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업/산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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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농업·산림 완주군, 선배들이 들려주는 귀농·귀촌 상담 인기
- 완주군, 선배들이 들려주는 귀농·귀촌 상담 인기 서울 귀농귀촌지원센터서 홍보활동… 로컬푸드 대표 정책 소개 완주군이 서울 방배동에 위치한 전라북도 귀농·귀촌 지원센터에서 찾아가는 귀농귀촌 상담을 진행, 인기를 끌고 있다. 19일 완주군은 이날부터 20일까지 ‘2019년 제2회 수도권 귀농·귀촌 상담 및 홍보’ 활동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완주군은 ‘대한민국 로컬푸드의 시작, 건강한 먹거리를 지키는 곳, 희망 완주’라는 타이틀을 걸고 완주군의 귀농·귀촌 현황과 로컬푸드로 대표되는 농업·농촌 정책, 교육,교통 등 완주군의 강점을 집중 홍보하고 있다. 특히, 완주군에 귀농귀촌한 선배들이 참여해 우여곡절 경험담과 시골살이 이야기를 정감있게 들려주면서 관심을 끌고 있다. 상담이 끝난 후, 한 참가자는 “수도권 근방 가까운 곳에서 귀농·귀촌에 관한 상담을 할 수 있어 좋았고, 앞으로 살아갈 농부로서의 삶을 계획하는 데 참고가 됐다”며 “완주군은 고려하지 않았었는데 상담을 통해 완주군에 큰 관심이 생겼다”고 말했다. 정정균 농업축산과장은 “베이비붐 은퇴세대들을 겨냥한 귀농귀촌 홍보에 적극적으로 발로 뛰겠다”며 “기존 완주군에 정착한 귀농귀촌인들도 지역민과 자연스럽게 어울리며 융화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완주군은 오는 27일부터 28일까지 광주 김대중 컨벤션센터에서 열리는 전북 상담홍보전에도 참가해 완주군의 다양한 귀농귀촌의 정책을 적극 홍보할 예정이다. <담당부서 농업축산과 290-2475>
- 작성일 : 2019-09-24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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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농업·산림 완주군 아프리카돼지열병(ASF) 유입차단 총력
- 완주군 아프리카돼지열병(ASF) 유입차단 총력 특별방역대책 상황실 24시간 비상체계… IC 거점소독시설 운영 완주군이 경기도 파주 소재 돼지농장에 이어 연천까지 아프리카돼지열병이 확진됨에 따라 유입차단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19일 완주군은 특별방역대책 상황실을 운영하며 24시간 비상연락체계를 유지하고 있다고 밝혔다. 현재 완주IC와 소양IC에 거점소독시설을 설치하고, 24시간 축산관련 차량을 소독하고 소독필증을 발급하고 있다. 또한, 공동방제단 3개반을 운영해 전체 양돈농가주변 주요도로 및 방역취약지(소규모농가)에 대한 일제소독을 매일 실시하고 있다. 돼지사육 전 농가에 생석회, 소독약품을 긴급 공급해 소독을 실시하고 있으며, 축산관련시설 자체 점검반을 구성해 양돈농가, 축산관계시설(사료공장, 분뇨처리시설 등)을 점검 및 예찰을 강화하고 있다. 완주군 담당자는 “아프리카 돼지열병(ASF)의 확산방지를 위해서는 양돈농가 방문을 최대한 자제하고, 양돈관련 시설차량 등은 거점소독시설에서 차량소독을 하는 등 방역수칙을 준수하길 바란다”며 “아프리카 돼지열병 의심 증상 발생 시 신속히 신고하고, 방역조치에 적극적으로 협조해 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특히, 돼지열병이 확산될 경우 돼지고기 가격 상승과 소비시장 위축 등으로 이어질 수 있는 만큼 조기 차단에 더욱 주력하고 있다. 군 관계자는 “돼지열병은 사람 감염이 되지 않기 때문에 익혀먹는 것만 지키면 된다”며 “소비자들이 돼지고기에 대한 부정적인 인식을 가지지 않도록 노력하고, 돼지열병 확산이 가격상승으로 이어질 수 있기 때문에 유입차단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고 밝혔다. <담당부서 농업축산과 290-3224>
- 작성일 : 2019-09-19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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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농업·산림 완주군, 생강활용 베이커리 3종 출시
- 완주군, 생강활용 베이커리 3종 출시 생강 품은 ‘카스텔라 ? 캐러멜 ? 달고나’ 완주군 대표상품 기대 완주군의 대표 특산품인 생강을 활용한 베이커리 3종이 출시된다. 17일 완주군은 향토건강식품명품화사업으로 생강을 활용한 ‘진저원’ 브랜드 베이커리 상품인 생강카스텔라, 밀크 생강캐러멜, 생강달고나를 개발 완료했다고 밝혔다. 이번 개발한 생강 베이커리류 3종은 맛, 가격, 대중적 기호도 모두를 잡기 위해 여러 차례의 시식회와 다양한 계층의 의견을 수렴한 끝에 탄생됐다. 정재윤 먹거리정책과장은 “개발 과정에서 생강의 매운맛에 대한 기호 차이가 너무 커서 표준화된 배합비를 결정하는 것이 무척 힘들었다”며 “여러 실험 끝에 최고의 배합을 이끌어냈다”고 설명했다. 주력 제품인 ‘진저원 달콤한 생강 카스텔라’는 완주군 생강과 국내산 쌀 등을 혼합했으며, 생강의 알싸함에 달달한 맛, 쌀의 쫀득한 맛이 특징이다. ‘진저원 밀크 생강캐러멜’, ‘진저원 생강달고나’는 기존의 캐러멜, 달고나에 생강진액, 생강가루 등을 혼합한 것이다. 중장년층에게 달고나의 추억을 선사하며, 건강한 생강의 맛을 느끼도록 하면서 남녀노소 누구나 맛있고 손쉽게 먹을 수 있는 제품이다. 생강 카스텔라는 9월 초에, 생강 캐러멜, 생강 달고나 선물세트는 2019년 완주와일드푸드축제에 맞추어 출시, 생산돼 시범적으로 판매될 예정이다. 향후 완주군을 찾는 관광객들에게 완주 생강을 홍보 할 수 있는 효자 상품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박성일 완주군수는 “이번에 개발한 대표상품이 완주군을 방문하는 관광객의 선택을 많이 받는 제품으로 자리매김하기를 기대한다”며 “판매활성화를 위한 홍보와 마케팅 활동에 주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완주군 향토건강식품명품화사업은 지난 2015년부터 전라북도에서 추진하는 농촌자원복합산업화의 일환으로 2017년 지역발전 특별회계 시도자율편성사업 우수모델로 선정되기도 했다. <담당부서 먹거리정책과 290-2687>
- 작성일 : 2019-09-18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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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농업·산림 완주군, 로컬푸드에서 푸드플랜으로 확대 ‘탄력’
- 완주군, 로컬푸드에서 푸드플랜으로 확대 ‘탄력’ 농식품부 농산물산지유통지원사업 국비 18억 확보 완주군이 푸드플랜 선도지자체로 선정된 후 지역푸드플랜 확산의 마중물이 될 농산물산지유통지원사업에도 선정되면서 사업에 탄력을 받고 있다. 17일 완주군에 따르면 지역푸드플랜은 먹거리 생산부터 소비까지 전 과정을 연계하는 로컬순환시스템을 통해 지역민에게 건강한 먹거리를 보장하고, 도농상생, 지속가능한 먹거리 산업을 도모하는 지역 단위의 먹거리 종합전략이다. 푸드플랜 선도지자체인 완주군은 현재 6개 사업을 추진 중이거나 공모예정이다. 이번에 완주군은 농식품부 농산물산지유통지원사업에서 국비 18억원을 확보하면서 푸드통합지원센터를 구축할 수 있게 됐다. 신축될 푸드통합지원센터는 산지 농산물을 규격화·상품화하기 위해 필요한 집하·선별·포장·저장 및 출하 등의 기능수행을 위한 복합시설이다. 푸드통합지원센터 신축으로 기존 공공급식지원센터의 공급영역 확대로 인한 농산물 처리물량의 한계에 따른 어려움을 해결하고 지역 먹거리의 체계적이고 통합적인 운영관리를 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지난 5월 박성일 완주군수는 농산물산지유통지원사업 국비 확보를 위해 기획재정부와 농식품부 등을 연달아 찾아 농산물산지유통지원사업의 필요성을 설명하고, 정부예산에 반영될 수 있도록 총력대응을 펼치기도 했다. 박성일 완주군수는 “로컬푸드와 연계한 기획생산으로 수요예측가능성을 높이고, 지역순환형 경제모델의 정착으로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국가 먹거리 위기상황에도 안정적인 농산물 수급이 가능한 체계를 구축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담당부서 먹거리정책과 290-2462>
- 작성일 : 2019-09-18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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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농업·산림 완주 봉동?화산면 농촌중심지 탄력 받는다
- 완주 봉동?화산면 농촌중심지 탄력 받는다 농식품부 일반농산어촌개발사업 선정 국비 154억 확보 완주군 봉동읍과 화산면이 농촌중심지로 더욱 활성화될 전망이다. 9일 완주군은 농림축산식품부에서 주관하는 2020년 일반농산어촌개발사업 신규(공모)사업에 선정되면서 총사업비 220억원(국비 154억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선정된 사업은 봉동읍 농촌중심지 활성화사업(180억원), 화산면 기초생활거점 육성사업(40억원)으로 5년간 국비 154억이 지원될 예정이다. 지난 5월 박성일 완주군수는 기획재정부와 농식품부 등을 연달아 찾아 일반농산어촌개발사업의 필요성을 설명하고, 정부예산에 반영될 수 있도록 총력대응 활동을 한 바 있다. 사업 선정으로 봉동읍과 화산면은 배후마을 수요를 고려해 중심지인 읍·면소재지에 거점시설을 조성하고, 배후마을과의 네트워크 구축을 통해 주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문화·복지서비스 전달을 강화하게 된다. 특히, 일반농산어촌개발사업은 공모단계에서부터 주민들로 이루어진 추진위원회를 구성해 사업을 발굴하는 상향식 사업으로, 계획부터 준공까지 사업전반에 걸쳐 주민이 참여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주민들이 주도적으로 나서 삶의 질 향상을 꾀하고, 지역 균형 발전에도 크게 이바지 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박성일 완주군수는 “공모사업이 선정되기까지 주민들의 적극적인 참여가 있었기에 가능했고, 주민 중심의 공동체 기능 활성화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봉동읍 농촌중심지활성화사업과 화산면 기초생활거점 육성사업이 성공적으로 마무리 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담당부서 도시개발과 290-2822>
- 작성일 : 2019-09-10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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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농업·산림 한국농업경영인 완주군연합회, 라오스서 봉사활동
- 한국농업경영인 완주군연합회, 라오스서 봉사활동 우수농업인 국외농업 연수… 고아원?장애여성 발전센터 찾아 완주군 농업기술센터에서 육성하는 (사)한국농업경영인 완주군연합회(회장 조인철)가 우수농업인 국외농업 연수기간 라오스에서 사랑 나눔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4일 완주군에 따르면 (사)한국농업경영인 완주군연합회는 제1기 국외농업 연수를 위한 우수농업인 단체로 선정돼 지난 달 라오스로 떠나 일정을 소화했다. 한국농업경영인 완주군연합회는 ‘농업연구소 방문’, ‘농산물 유통현황 등 정보수집’, ‘불우시설 방문?봉사활동’ 등의 일정을 진행했다. 특히, 라오스 비엔티엔에 있는 고아원과 장애여성 발전센터를 방문해 한국에서 준비해 간 운동복 500여벌, 수건 300장, 스케치북과 크레파스 등 문구류 500여점 등 천 만원 상당의 물품을 전달하고 봉사활동을 펼쳤다. 조인철 회장은 “농업연수가 농산업 현장견학과 기술습득?전수도 주된 활동이겠지만, 회원들의 뜻이 모여 이번 봉사활동이 이루어졌다”며 “평생 잊지 못할 뜻깊고 의미있는 연수였다”며 벅찬 소감을 밝혔다. 기순도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연수를 외유로 생각하지 않고 다각적인 농업경영발전 모델을 모색하고, 시장을 분석하려는 노력을 기울이는 농업인단체에 고무됐다”며 “농업분석과 함께 뜻깊은 봉사활동까지 펼친 회원들에게 뜻깊은 시간이 됐길 바란다”고 말했다. <담당부서 농촌지원과 290-3277>
- 작성일 : 2019-09-09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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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농업·산림 완주 운주 “평촌마을 귀농귀촌 여러분 환영해요”
- 완주 운주 “평촌마을 귀농귀촌 여러분 환영해요” 귀농귀촌 환영행사 개최… “주민 덕분에 농촌 정착 감사” 완주군 운주면 평촌마을(이장 김길웅)이 귀농귀촌을 환영하는 행사를 가졌다. 3일 운주면에 따르면 평촌마을이 최근 마을회관에서 주민, 출향인 등 6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귀농귀촌인 환영 행사를 열었다. 이날 주민들은 바쁜 일손을 멈추고 준비한 음식을 먹으며 서로 인사를 나누고 장기자랑을 하는 등 소통과 나눔의 시간을 가졌다. 귀농인 최병금씨는 “많은 고심 끝에 귀농을 했지만 농업 지식이 전무해 힘이 들었는데 주민들이 반갑게 맞아주고 어려운 농사일도 직접 가르쳐줘 농촌에 정착할 수 있었다”며 깊은 감사를 전하자 주민들이 열렬한 박수로 환영하며 격려했다. 강원양 운주면장은 “농촌을 찾는 외지인과 현지인의 갈등이 새로운 농촌의 문제로 떠오르고 있다”며 “갈등을 극복하기 위해서는 서로 얼굴을 마주하며 소통하는 자리가 반드시 필요하다”고 강조하고, 앞으로도 소통의 장을 계속 이어나갈 계획을 밝혔다. <담당부서 운주면 290-3687>
- 작성일 : 2019-09-06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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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농업·산림 완주군 운주면 농촌지도자회, 선도농가 역할 다짐
- 완주군 운주면 농촌지도자회, 선도농가 역할 다짐 완주군 농업기술센터 주관 과학영농교육 참가 완주군 운주면 농촌지도자회(회장 임정식)가 과학영농교육을 이수, 역량을 강화했다. 2일 운주면 농촌지도자회는 최근 운주 농업인 상담소에서 회원 20명이 참석한 가운데 농업기술센터에서 운영하는 과학영농 실천기술 교육을 이수했다고 밝혔다. 교육은 벼농사 후기 관리, 양파 육묘 방법, 콩 병해충 관리 등 종전 영농기술과는 차별화된 새로운 농법에 대한 이해로 이뤄졌다. 교육을 받은 후 회원들은 실제 영농에서 어느 정도의 효율성을 기대할 수 있는지에 대한 열띤 토론을 벌이기도 했다. 이 자리에 참석한 기순도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농촌의 어려운 시기에 농촌지도자회는 중추적인 역할을 해왔다”며 “선진 농법에 대해서도 많은 제안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강원양 운주면장은 “운주면 생명농업을 꿋꿋하게 지켜오신 농업의 선도자 회원 여러분께 감사린다”며 “금년에도 풍년농사로 많은 소득이 있기를 기원한다”며 격려했다. 이날 교육을 마친 농촌지도자 회원들은 “향후 농업기술센터에서 주관하는 신농업기술교육과 정보교류에 적극 참여해 역량을 강화하겠다”며 “농업의 선도농가로서의 책임을 다하겠다”고 다짐했다. <담당부서 운주면 290-3298>
- 작성일 : 2019-09-05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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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농업·산림 ?완주군 도시공원, 주민참여로 더욱 넓어진다
- ? 완주군 도시공원, 주민참여로 더욱 넓어진다 진주소씨 월주종중 봉동읍 토지 무상사용 협약 완주군의 도시공원 조성사업이 주민들의 참여 속에 탄력을 받고 있다. 2일 완주군은 진주소씨 월주종중과 주민참여형 도시공원 조성을 위한 토지 무상사용 협약을 체결했다. 대상 토지는 진주소씨 월주종중 소유의 봉동읍 둔산리 소재 2만9617㎡로 내년 3월에 신설되는 청완초등학교 인근이다. 완주군이 기존 보유하고 있는 공원부지와 종중토지까지 합하면 신규 조성되는 도시공원은 5만3863㎡에 달한다. 축구장 면적의 7배 규모로 주민들의 삶의 질이 크게 향상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향후 완주군은 무상사용을 약속받은 토지에 주민들의 의견을 최대한 반영해 편익시설이 들어선 주민참여형 공원으로 2020년 초까지 조성한다는 계획이다. 소기태 진주소씨 월주종중 대표는 “주민들을 위해 토지가 사용된다니 오히려 기쁘다”며 “완주군에서 잘 관리하여 많은 주민들에게 사랑받는 공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박성일 완주군수는 “진주소씨 월주종중이 행정을 믿고, 주민을 위해 무상사용이라는 결정을 내려주셔서 깊이 감사드린다”며 “이곳을 주민참여형 도시공원으로 잘 가꿔나가 주민들을 위한 공간이 되도록 하겠다.”고 화답했다. 한편, 진주소씨 월주종중은 지난해에도 과학산단 내 토지 일부(1만703㎡)를 주민편익시설을 위해 무상 대여했으며, 이번이 두 번째다. <담당부서 기획감사실 290-2103>
- 작성일 : 2019-09-05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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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농업·산림 완주군, 드론활용 콩 병해충 방제 시연
- 완주군, 드론활용 콩 병해충 방제 시연 기존보다 작업시간 5배 정도 빠르고 산간지역 방제 효율 이점 완주군이 드론을 활용한 콩 병해충 방제 시연회를 갖고, 다양한 활용방안을 논의했다. 2일 완주군 농업기술센터는 최근 고산면 콩 재배포장에서 완주콩연구회와 농업기술센터 및 도농업기술원 직원 등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농업용 드론 방제 연시회를 가졌다. 이번 연시회는 콩 병해충 동시 공동방제를 통한 병해충 방제효과 극대화와 고령화로 인한 일손부족현상에 대비하고자 마련된 것으로 전문 드론 조종사가 드론을 활용한 방제 작업을 직접 선보였다. 드론방제는 5~8분(10a 기준)으로 작업시간이 5배정도 빠르고, 산간지역 등 접근하기 어려운 지역도 방제가 가능하다는 이점이 있다. 또한, 낮은 고도 비행으로 콩의 하단까지 약제가 균일하게 침투돼 방제효과가 매우 뛰어나다는 것을 확인할 수 있었다. 연시회에 참가한 콩연구회 농가들은 이 같은 드론방제의 이점을 확인하고, 해충 공동방제 작업과 농작업에 다양한 드론 활용 방안을 논의했다. 이규진 완주군농업기술센터 기술보급과장은 “앞으로도 농업현장에 드론과 같은 신기술 접목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고령화에 따른 노동력 부족 해소 및 공동방제를 통한 생산성 향상으로 농가들의 소득을 높여 가겠다”고 말했다. <담당부서 기술보급과 290-3302>
- 작성일 : 2019-09-05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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