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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군 인터넷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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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친환경생산자역량교육1.jpg
    농업·산림 완주군, 공공급식 참여농가 역량강화
    완주군, 공공급식 참여농가 역량강화 푸드플랜 친환경 생산자 대상 교육 진행   완주군이 공공급식 참여농가 역량을 강화하고 있다.   7일 완주군은 완주소셜굿즈센터에서 공공급식 참여 농가를 대상으로 ‘완주군 푸드플랜 친환경 생산자 역량강화 교육’을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지난 6일부터 시작해 오는 20일까지 진행되는 교육은 완주군 푸드플랜의 이해, 친환경농법, 농가조직화, 기획생산 등 이론교육(2회) 및 친환경농자재 제조 실습교육(5회)으로 진행된다.   교육에서는 푸드플랜에 대한 이해와 공감대를 높이고 친환경 농업으로의 전환과 농사를 위한 친환경 농자재의 제조방법과 방제기술을 공유한다.   또한 친환경 생산 농가들이 실제 사용할 수 있는 천연 농약 제조와 방제를 실습해친환경 농약에 대한 이해도와 접근성도 높인다.     박성일 완주군수는 “완주군 로컬푸드가 매년 지속적으로 성장할 수 있었던 배경에는 소비자들의 신뢰를 얻었기에 가능했다”며 “이제는 단순한 안전성을 넘어 건강한 친환경 농업이 확대되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이번 교육을 통해 완주군 친환경 농업의 발전을 이루어 나가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담당부서 먹거리정책과 290-2573>  
    2019-11-12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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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농업·산림 완주군, 가을철 산불방지 총력
    완주군, 가을철 산불방지 총력 비상근무 돌입? 산림인접 밭두렁 소각시 강력 처벌 예고   완주군이 가을철 산불방지를 위해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6일 완주군은 지난 1일부터 산불방지대책본부 운영을 강화하고, 관계자 비상근무를 확대하는 등 산불 예방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고 밝혔다.   우선 산불감시원 80명, 산불진화대 46명 등을 산불 발생 취약지에 집중 배치해 산불발생을 감시하고 지역 주민들에게 계속적으로 산불 조심 계도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또한, 산림 연접지(산으로부터 100m이내) 소각행위를 중점단속하고, 산불 발생자에 대해서는 과태료 부과 및 산림사범으로 처리한다는 방침이다.   산림보호법에 따르면 허가를 받지 않고 산림이나 산림 인접지역에 불을 가지고 들어가면 30만원, 불을 피우다 적발될 경우 50만원의 과태료가 부과된다. 실수로 산불을 낼 경우라도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30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해질 수 있다.   최우식 산림녹지과장은 “논·밭두렁 및 생활 쓰레기 등 각종 소각행위로 산불이 빈번이 발생하고 있다”며 “산불 발생자에 대해서는 관련 법령에 의거해 과태료를 부과하는 등 엄정 대응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담당부서 산림녹지과 290-2728> ?  
    2019-11-11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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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직원역량강화.jpg
    농업·산림 완주, 먹거리 통합지원센터 준비 만전
    완주, 먹거리 통합지원센터 준비 만전 공공급식센터 전직원 대상 푸드플랜 교육   완주군이 먹거리통합지원센터 건립 추진과 관련 공급체계 준비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6일 완주군 공공급식지원센터(센터장 박봉산)는 지난 5일 소속 지원 30여명을 대상으로 ㈜지역파트너플러스 나영삼 본부장을 초빙해 푸드플랜 및 먹거리통합지원센터 건립에 따른 급식지원센터의 준비 대응 교육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완주군이 지역 먹거리의 통합 지원체계 구축과 관련해 공공급식지원센터 직원들의 대응 역량을 강화하고, 추진 사항을 점검해 차질 없이 준비해나가기 위해 마련됐다.   나영삼 본부장은 “푸드플랜은 지역에서 생산된 건강하고 안전한 먹거리를 누구나 누릴 수 있도록 통합적인 먹거리 선순환 체계를 구축해야 한다”며 “지속가능성을 위해서는 생산자와 소비자가 함께 고민하고 문제를 함께 풀어나갈 수 있는 거버넌스를 마련하고, 미래세대인 아이들에 대한 식농 교육 등에도 관심을 가져야 한다”고 강조했다.     박봉산 센터장은 “직원들의 역량과 노력이 지역 농업의 미래를 만들어 나간다는 각오로 임하고 있다”며 “완주군 먹거리 정책 방향에 맞춰 농가 조직화 및 기획생산체계 구축 등 현재 추진하고 있는 현안을 빈틈없이 완성하는데 총력을 기울여 달라”고 당부했다.     공공급식지원센터는 올해만 다섯 차례에 걸쳐 푸드플랜 사업 수행을 위한 직원마인드 교육, 농산물 안전관리 교육, 수확 후 저장 기술, 현장 견학 등 분야별 전문 교육을 진행하는 등 직원들의 역량 강화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담당부서 먹거리정책과 290-2579>  
    2019-11-08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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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농업·산림 완주군, 올해 농업 직불금 66억2800만원 지급
    완주군, 올해 농업 직불금 66억2800만원 지급 직불금 지급 개시… 오는 8일까지 1만2842명 지원   완주군이 쌀·밭·조건불리 직불금 지급 개시에 들어갔다.   6일 완주군은 지난 4일부터 오는 8일까지 1만2842명에게 ‘쌀·밭·조건불리 직불금’ 66억2800만원을 지급한다고 밝혔다. 지난해보다 150여명이 늘어난 숫자다. 쌀 고정직불금은 일정 요건을 갖춘 농지를 대상으로 농업인의 소득 안정 및 논의 공익적 기능 유지를 위해 지급되는 것으로 올해 8062명에게 54억2000만원을 지원한다.밭농사에 종사하는 농업인에게 지원하는 밭고정직불금은 전년에 비해 ha당 5만원이 인상된 평균 55만원으로 4637명에게 11억6300만원이 지급된다.   농업 생산성이 낮고 정주 여건이 불리한 지역에 지원하는 조건불리직불금도 전년에 비해 5만 원이 인상된 ha당 65만원으로 143명에게 4500만원이 지급된다.   한형순 완주군농업기술센터 팀장은 “올해 쌀·밭·조건불리 직불금 대상자는 전년대비 150여명이 증가했다”며 “이번 직불금 지급을 통해 잇따른 태풍피해로 인한 수확량 감소 등으로 어려운 농업인들의 농가상황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담당부서 기술보급과 290-3303>  
    2019-11-08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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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혁신도시악취모니터단환경정화활동_2.jpg
    농업·산림 혁신도시 악취모니터단 환경정화활동 실시
    혁신도시 악취모니터단 환경정화활동 실시 완주군, 전북도, 전주시 환경부서 관계자 등 참여   전북혁신도시 입주민들로 구성된 혁신도시 악취 모니터단이 지자체와 함께 환경정화활동을 벌였다.   5일 완주군은 지난 4일 전북혁신도시 입주민들로 구성된 혁신도시 악취 모니터단과 전북도, 전주시, 완주군 환경부서 관계자 등을 포함한 30여 명이 혁신도시 지사울공원 일원에서 환경정화활동을 전개했다고 밝혔다.   이들은 공원 내 산책로와 인근 체육공원 등에 방치된 쓰레기를 수거했다.   혁신도시 악취 모니터단은 혁신도시 아파트 16개 단지 20명으로 구성돼 있으며, 올해 3월부터 악취 시간대와 악취종류, 악취강도 등을 매일 혁신도시 악취모니터링 전용 SNS에 입력, 행정기관에 정보를 제보하는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도청과 혁신도시 인접 시·군에서는 모니터단의 신고에 따라 가축농가와 가축분뇨처리장에 미생물 악취제거제 살포 등 필요한 조치를 취하고 있다.   또한, 올해는 혁신도시 악취저감을 위해 도, 전주시, 김제시, 완주군이 협업해축산시설 밀폐, 탈취시설 설치 및 축산악취모니터링시스템 구축 등 4개 분야 15개 사업에 총 172억을 투자하기도 했다.   이러한 노력을 통해 올해 혁신도시 악취발생일수는 전년에 비해 대폭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혁신도시 악취모니터요원 20명이 매일 악취발생 유무에 대해 모니터링한 결과에 따르면 전년 대비 월 평균 무취일수가 3일 증가한 15일이었고, 유효악취발생일수 또한 1.8일로 3일 감소했다.   권혜경 완주군 악취모니터 요원 대표 “혁신도시 악취저감을 위해 전북도, 전주시, 완주군, 김제시가 협력해 악취가 점차 개선되고 있음을 체감하고 있다”며 “모니터 요원들도 혁신도시의 환경은 우리가 지킨다는 마음가짐으로 혁신도시 악취저감 등 환경개선에 힘을 보태겠다”고 말했다.   <담당부서 환경과 290-2683>  
    2019-11-08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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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농업·산림 완주군, 공공비축미 수매 개시
    완주군, 공공비축미 수매 개시 품종검정제도 운영, 태풍 피해 벼 희망물량 전량 매입   완주군이 11월 6일부터 11월 20일까지 벼 재배농가를 대상으로 총 1,500톤 가량의 공공비축미 건조벼를 수매한다.     매입품종은 신동진과 미품이며 농가 편의를 위해 수확 후 바로 건조ㆍ저장시설에서 매입하는 산물 벼 21,500포는 오는 15일까지 매입한다. 수매 시 쌀 품질 고급화를 위해 지난해 도입한 품종검정제도와 관련해 타 품종이 20%이상 혼입되면 향후 5년간 공공비축미 매입대상에서 제외되는 만큼 농가의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공공비축미 매입대금은 수매 직후 농가에 중간정산금 3만원을 지급하고, 최종정산은 수확기인 10월부터 12월까지 전국평균 산지쌀값이 확정된 후 12월 말까지 지급한다.     특히 올해는 연이은 태풍으로 벼 도복 피해가 다수 발생함에 따라, 품질 낮은 쌀의 시중 유통 및 농가 손실을 보전하고자 11월 6일부터 11일까지 피해 벼 전량을 매입하기로 하였다.   피해벼의 매입은 품종제한 없이 가능하지만, 흑미·녹미 등 유식미 및 가공용 품종은 제외되며, 매입대금은 수매 직후 농가에 중간정산금 2만원을 지급하고, 나머지는 공공비축 매입가격 최종확정 후 연말까지 지급한다.   농업기술센터 이규진 기술보급과장은 “올해 잦은 태풍으로 벼 도복피해가 많아 걱정이 많았는데, 피해 벼 전량 수매로 농가손실을 줄일 수 있어 마음이 놓인다”며 " 올해 수매는 포대벼 적재 사역의 어려움으로 대형 톤백벼 위주로 수매가 이루어지는 만큼 농가는 건조상태와 중량을 준수해 출하해 달라"고 당부했다.   <담당부서 기술보급과 290-3304>  
    2019-11-08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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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농특산물온라인판매우정청업무협약(3).JPG
    농업·산림 완주군 농특산물 온라인 마케팅 활성화한다
    완주군 농특산물 온라인 마케팅 활성화한다 완주우체국, 한국우편사업진흥원과 업무협약 체결   완주군이 우체국과 손잡고 농특산물 온라인 마케팅 활성화 사업을 추진한다.   4일 완주군은 박성일 완주군수, 김두기 완주우체국장, 임정수 한국우편사업진흥원장이 참석한 가운데 업무협약(MOU) 체결했다.   이번 협약으로 완주군은 전자상거래 홍보사업비(할인쿠폰)를 지원하고 완주우체국은 완주군 소재 농·특산품 업체를 대상으로 우체국 쇼핑 및 제휴 외부 판매채널(옥션, G마켓 등)과 연계해 상품 홍보 및 프로모션을 진행하게 된다.   이를 통해 농특산물 판로를 개척, 완주군 농특산물 생산 농가·업체 소득향상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박성일 완주군수는 “전자상거래 홍보 사업으로 완주군지역 농·특산품의 성장기반 마련과 안정적인 판로 확보로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길 바란다”며 “지역 유관기관과의 협업이 시너지효과를 발휘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담당부서 농업축산과 290-3222>  
    2019-11-07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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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강동구방문사진3.jpg
    농업·산림 완주 식재료 공급받는 서울 강동구, “안심된다”
    완주 식재료 공급받는 서울 강동구, “안심된다” 도농상생 공공급식 소비자 점검단 산지 점검     완주군에서 공공급식 식재료를 공급받고 있는 서울 강동구가 완주를 찾아 공곱식 전반에 대한 현장점검을 실시했다.     30일 공공급식지원센터(센터장 박봉산)는 지난 29일 서울시 강동구 소비자들로 구성된 안심식재료지킴이단이 완주를 찾아 공공급식 식재료의 안전성과 신선도를 직접 확인했다고 밝혔다.    점검단은 강동구의 주관으로 강동급식센터와 공공급식에 참여하는 어린이집 원장 및 학부모, 복지관 영양사 등으로 구성됐다.   이날 점검단은 완주급식센터의 유통 중 위생 안전, 작업공정, 시설 점검뿐만 아니라, 생산단계의 안전성 점검까지 꼼꼼하게 살폈다.   또한, 생산 농업인들과의 면담과 산지 농장을 직접 방문하고 친환경 인증 확인부터 사용 농자재, 제초 방법, 농업용수 등 생산과정의 안전성 전반을 체크했다.   강동구는 2017년 도농상생 공공급식 협약을 통해 완주군에서 공공급식 식재료를 공급받고 있다.   점검단은 완주센터 및 생산자와의 간담회에서 “완주의 농산물을 믿고 먹고 있지만, 눈으로 확인하니 더욱 안심이 되고 생산자의 노력에 감사하다” 소비자 입장에서 노력할 부분을 묻기도 했다.   조영호 농가는 “친환경농산물의 특성상 다소 모양이 못생길 수 있기 때문에 이해를 부탁한다”며 “최고 품질의 농산물을 공급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완주공공급식지원센터는 안전하고 신선한 친환경 식재료 공급을 위해 생산단계에서부터 유통단계까지 잔류농약에 대한 안전성을 철저히 관리하고, 강동구의 소비자와 완주군 생산자간의 상호 방문 및 교류를 통해 식재료 공급의 안전성과 신뢰도 제고, 시장 확대에 더욱 노력한다는 방침이다.     <담당부서 먹거리정책과 290-2579>    
    2019-11-06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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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상담홍보-1.jpg
    농업·산림 완주군, 도시민 귀농·귀촌 상담 순회홍보
    완주군, 도시민 귀농·귀촌 상담 순회홍보 전라북도 귀농귀촌 상담홍보전 참가, 서울?대전?광주 순회   완주군이 서울에서 예비 귀농귀촌 유치 홍보전을 펼쳤다.   29일 완주군은 최근 서울 대치동 SETEC에서 열린 ‘전라북도 귀농·귀촌 상담홍보전’에 참가해 전국 예비 귀농·귀촌인들을 대상으로 귀농·귀촌 상담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전라북도 귀농·귀촌 지원센터 주관으로 진행된 이번 행사는 지난 6월 서울 대치동 SETEC에서 첫 상담홍보전을 시작으로, 7월에는 대전광역시, 9월에는 광주광역시, 이번 서울 SETEC을 마지막으로 대도시를 순회를 마무리했다.   이번 4번째 상담홍보전은 도시민 유치 상담뿐만 아니라, 선배 귀농인들이 전하는 농촌생활의 다양한 노하우가 담긴 상담을 통해 예비 귀농·귀촌인들에게 많은 관심과 큰 호응을 얻었다.   특히, 정책설명에서는 타 시군에 비해 많은 도시민이 모여 완주군의 관심을 드러내기도 했다.   정정균 농업축산과장은 “상담홍보전을 통해 많은 도시민의 상담과 귀농귀촌 유치에 힘을 쏟았다”며 “내년 2020년에도 상담홍보전, 박람회, 도시민귀농학교, 팜투어 등 다양한 홍보 및 체험프로그램을 진행 할 예정이다”고 말했다.   <담당부서 농업축산과 290-2475>  
    2019-11-01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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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농가일자리지원(농업축산과).jpg
    농업·산림 완주군, 일손부족 농가 지원 나서
    완주군, 일손부족 농가 지원 나서 농촌일자리플러스센터 운영… 구직자 매칭해 인력수급 역할   완주군이 일손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를 위해 일자리지원에 적극 나서고 있다.   28일 완주군은 농번기의 농촌일손부족 해결 및 농촌 일자리 확충을 위해 근로자종합복지관 2층에서 ‘완주군농촌일자리플러스센터(이하 일자리센터)’를 운영하고 있다고 밝혔다.   지난 9월부터 운영된 일자리센터는 이달 초 동상면행정복지센터에서 곶감농가들을 만나 농촌일손 부족 해결과 현장의 어려움을 청취하는 시간을 갖기도 했다.   센터는 완주군의 다양한 작물별 간담회 개최를 통해 각 작물별 시기와 특성에 따른 애로사항을 확인하고 그에 맞는 일자리 정책을 지원할 예정이다.   또한, 일자리센터에서 운영 중인 ‘농가일자리지원프로그램’을 통해 농가가 인력 필요시기와 수요정보를 제공하면, 그에 따라 구직자를 매칭해 농가 인력수급을 연계한다.   매칭작업 후 농가주 인터뷰를 통해 연계인력의 작업숙련도 등 인력정보를 꾸준히 확인, 추후 사후관리 및 작업 숙련도에 따른 안정적인 일자리 공급을 도모할 계획이다.   김재열 경제산업국장은 “완주군의 많은 농가주와 구직자가 이번 농가지원프로그램을 통해 농가에선 농번기 작업 부담을 덜고, 구직자에겐 안정적인 농업일자리 제공의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관련 문의는 완주군농촌일자리플러스센터(063-262-1723)로 하면 된다.   <담당부서 농업축산과 290-3212>  
    2019-10-31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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