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업/산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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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농업·산림 대한민국 국제관광박람회 귀농귀촌 특별대전 참가
- 대한민국 국제관광박람회 귀농귀촌 특별대전 참가 도시민들에게 특별한 완주군의 귀농귀촌 홍보 완주군이 대한민국 국제관광박람회 귀농귀촌 특별대전에 참가해 완주군을 적극 알렸다. 16일 완주군은 지난 15일부터 18일까지 경기도 고양시 킨텍스에서 열리는 2019년 대한민국 국제관광박람회 귀농귀촌 특별대전에 참가, 도시민을 대상으로 귀농귀촌 및 기타 정책에 대한 홍보활동을 전개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번 박람회에서는 ‘아이, 청년, 가족이 함께 성장하는 완주군’, ‘로컬푸드의 선구지 완주군’이라는 주제로 부스를 마련해 다양한 완주군의 정책을 소개하고 있다. 또한 SNS 이벤트 등을 통해 예비 귀농귀촌자들의 많은 이목을 끌었다. 특히, 17일에는 부스디자인의 참신성과 지연고유브랜드를 각인시킨 프로모션, 도시민의 이목을 끄는 이벤트 등에 높은 점수를 받아 박람회 주최사인 대한민국 국제 관광박람회 조직위원회에서 귀농귀촌분야 최우수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대한민국 국제관광박람회는 대한민국 국제관광박람회 조직위원회와 전북도민일보, 강원도민일보 등 지역 신문사에서 주최하고 문화체육관광부, 외교부, 농림축산식품부, 한국관광공사 등에서 후원하는 올해 4회차를 맞이한 매년 3만5천여명~4만여명이 참가하는 대규모 박람회다. SNS 이벤트에 참석한 참여자는 “홍보부스가 타 시군에 비해 눈에 띄며 관람객들을 위해 흥미를 이끌 수 있는 이벤트가 재미있다”며 “완주군이라는 지역에 새로운 관심을 가지게 되었다”고 말했다. 박성일 완주군수는 “완주군은 매년 박람회, 상담홍보전, 도시민 상담홍보관 등 도시민을 대상으로 다양한 귀농귀촌홍보 및 상담을 실시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더욱 홍보의 다각화를 위해 적극 노력하여 도시민유치에 박차를 가하겠다.”고 말했다. <담당부서 농업축산과 290-2473>
- 작성일 : 2019-08-19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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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농업·산림 완주군 작황호조 보리 수급안정 나섰다
- 완주군 작황호조 보리 수급안정 나섰다 2019년산 보리매입 차액보전 사업 추진 완주군이 올해 작황호조로 과잉 생산된 보리의 수급안정화를 위해 팔을 걷어붙였다. 13일 완주군은 2019년산 보리매입 차액보전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지난해 온난한 겨울과 봄철 적정 강우 등 양호한 기상여건으로 과잉 생산된 보리의 계약되지 않은 물량을 지역농협에서 수매 후 주정용으로 처리 판매하는 방식이다. 사업을 통해 농협의 수매금액과 주정용 판매금액의 손실된 금액을 보전지원(쌀보리 18,640원, 겉보리 15,320원)하게 된다. 2019년산 보리의 생산량은 전국적으로 20만톤으로 연간 수요 12~14만톤 대비 6~8만톤이 남을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완주군은 선제적인 처리를 위해 농림축산식품부와 농협, 지자체 등과 협력해 이달 말까지 수매를 진행할 예정이다. 완주군의 수매 규모는 140톤이며, 보리 1가마당(40kg 기준) 수매단가는 쌀보리 27,000원, 겉보리 23,000원으로 진행된다. 최장혁 농업기술센터 식량자원담당은 “농림축산식품부, 농협 등과 협력해 보리 수급조절과 안정화 대책을 차질 없이 추진하겠다”며 “장기적으로는 가격안정을 위한 수급조절 제도를 새롭게 마련해 보리생산 농업인의 어려움을 덜어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담당부서 기술보급과 290-3302>
- 작성일 : 2019-08-16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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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농업·산림 완주군, 농촌신활력플러스 현장활동가 발굴 팔걷었다
- 완주군, 농촌신활력플러스 현장활동가 발굴 팔걷었다 -‘W푸드 아카데미’ 개강, 식품을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에 한 발 - 완주군이 농식품 정책을 한 단계 더 확장하기 위해 ‘농촌신활력플러스사업’의 현장활동가 발굴에 팔을 걷었다. 완주군은 지난 8일 120여 명의 교육생이 참석한 가운데 ‘농촌신활력플러스사업’의 원동력이 될 현장 활동가 발굴 등을 위해 ‘W푸드 아카데미’ 기본교육을 본격적으로 시작했다고 밝혔다. 완주군의 ‘농촌신활력플러스사업’은 지난해 농림축산식품부 공모사업으로 선정돼 지난 7월 기본계획을 승인받았다. 또 완주신활력플러스추진단을 중심으로 인력양성, 푸드테라피센터구축, 치유농장조성, 식품개발 등 완주군의 농식품 정책을 한 단계 더 확장하는 사업으로 추진하고 있다. 이달 24일까지 총 10회로 진행되는 ‘W푸드 아카데미’는 이민수 중앙계획자문단 전라권역팀장의 농촌신활력플러스사업 추진배경과 방향 설명으로 시작됐다. 서용진 한국지역개발연구원 부원장이 완주신활력플러스사업을 소개하는 등 참여자들의 사업 이해도를 높였다. 특히 박대호 한살림생산자연합회 사무국장은 12일 ‘바른 먹거리를 통한 사회적 가치실현’이란 주제로 국내외 공동체 커뮤니티 구축 사례와 협동의 구조 속에서 동반성장하는 방안을 교육할 계획이어서 관심을 끌고 있다. 이어 다음날인 13일에는 장석종 서울장신대학교 자연치유대학원장이 ‘힐링 푸드테라피’를 주제로 자연치유를 통한 정신과 신체적인 건강유지, 체질에 따른 푸드테라피와 실천방안을 교육하게 된다. 이 밖에 영양과 바른 식생활, 지역농산물을 활용한 식품개발, 농업 농촌과 치유 사회적 역할, 치유형 농촌관광 활성화, 분야별 사업토론 및 아이디어 제안 등 국내 관련업계의 저명인사들이 매주 월요일과 화요일 오후 6시30분에 강의할 예정이어서 비상한 관심을 끌고 있다. 이번 교육에 참석한 주민과 단체들은 농촌신활력플러스사업의 푸드테라피, 식품개발,치유농장분야 등에 많은 관심을 보이면서 앞으로 진행될 교육에 지속적인 참여의사를 전했다. 박성일 완주군수는 “이번 교육이 완주의 공동체 등 사회적 경제조직들의 발전역량강화로 완주먹거리의 새로운 부가가치창출과 활력 있는 완주를 만들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담당부서 먹거리정책과 290-2829>
- 작성일 : 2019-08-14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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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농업·산림 완주군 로컬푸드 경쟁력 배가 나섰다
- 완주군 로컬푸드 경쟁력 배가 나섰다 토론회 개최하고 발전방안 모색 완주군 로컬푸드의 경쟁력을 배가를 위해 토론회를 개최하고 각계 의견 수렴에 나섰다. 이 과정에서 로컬푸드 1번지 완주의 경쟁력을 높여 나가기 위해선 생산조직화와 기획생산 등 통합적 관리 운영 방안이 필요하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완주군은 지난 7일 군청 중회의실에서 ‘로컬푸드 경쟁력 강화방안 마련 및 향후 발전방향 모색을 위한 토론회’를 개최했다. 완주군의원과 지역 농민단체, 생산자, 지역농협, 완주로컬푸드 협동조합 관계자 등 30여명이 참석한 이날 토론회는 2009년부터 추진한 로컬푸드 정책의 개선사항과 발전방향을 모색하는 소통의 자리로 마련됐다. 토론회는 완주군 푸드플랜을 바탕으로 한 로컬푸드의 추진 정책과 발전 방향을 공유하였으며, ‘로컬푸드 경쟁력 강화방안’이란 주제발표 이후 열띤 자유토론으로 이어졌다. 참석자들은 이날 “로컬푸드의 경쟁력을 더욱 높여나가기 위해선 생산조직화와 기획생산 등 통합적 관리 운영 방안이 필요하다”며 “로컬푸드의 안전성, 생산자와 소비자의 인식 개선, 중소농의 참여 확대 등의 방안도 요청된다”고 강조했다. 참석자들은 또 향후 각 주체들의 역량을 강화하고 서로 소통하며 정책에 적극 반영해 나가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박성일 완주군수는 “완주군은 10여 년간 로컬푸드 정책을 추진하면서 농업농촌의 선도모델을 제시해 왔다”며 “토론회에서 제안된 사항들을 푸드플랜에 반영 해 지속가능한 농업농촌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완주군 먹거리정책과는 이와 관련, 이달 말에 먹거리정책 포럼을 개최하고 정책방향과 추진과제 등에 대하여 전문가와 함께 의견을 나눌 계획이다. <담당부서 먹거리정책과 290-2463>
- 작성일 : 2019-08-12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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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농업·산림 완주군 치유농장으로 사회적가치 실현한다
- 완주군 치유농장으로 사회적가치 실현한다 도농교류?돌봄?재활 치유농장 참여자 이달 말까지 접수 완주군이 농촌활동을 통해 사회적 가치를 창출하는 치유농장을 추진한다. 5일 완주군에 따르면 치유농장은 농촌신활력플러스 단위사업으로 농산물을 활용한 다양한 농촌활동을 통해 안정적인 일자리와 사회적 가치를 창출한다. 치유농장은 여가형, 복지형, 회복형 등으로 진행될 예정으로 여가형 치유농장은 도시민을 대상으로 재배, 수확 등 농업활동 체험을 통해 주말농장 및 도농교류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모델이다. 복지형 치유농장은 완주 내 복지시설 및 재활시설이 주체가 돼 시설의 구성원이 시설 내외 유휴 경작지를 활용해 공동재배를 하게 되고, 이를 통해 돌봄 및 치유프로그램을 제공한다. 회복형 치유농장은 장애 및 고령 문제로 농업활동을 중단한 농업인들에게 신체적 약점을 극복할 수 있도록 시설 및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특히, 귀농인 및 청년을 연계해 농업활동을 재개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군은 W푸드아카데미 기본교육, 조직화교육, 전문교육 과정 등을 통해 참여자들의 다양한 의견들을 수렴해 프로그램을 구체화 할 계획이다. 사업 참여자는 오는 30일까지 신청서를 작성해 완주군 먹거리정책과 식품산업팀, 완주신활력플러스 추진단에 방문접수하거나 이메일( wj-plus@daum.net )로 접수하면 된다. 박성일 완주군수는 “완주신활력플러스사업의 단위사업으로 진행하는 완주치유농장은 돌봄서비스와 소득창출 등 지속가능한 선도모델로 구축 할 계획이다”며 관심을 당부했다. 한편 완주신활력플러스 사업은 완주먹거리를 기반으로 총사업비 70억을 투입, 4년간 W푸드아카데미, 치유농장조성, 완주농산물을 활용한 가정간편식 개발 및 W푸드테라피센터 구축 등을 통해 활력 있는 농촌공간을 조성한다. <담당부서 먹거리정책과 290-2829>
- 작성일 : 2019-08-05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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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농업·산림 “완주군에서 영농 기초 다져요”
- “완주군에서 영농 기초 다져요” 귀농희망 도시민?신규농업인 대상 영농기초기술교육 실시 완주군이 초보 농업인을 위해 영농기초기술 교육을 진행한다. 5일 완주군은 귀농을 희망하는 도시민과 관내 신규농업인을 대상으로 신규농업인 영농기초기술교육 2기 과정 수강생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모집인원은 30명이며, 모집기간은 오는 27일이다. 신규농업인에게 농촌생활 및 농업정보를 제공해 안정적인 귀농·귀촌을 돕기 위한 이번 교육은 내달 2일부터 10월 10일까지 7회(40시간)에 걸쳐 완주군농업기술센터와 관내 선진 농장에서 진행된다. 농촌진흥청 견학, 작물재배일반교육, 귀농인 선배와의 대화, 농업경영교육 등이 다양하게 이뤄질 예정이다. 교육 희망자는 완주군농업기술센터 홈페이지에서 교육신청서 등을 내려 받아 작성한 후 이메일 또는 방문 신청하면 된다. 자세한 사항은 완주군농업기술센터 농촌지원과 인력육성팀(063-290-3276)으로 문의하면 된다. <담당부서 농촌지원과 290-3276>
- 작성일 : 2019-08-05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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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농업·산림 완주군, 청년농업인 아이디어 키운다
- 완주군, 청년농업인 아이디어 키운다 청년 농업인 경쟁력 제고사업 모집… 개소당 5천만원 지원 완주군이 청년 농업인들의 아이디어를 발굴하고, 지원한다. 2일 완주군은 청년 농업인들의 창의적 아이디어 발굴을 위한 ‘2020년 청년 농업인 경쟁력 제고사업’ 신청 대상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2020년 청년농업인 경쟁력 제고사업은 청년농업인들의 열정과 신기술이 결합한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공모해 농업·농촌 발전에 새로운 전기를 마련하기 위한 사업이다. 선발은 서면심의 후 발표심사를 거쳐 최종 선정되며 개소당 5000만원(국비45%, 군비45%, 자부담10%) 사업비가 지원된다. 자격은 만 18세 이상~40세 미만의 청년 농업인으로 2년 이상 영농에 종사한 병역필 또는 면제자면 가능하다. 품목이나 기술요인에 제한은 없으며 신기술, ICT 활용, 가공, 관광, 벤처·창업 등 5개 분야로 오는 30일까지 완주군농업기술센터에 사업신청서와 사업 계획서를 작성해 제출하면 된다. 자세한 사항은 완주군청 홈페이지를 확인하거나 완주군농업기술센터 인력육성팀(290-3277)으로 문의하면 된다. <담당부서 농촌지원과 290-3277>
- 작성일 : 2019-08-05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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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농업·산림 귀농인 학습터 탈바꿈 두레농장 ‘호응’
- 귀농인 학습터 탈바꿈 두레농장 ‘호응’ 30대부터 50대 구성 총 6명 실습 참여… 활용도 높여 완주군이 고령화와 인구감소로 자립이 어려워진 인덕두레농장을 귀농인 학습터로 탈바꿈시켜 큰 호응을 얻고 있다. 1일 완주군에 따르면 두레농장에는 올해 초 6명의 경영실습 참여자를 모집해 주 1회씩 영농멘토 집합교육과 공동작업을 진행하고 있다. 30대에서 50대까지 다양하게 구성된 참여자들이 세대 간 소통을 통해 장단점을 보완하며 서로 발전하는 기회로 삼고 있다. 특히, 6명중 30대 청년이 3명이나 포함되면서 귀농의 주가 은퇴자로 생각되던 것 과 달리, 요즘은 그 연령대가 낮아지고 있다는 것을 새삼 느끼게 하고 있다. 실습작목으로는 고추, 안개꽃, 일반채소로 참가자들 각자가 향후 영농계획에 따라 작목을 선택했다. 필요한 영농교육은 완주군농업기술센터에 자문을 받아 진행되고 있다. 또한, 안전한 농산물 생산을 위해 친환경적인 영농방법과 PLS제도(잔류농약 허용기준 강화) 준수를 병행해 소비촉진을 위한 안전성 강화에도 중점을 두고 있다. 완주군은 추후 이 사업을 확대해 시설하우스 농업을 희망하는 귀농인들이 실제로 시설을 임대해 원하는 작물을 직접 생산, 가공, 공동판매까지 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정재윤 농업축산과장은 “실습농장에서 얻은 소중한 경험이 농업수도 완주에서 제2의 인생을 시작하는 밑거름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귀농귀촌인들이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필요한 정책을 지속적으로 발굴하겠다”고 말했다. <담당부서 농업축산과 290-2472>
- 작성일 : 2019-08-05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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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농업·산림 완주군 볏짚으로 지력 높인다
- 완주군 볏짚으로 지력 높인다 볏짚환원사업 1일부터 이달 말까지… 농가당 최대 20만원 지원 완주군이 볏짚으로 지력을 증진시키는 볏짚환원사업을 본격 시행한다. 31일 완주군은 농지에 볏짚을 잘게 잘라 가을갈이를 하는 볏짚환원(지력증진) 사업 신청을 1일부터 접수한다고 밝혔다. 볏짚환원은 지력이 떨어질 우려가 있는 농지에 볏짚을 넣고 유기물 함량을 높여 고품질 쌀 생산의 토대를 만드는 사업이다. 현재 일부 농가에서는 벼를 수확하고 남은 볏짚을 조사료, 농산업 자재 등으로 활용하기 위해 반출하고 이를 대체해 화학 비료를 사용하면서 지력관리가 편중되게 이뤄지고 있는 실정이다. 신청 자격은 완주군에 주소를 두고 올해 전북 도내 농지에 벼를 실제 경작하는 농업인이다. 볏짚환원사업 보조금을 받고자 하는 농업인은 주소지 읍·면사무소에 볏짚환원사업 신청서를 1일부터 오는 31일까지 제출하면 된다. 지원규모는 1540ha로 지난해 보다 6000여만원이 증액된 3억 811만원의 보조금이 지원된다. 농가당 0.1~3㏊로, 지원단가는 1ha당 최대 20만원이 지원될 예정이다. 최장혁 기술보급과 식량자원팀장은 “볏짚환원사업을 신청한 농가에 대해 11월 한 달 동안 농지소재지 읍·면 관계 공무원의 사업완료 현지 확인이 있을 예정이다”며 “볏짚환원으로 토양 유기물 함량을 높여 완주군의 고품질 쌀 생산 기반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완주군 기술보급과(290-3302) 또는 주소지 읍·면사무소로 문의하면 자세한 안내를 받을 수 있다. <담당부서 기술보급과 290-3302>
- 작성일 : 2019-08-02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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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농업·산림 완주군, 전국 돌며 예비 귀농귀촌인 상담
- 완주군, 전국 돌며 예비 귀농귀촌인 상담 전라북도 귀농귀촌 상담홍보전 참여… 서울?대전 이어 광주 예정 귀농귀촌 1번지 완주군이 정보가 부족한 전국의 예비 귀농귀촌인들을 직접 만나고 있다. 30일 완주군은 전라북도 귀농귀촌 상담홍보전에 참가해 전국 예비 귀농귀촌인들을 대상으로 귀농귀촌 전문상담을 실시하고 있다고 밝혔다. 전라북도 귀농귀촌 지원센터 주관으로 진행하는 ‘전라북도 귀농귀촌 상담홍보전’은 지난 6월 21일부터 22일까지 서울 대치동 SETEC에서 첫 번째 상담홍보전을 시작으로 지난 26일, 27일에는 대전을 찾았다. 이후 9월 27일, 28일에는 광주를 11월 15일과 16일에는 다시 서울을 찾아 상담활동을 벌인다. 대전에서 진행된 상담홍보전에서는 도시민 유치와 상담뿐만 아니라 선배 귀농인들이 작물선택, 재배방법, 농촌에서 땅과 집구하는 방법 등 다양한 노하우가 담긴 상담을 진행하면서 대전시민들의 관심과 높은 호응을 얻었다. 특히, 전라북도 상담홍보전은 기존 박람회의 부스 꾸미기, 정책홍보 위주의 행사에서 벗어나 귀농귀촌 1:1 전문상담 뿐만 아니라 지자체별 우수정책·거주시설·귀농귀촌 종합정보 등 다양한 정보를 전시하면서 전북에 대한 자세한 정보를 제공해주고 있다. 정재윤 농업축산과장은 “완주군은 지난 2018년도 도시민 유치지원분야에서 전국 58개 시군 중 최우수상을 받을 정도로 귀농귀촌분야에서는 선봉의 자리에 있다”며 “앞으로도 완주군은 박람회 및 도시민귀농학교, 팜투어 등 다양한 홍보 및 체험프로그램을 통해 도시민 유치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담당부서 농업축산과 290-2473>
- 작성일 : 2019-07-30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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