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업/산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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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농업·산림 완주군, 사회복지시설 2곳 숲 조성 완료
- 완주군, 사회복지시설 2곳 숲 조성 완료 장애인?노인시설에 지역주민도 이용가능 하도록 조성 완주군의 사회복지시설에 나눔 숲이 조성됐다. 27일 완주군은 비봉면에 소재한 중증장애인시설 함께사는 집과 노인요양시설 빈첸시오의 집 2곳에 대해 나눔 숲 조성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한국산림복지진흥원이 주관한 ‘2019년 녹색자금 지원사업 공모’에 선정돼 복권기금지원으로 추진됐다. 완주군은 한국산림복지진흥원에서 2억7000만원을 지원받아 사회복지시설 2곳에 방치된 공한지 4600㎡에 시설입주민과 지역주민들이 함께 이용할 수 있는 녹색 나눔 숲을 조성했다. 나눔숲에는 사계절의 아름다움을 느낄 수 있는 수종과 자연이 주는 풍성함을 맛볼 수 있는 유실수를 식재했다. 또한 정서적 안정과 심신 치유를 위한 산책로와 데크, 벤치 등 편의시설을 설치해 주민들과 어울릴 수 있는 공간을 만들었다. 박성일 완주군수는 “복지시설 나눔숲이 소외계층을 위한 녹색복지공간으로 자리매김해 정서함양과 심신치유공간으로 재탄생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소외계층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복지시설 나눔숲 조성사업은 노인, 장애인 등 사회?경제적 취약계층이 주로 이용하는 사회복지시설에 숲과 쉼터를 조성해 시설 이용자의 정서적 안정을 도모하고 지역주민들에게 화합과 소통의 공간을 조성하기 위해 전액 녹색자금으로 지원하는 사업이다. <담당부서 산림녹지과 290-2718>
- 작성일 : 2019-07-01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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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농업·산림 완주군 생강 제품 홍콩·대만 수출 본격화
- 완주군 생강 제품 홍콩·대만 수출 본격화 가공식품 ‘진저원’현지 유통회사와 협약 체결 완주군의 생강가공제품이 홍콩, 대만 시장을 본격적으로 공략한다. 27일 완주군 (사)지역자원특화사업단(향토건강식품명품화사업단)은 지난 25일 현지 유통법인인 홍콩 한인홍(韓印紅)과 협약을 체결한데 이어 이날 대만 유통회사인 KT(Korea Trading)도 잇따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완주군 대표 생강 브랜드인 ‘진저원’ 국외 판매처 중 가장 반응이 좋았던 홍콩, 대만의 본격적인 수출 도약점이 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군은 지난해부터 꾸준히 현지 유통사와 연계해 중화권에 진저원을 선보였고, 생강제품의 판매 및 프로모션 등을 통해 제품 13종에 대한 3만불 수출을 달성하기도 했다. 협약을 체결한 홍콩, 대만의 유통회사들은 진저원 제품을 홍보하고 유통망 확산을 위해 적극 협력하기로 했다. 군은 현재까지 개발된 진저원 상품 하루편강 3종, 진저YO 5종, 생강배차, 생강배청, 가정편의식 3종뿐만 아니라 향후 개발할 상품들 또한 현지 판매, 프로모션 등 유통에 적극적으로 나설 계획이다. 박성일 완주군수는 “완주생강으로 생산된 제품뿐만 아니라 시장에서 요구하는 차별화된 제품을 개발해 적극적인 수출 및 판매활동을 펼쳐나가겠다”고 밝혔다. <담당부서 먹거리정책과 290-2687>
- 작성일 : 2019-06-27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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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농업·산림 “귀농귀촌인 성공정착 위해 이장 역할 중요”
- “귀농귀촌인 성공정착 위해 이장 역할 중요” 완주군, 읍면 이장 대상 귀농귀촌 융화교육 귀농귀촌 1번지 완주군이 읍면 이장을 대상으로 귀농귀촌 교육을 실시, 새롭게 이주해 온 귀농귀촌인이 잘 정착할 수 있도록 지역리더의 역할을 당부하고 있다. 27일 완주군은 13개 읍면 이장 530여명을 대상으로 지난 24일부터 7월말까지 ‘지역리더와 함께하는 귀농귀촌 융화교육’을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완주군 귀농귀촌 지원센터 주관으로 진행되는 교육에서는 읍면 이장들이 지역리더로서 귀농귀촌인이 온전히 지역에 정착할 수 있도록 귀농귀촌인과 지역민 사이에서의 역할과 이해를 돕고 있다. 교육 진행자는 완주군 귀농귀촌 지원센터 강태희 센터장으로 귀농인의 입장에서 마을에 융화된 경험을 이야기하며 이해와 소통을 중심으로 공감대를 형성하는 교육을 진행하고 있다. 박성일 완주군수는 “완주군은 귀농귀촌유입자 수가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며, “귀농귀촌인들이 지역민과 융화해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지역리더들의 많은 관심과 협조 바란다”고 말했다. <담당부서 농업축산과 290-2473>
- 작성일 : 2019-06-27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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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농업·산림 완주군 산림녹지과, 농번기 맞은 농가 찾아 구슬땀
- 완주군 산림녹지과, 농번기 맞은 농가 찾아 구슬땀 이서면 고추 농가서 일손 보태 완주군 산림녹지과(과장 최우식) 직원들이 농번기를 맞은 농가를 찾아 구슬땀을 흘렸다. 26일 완주군 산림녹지과 직원 12명이 최근 이서면 갈산리 양동마을에 위치한 고추 농가를 방문해 고추대 세우기 및 줄 매기 작업을 지원했다고 밝혔다. 최근 농촌인구 감소와 고령화 등으로 농촌 인력부족 현상이 심화됨에 따라 어려움을 겪고 있던 고추 농가주 최모씨는 “고추묘목 식재 후 일손이 부족해 어려움을 겪고 있었는데 직원들의 손길이 큰 보탬이 되어 한시름 덜었다”며 감사인사를 전했다. 최우식 산림녹지과장은 “이번 일손 돕기를 통해 농민들의 노고에 새삼 감사하는 계기가 됐다”며 “앞으로도 어려움을 겪고 있는 주민들을 위해 앞장서서 함께 힘을 보태나가겠다”고 말했다. <담당부서 산림녹지과 290-2714>
- 작성일 : 2019-06-27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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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농업·산림 완주군, 양파 성공적 수출로 ‘주목’
- 완주군, 양파 성공적 수출로 ‘주목’ 24톤 대만 수출 선적… 가격안정 될 때까지 주 4회 계획 과잉생산으로 양파 농가가 어려움을 겪는 가운데 완주군이 양파 수출을 성공적으로 이끌어내면서 주목받고 있다. 26일 완주군은 고산농협이 지난 25일 고산농협산지유통센터에서 양파 대만 수출 선적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완주군 수출관련 관계기관, 국영석 고산농협 조합장을 비롯한 임직원, 구법용 완주군조합공동사업법인 대표, 고산양파공선회 임원들이 참석했다. 이날 선적물량은 24톤으로 매주 4차례씩 국내 가격이 안정될 때까지 지속적으로 수출물량을 확대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이에 앞서 완주군은 지난 12일, 전주원협에서 24톤 가량의 양파를 선적하기도 했다. 고산양파는 단단해 보관성이 좋을 뿐 아니라 맛과 향도 뛰어나 소비자들에게 각광받고 있는 상품이다. 고산농협산지유통센터(APC)는 큐어링 및 중량선별시스템 도입, 잔류농약검사 등을 통해 품질 및 안전성 확보에 더욱 노력을 기울인다는 방침이다. 완주군 역시 수출물류비 지원 및 수출장려금을 적극 지원하기로 했다. 국영석 조합장은 “양파생산 농가의 어려움을 덜어드리기 위해서는 수출만이 최선의 대책으로 양파가격이 안정될 때까지 수출에 총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고산농협은 양파, 양배추 등을 일본, 대만 등에 수출하면서 국내 농산물 가격안정화에 기여해왔다. <담당부서 농업축산과 290-3221>
- 작성일 : 2019-06-26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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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농업·산림 완주군 농업축산과 직원, 농촌 수확 ‘구슬땀’
- 완주군 농업축산과 직원, 농촌 수확 ‘구슬땀’ 소양면 양파?감자 농가 찾아 일손 보태 완주군 농업축산과 직원들이 일손부족으로 겪는 농가를 찾아 수확에 구슬땀을 흘렸다. 25일 완주군은 농업축산과 직원 20여명이 최근 소양면의 양파, 감자 농가를 찾아 수확에 일손을 보탰다고 밝혔다. 직원들은 가격하락으로 어려움을 겪는 농가들의 어려움을 함께 나누고 위로했다. 정재윤 농업축산과장은 “직원들이 힘을 합해 작은 도움이라도 드릴 수 있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농촌일손을 돕겠다”고 말했다. <담당부서 농업축산과 290-3216>
- 작성일 : 2019-06-26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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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농업·산림 “양파 농가 힘내세요”
- “양파 농가 힘내세요” 완주군 농촌지원과 양파 농가 찾아 수확 도와 완주군 농촌지원과 직원들이 수확철을 맞아 일손부족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를 찾아 구슬땀을 흘렸다. 24일 완주군에 따르면 농촌지원과 직원들은 최근 경천면의 한 양파밭을 찾아 수확을 도왔다. 농장주는 “배우자가 몸이 불편하고, 일손 구하기가 어려워 걱정이 많았는데 이렇게 많은 분들이 도와 주셔서 큰 도움이 됐다”며 감사인사를 전했다. 농촌지원과 관계자는 “수확 작업은 물론 가격 하락에 따른 양파 사주기 운동에 적극 동참하고 있다”며 “구입한 양파의 일부를 사랑의 고리맺기로 맺어진 사회복지시설에 전달하는 등 주민과 함께하는 적극 행정을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고 말했다. <담당부서 농촌지원과 290-3252>
- 작성일 : 2019-06-25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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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농업·산림 김재현 산림청장, 완주군 산림바이오매스 방문
- 김재현 산림청장, 완주군 산림바이오매스 방문 국내 산림바이오에너지 분야 선도 지역, 현장 시찰 및 직원 격려 김재현 산림청장이 완주군 고산자연휴양림 산림바이오매스 홍보관을 방문해 국내 산림바이오매스 분야 활용 가능성을 확인했다. 21일 완주군은 지난 20일 김재현 산림청장이 방문, 우드칩보일러 열공급시설 등을 현장 시찰하고 직원들을 격려했다고 밝혔다. 이번 방문은 전국 최초로 산림바이오매스 활용·홍보시설을 조성하고 중앙공급식 우드칩보일러를 선도적으로 설치·운영한 완주의 가능성을 확인한 것이어서 주목받았다. 완주군 고산자연휴양림은 국내 최초의 재생에너지를 활용한 중앙난방공간으로, 2016년 우드칩을 사용하는 독일산 HDG사 우드칩보일러 등 3대가 설치됐다. 기존 숙박동 전기판넬 사용에서 친환경 온수난방·급탕으로 개선해 숙박객 만족도를 크게 향상시켰다. 특히, 우드칩보일러는 람다센서를 채용한 연소조절 방식을 사용해 기준치의 절반 수준의 미세먼지만 배출하는 것으로 알려져 환경적으로도 깨끗하고 편리하게 사용하고 있다. 완주군은 이번 산림청장 방문을 계기 삼아 산림바이오매스를 활용한 열병합 발전설비를 도입해 지역분산형 에너지센터를 조성하는 2단계 산림바이오매스 활용사업을 건의하기도 했다. 향후 사업추진시 온실가스의 획기적인 감축, 산림부산물 활용성 증대, 지역 일자리 창출이 기대되는 대목이다. 최우식 산림녹지과장 “국가에서 추진하는 신재생에너지 중 버려지는 산림부산물 활용을 위한 저탄소 산림바이오에너지도 관심이 필요한 시점이다”고 강조했다. <담당부서 산림녹지과 290-2712>
- 작성일 : 2019-06-25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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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농업·산림 완주군 도시개발과, 농촌 일손 돕기 동참
- 완주군 도시개발과, 농촌 일손 돕기 동참 봉동 양파재배 농가 방문해 양파 수확 작업 완주군 도시개발과 직원들이 영농철을 맞아 일손이 부족한 농가를 찾아 일손 돕기에 나섰다. 21일 완주군에 따르면 도시개발과 직원 10여명은 최근 봉동읍 구미리에 소재한 양파농가를 찾아 양파 수확을 도왔다. 이번 일손 돕기는 이농현상 및 고령화로 농촌마다 일손을 구하기 어려운 영농현장을 찾아 작은 보탬이 되고자 이루어졌다. 최충식 도시개발과장은 “일손이 부족한 농가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농촌의 현실을 감안해 지속적으로 일손돕기에 적극 동참해 지역 주민의 어려움을 함께 나누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담당부서 도시개발과 290-2843>
- 작성일 : 2019-06-24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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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농업·산림 완주군, 우수후계농업경영인 8명 최종 선정
- 완주군, 우수후계농업경영인 8명 최종 선정 총 8명, 경영자금 최대 2억원 지원 완주군이 우수후계농업경영인 8명을 선정했다. 21일 완주군은 후계농으로 선정된 후 5년이 경과한 자를 대상으로 인증심사를 실시, 2019년도 우수후계농업경영인을 선정했다고 밝혔다. 우수후계농 선정은 서류 및 현장심사를 통해 완주군추천 대상자를 전북도최종심의위원회를 통해 지난해 5명 보다 3명이 증가(38%)한 8명을 최종 선정했다. 올해 선정된 8명은 40대가 6명(75%)으로 가장 많고, 50대 2명(25%)이다. 또한, 남성이 5명(62%), 여성이 3명(37%)이다. 경종 분야는 7명으로 그 중 채소품목이 가장 많고, 축산 분야는 1명이 선정됐다. 우수후계농 제도는 후계농으로 선정된 후 어느 정도 영농기반을 갖춘 농업인을 엄선해 사업확장 등을 통해 한 단계 더 도약하고 정예 선도농업인으로 발전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한 제도다. 우수 후계농업인으로 인증되면 연 금리 1%, 5년 거치 10년 분할상환의 조건으로 최대 2억원의 자금을 지원하게 된다. <담당부서 농촌지원과 290-3277>
- 작성일 : 2019-06-24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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