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업/산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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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농업·산림 완주군, 무인헬기 이용 돌발해충 항공방제
- 완주군, 무인헬기 이용 돌발해충 항공방제 농가 피해 최소화 총력전 완주군이 최근 기후변화에 따라 급증하고 있는 돌발해충 ‘갈색날개매미충’의 피해를 사전에 방지하기 위해 무인헬기 항공방제를 완료했다. 20일 완주군은 지난 17일부터 18일까지 무인헬기를 이용해 비봉면, 소양면 등 4개 읍면 약 200㏊의 산림지역에 항공방제를 실시하고 동시에 농경지 주변에 지상방제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갈색날개매미충은 성충과 약충이 과수를 흡즙해 수세 약화, 배설물에 의한 그을음 및 상품성 저하, 심할 경우 과수 고사 등의 피해를 준다. 또한, 이동성이 좋아 산림과 농경지를 넘나들며 임산물과 농작물에 피해를 주고 있어 산림과 농경지 동시에 방제를 추진해야 효과가 높아 군은 이번 항공방제를 통해 동시 방제를 실시했다. 특히, 마을방송과 현수막 설치 등 사전 홍보활동을 통해 마을주민들의 피해를 예방했고, 친환경약제를 사용해 친환경농작물 재배지, 양봉농가에 대한 피해발생을 최소화했다. 완주군 관계자는 “돌발해충을 산란기 이전에 방제하지 않으면 알로 월동해 다음해 더 많은 농작물 피해를 줄 수 있다”며 “효과적인 방제를 위해서는 산림과 인근 농경지 협업방제가 무엇보다 중요해 농가에서도 적극적인 방제에 나서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한편 군은 이달 초부터 가로수, 임도변, 농경지 주변 산지 등 갈색날개매미충이 다량 발생하는 지역에 방제차량을 이용, 지상방제를 실시하는 등 돌발해충 방제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담당부서 산림녹지과 290-2728>
- 작성일 : 2019-06-24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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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농업·산림 완주군, 봉동생강 농업유산 지정 총력
- 완주군, 봉동생강 농업유산 지정 총력 민관학 농업유산지정 신청 사전 점검회의 완주군이 봉동생강 농업시스템을 국가중요농업유산으로 등재하기 위해 총력을 기하고 있다. 20일 완주군은 중앙도서관 문화강좌실에서 민·관·학계 관계자 2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사전 점검회의를 가졌다. 사전 점검회의에는 전라북도, 완주군 외에도 완주봉동생강 국가중요농업유산 지정 추진위원회,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전북대학교 인문대학 교수, 문화연구원, 특화사업단 사무국장)들이 참여해 봉동생강 농업시스템의 국가중요농업유산 지정 신청 사전 점검 및 ‘봉동생강’명칭 관련 주민 의견을 수렴했다. 봉동지역은 한국 자생생강 최초 시배지로 1900년대 유통 중심지일 때만 해도 전국 생강의 60%이상을 차지했지만 봉동지역 생강굴(900여개)중 75%이상이 방치 또는 매몰되고 현대화에 밀려 사라져가고 있는 상황이다. 이에 토종생강, 생강굴 등 생강과 관련한 유무형의 유산에 대한 체계적 보존대책이 시급한 상황이다. 완주군은 봉동생강 국가중요농업유산 지정 요청을 위해 완주봉동생강 국가중요농업유산 지정 추진위원회 구성, 생강굴 전수조사, 봉동생강 농업유산 보전을 위한 현장 토론회 등을 진행해 미비점을 보완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교류했다. 이용국 완주봉동생강 국가중요농업유산 지정 추진위원장은 “사라져가는 봉동생강 농업시스템의 보존과 활성화 방안 모색을 위해 반드시 농업유산 지정이 필요하다”며 지역 주민의 주민참여의지를 다졌다. 박성일 완주군수는 “봉동생강 농업유산지정 신청서의 취약점을 보완해 개선 방안에 대한 의견을 검토하고 합리적 대안을 마련해, 이달 중 신청을 완료하고, 9월 국가중요농업유산에 최종 선정될 수 있도록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밝혔다. <담당부서 먹거리정책과 290-2687>
- 작성일 : 2019-06-24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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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농업·산림 완주군 양파농가 수확 돕기 나서
- 완주군 양파농가 수확 돕기 나서 교육아동복지과 직원들, 고산면 찾아 일손 보태 가격하락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양파 농가를 위해 완주군 직원들이 힘을 보태고 있다. 19일 완주군 교육아동복지과 직원들은 최근 고산면에 있는 양파 재배 농가에 방문하여 양파수확에 일손을 보탰다고 밝혔다. 이번 일손돕기는 과잉생산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양파농가에 도움을 주고자 직원 20여명이 나서 구슬땀을 흘렸다. 농가 주인 김씨는 “인건비도 나오지 않는 양파 수확을 어떻게 해야 할지 걱정이었는데, 완주군 직원들의 도움으로 한시름 덜게 됐다”며 감사인사를 전했다. 교육아동복지과 직원은 “작은 힘이었지만 어려운 농가를 위해 힘을 보탠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고령화와 높은 인건비로 고통받는 농가를 위해 매년 농촌일손돕기에 적극 나서겠다”고 밝혔다. ? <담당부서 교육아동복지과 290-2273>
- 작성일 : 2019-06-21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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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농업·산림 문원영 완주부군수 농가 일손돕기 ‘구슬땀’
- 문원영 완주부군수 농가 일손돕기 ‘구슬땀’ 행정지원과 직원들과 마늘농가 찾아 수확작업 도와 문원영 완주군 부군수가 직원들과 함께 일손이 부족해 어려움을 겪는 농가를 찾아 구슬땀을 흘렸다. 18일 완주군은 문원영 부군수가 최근 행정지원과 직원 15명과 함께 화산면 장모씨(56세) 농가를 찾아 마늘 수확작업을 도왔다. 장모씨는 손이 불편해 마늘을 제 때 수확하는데 어려움을 겪고 있어, 직원들이 나서 일손을 덜었다. 장모씨는 “행정업무 추진에도 바쁠 텐데, 시간을 내어 마늘 수확작업에 도움을 줘 정말 감사하고, 조금이나마 마음의 여유를 갖게 됐다”고 말했다. 문원영 부군수는 “양파, 마늘 등 농산물 가격 하락으로 농가의 시름이 깊어지고 있어 완주군에서는 작은 도움이라도 드리고자 전 직원 양파 1망사주기 운동과 농촌 일손돕기를 적극 추진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농산물 판매와 일손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들을 돕기 위해 농업인과의 소통을 지속적으로 추진해나가겠다”고 말했다. <담당부서 행정지원과 290-2254>
- 작성일 : 2019-06-20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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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농업·산림 완주군 로컬푸드, 공공급식 먹거리정책 탄력
- 완주군 로컬푸드, 공공급식 먹거리정책 탄력 완주군의회, 먹거리 분야 추경예산 10억원 지원 의결 로컬푸드, 공공급식지원 등 완주군 핵심 먹거리 정책 사업이 추가경정예산 확보로 차질없이 진행될 것으로 보인다. 18일 완주군은 로컬푸드 직매장, 공공급식지원센터 운영 등 먹거리정책 사업비에 대한 추가 경정예산 10억여원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지난 17일 완주군의회는 관련 실과에서 올린 먹거리 정책관련 추가 경정 예산안 전액을 삭감 없이 모두 지원하기로 의결했다. 앞서 완주군 먹거리정책 예산은 본예산에서 공공급식지원센터 운영비를 비롯한 로컬푸드 관련 예산 5억여원이 완주군의회 심의과정에서 반영되지 않았었다. 이에 완주군은 올해 먹거리 전담부서를 신설하고 관련 사업을 역점으로 추진하는 과정에서 본예산 편성액이 축소되자 우려하는 목소리가 적지 않았지만, 추경예산 반영으로 차질없이 사업을 추진할 수 있게 됐다. 추가경정예산에는 공공급식지원센터 운영비 4억2000만원, 로컬푸드 시설 개선비 9000만원, 로컬푸드 저온저장고 신축비 5000만원, 산지 집하장 시설 개선비 2000만원 등이 반영됐다. <담당부서 먹거리정책과 290-2462>
- 작성일 : 2019-06-20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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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농업·산림 완주군, 후계농업경영인 산업기능요원 모집
- 완주군, 후계농업경영인 산업기능요원 모집 오는 27일까지 접수… 농업종사 대체복무제도 완주군이 영농현장의 젊고 유능한 인력을 육성한다. 18일 완주군은 농촌 인력난 해소 및 농업의 미래 전문 인력을 육성 하고자 오는 27일까지 ‘2020년 후계농업경영인 산업기능요원’ 편입 대상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후계농업경영인 산업기능요원은 현역 입영대상자 또는 사회복무요원 소집대상 보충역 중 영농정착 의욕이 높은 자가 농업에 종사할 수 있도록 하는 대체복무제도다. 선정된 대상은 농가경영주로 등록하고 현역 34개월, 보충역 26개월 동안 자신의 영농 사업장에서 농업에 종사하게 된다. 다만, 교육기관에서 수학하고 있는 자 중 산업기능요원 편입희망 연도에 졸업할 수 있는 자, 야간학교에 수학하고 있는 자로서 본인의 영농사업장에서 통근하고 있는 자, 방송통신에 의한 수업으로 수학하고 있는 자는 신청 가능하다,후계농업경영인 산업기능요원 편입을 희망자는 오는 27일까지 산업기능요원 신청서 및 영농사업계획서, 주민등록등본 등의 구비서류를 완주군농업기술센터 농촌지원과(063-290-3277)를 방문해 접수하면 된다. <담당부서 농촌지원과 290-3277>
- 작성일 : 2019-06-20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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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농업·산림 완주군 “귀농?귀촌 도와드려요”
- 완주군 “귀농?귀촌 도와드려요” 신규농업인 영농기초기술교육 진행 완주군이 귀농·귀촌인과 예비 귀농·귀촌인을 대상으로 영농교육을 실시, 이들의 안정적인 정착을 도왔다. 18일 완주군은 최근 농업기술센터 교육장에서 완주군으로 이주한 귀농·귀촌인과 예비 귀농·귀촌인 21명을 대상으로 신규농업인 영농기초기술교육 1기 수료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들은 지난달 오리엔테이션을 시작으로 총 7회 40시간에 걸쳐 교육을 진행했다. 교육은 분야별 전문 강사를 초빙해 완주군 귀농정책설명, 농기계 및 토양관리요령, 작목별 재배기술, 농업인이 알아야할 법률지식 등 귀농·귀촌에 대한 다양한 이론과 현장 실습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 교육을 마친 수료생은 “귀농교육을 처음 받아봤는데 농업에 대한 이해가 높아져 시행착오를 줄일 수 있을 것 같다”고 소감을 전했다. 기순도 농업기술센터소장은 “귀농·귀촌 1번지 완주군에 안정적인 정착을 도모할 수 있도록 체계적인 방향을 제시하고 지역민과 화합하며 영농에 정착할 수 있도록 지원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완주군은 귀농·귀촌인이 안정적인 정착을 할 수 있도록 올해 하반기(9월 예정)에도 영농기초기술교육 2기 과정을 추가로 진행할 예정이다. <담당부서 농촌지원과 290-3276>
- 작성일 : 2019-06-19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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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농업·산림 완주군, 일반농산어촌개발사업 시설물 전수조사
- 완주군, 일반농산어촌개발사업 시설물 전수조사 노후화 시설?운영관리 현황 파악… 구이 덕천권역 역량강화키로 완주군이 일반농산어촌개발사업 10년차를 맞아 개발사업 시설물 전수조사를 실시하고, 부족평가 시설에 대한 집중관리를 실시하기로 했다. 17일 완주군은 일반농산어촌개발사업이 본격적으로 시작된 2009년을 시작으로 올해 10년째를 맞이하면서 노후화시설 우려 및 운영관리 현황파악을 위해 개발사업 시설물에 대하여 전수조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지난 5월 22일부터 14일까지 전수조사에는 △경천애인권역단위 종합개발사업(58억원), △만경강창포권역단위 종합개발사업(43억원), △구이 덕천권역단위 종합개발사업(58억원), △비봉 천호성지권역단위 종합개발사업(40억원), △용진 봉서골권역단위 종합개발사업(42억원), △소양 오성마을 경관개선사업(24억원), △소양 위봉마을단위 종합개발사업(18억원)가 대상으로 진행됐다. 일반농산어촌개발사업 지침에 따라 시설 활성도, 운영관리 적정성, 시설관리, 안전관리(소방, 위생) 등 4가지 항목을 점검했으며, 점검 결과 전반적으로 적절평가를 받았다. 다만, 다른 시설에 비해 다소 활력이 부족하다는 평가를 받는 구이 덕천권역에 대한 집중관리가 필요하다고 판단해 주민역량강화에 더욱 노력을 기울인다는 계획이다. 우선 군에서는 덕천권역에서 운영 중인 떡 가공공장의 활성화를 위해 구이면과 각 부서 행사 등에 협조요청을 하고, 술테마박물관과 연계해 술안주용 떡과 술의 원료가 되는 고두밥 등을 납품할 수 있도록 하는 방안을 제시했다. 또한, 완주군은 일반농산어촌개발사업 시설물 운영 및 관리 조례 제정을 계획 중으로 조례 제정을 통해 권역마을이 더욱 활성화되고 운영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한다는 방침이다. 박성일 완주군수는 “완주군의 발전에 있어서 일반농산어촌개발사업이 큰 역할을 하고 있는 만큼 매년 완료된 지구에 대해 유휴시설이 발생하지 않도록 지속적으로 주민과 소통하고 사후 시설물 유지관리에 대하여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담당부서 도시개발과 290-2823>
- 작성일 : 2019-06-17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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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농업·산림 “귀농귀촌인 지역민과 함께 기술 익혀요”
- “귀농귀촌인 지역민과 함께 기술 익혀요” 완주군, 농촌생활 실용교육 호응… 배관?전기?목공 등 배워 완주군이 초보 귀농귀촌인과 지역주민이 함께하는 농촌생활 교육을 실시해 호응을 얻었다. 17일 완주군은 귀농귀촌 지원센터 주관으로 최근 초보 귀농귀촌인과 지역주민 15명을 대상으로 농촌생활 실용교육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귀농귀촌인과 주민이 함께하면서 서로를 이해하고, 친분을 다지는 계기를 마련하면서 실질적인 기술교육과 더불어 친목이라는 1석 2조 효과를 거뒀다. 실용교육에서는 전환기술사회적 협동조합에서 농촌생활에 꼭 필요한 기초 기술에 대한 교육을 주제로 안전교육, 배관, 전기, 목공, 용접, 장작패기, 대장간 교육 등 다양한 기술교육을 실시했다. 참가자들은 배관을 이어서 수도꼭지를 설치해보고, 전선을 연결해 콘센트 만들기, 나무를 깎고 철을 다듬어 나만의 수납장을 만들어보는 등 다양한 기술을 실습해보면서 실생활 응용력을 높였다. 정재윤 농업축산과장은 “실용교육에서는 교육뿐만 아니라 귀농귀촌인과 지역민이 교류하는 시간이 주어져 유용한 프로그램이다”며 “귀농귀촌인의 수요에 맞는 여러 가지 교육을 통해 농업?농촌에 더 쉽고 빠르게 적응, 정착할 수 있도록 다양한 교육프로그램을 진행하겠다”고 말했다. <담당부서 농업축산과 290-2473>
- 작성일 : 2019-06-17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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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농업·산림 완주군 봉동읍 직원들, 양파수확 ‘구슬땀’
- 완주군 봉동읍 직원들, 양파수확 ‘구슬땀’ 가격하락 어려움 겪는 상구미 마을 찾아 일손 덜어 완주군 봉동읍 직원들이 가격하락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양파 농가를 찾았다. 17일 봉동읍은 직원 20여명이 지난 14일 관내 상구미 마을의 한 농가를 찾아 양파수확을 돕기에 나서 구슬땀을 흘렸다고 밝혔다. 기계화된 벼농사와 달리 밭농사는 많은 인력을 필요로 하고 고령화?부녀화 등으로 인해 일손을 구하기 어려운 상황이다. 특히, 양파는 가격하락으로 인건비도 빠듯해 직원들이 손을 보태면서 농가들의 손을 덜었다. 신국섭 봉동읍장은 “이번 농촌일손돕기가 일손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됐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농민과 소통하면서 일손이 부족한 농가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담당부서 봉동읍 290-3445>
- 작성일 : 2019-06-17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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