촌인을 환영하는 주민화합 행사를 갖고, 마을 부녀회원들이 준비한 음식을 나누면서 화합과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지난 2017년 1월 귀농한 김혜경씨는 “동리마을에 귀농해 버섯농사를 짓고 있는데 마을 주민들이 물심양면으로 도와줘 성공적으로 정착할수 있었다”며 “베풀어주신 은혜에 보답하기 위해 함께 나누며 살아가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행사에 참석한 유원옥 비봉면장은 “이번 행사가 귀농귀촌인과 마을주민들 간의 화합을 다지고 소통하는 시간이 됐길 바란다”며 “더 많은 귀농귀촌인이 정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담당부서 비봉면 290-3652>
- 작성일 : 2019-08-30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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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농업·산림 완주 소양면 추석 앞두고 환경정비 실시
- 완주 소양면 추석 앞두고 환경정비 실시 도로변과 철쭉동산 풀베기 및 버려진 쓰레기 수거 완주군 소양면이 추석을 앞두고 환경정비에 돌입했다. 23일 소양면은 추석에 출향인사와 방문객들이 소양을 찾을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환경정비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오는 26일부터 추석 전 9월 11일까지 관내 주요도로(11개 노선)와 8개소의 화단과 철쭉동산, IC 진?출입로 등 전 지역에 대해 잡목 및 잡초를 제거하고 버려진 쓰레기를 수거할 예정이다. 한신효 소양면장은 “고향을 찾는 방문객들이 쾌적한 환경 속에서 나날이 발전되고 있는 고향모습을 보면서 마음편히 쉬었다 가셨으면 한다”고 말했다. <담당부서 소양면 290-3562>
- 작성일 : 2019-08-30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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