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완주군 인터넷신문

전체 1805 페이지 162 / 181
게시물 검색
  • 농업·산림 완주 로컬푸드 전국 관심 고조, 성공 키워드는 ‘안전성’
    완주 로컬푸드 전국 관심 고조, 성공 키워드는 ‘안전성’ 정부 확산 방침에 완주군 로컬푸드 인증제 조명, 소비자 신뢰 높여   정부의 로컬푸드 확산 계획이 발표된 이후 로컬푸드 1번지인 완주군의 농산물 안전성 관리 방안이 새롭게 조명되고 있다.     9일 완주군에 따르면 정부는 지난달 하순에 ‘로컬푸드 확산을 위한 3개년(2020~2022년) 추진계획’을 발표하고 오는 2022년까지 현재 4.2%에 불과한 로컬푸드 유통 비중을 15%까지 늘리는 중기 프로젝트를 추진할 방침이다. 농림축산식품부는 또 국내 300개 미만인 로컬푸드 직매장을 앞으로 1000개 이상 대폭 늘리겠다고 밝혀 향후 로컬푸드 확산은 더욱 가속화할 전망이다.   전문가들은 로컬푸드의 성공적 확산을 위해선 무엇보다 지역에서 생산한 안전한 먹거리라는 소비자의 신뢰가 중요하다고 전제, 완주군의 안전성 관리가 또다시 관심을 받고 있다.   완주군은 지난 2013년부터 ‘완주로컬푸드 인증’이라는 자체 인증제도를 전국 최초로 시행해 지자체 차원의 철저한 안전성 관리·감독을 해왔다. 이를 위해 농업기술센터 안에 과학영농팀을 운영하며 국가검사 기준과 동일한 분석 장비와 인력을 확보하고, 안전성 분석(320종)과 교육 등을 실시하고 있다.   특히 로컬푸드 인증은 생산 단계부터 토양, 농업용수, 잔류농약 분석 등 입체적으로 점검해 참가농가가 안전하게 농산물을 생산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 단계별 엄격한 절차를 이행해야 비로소 로컬푸드 인증을 받을 수 있는 셈이다. 유통 단계 역시 로컬푸드 직매장 모니터링을 정기적으로 실시해 안전성을 더욱 확실히 하고 있다는 완주군의 설명이다.   완주군이 역점적으로 추진해온 로컬푸드 운동은 직매장 사업과 함께 큰 성공을 거두며, 제값 받는 농산물, 얼굴 있는 먹거리, 도농상생 등 국내 농업정책의 패러다임을 바꾸며 전국으로 확산되었다. 지자체마다 완주 시스템을 배우자며 앞다퉈 벤치마킹해 로컬푸드 판매장을 잇따라 개장하는 등 로컬푸드가 거스를 수 없는 대세로 자리하고 있다.   박성일 완주군수는 “로컬푸드는 지역에서 안전하게 생산한 농산물이 지역에서 소비되어 선순환하는 것이 핵심”이라며 완주군의 성공 키워드로 ‘안전성’을 꼽았다. 박 군수는 “생산 농가에 대한 사전 교육부터 재배, 판매되기까지 안전시스템을 갖추는 것이 선행되어야 한다”며 “로컬푸드의 성공적 확산을 위해선 지역 사회의 공감대와 함께 공적영역에서 다루어야할 공공재 개념으로 정책의 패러다임을 변화시키려는 노력들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한편 농식품부는 현재 약 45개 지자체가 로컬푸드 소비 체계 구축을 위해 준비를 하고 있다고 밝혔다.     <담당부서 먹거리정책과 290-2462>  
    2019-07-11 00:00:00
    MORE VIEW
  • 열대거세미2.jpg
    농업·산림 완주군 ‘열대거세미나방’ 예찰 강화 나서
    완주군 ‘열대거세미나방’ 예찰 강화 나서 의심개체 발견시 농업기술센터 신고 당부   완주군이 국내 처음으로 비래 검역병해충 ‘열대거세미나방’에 대한 예찰을 강화하고 나섰다.   9일 완주군은 지난달 제주도 옥수수 재배 포장 4곳에서 열대거세미나방이 발견된 이후 고창에서도 발견됨에 따라 13개 팀, 26명의 활동 요원을 편성해 7월 말까지 중점 예찰 강화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열대거세미나방은 열대지방이 원산지인 검역 관리급 해충으로, 유충시기에 작물의 잎과 줄기에 해를 끼쳐 피해를 발생시키며 번식속도가 빠른 것이 특징이다.   ‘검역병해충’이란 잠재적으로 큰 경제적 피해를 줄 우려가 있는 병해충으로서 농림축산식품부령으로 정하는 것을 말한다.   특히 열대거세미나방은 옥수수, 수수, 벼 등 약 80여개 작물에 피해를 주고, 알부터 성충까지 44일의 발육기간을 가지고 200~300개의 알을 산란하며 산란전 기간에 수㎞에서 심지어 100㎞까지 이동이 가능하다고 밝혀져 있다.   국내에서 발생된 열대거세미나방은 유충일 때 식물의 잎과 줄기에 피해를 주는데 등록된 약제로 신속히 방제를 해도 애벌레 발육 단계에 따라 약효가 다를 수 있으니 조기 예찰을 통해 애벌레를 초기에 방제하는 것이 중요하다.   최장혁 식량자원팀장은 “열대거세미나방에 의한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옥수수, 수수 재배농가는 의심개체 발견 시 농업기술센터(063-290-3302)로 즉각 신고해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담당부서 기술보급과 290-3302>  
    2019-07-11 00:00:00
    MORE VIEW
  • 감자연시회사진1.jpg
    농업·산림 완주군 감자 생산 전 과정 기계화 추진
    완주군 감자 생산 전 과정 기계화 추진 수집형 감자 수확기?줄기절단기 연시회 개최   완주군이 감자 농가의 노동력을 감소시키고자 감자생산 전 과정 기계화를 추진하고 있다.   9일 완주군 농업기술센터는 최근 이서면 감자 재배포장에서 완주감자연구회와 농업기술센터 및 도농업기술원 직원 등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수집형 수확기, 줄기절단기 연시회를 가졌다고 밝혔다.   이번 연시회는 감자 생산 전 과정 기계화 시범사업 중 감자 수확과 관련된 줄기절단과 수확 작업의 기계화 작업체계 성과를 분석하고 문제점과 개선 사항을 찾는 자리로 마련됐다.   감자재배 전 과정 기계화 시범은 감자의 파종→줄기절단→수확작업의 기계화를 통해 노동력을 극복하고 인건비와 생산비를 절감하기 위해 추진하고 있다.   시범요인인 감자 파종 기계화 재배양식을 평두둑 2줄 재배하고, 감자 줄기절단 기술과 수집형 수확기를 이용해 노동력을 절감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   이번에 시연하는 기종은 수집형 감자 수확기로 손으로 수확하면 과도한 노동력이 소요 되지만, 기계로 수확할 경우 1.3시간(10a 기준)으로 관행에 비해 작업시간이 95% 덜 수 있다. 줄기절단기 또한 1.1시간(10a 기준)으로 관행에 비해 73%의 절감효과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최장혁 식량자원팀장은 “감자 연시회를 실시해 농촌 고령화에 따른 노동력 부족 해소 및 감자 재배 농가 소득을 높이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담당부서 기술보급과 290-3302>  
    2019-07-11 00:00:00
    MORE VIEW
  • 클린둔산.jpg
    농업·산림 완주산단, 근린공원 대청소 실시
    완주산단, 근린공원 대청소 실시 ‘클린둔산?클린산단의 날’환경정비 구슬땀   완주산업단지가 클린둔산?클린산단의 날을 맞아 대청소를 실시했다.   5일 완주산업단지는 매달 첫 번째 목요일 클린둔산·클린산단의 날을 운영하고 있는 가운데 지난 4일 완주산업단지내 둔산공원외 5개 공원(중앙, 학골, 매동, 명동, 다복) 대청소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직원들은 근린공원에 버려진 담배꽁초와 쓰레기 줍기, 잡초제거, 불법 현수막 제거, 운동기구 점검 및 보수 등 환경정비에 구슬땀을 흘렸다.   유원옥 소장은 “산업단지내 근린공원이 지역주민 및 근로자들의 휴식처가 되고, 다시 찾고 싶은 공원이 될 수 있도록 지속적인 환경정비 및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담당부서 완주산업단지 290-3345>  
    2019-07-11 00:00:00
    MORE VIEW
  • 사본-백합품평회1_B392.tmp.jpg
    농업·산림 국산 백합 신품종 완주에 다 모였다
    국산 백합 신품종 완주에 다 모였다 신품종 품평회 봉동읍서 열려… 연구원?재배자?전문가 ‘이목’   국산 백합 신품종들이 완주에 모였다.   3일 완주군은 최근 국산 백합 신품종에 대한 품평회를 봉동읍 이기성 농가 포장에서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품평회는 강원도농업기술원, 강릉백합영농조합법인이 공동으로 주최한 것으로 강원도농업기술원에서 육종한 국내육성 신품종 백합과 일부 해외에서 도입한 품종의 특성을 비교 평가했다.   이를 위해 연구원, 재배자, 소비자, 유통전문가가 한 자리에 모여 화색, 꽃의 크기, 꽃잎의 모양, 초장, 꽃가지 형태, 조화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우수품종으로 선발된 품종에 대해서는 조직배양기술을 이용해 대량생산 한 후 농가에 공급한다는 계획이다.   특히, 품평회에서는 국내육성 절화품종 뿐만 아니라 분화용과 도입품종 등도 같이 선보이면서 소비자들의 기호에 맞는 다양한 품종이 선발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이규진 원예기술팀장은 “품평회에서 선정된 우수 품종에 대해서는 재배농가의 빠른 도입을 위해 종구생산과 재배 및 수확관리기술 보급에 힘쓸 계획이다”고 밝혔다.   <담당부서 기술보급과 290-3322>  
    2019-07-08 00:00:00
    MORE VIEW
  • 삼례읍일손돕기사진.jpg
    농업·산림 완주군 삼례읍, 농촌 일손돕기 나서
    완주군 삼례읍, 농촌 일손돕기 나서 장애인 양파 농가 찾아 수확 도와     완주군 삼례읍 직원들이 가격하락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양파 농가를 찾았다.     1일 삼례읍은 최근 20명의 직원들이 수계리 장애인 농가를 찾아 일손돕기에 나서 구슬땀을 흘렸다고 밝혔다.   직원들은 농지의 양파 수확을 돕고, 농가의 시름을 위로했다.     이용렬 삼례읍장은 “이번 농촌일손돕기가 일손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됐길 바란다”고 말했다.     <담당부서 삼례읍 290-3425>  
    2019-07-08 00:00:00
    MORE VIEW
  • 현장크로스-국성근(비봉).jpg
    농업·산림 완주군, 강소농 현장 크로스 코칭 열기 후끈
    완주군, 강소농 현장 크로스 코칭 열기 후끈 교육생?전문가 농장 현장 방문해 농가 해결방안 토론     완주군이 강소농 교육생을 대상으로 현장 교육·크로스코칭을 실시해 호응을 얻었다.   1일 완주군에 따르면 크로스 코칭(cross coaching)은 강소농 교육생과 전문가가 농가를 방문해 농장대표가 농장운영 상황과 해결하고자 하는 과제 등을 설명하면, 참여 농가들이 각자 느낀 점과 문제 해결방안 등을 토론형식으로 진행해 결과를 도출하는 교육방법이다.   완주군은 강소농 교육생 20명을 대상으로 지난 5월17일부터 6월말까지 총5회에 걸쳐 현장 교육·크로스코칭을 진행했다.   교육은 강소농 경영개선 기본교육과 심화교육을 받은 농가 중 참여를 희망하는 11명의 농장에서 이뤄져 보다 심층적인 의견교류를 나눴다.     곽효성 시골풍경농장(운주면) 대표는 “이번 강소농 크로스코칭 교육을 통해 내 농장의 경영상태 등을 파악하는 계기가 됐다”며 “나만의 강점과 부족한 점을 찾아 경영개선 방안을 모색하는데 많은 도움이 된 것 같다”며 큰 만족감을 표시했다.     박소천 농촌지원과장은 “앞으로 완주군 강소농가의 프로의식 함양과 자생력을 제고시켜 경영개선 향상을 이끌어 낼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하겠다”고 말했다.   <담당부서 농촌지원과 290-3263>    
    2019-07-05 00:00:00
    MORE VIEW
  • 소양면일손돕기.jpg
    농업·산림 완주군 소양면 직원들 농촌일손돕기 나서
    완주군 소양면 직원들 농촌일손돕기 나서 도로교통과 직원 함께 감자농가 수확 도와   완주군 소양면이 일손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있는 농가를 위해 팔을 걷어붙였다.   28일 소양면 직원들을 비롯해 도로교통과 직원 등 20여명이 함께 신원리 농가를 찾아 감자캐기 및 포장작업 등을 도왔다.   일손을 지원받은 농가는 “본격적인 농사철에 들어서서 일손이 부족했는데 면직원과 군직원들이 같이 나와서 일손을 도와주니 걱정을 한시름 놨다”며 “참여해준 분들 덕분에 작업을 수월하게 할 수 있어서 너무 고맙다”며 감사 인사를 전했다.     한신효 소양면장은 “일손돕기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에 힘을 줄 수 있어 보람을 느낀다”며 “다 같이 한마음으로 기쁘게 일해서 고맙게 생각하고 영농철 바쁜 주민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담당부서 소양면 290-3569>  
    2019-07-03 00:00:00
    MORE VIEW
  • 나눔숲-(빈첸시오집준공).jpg
    농업·산림 완주군, 사회복지시설 2곳 숲 조성 완료
    완주군, 사회복지시설 2곳 숲 조성 완료 장애인?노인시설에 지역주민도 이용가능 하도록 조성   완주군의 사회복지시설에 나눔 숲이 조성됐다.   27일 완주군은 비봉면에 소재한 중증장애인시설 함께사는 집과 노인요양시설 빈첸시오의 집 2곳에 대해 나눔 숲 조성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한국산림복지진흥원이 주관한 ‘2019년 녹색자금 지원사업 공모’에 선정돼 복권기금지원으로 추진됐다.   완주군은 한국산림복지진흥원에서 2억7000만원을 지원받아 사회복지시설 2곳에 방치된 공한지 4600㎡에 시설입주민과 지역주민들이 함께 이용할 수 있는 녹색 나눔 숲을 조성했다.   나눔숲에는 사계절의 아름다움을 느낄 수 있는 수종과 자연이 주는 풍성함을 맛볼 수 있는 유실수를 식재했다. 또한 정서적 안정과 심신 치유를 위한 산책로와 데크, 벤치 등 편의시설을 설치해 주민들과 어울릴 수 있는 공간을 만들었다.     박성일 완주군수는 “복지시설 나눔숲이 소외계층을 위한 녹색복지공간으로 자리매김해 정서함양과 심신치유공간으로 재탄생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소외계층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복지시설 나눔숲 조성사업은 노인, 장애인 등 사회?경제적 취약계층이 주로 이용하는 사회복지시설에 숲과 쉼터를 조성해 시설 이용자의 정서적 안정을 도모하고 지역주민들에게 화합과 소통의 공간을 조성하기 위해 전액 녹색자금으로 지원하는 사업이다.   <담당부서 산림녹지과 290-2718>  
    2019-07-01 00:00:00
    MORE VIEW
  • 수출협약(홍콩1).jpg
    농업·산림 완주군 생강 제품 홍콩·대만 수출 본격화
    완주군 생강 제품 홍콩·대만 수출 본격화 가공식품 ‘진저원’현지 유통회사와 협약 체결   완주군의 생강가공제품이 홍콩, 대만 시장을 본격적으로 공략한다.   27일 완주군 (사)지역자원특화사업단(향토건강식품명품화사업단)은 지난 25일 현지 유통법인인 홍콩 한인홍(韓印紅)과 협약을 체결한데 이어 이날 대만 유통회사인 KT(Korea Trading)도 잇따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완주군 대표 생강 브랜드인 ‘진저원’ 국외 판매처 중 가장 반응이 좋았던 홍콩, 대만의 본격적인 수출 도약점이 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군은 지난해부터 꾸준히 현지 유통사와 연계해 중화권에 진저원을 선보였고, 생강제품의 판매 및 프로모션 등을 통해 제품 13종에 대한 3만불 수출을 달성하기도 했다.   협약을 체결한 홍콩, 대만의 유통회사들은 진저원 제품을 홍보하고 유통망 확산을 위해 적극 협력하기로 했다.   군은 현재까지 개발된 진저원 상품 하루편강 3종, 진저YO 5종, 생강배차, 생강배청, 가정편의식 3종뿐만 아니라 향후 개발할 상품들 또한 현지 판매, 프로모션 등 유통에 적극적으로 나설 계획이다.   박성일 완주군수는 “완주생강으로 생산된 제품뿐만 아니라 시장에서 요구하는 차별화된 제품을 개발해 적극적인 수출 및 판매활동을 펼쳐나가겠다”고 밝혔다.     <담당부서 먹거리정책과 290-2687>  
    2019-06-27 00:00:00
    MORE VIEW