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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군 인터넷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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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실용교육4차-전환기술협동조합교육.jpg
    농업·산림 “귀농귀촌인 지역민과 함께 기술 익혀요”
    “귀농귀촌인 지역민과 함께 기술 익혀요” 완주군, 농촌생활 실용교육 호응… 배관?전기?목공 등 배워   완주군이 초보 귀농귀촌인과 지역주민이 함께하는 농촌생활 교육을 실시해 호응을 얻었다.   17일 완주군은 귀농귀촌 지원센터 주관으로 최근 초보 귀농귀촌인과 지역주민 15명을 대상으로 농촌생활 실용교육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귀농귀촌인과 주민이 함께하면서 서로를 이해하고, 친분을 다지는 계기를 마련하면서 실질적인 기술교육과 더불어 친목이라는 1석 2조 효과를 거뒀다.     실용교육에서는 전환기술사회적 협동조합에서 농촌생활에 꼭 필요한 기초 기술에 대한 교육을 주제로 안전교육, 배관, 전기, 목공, 용접, 장작패기, 대장간 교육 등 다양한 기술교육을 실시했다.   참가자들은 배관을 이어서 수도꼭지를 설치해보고, 전선을 연결해 콘센트 만들기,  나무를 깎고 철을 다듬어 나만의 수납장을 만들어보는 등 다양한 기술을 실습해보면서 실생활 응용력을 높였다.   정재윤 농업축산과장은 “실용교육에서는 교육뿐만 아니라 귀농귀촌인과 지역민이 교류하는 시간이 주어져 유용한 프로그램이다”며 “귀농귀촌인의 수요에 맞는 여러 가지 교육을 통해 농업?농촌에 더 쉽고 빠르게 적응, 정착할 수 있도록 다양한 교육프로그램을 진행하겠다”고 말했다.   <담당부서 농업축산과 290-2473>  
    2019-06-17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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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봉동농촌일손돕기사진.jpg
    농업·산림 완주군 봉동읍 직원들, 양파수확 ‘구슬땀’
    완주군 봉동읍 직원들, 양파수확 ‘구슬땀’ 가격하락 어려움 겪는 상구미 마을 찾아 일손 덜어   완주군 봉동읍 직원들이 가격하락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양파 농가를 찾았다.     17일 봉동읍은 직원 20여명이 지난 14일 관내 상구미 마을의 한 농가를 찾아 양파수확을 돕기에 나서 구슬땀을 흘렸다고 밝혔다.   기계화된 벼농사와 달리 밭농사는 많은 인력을 필요로 하고 고령화?부녀화 등으로 인해 일손을 구하기 어려운 상황이다.     특히, 양파는 가격하락으로 인건비도 빠듯해 직원들이 손을 보태면서 농가들의 손을 덜었다.   신국섭 봉동읍장은 “이번 농촌일손돕기가 일손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됐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농민과 소통하면서 일손이 부족한 농가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담당부서 봉동읍 290-3445>  
    2019-06-17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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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화산면농촌일손돕기3.jpg
    농업·산림 완주 화산면 농촌일손돕기 팔 걷어
    완주 화산면 농촌일손돕기 팔 걷어 직원들, 마을 농가 찾아 구슬땀     완주군 화산면이 본격적인 영농시기를 맞아 일손이 부족한 농가를 위해 팔을 걷어붙였다.   14일 화산면(면장 소병호)은 최근 몸이 불편한 박모씨(58세)의 농가를 찾아 마늘 작업을 도왔다.   박씨는 배우자마저 다쳐 농사일을 제대로 돌보기가 쉽지 않은 상황에 놓여있었다.     이에 화산면사무소 직원들이 적극 나서 마늘 잔재물 제거·정리 작업을 통해 농가의 일손을 덜었다.   농가주는 “몸이 불편해 어려움을 겪고 있던 차에 조금이라도 일손을 덜어 다행이다”며 감사인사를 전했다.   소병호 화산면장은 “요즘 같은 농번기에 농촌의 걱정과 수고를 덜어줄 수 있어 다행이다”며 “앞으로도 농가에 힘을 실어주는 화산이 되도록 관심을 기울이고, 적극적인 참여를 다하겠다”고 말했다.     <담당부서 화산면 290-3722>  
    2019-06-17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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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상관면부녀회일손돕기사진.jpg
    농업·산림 완주 상관면 새마을부녀회 매실 수확 ‘구슬땀’
    완주 상관면 새마을부녀회 매실 수확 ‘구슬땀’ 일손부족 농가 찾아 도움… “지속적으로 참여할 것”   완주군 상관면 새마을부녀회(부녀연합회장 양혜숙)가 수확철을 맞아 일손이 부족한 농가를 찾아 구슬땀을 흘렸다.   13일 상관면에 따르면 새마을부녀회는 수확을 맞은 매실 농가를 지난 12일 찾아 일손을 도왔다.   지원농가는 매년 매실 수확철이 되면 일손이 부족해 수확 작업에 어려움을 겪어왔다. 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부녀회원들이 적극적으로 임하면서 매실 수확을 수월하게 마쳤다.   양혜숙 회장은 “농업인에게 직접적인 도움을 줄 수 있어 보람있고, 앞으로도 농번기 일손 부족 해결을 위해 적극적으로 노력하겠다”며 “지속적인 참여를 통해 항상 농업인과 함께하는 봉사행정을 실천하는 새마을 부녀회가 되겠다”고 말했다.   <담당부서 상관면 290-3507>  
    2019-06-14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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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료사진-임도.jpg
    농업·산림 완주군, 임도사업 평가 최우수 달성
    완주군, 임도사업 평가 최우수 달성 전라북도 2019 평가서 환경친화 임도 역량 인정받아   완주군이 2019 임도사업(작업임도) 평가에서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됐다.   13일 완주군은 전라북도에서 실시하는 2019 임도사업 자체평가에서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돼 환경친화적 임도사업의 역량을 인정받았다고 밝혔다.   이번 평가는 2018년도 시행된 사업장을 대상으로 임도 시설기준 적합 여부, 안전성 등을 주요 평가항목으로, 서류 심사와 산림전문가, 설계시공자 등 전문가로 구성된 평가팀의 현장 실사를 거쳐 최종 확정됐다.   평가결과 완주군은 자연경관 보전에 역점을 두고 현지여건에 맞는 재해방지 안전공법을 적용해 환경친화적 녹색임도 시설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   수상으로 군은 내년도 사업에 필요한 인센티브까지 확보했다.     완주군은 임도개설을 통해 오지마을을 이어주는 도로망을 구축하고, 산주들의 산림경영 기반조성과 산불발생시 비상용 도로로 활용하기 위해 임도개설사업을 해마다 실시하고 있다. 현재는 65개노선 138.7km에 달하는 임도가 개설됐다.     특히, 2019년도 간선임도 사업에서는 상관면 의암리 수원지 일원을 중심으로 4.5km 구간에 대해 수변길 걷기와 산악자전거가 가능한 휴양 레포츠 기능을 갖춘 테마임도 개설을 추진하고 있다. 이 사업은 실시설계를 마쳤으며, 조만간 본 공사에 들어갈 계획이다.   박성일 완주군수는 “앞으로도 산림훼손을 최소화하고 자연경관을 보전할 수 있는 노선을 선정해 주변경관과 조화되는 환경친화적 녹색임도를 시공해 나가겠다”며 “주민들에게 쉼터를 제공하고, 산림의 공익적 기능을 더욱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담당부서 산림녹지과 290-2722>  
    2019-06-14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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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농업·산림 완주 “과수 치명적인 갈색날개매미충을 잡아라”
    완주 “과수 치명적인 갈색날개매미충을 잡아라” 돌발해충 예방 항공방제 실시   완주군이 돌발해충 피해 예방을 위해 항공방제를 실시한다.   13일 완주군은 과수에 많은 피해를 주고 있는 외래 돌발해충 ‘갈색날개매미충’의 피해를 사전에 방지하기 위해 오는 17일부터 18일까지 항공방제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갈색날개매미충 항공방제는 화산면, 비봉면 등 사전 신청접수를 바탕으로 5개 읍면 약 200㏊를 대상으로 이뤄진다. 방제 일정은 지역별로 비봉면 17일, 소양·상관·화산 18일이다.     갈색날개매미충은 성충과 약충이 과수를 흡즙해 수세 약화, 배설물에 의한 그을음 및 상품성 저하, 심할 경우 과수 고사 등의 피해를 주는 외래 돌발해충이다.   최근 기후변화에 따라 그 피해가 급증하고 있으며, 이번 방제는 갈색날개매미충의 산란기 활동에 대비해 실시된다.   특히, 군은 이번 항공방제에서 환경오염을 줄이고 사람과 가축의 피해를 막기 위해 인증된 친환경약제를 사용하며, 사람의 활동시간이 적은 이른 아침 실시한다는 계획이다.   또한, 친환경작물 재배지는 항공방제 구역에서 제외해 농약살포로 인한 피해를 줄인다는 방침이다. 인근 지역 양봉과 축산농가의 혹시 모를 피해 예방을 위해 홍보에도 주력하고 있다.   박성일 완주군수는 “갈색날개매미충은 산림과 연접된 과원에 피해를 주고 있어 과수농가와 산림부서 간 공동협력 방제가 중요하다”며 “항공방제시기에 맞춰 과수농가에서도 자체적으로 방제를 실시해야 방제효과를 극대화 시킬 수 있으므로 적극 협조해 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담당부서 산림녹지과 290-2728>  
    2019-06-14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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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양파사주기사진1.jpg
    농업·산림 완주군 양파 판매촉진 팔 걷었다
    완주군 양파 판매촉진 팔 걷었다 수출 판로 확보 이어 양파 사주기 운동 적극 전개   완주군이 양파 출하에 어려움을 겪는 농가를 위해 팔을 걷어붙이고 있다.   13일 완주군에 따르면 군은 양파 대만수출에 이어 농가의 판매촉진을 위해 양파 사주기 운동을 적극 펼치고 있다.     지난 10일부터 이달 말까지 군청 및 유관기관 공무원, 완주군 소재 기업체 직원을 대상으로 양파 사주기 운동을 전개해 농가에 힘을 보태고 있다.   이번 행사는 햇양파 과잉생산에 따른 관내 재배농가의 애로해결과 시장판매력이 상대적으로 떨어지는 중소고령농가의 판매에 도움을 주기 위한 것으로 농민과 행정의 신뢰도 높이고 있다.   판매가격은 10kg(개당300~400g) 1망에 4000원씩 산지가격으로 공급하고 있으며 신청은 완주군농업기술센터 기술보급과 원예기술팀 (290-3321)으로 하면 된다.   공급은 완주군양파연구회에서 자체 차량을 이용해 지정장소로 일괄 배달하고 있다.    한편, 올해 햇양파는 기후 및 재배환경 양호로 과잉 생산되면서 지난해에 비해 산지가격이 최고 50%이상 폭락했다.   박성일 완주군수는 “기업체, 학교 등 단체급식으로 납품될 수 있는 방안도 강구하는 등 다각적인 대책을 마련하고 있다”며 “저장성 등이 양호한 완주양파 우수성을 지속적으로 홍보해 판매에 도움이 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담당부서 기술보급과 290-3321>  
    2019-06-13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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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주원예농협햇양파수출선적식.JPG
    농업·산림 완주, 과잉생산 양파 수출로 극복한다
    완주, 과잉생산 양파 수출로 극복한다 전주원협과 대만 수출 선적… 1500톤 목표   올해 양파 생산량이 크게 늘어나면서 양파 가격이 하락하자 완주군이 수출로 어려움을 타개하고 있다.   12일 완주군은 전주원협농산물공판장에서 박성일 완주군수, 김우철 전주원예농협 조합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햇양파 수출 선적식을 가졌다.   이날 총 24톤(컨테이너1개)이 선적된 가운데 완주군의 양파가 95% 선적됐다. 완주 양파는 보관성이 좋고, 맛과 향이 좋아 소비자들에게 각광받는 상품이다.     전주원협은 이날을 시작으로 오는 7월말까지 총 1500톤을 목표로 대만 수출길을 연다는 목표다.   완주군은 이번 대만 수출에 이어 홍콩 수출업체와도 긴밀히 협의 중으로 양파 농가의 어려움을 극복하기 위해 다각적인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현재 자체적으로 양파사주기 운동도 전개해 판로에 어려움을 겪는 농가들에게 힘을 실어주고 있다.     박성일 완주군수는 “양파의 과잉생산으로 가격하락이 예상돼 그동안 정부지원으로 산지폐기 등 많은 노력을 해왔다”며 “수출로 새 판로를 열어 농가의 시름을 덜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담당부서 농업축산과 290-3221>  
    2019-06-12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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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천일손돕기.jpg
    농업·산림 완주군 경천면 직원들 마늘농가서 수확 구슬땀
    완주군 경천면 직원들 마늘농가서 수확 구슬땀 일손 부족 농가 돕기 나서     완주군 경천면이 수확철을 맞은 농가를 위해 팔을 걷어붙였다.   12일 경천면 직원들은 경천면 경천리에 위치한 마늘수확 농지를 찾아 수확한 마늘을 묶는 작업을 도왔다.   황정순 경천면장은 “농산물 가격하락과 일손부족으로 어려움을 겪는 농가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됐으면 한다”며 “우리 농산물에 대한 관심과 소비 촉진을 위해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담당부서 경천면 290-3774>  
    2019-06-12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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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무궁화사진1.jpg
    농업·산림 완주 만경강 수변생태공원에 무궁화 ‘활짝’
    완주 만경강 수변생태공원에 무궁화 ‘활짝’ 산림청 공모선정… 나라꽃 무궁화동산 조성   완주군이 고산면 만경강 수변생태공원 일원에 무궁화동산을 조성했다.   10일 완주군은 고산면 만경강 수변생태공원 일원 6500㎡에 예산 1억원(국·도비 6500만원)을 투입, 홍단심계와 백단심계의 무궁화 244주를 식재완료 했다고 밝혔다.     이번 무궁화 식재는 완주군이 산림청에서 소속기관과 전국 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추진하는 ‘2019년 무궁화동산 조성사업’ 공모에 선정된 것으로 무궁화식재와 함께 해설판, 산책로를 설치해 주민편익을 높였다.     완주군은 나라꽃 알리기와 나라사랑 고취를 위해 주요 도로변과 무궁화테마식물원, 무궁화동산 등에 7만4100여 주의 무궁화를 식재·관리해 오고 있다.   특히, 나라꽃 무궁화 100리길을 조성하는 등 전국 최고의 메카도시로서 매년 수형조절을 위한 전정과 비료주기, 병충해 방제, 예초작업을 주기적으로 실시하고 있다.   또한 산림청으로부터 지난 2011년부터 2019년까지 9회 연속 나라꽃 무궁화 전국축제 개최지와 무궁화 명품가로수길로 선정돼 전국적인 무궁화 명품도시로써 자리매김하고 있다.   박성일 완주군수는 “무궁화 메카도시 완주가 앞장서서 나라꽃 무궁화가 일상에서 사랑받는 꽃이 될 수 있도록 무궁화 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산림청의 무궁화동산 조성 사업은 국민들이 생활권에서 무궁화를 쉽게 접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지난 2010년부터 시행해 현재 전국에 124개소가 조성돼 있다.   <담당부서 산림녹지과 290-2718>  
    2019-06-10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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