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업/산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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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농업·산림 완주, 행락지 쓰레기 관리대책 기간 운영
- 완주, 행락지 쓰레기 관리대책 기간 운영 이달부터 내달까지… 무단투기?불법취사 단속, 교육 홍보 병행 완주군이 본격적인 휴가철을 맞아 여름철 행락지 쓰레기 관리대책 추진기간을 운영한다. 15일 완주군은 이달부터 내달까지 행락지 쓰레기 관리대책 기간을 운영해 환경오염행위 단속과 교육과 홍보를 병행 실시한다고 밝혔다. 우선 운주, 동상계곡을 비롯한 피서객들이 주로 찾는 6개 면지역 자연발생유원지를 대상으로 쓰레기 무단투기와 불법취사 등 환경오염행위를 단속한다. 또한, 공중화장실 위생상태 점검 및 주민 대상 교육과 홍보를 병행한다. 이를 위해 환경위생과 직원 18여명으로 기동상황반 2개반을 편성 운영해 차량을 이용한 행락지 예찰활동을 강화하고 이장회의와 상인간담회, 유원지주변 현수막 거치와 마을방송 등 환경오염 방지를 위한 전방위적인 주민교육과 홍보를 적극 추진한다. 현재 완주군은 행락지 주변에 집중되는 쓰레기 적체에 대비해 읍면 쓰레기 수거체계를 점검하는 한편 7월부터 음식물 쓰레기 거점 2개소를 증설해 운영하고 있다. 행락객들의 위생안전을 위해 자연발생유원지 공중화장실 청결 및 관리실태도 수시로 점검하고 있다. 완주군 관계자는 “행락객이 집중되는 여름철 환경오염행위 예방을 위해서는 주민의식이 선행되고 자연환경을 보호하는 실천적 자세가 필요하다”며 “군민들이 주인의식을 가지고 청정완주 실현에 동참하도록 환경오염방지를 위한 교육과 홍보를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담당부서 환경과 290-2673>
- 작성일 : 2019-07-15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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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농업·산림 “놀면서 재생에너지 배워요”
- “놀면서 재생에너지 배워요” 완주 고산자연휴양림 바이오매스홍보관 인기몰이 완주군의 고산자연휴양림 산림바이오매스 홍보관이 어린이들에게 인기를 얻고 있다. 12일 완주군에 따르면 고산자연휴양림 산림바이오매스 홍보관은 재생에너지를 활용한 난방시설의 시작점인 산림바이오매스사업을 알리기 위해 국내최초로 운영되고 있는 곳이다. 완주군은 최근 산림교육센터 교육프로그램과 연계해 매일 유아 어린이들에게 눈 높이에 맞춘 프로그램을 운영하면서 인기를 끌고 있다. 오재미를 던져 산림바이오 에너지 변환과정을 보여주는 체험전시실 게임을 비롯해 다양한 우드칩목재를 활용한 블럭쌓기, 바이오매스 홍보영상 등을 통해 어린이들이 놀이를 통해 재생에너지를 접하고 있다. 이 같은 프로그램에 지난달에만 1690명이 방문하기도 했다. 최우식 산림녹지과장은 “바이오매스사업 및 홍보관을 확대 운영해 완주군 로컬푸드에 이어 로컬에너지라는 브랜드로 부가가치를 한 단계 높이기 위해 노력하겠다”며 “산림부산물의 에너지 이용 등 미이용 산림바이오매스사업을 선도할 수 있도록 다양한 사업도 강구하겠다”고 밝혔다. <담당부서 산림녹지과 290-2732>
- 작성일 : 2019-07-15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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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농업·산림 완주 생강, 카스텔라?캐러멜?사탕으로 맛 본다
- 완주 생강, 카스텔라?캐러멜?사탕으로 맛 본다 생강 활용 대표상품 발굴 박차… 오는 9월 시범판매 목표 생강 카스텔라, 생강 캐러멜, 생강 사탕 등 완주군의 대표 특산물 생강을 특별하게 맛볼 수 있다. 10일 완주군은 향토건강식품명품화사업으로 생강을 활용한 대표상품을 발굴, 완주군 방문객들이 쉽게 구입 할 수 있는 신제품개발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겨울에만 즐기는 계절상품의 한계를 극복하고 사계절, 남녀노소 누구나 간편하게 즐길 수 있도록 소비자 기호를 고려, 맛에 대한 만족도가 높은 차별적 상품을 개발한다는 목표다. 우선 전문가 자문회의, 상품 판매를 위한 홍보 및 생산관련 부서 사전협의, 선호제품 설문조사, 시제품개발 및 1,2차 기호도 조사를 거쳐 대중성이 높은 생강 카스텔라, 생강 캐러멜, 생강 사탕류 3종을 결정했다. 군은 향후 3차 기호도 조사 및 제품보완을 거쳐 오는 9월 최종 제품을 확정할 계획이다. 같은 달 개최되는 와일드푸드축제 시범판매를 시작으로 대표상품 홍보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기존 생강제품(진저yo, 하루편강 시리즈)이 상용화돼 소비자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 만큼 이번 대표상품 발굴이 추가로 이뤄져 관광상품화 및 지역 홍보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가 모아지고 있다. 박성일 완주군수는 “이번에 개발하는 생강 대표상품이 완주군을 방문하는 관광객의 선택을 많이 받는 제품으로 자리매김하기를 기대한다”며 “판매활성화를 위한 홍보와 마케팅활동에 주력하겠다”고 밝혔다. <담당부서 먹거리정책과 290-2687>
- 작성일 : 2019-07-12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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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농업·산림 완주 화산면 양파 사주기 운동 전개
- 완주 화산면 양파 사주기 운동 전개 지역농협 협업… 농가 돕기 한마음 나서 완주군 화산면(면장 소병호)이 양파 사주기 운동을 실시했다. 9일 화산면은 과잉생산으로 어려움을 겪는 농가를 위해 지역농협과 협업해 최근 양파 사주기 운동을 전개했다고 밝혔다. 양파 사주기 운동에는 면장을 포함한 직원 10명과 유관기관 등이 참여했으며, 농협에서 각 기관에 전달하는 방식으로 공급이 이뤄졌다. 양파사주기 운동에 참여한 한 직원은 “농촌일손돕기 때 농가가 어려움을 겪고 있다는 것을 체감했는데, 양파 구매 운동으로도 농가에 힘을 실어줄 수 있어서 뿌듯하다”고 말했다. 또한 화산면은 지난 4일 열린 ‘화산면 100년사 화산별곡 발간기념식’에서도 방문한 출향인사들에게 지역에서 생산된 양파를 홍보하고 지역상품 구매를 강조했다. 소병호 화산면장은 “요즘 양파가격 폭락으로 인해 농가가 걱정이 많을 것이다”며 “앞으로도 농가가 어려운 점이 무엇인지 관심을 기울이고, 도움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담당부서 화산면 290-3722>
- 작성일 : 2019-07-12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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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농업·산림 완주군-군장대 지역전문 기술인력 양성한다
- 완주군-군장대 지역전문 기술인력 양성한다 업무협약 체결…천연염색 소재 활용교육 시범운영키로 완주군이 군장대학교와 지역전문 기술인력 양성을 추진한다. 9일 완주군은 군청 중회의실에서 군장대학교와 지난 8일 ‘지역전문 기술인력 양성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업무협약에는 박성일 완주군수, 이계철 군장대학교 부총장 및 관련 교수, 완주군초목염색연구회원 등 20명이 참석했다. 이번 업무협약은 2019년 대학 평생교육체제 지원사업(LiFE)을 실시하는 군장대학교측에서 완주군민에게 전문지식과 기술교육 서비스를 지원할 것을 제안하면서 이뤄졌다. 협약 사항은 완주군민 평생교육을 위한 프로그램 운영에 관한 정보 공유, 대학의 학위과정, 비학위과정 운영에 관한 사항, 관·학 공동 교육프로그램 개발에 관한 사항, 지식 및 기술교육과 자문에 관한 사항, 지역사회 수요자 중심 교육과정 기회 제공 등이다. 양 기관은 관·학 협동을 통한 지식 및 기술교육 서비스와 제반업무를 지원하고 상호발전을 위해 협력하기로 했다. 특히, 오는 17일부터 천연염색 소재를 활용한 제품개발에 대한 교육을 완주군초목염색연구회원 대상으로 시범 운영한다. 이계철 군장대학교 부총장은 “평생교육체제 구축 사업을 위한 각 기관별 업무 협약 체결을 완주군과 첫 번째로 맺게돼 무척 뜻깊게 생각한다”며 “지역 평생교육 거점대학으로서 대학 위상확립 및 성인교육 선도대학 모델을 정립해 완주군민 수요에 부응하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박성일 완주군수는 “이번 협약을 통해 지역 수요에 적합한 과정 개설과 지역 전문기술인력 양성에 많은 힘을 쏟아 줄 것을 당부드린다”며 “천연염색 시범 교육과정을 시작으로 완주군민의 성장·발전에 도움이 될 수 있는 다양한 융복합 과정 개설에도 기대를 건다”고 말했다. <담당부서 농촌지원과 290-3263>
- 작성일 : 2019-07-12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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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농업·산림 완주 로컬푸드 전국 관심 고조, 성공 키워드는 ‘안전성’
- 완주 로컬푸드 전국 관심 고조, 성공 키워드는 ‘안전성’ 정부 확산 방침에 완주군 로컬푸드 인증제 조명, 소비자 신뢰 높여 정부의 로컬푸드 확산 계획이 발표된 이후 로컬푸드 1번지인 완주군의 농산물 안전성 관리 방안이 새롭게 조명되고 있다. 9일 완주군에 따르면 정부는 지난달 하순에 ‘로컬푸드 확산을 위한 3개년(2020~2022년) 추진계획’을 발표하고 오는 2022년까지 현재 4.2%에 불과한 로컬푸드 유통 비중을 15%까지 늘리는 중기 프로젝트를 추진할 방침이다. 농림축산식품부는 또 국내 300개 미만인 로컬푸드 직매장을 앞으로 1000개 이상 대폭 늘리겠다고 밝혀 향후 로컬푸드 확산은 더욱 가속화할 전망이다. 전문가들은 로컬푸드의 성공적 확산을 위해선 무엇보다 지역에서 생산한 안전한 먹거리라는 소비자의 신뢰가 중요하다고 전제, 완주군의 안전성 관리가 또다시 관심을 받고 있다. 완주군은 지난 2013년부터 ‘완주로컬푸드 인증’이라는 자체 인증제도를 전국 최초로 시행해 지자체 차원의 철저한 안전성 관리·감독을 해왔다. 이를 위해 농업기술센터 안에 과학영농팀을 운영하며 국가검사 기준과 동일한 분석 장비와 인력을 확보하고, 안전성 분석(320종)과 교육 등을 실시하고 있다. 특히 로컬푸드 인증은 생산 단계부터 토양, 농업용수, 잔류농약 분석 등 입체적으로 점검해 참가농가가 안전하게 농산물을 생산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 단계별 엄격한 절차를 이행해야 비로소 로컬푸드 인증을 받을 수 있는 셈이다. 유통 단계 역시 로컬푸드 직매장 모니터링을 정기적으로 실시해 안전성을 더욱 확실히 하고 있다는 완주군의 설명이다. 완주군이 역점적으로 추진해온 로컬푸드 운동은 직매장 사업과 함께 큰 성공을 거두며, 제값 받는 농산물, 얼굴 있는 먹거리, 도농상생 등 국내 농업정책의 패러다임을 바꾸며 전국으로 확산되었다. 지자체마다 완주 시스템을 배우자며 앞다퉈 벤치마킹해 로컬푸드 판매장을 잇따라 개장하는 등 로컬푸드가 거스를 수 없는 대세로 자리하고 있다. 박성일 완주군수는 “로컬푸드는 지역에서 안전하게 생산한 농산물이 지역에서 소비되어 선순환하는 것이 핵심”이라며 완주군의 성공 키워드로 ‘안전성’을 꼽았다. 박 군수는 “생산 농가에 대한 사전 교육부터 재배, 판매되기까지 안전시스템을 갖추는 것이 선행되어야 한다”며 “로컬푸드의 성공적 확산을 위해선 지역 사회의 공감대와 함께 공적영역에서 다루어야할 공공재 개념으로 정책의 패러다임을 변화시키려는 노력들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한편 농식품부는 현재 약 45개 지자체가 로컬푸드 소비 체계 구축을 위해 준비를 하고 있다고 밝혔다. <담당부서 먹거리정책과 290-2462>
- 작성일 : 2019-07-11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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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농업·산림 완주군 ‘열대거세미나방’ 예찰 강화 나서
- 완주군 ‘열대거세미나방’ 예찰 강화 나서 의심개체 발견시 농업기술센터 신고 당부 완주군이 국내 처음으로 비래 검역병해충 ‘열대거세미나방’에 대한 예찰을 강화하고 나섰다. 9일 완주군은 지난달 제주도 옥수수 재배 포장 4곳에서 열대거세미나방이 발견된 이후 고창에서도 발견됨에 따라 13개 팀, 26명의 활동 요원을 편성해 7월 말까지 중점 예찰 강화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열대거세미나방은 열대지방이 원산지인 검역 관리급 해충으로, 유충시기에 작물의 잎과 줄기에 해를 끼쳐 피해를 발생시키며 번식속도가 빠른 것이 특징이다. ‘검역병해충’이란 잠재적으로 큰 경제적 피해를 줄 우려가 있는 병해충으로서 농림축산식품부령으로 정하는 것을 말한다. 특히 열대거세미나방은 옥수수, 수수, 벼 등 약 80여개 작물에 피해를 주고, 알부터 성충까지 44일의 발육기간을 가지고 200~300개의 알을 산란하며 산란전 기간에 수㎞에서 심지어 100㎞까지 이동이 가능하다고 밝혀져 있다. 국내에서 발생된 열대거세미나방은 유충일 때 식물의 잎과 줄기에 피해를 주는데 등록된 약제로 신속히 방제를 해도 애벌레 발육 단계에 따라 약효가 다를 수 있으니 조기 예찰을 통해 애벌레를 초기에 방제하는 것이 중요하다. 최장혁 식량자원팀장은 “열대거세미나방에 의한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옥수수, 수수 재배농가는 의심개체 발견 시 농업기술센터(063-290-3302)로 즉각 신고해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담당부서 기술보급과 290-3302>
- 작성일 : 2019-07-11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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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농업·산림 완주군 감자 생산 전 과정 기계화 추진
- 완주군 감자 생산 전 과정 기계화 추진 수집형 감자 수확기?줄기절단기 연시회 개최 완주군이 감자 농가의 노동력을 감소시키고자 감자생산 전 과정 기계화를 추진하고 있다. 9일 완주군 농업기술센터는 최근 이서면 감자 재배포장에서 완주감자연구회와 농업기술센터 및 도농업기술원 직원 등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수집형 수확기, 줄기절단기 연시회를 가졌다고 밝혔다. 이번 연시회는 감자 생산 전 과정 기계화 시범사업 중 감자 수확과 관련된 줄기절단과 수확 작업의 기계화 작업체계 성과를 분석하고 문제점과 개선 사항을 찾는 자리로 마련됐다. 감자재배 전 과정 기계화 시범은 감자의 파종→줄기절단→수확작업의 기계화를 통해 노동력을 극복하고 인건비와 생산비를 절감하기 위해 추진하고 있다. 시범요인인 감자 파종 기계화 재배양식을 평두둑 2줄 재배하고, 감자 줄기절단 기술과 수집형 수확기를 이용해 노동력을 절감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 이번에 시연하는 기종은 수집형 감자 수확기로 손으로 수확하면 과도한 노동력이 소요 되지만, 기계로 수확할 경우 1.3시간(10a 기준)으로 관행에 비해 작업시간이 95% 덜 수 있다. 줄기절단기 또한 1.1시간(10a 기준)으로 관행에 비해 73%의 절감효과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최장혁 식량자원팀장은 “감자 연시회를 실시해 농촌 고령화에 따른 노동력 부족 해소 및 감자 재배 농가 소득을 높이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담당부서 기술보급과 290-3302>
- 작성일 : 2019-07-11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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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농업·산림 완주산단, 근린공원 대청소 실시
- 완주산단, 근린공원 대청소 실시 ‘클린둔산?클린산단의 날’환경정비 구슬땀 완주산업단지가 클린둔산?클린산단의 날을 맞아 대청소를 실시했다. 5일 완주산업단지는 매달 첫 번째 목요일 클린둔산·클린산단의 날을 운영하고 있는 가운데 지난 4일 완주산업단지내 둔산공원외 5개 공원(중앙, 학골, 매동, 명동, 다복) 대청소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직원들은 근린공원에 버려진 담배꽁초와 쓰레기 줍기, 잡초제거, 불법 현수막 제거, 운동기구 점검 및 보수 등 환경정비에 구슬땀을 흘렸다. 유원옥 소장은 “산업단지내 근린공원이 지역주민 및 근로자들의 휴식처가 되고, 다시 찾고 싶은 공원이 될 수 있도록 지속적인 환경정비 및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담당부서 완주산업단지 290-3345>
- 작성일 : 2019-07-11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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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농업·산림 국산 백합 신품종 완주에 다 모였다
- 국산 백합 신품종 완주에 다 모였다 신품종 품평회 봉동읍서 열려… 연구원?재배자?전문가 ‘이목’ 국산 백합 신품종들이 완주에 모였다. 3일 완주군은 최근 국산 백합 신품종에 대한 품평회를 봉동읍 이기성 농가 포장에서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품평회는 강원도농업기술원, 강릉백합영농조합법인이 공동으로 주최한 것으로 강원도농업기술원에서 육종한 국내육성 신품종 백합과 일부 해외에서 도입한 품종의 특성을 비교 평가했다. 이를 위해 연구원, 재배자, 소비자, 유통전문가가 한 자리에 모여 화색, 꽃의 크기, 꽃잎의 모양, 초장, 꽃가지 형태, 조화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우수품종으로 선발된 품종에 대해서는 조직배양기술을 이용해 대량생산 한 후 농가에 공급한다는 계획이다. 특히, 품평회에서는 국내육성 절화품종 뿐만 아니라 분화용과 도입품종 등도 같이 선보이면서 소비자들의 기호에 맞는 다양한 품종이 선발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이규진 원예기술팀장은 “품평회에서 선정된 우수 품종에 대해서는 재배농가의 빠른 도입을 위해 종구생산과 재배 및 수확관리기술 보급에 힘쓸 계획이다”고 밝혔다. <담당부서 기술보급과 290-3322>
- 작성일 : 2019-07-08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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